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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봉황천 철도가도교 임시개통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1월 2일부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황촌 철도가도교 공사에 따른 우회도로를 폐쇄하고 통행을 임시로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로 인해 개설한 우회도로를 폐쇄하고 시공이 완료된 구간을 임시로 개통하는 등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를 조속히 추진한 결과 임시개통을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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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루 국보 승격 기념,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2024 신년 음악회가 오는 1월 6일 오후 7시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념, 축하하고 삼척시민들과 따뜻하고 희망찬 2024년을 새롭게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년 음악회에 출연하는 오케스트라는 삼척음악협회 전문연주자들과 삼척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해 안춘기 지휘자가 이끌 예정이며 또한 김효주, 김종표를 비롯한 실력파 성악가들과 서정근 색소폰 연주자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관란료는 무료이며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신년 음악회와 함께 시민들이 갑진년 청룡의 기운처럼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며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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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페스티벌, 올림픽 절정 이끈다
K-culture 페스티벌, 올림픽 절정 이끈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과 1.28.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올림픽 관람 열기를 더하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이끈다.
세계적으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K-POP을 비롯해 트로트, 댄스와 같은 대중적 콘텐츠부터 무용, 태권도, 퓨전국악 등 우리의 새로운 문화영역을 보여줄 콘텐츠로 올림픽 기간, 평창과 강릉을 방문한 관람객과 국내외 선수단, 지역주민 등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1월 27일 오후 4시,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트로트 공연으로 채워진다.
이어서 1월 28일 오후 4시,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는 제로베이스원, 베베, 비비지,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격해 K-culture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올림픽 열기 확산에 힘을 보탠다.
공연 관람 티켓은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매당 1만원이고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 구매액 전액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람객 노쇼를 방지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와 연계하고자 유료 관람 방식을 택했지만, 실관람객에게는 전액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만큼 실질적 무료 공연이라며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문화 행사임을 강조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요청한다”며 “이번 겨울은 강원자치도에서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K-culture 페스티벌을 즐기며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낼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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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대상’ 수상
원주시,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대상’ 수상
[AANEWS] 원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최고부문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노사민정 지자체 참여도 및 노사민정협의회의 운영 실적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따른 원주형 강소기업 지원, 일터혁신 지원사업에 따른 산업안전예방 활동 및 일·생활균형 확산 지원 등의 수행 성과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처음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원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25개 지자체에 포함되어 2차 대면심사에서 차별화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원주형 강소기업 선정 지원과 공공기관 합동 지역사회 상생발전 지원사업 발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지난 12월 29일 서울에 CCMM빌딩에서 열린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대상 수상과 1,1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앞으로도 노사민정이 상생과 협력으로 선진 노사관계를 구축해 더 나은 지역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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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안전한 원주 구현을 위해 1042억 예산 편성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사고 등으로 재난 유형을 세분화해 1,042억원의 재난안전예산을 편성했다.
시는 271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등 재난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세부 사업 유형으로는 소하천정비,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등의 선제적인 재난·재해 예방 및 사전점검·복구유형과 장애인과 노숙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취약계층 지원유형, 통합관제센터 운영, 행정 통신망 관리운영 등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유형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수질오염 예방, 감염병 예방, 범죄예방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안전관리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365일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위해 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상황관리 전담 인력 4명을 신규 채용해 재난 재해상황 발생에 대한 긴밀한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실시간 상황 공유 및 대응 회의 추진 등 신속한 초동대응을 더욱 강화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규모가 확대되는 것을 철저히 예방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통해 시민의 일상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안전을 시정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모든 시민이 큰 행복을 누리는 더 큰 원주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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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곶감축제 대도시 홍보행사 개최
2024 상주곶감축제 대도시 홍보행사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28일 2024상주곶감축제에 앞서 서울 용산역에서 상주곶감 무료나눔행사, 관내 곶감농가 홍보용 팸플릿을 배부하면서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곶감의 우수성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공무원과, 상주곶감발전연합회와 상주곶감농가,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이 단체 주문한 호랑이옷을 입고 참여해 상주곶감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홍보하고 상주곶감축제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강역석 상주시장은 “농업의 수도 상주의 대표 특산품이기도 한 상주곶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힘써 주시고 2024상주곶감축제도 성공적으로 개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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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가 SK에코플랜트와 함께 추진 중인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심의를 통과, 올해 1분기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
지난 2일 경북도에서 고시한 ‘2024년 경상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이번 산단 지정계획에 반영되어 상주시는‘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산업단지 개발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 관련기관 협의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를 이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상주시는 SK머티리얼즈 그룹포틴, 아바코, 새빗켐 등 여러 이차전지 기업들을 유치했으며 향후 조성될 이차전지클러스터에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도 다수 확보한 상태다.
또한, 지역대학 및 고교와 협력해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기업들에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회발전특구’ 유치를 위해 전담팀을 꾸려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기존의 1차산업을 계속 발전시키는 동시에 미래 핵심기술인 이차전지 산업을 동시에 육성해, 산업의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를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 상주시를 이차전지 기업들의 집적뿐만 아니라 산·학·연·관의 협력 역시 활발히 이뤄지는, 이차전지 산업생태계를 모두 갖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 이차전지클러스터는 미래 핵심산업으로 떠오른 이차전지 업종 중심의 산업단지로 공성면 용안리 및 무곡리 일원에 약 58만 평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3,868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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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
2024년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
[AANEWS] 상주시는 2024년 1월 1일 6시부터 상주시민의 소망 기원과 상주시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남산근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해맞이 행사는 시민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으며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제를 시작으로 연희단 맥의 공연, 떡국 및 복조리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상주농협에서 떡국 나눔, 한울회봉사단에서 어묵나눔, 성균관상주여성유도회에서 커피·차나눔,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에서 복조리 나눔을 준비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대접하며 복을 기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갑진년 청룡의 기운을 받아 각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 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이른 시간에 행사를 준비해 주신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회장님 및 각 단체장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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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 취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정상원 전 경상북도 관광정책과장이 1월 1일 제26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정상원 부시장은 “경상도의 뿌리이자, 삼백의 고장인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탁월하신 강영석 시장님과 함께 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며 뛰어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이끌어낸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상주의 발전과 시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 경주 출신인 정 부시장은 지난 1990년 성주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북도의회 및 인재개발정책관실 근무에 이어 전국체전기획단장, 경북도 관광정책과장을 지내는 등 경북도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이번 인사에서 상주시 부시장에 임명됐다.
그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도력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부시장은 1월 2일 시무식 때 간단한 취임 인사를 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시청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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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정추진방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2024년은 민선 8기 상주시정의 실질적 변화를 이루기 위한 중요한 한 해이자, 시대를 주도해 중흥하는 미래상주가 구현되는 재도약 원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방소멸의 위기, 경기침체, 국세감소 등 국내외적으로 직면한 불안한 여건과 어려운 상황에 적극 대응하면서 주요사업과 정책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상주의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먼저, 올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대구 군사시설 통합이전의 상주유치를 위한 준비에 철저를 기해 반드시 지방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고 상주의 산업지도를 바꿀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높이며 기회발전특구 유치를 기필코 성사시켜 산업의 균형을 맞추는 경제 상주로 도약할 계획이다.
K-스마트농업의 위상과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청년 창농과 미래지향적 스마트농업을 확산시켜 상주농업의 대내외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추진 중인 농산물 종합 물류단지는 신속하게 추진해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 등에 대비하고 상주가 유통의 중심지로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지방소멸과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 인재를 키워 나가기 위해 K-U시티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지역인재 양성, 지역특화비자 제도를 이용한 외국 인재의 지역 유입에 매진함과 동시에 교육발전특구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총선 이후로 예정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도 사활을 걸 계획이다.
도심의 밀도감 있는 기능 위주 재구조화에 꼭 필요한 통합신청사 건립은 정부 정책과 연계해 콤팩트시티 개발전략을 병행해 추진할 것이며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 상주지점 개설을 통해 외식산업 문화를 바꾸고 민생경제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이 세계인의 버킷리스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연을 확장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발동되는 만화특화 시립도서관 운영으로 전국의 청소년과 가족들이 상주를 찾아오게 만들 계획이다.
이외에도 왕산주변 정비와 상주읍성 북문 복원, 남산공원의 체계적 개발 등도 그 실체를 완성시킬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를 비롯한 공직자 모두는 상상주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 상주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