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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 25년도 해양수산보조사업 신청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는 수산업 현장 여건을 개선하고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산업 경영지원을 위한 2024년도, 2025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2024년 지원사업 6개 사업, 2025년 지원사업 37개 사업이다.
해양사고 예방, 양식산업진흥, 수산물 유통지원 분야 등 총 43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상 사업 이외 신규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관내 어업인, 어촌계, 수협, 수산물 가공·수출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며 어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시청 또는 구청 수산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은 사업성 검토 및 심의를 거친 후 경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게 되고 예산이 확정되면 사업대상자 선정 후 사업이 추진된다.
정갑철 창원시 수산과장은 “수산업진흥을 위해 다각도로 사업예산을 편성하고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국·도비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 보조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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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계획 수립 추진
창원특례시,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계획 수립 추진
[AANEWS] 경남 창원시는 제2차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마산만은 1982년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됐다.
특별관리해역은 해양환경기준의 유지가 곤란한 해역 또는 해양환경 보전에 현저한 문제가 있거나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해역을 뜻한다.
창원시는 지난 2019년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5년간 마산만 유입 오염부하량 중 COD 부하량 29%, T-P 부하량 34%를 저감했다.
하지만 마산만은 반폐쇄성 내만 특성과 낮은 해수교환율 등으로 수질개선 한계에 다다랐다.
또한 화학적산소요구량의 증가, 정어리 집단폐사 발생 등 관리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계획이 필요해졌다.
제2차 마산만 수질개선 종합계획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하는 5개년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함께 누리는 맑고 풍요로운 마산만’을 비전을 통해 해양수질 개선 해양생태계 건강성 증진 해양쓰레기 관리 지역중심 관리기반 확충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정어리 집단폐사 방지대책 및 마산만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포함해 총 62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생태기반 해수수질 1~2등급 정점 비율을 현재 64%에서 70%까지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올해부터 창원시는 해양항만수산국장 총괄, 27개 부서 총 39명으로 구성된 마산만 수질개선 T/F팀을 운영한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만은 지난 1982년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된 후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관리정책을 통해 수질개선에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며 “이번 관리계획으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마산만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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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촘촘한 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zero’목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촘촘한 안전망으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을 두텁게 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도록 다양한 시책을 준비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본청 희망복지지원담당 및 읍면사무소의 찾아가는복지담당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 인적 안전망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등 민관이 적극 협력한다.
이들은 사각지대를 발굴해 소득 및 재산 기준, 가구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복지지원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년 보건복지부 긴급 지원기준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 중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1억3천만원 금융재산 6백만원으로 3개 항목의 기준에 부합하는 위기가구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긴급복지지원 받을 수 있으나, 초과될 경우 지원이 불가한 실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고성군은 정부의 선정 기준을 초과해 사각지대의 놓인 실질적인 위기가구 보호를 위해 더욱더 촘촘한 ‘고성형 복지안전망’을 설계해 구축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속 가능한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계층을 더욱더 두텁게 보호하는 것이 행정의 최우선 과제이다”며 “앞으로 만들어질 ‘고성형 복지안전망’이 전국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3년 고성군은 256건, 2억6천9백만원을 긴급 지원했으며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0건, 4천8백만원을 지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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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주도하는‘구미 새희망호’닻을 올리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지난해 청년이 주도하는 구미시대 실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청년정책 체계 구축을 위해 인구청년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SE7EN-UP 청년정책’에 7개 과제, 68개 사업으로 총 141억원의 예산을 편성·집행해 청년의 삶 전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첫 발을 디뎠다.
또한, 청년의 참여 범위를 시정 전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청년들과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맺으며 함께 나아갔다.
‘청년정책위원회’를 청년위원 100%로 위촉했으며 ‘청년정책참여단’을 27명에서 150명으로 대폭 확대해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2023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3건이 선정돼 국비 총 17억원을 확보했다.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 행정안전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을 통해 일자리 고민과 함께 지역 청년 인프라 구축에 전념했다.
올해는 청년정책 인프라를 완성하고 일자리와 주거, 참여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편성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년은 청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해였다”며 “2024년은 구미시가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했다.
시는 청년 문제를 보다 전략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구청년과를 신설했다.
청년과 청소년을 아울렀던 기존의 조직구조와 달리 청년정책을 인구 관점에서 다루면서 특정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청년의 생애주기를 관장하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했으며 SE7EN-UP 청년정책을 마련해 청년 삶의 영역을 ‘생활, 활동, 참여’의 3개 분야로 나누고 다시 7개 과제로 세분화해 이에 대응하는 각 부서 청년사업을 총 68개 편성했다.
모든 정부위원회에 청년위원 위촉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청년기본법’개정에 따라, 구미시는 지난 5월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위촉위원 14명 전원을 청년층으로 확보했다.
‘청년정책참여단’도 152명으로 대폭 확대해 참여 체계를 정비했다.
구미시 청년의 날 기획회의, 대표축제 모니터링, 청년공간 벤치마킹 활동 등 시정과 맞닿은 영역에서 청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했다.
새마을정신을 계승하려는 청년들도 한데 모았다.
지난 9월, 140명의 회원과 함께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를 발족해, 새마을운동의 재도약을 기원했다.
청년 정책 중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구미형 미래전략산업 대응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경상북도 주력산업분야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총 125개 기업과 188인의 청년을 매칭했다.
지역 경제를 견인할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청년스타트업 지원, 청년창업지원사업, 청년창업지역정착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창업특화 교육을 제공하고 1:1 지도 등 2,000여명의 청년의 창업 활동을 지원했다.
학업을 마치지 않은 청년들은 전입학생 학업장려금으로 총 679명이 최대 20만원의 수혜를 받았다.
청년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시행한 청년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과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을 통해 총 1,610명을 뒷받침했다.
일자리 고민에 마음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으로 총 22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년들의 활동 인프라도 강화해 지난 11월 금오시장에 ‘청년상상마루’를 개소했으며 12명의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경북 최초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개관해 청년과 시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청년의 날을 맞아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구미영 놀이터’를 개최했으며 청년 CEO와 금리단길 상인 등 1,500여명이 참여해 동네상권 살리기에도 일조했다.
2023 구미라면축제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하나인 ‘문화로 청춘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시는 중앙정부 공모에 공격적으로 대응해 3개 사업, 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8억원을 투입해 구직단념 청년 160여명의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미역은 청년의 생애주기별 성장을 도모할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1층은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5억원을 투입하며 ‘복합문화거점공간 Ground9 조성사업’을 진행해 청년활동지원센터, 구미맞이센터, 관광안내소 및 기념품샵 등을 조성한다.
2층은 행정안전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4억원을 투입해 결혼테마 북카페를 조성하고 스몰웨딩 시설 대여, 생애주기 시책 안내 서비스 등 ‘결혼스토리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2024년 청년거점 완성의 해, 참여 프로그램 확대 예정시는 올해 정부의 추진계획에 따라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방향을 맞춰 2024~2028 구미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청사진을 그린다.
국토교통부 사업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한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 청년들을 구제하고 정부사업 ‘2024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정책참여단 의견을 반영해 ‘청년 미취업자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한다.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산업 인재양성사업’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으로 지역 대학과 함께 반도체, 방산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참여 범위도 늘여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로 청년이 과제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는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으로 운영되며 고향을 위한 기부금이 청년의 지역 활동을 위해 쓰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광범위한 정책과 정보들을 구미 청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만의 SNS 계정 ‘구미영’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정책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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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국 우수 유도선수 동계전지훈련 유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미 홍보를 위한 ‘전국 우수 유도선수 선산 동계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선산 동계전지훈련은 1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여자 유도국가대표팀, 안산시청, 중·고교 35팀 등 전국에서 37개팀, 530여명이 선산체육관 일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유치에는 지역의 유도 명문 도개중·고 유도부 김대봉 감독의 역할과 노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구미시와 구미시체육회는 선수단을 위해 선산체육관과 선산 체육공원 시설을 우선 지원하고 훈련장 격려 방문, 훈련 용품과 응급구호 인력 지원, 숙박업소 점검 등 선수단이 불편 하지 않도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선산읍과 선산읍 체육회는 선산IC 입구, 주요 시가지 등에 환영 현수막 30여 개를 게첩하고 시가지 환경정비 등 손님맞이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산을 찾아준 유도 선수단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앞으로 선산이 유도 전지훈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구미를 찾은 유도 동계 전지훈련팀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2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도 선수들을 비롯한 선수 가족들도 함께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미 홍보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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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신규 착한가격업소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가 이달 19일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 하는 외식, 이·미용,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양산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신분증을 지참해 양산시 민생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법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등은 제외된다.
신청 업체는 가격,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현장실사 및 평가를 통한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 되면 표지판과 종량제봉투 등 각종 물품이 지원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등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상하수도 사용료 감면 지원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업체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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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함안군, 2024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지원사업은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 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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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함안군, 2024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AANEWS] 함안군은 오는 1월 12일부터 2월 1일까지 10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등 6개소에서 군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 농업정책, 연구 개발된 신기술 등의 교육으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10개 과정, 10회로 진행되며 교육 당일에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일정은 함안군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올 한해도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시책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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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트라이얼코리아, 나눔 실천에 앞장서
함안군 ㈜트라이얼코리아, 나눔 실천에 앞장서
[AANEWS] ㈜트라이얼코리아는 5일 군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트라이얼코리아 함안지점 설동휘 지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설동휘 지점장은 “함안에 터를 잡고 마트를 운영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춥고 힘든 겨울이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이 힘든 시기를 잘 넘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견디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며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없도록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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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겨울방학 영어 캠프 진행
사천시 겨울방학 영어 캠프 진행
[AANEWS]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1월 7일부터 19일까지 12박 13일 동안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영어 캠프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원어민 강사와 함께 진행하는데, 레벨 테스트를 통해 개별 수준에 알맞은 학습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도록 상황별 영어 체험 활동, 연극 공연, 팝송 배우기, 영어 일기 쓰기, 아케이드 게임 등 다양한 학습과 놀이로 운영된다.
특히 안전한 캠프 생활을 위해 폭력 예방 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캠프 동안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학생들의 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한편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6,300여명의 학생에게 58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원어민 원격 화상영어 교육 지원,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 탐방 지원,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 지원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