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령군,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종합대상 수상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고령군은 지역경제성장을 위한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 주관 ‘2023년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종합평가에서 ‘종합대상’과 함께 ‘3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2023년 최초로 시행된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종합대상으로 전국 1위’, ‘투자유치 부문에서 은상’, ‘일자리 창출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해가는 젊고 힘있는 고령군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평가에서 고령군은 청년 일자리/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청년에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투자유치 전담부서를 통해 친환경 청정에너지발전소 투자유치, 월성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 고령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최우수상, 투자유치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투자유치 친화도시, 청년 희망도시 고령’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대구권 배후도시로서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젊고 힘있는 고령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에서 공동 주관으로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지방물가 등 9개 지표를 부문평가와 종합평가로 세분화해 통계청, 관세청 등에서 공시한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산정평가해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각 부문별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2024-01-08
-
인제군, 2024년 1학기 영어교육센터 수강생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1월 19일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2024년 1학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제영어교육센터에서는 인제군에 주소지를 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6개월 간 1학기 정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과정은 유아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학년별로 운영되는 E1~E6클래스 등 7개 프로그램이며 수강료는 월 5만원이다.
모집인원은 총 340으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 학년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강신청은 접수 마감일인 19일 오후 5시까지 인제영어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인제군은 원거리 지역 또는 원어민 교사 미배치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어교실’을 운영, 인제영어교육센터와 동일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교실’운영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오는 2월 중 인제영어교육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만채 자치행정담당관은“원어민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며“항상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8
-
박형준 부산시장, 한국갤럽 '23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특·광역시장 중 1위 기록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한국갤럽의 지난해 하반기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특·광역시장 가운데 긍정 평가 1위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 또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한국갤럽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유권자 2만 1천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를 실시했다.
'2023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은 긍정 평가 56%, 부정 평가 28%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느 쪽도 아니다'는 5%, '모름/응답 거절'은 11%다.
이는 부산을 비롯한 서울, 인천, 대구, 대전, 울산, 광주 시장의 긍정 평가 가운데 가장 높았고 부정 평가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한국 갤럽이 시도지사 직무 수행 평가를 시작한 2014년 이후 역대 부산시장 중에서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정치 성향에 따른 평가에서도 중도층의 긍정 평가가 49%, 진보층에서도 긍정 평가가 39%나 됐다.
진영을 가리지 않고 박형준 시장의 합리적이고 포용적인 리더십과 정책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16개 시도지사 중에서는 이철우 경북지사 62%, 김영록 전남지사 60%, 김동연 경기지사 58%에 이어 박형준 부산시장이 긍정 평가 56%로 4위를 기록했다.
2024-01-08
-
영양군, 디딤씨앗통장 확대 지원
영양군, 디딤씨앗통장 확대 지원
[AANEWS] 영양군은‘24.1월부터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과 연령을 확대해 지원한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성인이 될 때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두 배에 해당하는 정부 지원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예를 들어 3만원을 적립하면 6만원을 지원한다.
정부 지원금은 최대 10만원으로 18세 미만까지만 지원된다.
18세 이후 학자금과 주거비 마련, 기술자격 및 취업 훈련 등의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24세 이후에는 용도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올해부터 기초생활 수급 아동의 가입 연령을 기존 12~17세에서 0~17세로 확대하고 생계·의료급여로 한정됐던 소득 기준도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정 아동까지 범위를 넓혔으며 가정위탁, 시설입소 아동 또한 가입이 가능하다.
영양군은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 확대로 관련 예산을 작년 35백만원에서 올해 145백만원으로 증액했으며 90여명의 아동들이 추가적으로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가입 신청은 아동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사용방법 등을 상담 후 가능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보다 공평한 기회와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개인으로 성장해 각자의 위치에서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빛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4-01-08
-
밀양시 2024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 합동설계단 운영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올해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예산절감 및 토목직 기술력 향상을 위해 1월 8일부터 2월 7일까지 1개월간 합동설계단을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지역개발과장을 총괄반장으로 3개반 16명으로 편성돼 현황측량, 설계도면 및 내역작성, 설계도서 제본 등 3단계로 시행되며 1월 초반까지 현지답사 및 주민들의 요구를 사전에 완벽하게 조사해 설계 시행함으로써 설계단 운영의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설계물량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총 93건에 사업비 31억 8000만원으로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에 따른 시 자체설계로 4억 4000만원의 실시설계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계획된 각종 주민숙원사업 조기 착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토목직렬의 기술교류를 통한 업무능력 향상과 예산절감 및 효율적인 사업추진에 목표를 두고 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와 밀양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를 최대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1-08
-
경주시, 지역 꿈나무 위한 장학금 기탁 열기로 연초부터‘후끈’
경주시, 지역 꿈나무 위한 장학금 기탁 열기로 연초부터‘후끈’
[AANEWS] 경주시가 지역인재를 위한 기부 열기가 지난 연말에 이어 연초에도 줄을 잇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주시 장학회에 따르면 정수가성·진수성찬 새천년미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경주시 노점상인연합회가 지난 5일 경주시를 각각 찾아 후학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먼저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한 정수가성·진수성찬 최정기·이현숙 대표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주 지역출신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학금 760만원을 기탁한 ㈜새천년미소 유기정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장학금으로 경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이상효 회장은 “겨울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출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날 나눔이 따뜻한 경주시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장학금 250만원을 기탁한 경주시 노점상인연합회 강진택 회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도움이 절실한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소중한 장학금이 경주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
경주시, 새해 고향사랑기부제 순조로운 출발
경주시, 새해 고향사랑기부제 순조로운 출발
[AANEWS] 경주가 고향인 한주식 지산그룹 회장이 ‘경주시 고향기부제’ 제1호 고액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경주시는 지역 출신 사업가인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기부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 회장의 고향사랑 고액 기부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4월에도 한 회장은 500만원 기부하면서 2023년도 제13호 경주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주식 회장의 고향 사랑은 이전에도 꾸준히 이어져왔다.
지난 2022년 9월에도 경주시 장학회에 후학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고 코로나19 시기에는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경주시에도 후원하기도 했다.
특히 한 회장의 각별한 고향사랑은 초등학교 살리기에서도 드러냈다.
폐교 직전의 사방초등학교를 꾸준히 지원하면서 재학생 100여명의 안정된 학교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한주식 회장은 “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며 “지역사회가 더욱 행복해질때까지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2024-01-08
-
2025 APEC 경주 유치, 도내 6개 주요기관 업무협약 맺어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 경북도, 시·도의회,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2025 APEC 경주 유치를 위해 힘을 합쳤다.
경주시는 경북도, 도의회, 시의회,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화백컨벤션뷰로 6개 기관이 8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6개 협약 기관장을 포함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경북도의회와 경주시의회의 유치특별위원회 및 경북도 민간추진위와 경주시유치지원위 위원들도 동참해 APEC 유치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어 APEC 유치를 위한 경북도와 경주의 강점을 부각하는 유치제안서 작성을 비롯해 각종 홍보사항과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북도와 경주시는 도의회와 시의회, 유관기관인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주화백컨벤션뷰로와 업무협약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한 전폭적 지원을 재차 확인했다.
경주시와 경북도는 향후 공동 홍보, 보유 시설 및 인프라의 활용, 유치 및 개최에 필요한 사업발굴과 추진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난해 경북도민과 경주시민이 한마음 한 뜻으로 100만 서명운동 돌입해 불과 85일만에 146만명이 참여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며 “전 국민적 유치 의지가 확인된 만큼 향후 유치신청서 제출과 현지실사단 평가를 빈틈없이 준비해서 반드시 경주가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는 현재 유치 의사를 드러낸 도시 중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서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지방시대 균형발전이라는 정부 국정목표 실현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며 “성장 동력과 발전 가능성면에서도 경북과 경주는 APEC 개최 시 국내 어느 곳 보다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오는 4월경으로 예상되는 개최도시 선정을 앞두고 유관기관과 민간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대정부 유치활동과 함께 시도민의 유치 의지를 더욱 결집하고 전국적인 유치 공감대 확산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4-01-08
-
함안군,‘희망2024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후끈’
함안군,‘희망2024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후끈’
[AANEWS]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에도 함안군은 나눔의 열기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함안군에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62일간 실시하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다.
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함안을 가치있게’를 슬로건으로 ‘희망2024 나눔캠페인’ 실시한 후 3주 만에 모금목표액 1억6495만4000원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저금통을 내민 유치원 아이들부터 학교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나 전국 대회에 참여해 받은 수상금을 선뜻 내놓은 학생들, 1년 동안 직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보내온 회사 대표 등 많은 군민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모인 성금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과 독거노인, 장애인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등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군민 여러분과 관내 기업체, 많은 단체와 기관이 기부 행렬에 적극 동참해주신 덕분으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이 사랑의 온도탑을 가득 채웠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온도가 더욱 뜨거워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2월 1일 ‘희망2024 나눔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함안군청 1층 입구에 사랑의 온토탑을 설치해 제막식을 개최했으며 조근제 함안군수의 함안군 나눔리더 1호 가입을 시작으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 올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1-08
-
자동차세 1월 연납으로 “ 4.58% 세액공제 혜택 ”받으세요~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1월 연납 시 자동차세 연세액의 4.58%를 할인받게 된다.
자동차세 연납 희망자는 1월 31일까지 군청 재무과 부과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 후 발부받은 고지서로 납부하면 된다.
주의사항은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음으로 고지서 등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16일부터는 위택스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위택스 앱에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수령 시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전년도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고 납부된 차량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가 발부된다”며 “1월 중에 미리 납부하고 세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연납제도를 주민들이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