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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옥외광고물법 개정에 맞춰 정당 현수막 일제 점검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지난 1월 12일부터 시행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오는 2월 4일까지 정당 현수막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으로는 읍면동별 정당 현수막 게첨 2개 이내로 제한 어린이보호구역·소방시설 설치 구역 5m 이내 설치금지 가로등 등 기둥 2개 이내 타인 설치 현수막·신호기·안전 표시 등을 가리지 않을 것 현수막 규격 10㎡ 이내 등으로 정당 현수막의 설치 개수, 장소, 규격, 표시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봉화군은 23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정당 현수막 일제 점검, 개정 옥외광고물법령을 위반한 정당 현수막 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다.
정당과 설치업체에 우선 자진 철거 또는 이동 시정 요구를 하고 이행하지 않는 경우 행정대집행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더불어 법령 개정 사항에 대한 관계자들의 이해를 증진하고 제도 개선 사항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정당 현수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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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철 하동부군수, 화재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화재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요양시설, 전통시장, 공동주택 등 화재취약시설 9곳에 대해 하동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백종철 하동부군수는 공동주택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설비 정상 작동 여부와 화재 발생 시 관리자의 비상방송 체계, 전기설비 누전차단기 설치 및 전선 노출과 접지 여부, 가스설비 및 배관의 가스 누출 여부이다.
군은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와 조치 결과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더불어, 군은 합동점검 시 전열기구 사용 요령 홍보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홍보 강화와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하동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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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전략작물 직불제 신청하세요”2월 1일부터 접수
하동군,“전략작물 직불제 신청하세요”2월 1일부터 접수
[AANEWS] 하동군은 식량안보 향상과 쌀 수급 안정 등을 위해 시행하는 ‘전략작물 직불제’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동군은 다음 달 2월 1일부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면으로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접수를 받는다.
직불금 수급 희망 농업인은 동계작물은 3월 31일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 소득 안정 등을 위해 논에 동계작물 또는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계작물인 밀과 보리,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하계작물인 논콩과 가루쌀은 ha당 200만원, 식용 옥수수는 ha당 100만원, 하계 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하동군은 같은 필지에 동계작물 밀, 조사료와 하계작물 논콩, 가루쌀을 이모작하면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 밀, 조사료를 재배한 농지에 여름철 콩, 가루쌀을 재배한 농가는 ha당 총 35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받게 된다.
다만 가루쌀은 농식품부에서 지정한 생산단지에 포함된 농지에 한하며 하계 조사료는 2023년도에 벼를 재배한 농지, 하계 조사료 전략작물 직불금을 지급받은 농지, 2018~2022년까지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지원농지, 지자체 쌀 생산 자율 감축협약을 통해 1회 이상 조사료를 재배한 농지만 신청 가능하다.
직불금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윤종환 소장은 "논 타작물 재배로 벼 적정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밀, 콩, 가루쌀 등의 재배가 확대되면 수입 의존성이 큰 농산물이 국산으로 대체되고 농가 소득 향상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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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인프라 ‘친환경 이동수단’확충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용역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용역계획 주민설명회’가 지난 1월 26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울릉공항 개항 이후 100만 관광객 수용을 위한 관광인프라인 친환경 이동수단 확충하기 위한 케이블카 기본계획과, 검토 중인 노선의 타당성을 지역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질의응답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케이블카 설치를 통해 파생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험준한 울릉도 관광지에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해당 계획이 시행 되었을 때에 변화된 울릉도를 예고했다.
구체적인 사항으로 케이블 카 설치계획 노선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관광지 및 이동이 빈번한 장소, 케이블 카 운행 간 즐길 수 있는 경관적인 측면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최적의 노선을 검토 했으며 사업을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 민간투자자가 투자 할 수 있도록 매력 있는 노선을 검토 했다고 발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주요 관광지간 친환경 이동수단인 케이블카 사업이 실행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행정절차들이 예상됨으로 주민여러분의 의견과 협력의 중요하며 실행된다면 케이블카를 통해 하늘에서 바라보는 신비의 섬 울릉도의 경관은 지역주민들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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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2024년 읍면 방문으로 소통행정 이어가
조근제 함안군수, 2024년 읍면 방문으로 소통행정 이어가
[AANEWS] ‘군민 중심 행정’을 강조해 온 조근제 함안군수가 지역현안 파악과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첫 읍면 방문에 나섰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 3년차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30일 가야읍과 함안면, 여항면, 군북면을 시작으로 소통행보에 나선 조 군수는 지난해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과 주민의 건의사항 등을 꼼꼼히 챙기며 군민과의 열린 대화로 여론을 파악하고자 했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읍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한 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기를 당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현장에서 군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2024년 새해에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며 “새해에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군수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31일 산인면·대산면·법수면, 2월 2일 칠원읍·칠북면·칠서면 등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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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체감하는 청년정책 및 청년 참여 확대방안 논의
청년이 체감하는 청년정책 및 청년 참여 확대방안 논의
[AANEWS] 대구광역시는 1월 30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2024년 대구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첫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기본법 및 대구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한 위원회로서 위원장인 대구광역시장을 포함해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대구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과 ‘대구시 위원회 청년참여 확대계획안’에 대한 토론과 의견수렴으로 진행됐다.
‘2024년 대구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매년 수립하는 대구시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별 청년 지원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75개 과제, 1,686억원의 예산 규모로 수립됐다.
‘대구시 위원회 청년 참여 확대 계획’은 대구광역시 전체 143개 위원회 중 79개 위원회를 청년 참여 위원회로 지정함으로써 청년의 실질적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계획이다.
이번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대구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국무조정실에 제출 후 3월경 확정될 예정이며 ‘대구시 위원회 청년 참여 확대 계획’은 3월부터 해당 위원회 재구성 시 청년 위원을 우선 위촉하도록 관리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청년에게 기회와 희망이 있고 청년 모두가 꿈꾸는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업 재편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청년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는 데 구심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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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소득층을 위한 가스 시설개선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가스 사고에 취약한 고령자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화재 및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저소득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올해 가스 안전 차단장치 지원사업은 LPG 사용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등 87가구를 대상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밸브가 차단되어 화재의 위험을 낮추는 가스 안전차단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개선사업은 LPG 용기 사용 50가구를 대상으로 사고위험도가 높은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 LPG 가스 사고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에 군은 1월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5개 읍면 수요조사를 거쳐 7월부터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스 시설개선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복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최근 5년간 관내 저소득층 고령가구 635세대에 가스 안전차단장치를 무상으로 설치 지원해 줬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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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복지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남해군 노인복지관에서 실시하는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평생교육 2강좌, 취미여가 10강좌, 건강증진 3강좌 등 총 15강좌로 구성됐으며 만 60세 이상의 군내 어르신 5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된다.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교육, 생활영어, 노래교실, 시니어라인댄스, 손발건강맛사지 등이다.
특히 시니어남성 요리교실, 천아트꽃그림 등은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신청 인원이 기준 미달시 해당 프로그램은 폐강된다.
수강료는 강좌당 5000원으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이다.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은 무료이며 차상위계층은 수강료의 50%가 감면된다.
수강을 원하는 군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남해군 노인복지관으로 방문하시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건강 증진, 평생교육, 취미생활 등의 다양한 분야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며 “백세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행복한 노후생활과 자기발전을 위한 이번 강좌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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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민속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1월 29일 ~ 2월 8일까지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는 가구를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이에 군은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 명절 인사와 함께 불편한 점은 없는지 시설환경 등을 세심히 살피고 시설 운영 관계자의 의견수렴을 청취하는 등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준 모든 군민과 기업체, 단체에 고마움을 전하고 지속해 복지 수요를 파악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최근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특히 우리 주위에 어렵게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다”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이 되도록 낮은 곳을 먼저 바라보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2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707가구에게 총 3,530여만원의 명절 위로금과 차상위 계층 및 저소득층 476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2,800여만원 상당의 쌀, 식료품,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고성군은 사회취약계층 777여 세대에 1:1로 매칭한 가정방문 및 안부 확인, 애로사항 청취, 안전 점검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지역 사회 서비스를 연계하는 복지도우미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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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원활한 국·도비 확보로 지방상수도 공급 착착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원활한 국·도비 확보를 통해 지하수나 계곡물 등을 이용해 마을상수도를 사용해 온 마을에 차질없이 지방상수도 수돗물을 공급함으로써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지하수 및 계곡수를 사용해 온 남해읍 심천마을 외 17개마을에 양질의 지방상수도 공급을 완료했다.
그동안 지방상수도 미공급 마을의 경우 갈수기시 물부족으로 제한급수 등의 비상상황이 발생해 왔다.
또한 비소 및 석회석 등이 검출돼 긴급하게 비상급수를 시행하는 등 불편함을 겪어왔다.
남해군은 안정적이고 깨끗한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2022년부터 생활용수개발사업 140억원, 맑은물 공급사업 12억원을 투입해, 송수관로·배수관로 56km, 급수관 10km를 매설했다.
올해는 고현 갈화마을을 시작으로 7개 읍·면 12개마을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농어촌 생활용수 사업과 맑은 물 공급사업을 통해 2026년까지 미 급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남해군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통해 물복지 실현과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주민 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고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겠다는 군정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더 현장행정, 적극행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