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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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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우수기관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데이터 기반 행정이란 데이터 분석결과를 활용해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말하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각급 기관들을 대상으로 실태평가를 실시해 데이터 기반 선진행정 업무 추진체계를 정착시키고 있다.
2023년에 실시한 실태평가에서는 ▲관리체계, ▲공동활용, ▲데이터 분석, ▲역량문화의 4가지 영역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고 거제시는 모든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역량문화 영역인 데이터 활용역량 진단, 교육 참여, 활성화 문화 조성 분야에서 만점을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2024년에도 거제시는 민간 데이터 구매·활용,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부 정보통신과장은 “점점 복잡해지는 현대사회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거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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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단체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단체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14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봉사단체장 및 임원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체 간 상호 교류와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자원봉사센터 주요사업, 단체활동 관련 정보 등을 안내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단체 간 협력을 공고히 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강하 센터장은 “곳곳에서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단체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상호정보교류로 지역 실정에 맞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시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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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흩어져 있는 복지자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 구축
거창군, 흩어져 있는 복지자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홈페이지 구축
[AANEWS] 거창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복지관련 단체,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공유복지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플랫폼 구축에 따른 홈페이지 메뉴 구성과 내용에 관한 사항과 복지플랫폼 시연을 통해 보완 및 수정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거창군 공유복지 플랫폼은 구인모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3월 복지자원 조사를 통해 관에서 시행하는 시책과 민간시설의 복지정보를 수집해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홈페이지는 군에서만 제공하는 정보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새로운 시스템 구축으로 민·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거창공유복지 플랫폼은 민·관의 복지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보육 등 7개 분야로 세분화했으며 우리동네 복지지도는 읍면별, 시설종류별로 위치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희망손길은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비공개 글을 작성할 수 있으며 복지시설 간 복지자원 나눔도 가능하다.
홈페이지는 3월 오픈할 계획이다.
이병철 부군수는 “공유복지 플랫폼이 운영되면 민간시설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할 것으로 여겨진다”며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홍보와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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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참여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참여
[AANEWS]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부터 거창읍 공유냉장고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노인일자리 참여자 8명이 곳간지기로 배치되어 14일 참여자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곳간지기로 참여할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차량 운전 및 기기 활용 능력까지 고려해 선발됐으며 4인 1조로 나누어 오전 4명, 오후 4명이 공유냉장고 이용자 안내 및 물품 배부 업무 주로 맡는다.
향후 자원발굴과 거동 불편자에게 찾아가는 나눔지기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유냉장고의 의의, 운영 방침, 개인정보보호, 이용자를 대하는 방법 등을 심도 있게 교육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작년 노인일자리사업 종료 후 두 달 동안 6명의 어르신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무상으로 곳간지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다”며 “올해도 참여 어르신들께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거창읍에서도 노인사회 활동과 공유냉장고 운영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나눔곳간’은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유냉장고로 2022년 3월 개점해 작년 한 해 동안 914건의 후원품을 지원받아 누적 인원 6,604명에게 전달되어 거창읍 공유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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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회원국 인도네시아, APEC 정상회의 경주 지지 서한 보내
APEC 회원국 인도네시아, APEC 정상회의 경주 지지 서한 보내
[AANEWS] “To become the host city of the 2025 APEC Summit. Herewith, we fully support Gyeongju city.”APEC 회원국인 인도네시아가 서한문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응원에 나섰다.
경주시는 ‘인도네시아 헤리티지 트러스트’와 ‘발리 쿠나 산티 재단’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지지하는 공식 서한을 보내왔다고 1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헤리티지 트러스트 The Indonesian Heritage Trust’는 인도네시아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관련정책을 수립하는 연구기관이고 ‘발리 쿠나 산티 재단 Bali Kuna Santi’은 발리의 문화유산 보존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달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와 세계유산 분야 △조사·연구 △국제학술심포지움 △청소년 및 청년 교육프로그램 △지식·정보공유에 대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사무처는 경주시가 운영 중인 국제기구다.
경주시와 두 기관은 협력의향서 체결을 통해 상호 간 학술역량강화 및 세계유산 기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정했다.
협력의향서 체결 당시 이들 두 기관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국제도시인 경주의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지지하며 경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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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원전 1호기 해체계획서 초안 4월 7일까지 주민공람 실시
경주시, 월성원전 1호기 해체계획서 초안 4월 7일까지 주민공람 실시
[AANEWS] 경주 월성원자력 1호기 해체 작업을 위한 사전절차가 본격화 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8일부터 4월 7일까지 월성1호기 해체사업에 따른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해체계획서 초안 공람을 진행한다.
공람장소는 경주시청 원자력정책과를 비롯해 감포읍, 외동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내남면, 천북면, 월성동, 불국동, 보덕동 각 행정복지센터 등 총 10곳이다.
또 지역 주민들의 해체사업 이해를 돕고자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청소년수련관에서 4회에 걸쳐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월성1호기는 1983년 4월 상업운전을 개시해 지난 2019년 12월 영구정지 된 우리나라 최초의 가압중수로형 원전이다.
해체계획서에는 안전성평가, 방사선방호, 제염해체활동,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환경영향평가 등 해체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이 포함돼 있다.
경주시는 주민공람이 완료되면 주민의견수렴 내용을 한수원에 전달하고 한수원은 수렴된 주민의견을 반영해 공청회 개최 등 해체계획에 따른 후속 절차가 진행 될 계획이다.
이후 사업시행자인 한수원은 향후 최종해체계획서와 주민공람·설명회 결과 등을 올해 안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누구나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며 “의견 있는 주민들께서는 제출기간 내 반드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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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종합기술연찬회’ 화백컨벤션센터서 개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국내 물 관련 기술 정보교류의 장인 ‘2024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15일 이틀 간의 일정으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주시와 경북도,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환경부, 지자체 상하수도 관계 공무원, 국내환경기업 및 학계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80개 기업이 110개의 부스를 운영하면서 여느 때보다 등 열띤 물 산업 교류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찬회 첫 날인 15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맑은물 공급에 힘쓴 우수 자지체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 환경 분야별 신기술 사례발표, 우수기자재 전시회가 동시에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16일에는 연찬회 참가자 대상 경주시 공공하수처리장 및 수질연구 시설 등 선진지 견학과 불국사 등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물정화 특허기술 및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검증을 보유 중인 경주시는 “경주시 물 정화 기술 홍보관”을 운영하며 경주시의 특허 물정화기술을 알리는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경주시 물정화 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를 추진 중인 ㈜금호건설, ㈜MBT, ㈜삼우ENG 등 기업 관계자들과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GJ-R, GK-SBR 기술을 소개하고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시는 국제적인 물 산업의 변화에 부응하고자 자체 물정화 기술을 개발하는 등 선진 환경기술 개발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환경부 지원사업으로 콜롬비아 디볼라시에 GJ-R장치를 설치해 마을주민 110여 가구에 식수를 공급하는 등 해외 물부족 해결과 물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현재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선정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품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도시이자 원자력, 전기자동차 산업 등 최첨단 미래 산업이 공존하는 경주가 개최지로 선정 될 수 있도록 20만 물산업 종사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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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5년도 국비확보 발굴 보고. 8,799억원 목표
창원시, 2025년도 국비확보 발굴 보고. 8,799억원 목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5일 ‘2025년도 국비확보 대상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강도 높은 재정 정상화 추진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창원특례시 미래 50년을 향한 혁신성장 전환’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홍남표 시장이 직접 나선 것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140건의 국비 확보 대상 사업에 대한 보고와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고 사업 세부 현황으로는 △신규사업 13건 154억원, △공모사업 26건 604억원, △계속사업 101건 8,041억원이며 분야별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 5건 34억원, △건설교통 34건 1,124억원, △농림해양수산 21건 4,756억원, △문화관광 14건 236억원, △산업경제 28건 742억원, △환경산림 28건 931억원, △안전 등 기타 10건 976억원이다.
주요 신규·공모 사업으로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기추진시스템 시험평가 기반구축 △제품 전주기 평가 플랫폼 구축사업 △e모빌리티 전동기 재제조 산업확산 및 지원 기반구축사업 △창원산단 디지털 전환 선도형 5G 특화망 하이웨이 구축사업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글로컬대학 사업 △팔용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사업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사업 △문화·병암지구 도시재생사업 △국도79호선 확장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시정 핵심사업들을 지속 추진하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사업 재원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비 확보액이 증가함에 따라 시비 부담도 가중되므로 올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양보다는 사업효과, 주민수혜도 등’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에 대한 집중적인 확보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단계별로 대응하고 기획조정실,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출향인사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원팀 체제’를 더욱 공고히해 조직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 시장은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시정 핵심사업 성과가 가시화되어야하는 시기이고 특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도 적극 챙겨야 한다”며 “오늘 보고회를 기점으로 우리 시에 꼭 필요한 사업예산이 정부 예산 편성 시기에 꼭 확보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견된 미비점 등을 보완해 오는 3월부터 중앙부처 등을 집중 방문할 계획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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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법 제17조 제1항에 의한 지정통계로 관내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사업체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 방법으로 진행되며 △사업체명 △소재지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9개의 항목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 결과는 내용 검토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확정된 후, 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사업체조사는 지역 정책 수립의 기본이 되는 통계조사이므로 정확한 통계자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조사원들의 조사 응답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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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지난 13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 · 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자를 말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시 기납부세액 공제 및 환급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본점과 지점 소재지 지자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자료로도 활용된다.
제출 방법은 이달 29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봉화군청 재정과에 전산 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 업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기한 내 작성해 제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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