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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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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법 유동광고물‘주민 수거보상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2월 14일부터 2월 23일까지 10일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주민정비반’에 참여할 군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불법현수막·벽보·전단 등 불법광고물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벽보 1매당 2천원, 5㎡이상 현수막은 4천원, 5㎡미만 현수막은 3천원의 보상금을 1일 10만원, 월 2백만원 이내로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주민으로 환경미화원, 공공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제외되며 1가구에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3일까지 남해군청 도시건축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비반으로 선발된 주민은 불법 광고물 구분 기준이나 안전 수칙, 적절한 수거 방법 등을 교육받은 후 한 해 동안 수거보상제에 참여하게 된다.
박진평 도시건축과장은 “많은 군민이 참여해 도시미관 조성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정비단속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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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장애인복지위원회는 지난 14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남해군 장애인복지위원회는 남해군 장애인복지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장애인복지 시책의 기본방향과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위원장인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장애인복지시설·단체장,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장애인 관련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해군 장애인복지사업 2023년 추진실적 및 2024년 시행계획 보고와 제44회 장애인의 날 행사 추진 방향, 재가장애인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안 등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는 “장애인복지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장애인 복지증진 및 권익옹호를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비롯해 필요 시 임시회의를 병행 운영하며 남해군의 장애인복지 제도 개선, 시책발굴에 위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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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년까지 공공매입임대주택 50호 건립
영덕군, 2025년까지 공공매입임대주택 50호 건립
[AANEWS] 영덕군은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매입임대주택이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 등에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등의 공공주택사업자가 직접 건설하지 않고 매매 등으로 취득해 공급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앞서 영덕군은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주택 수요자들이 원하는 주거 양식, 주택 형태, 매입 유형 등을 조사함으로써 지역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이번 사업을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까지 임대주택을 준공하고 같은 해 연말까지 매입 및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영덕군 측에서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행정을 지원하고 경상북도개발공사 측에서 양질의 주택 건설과 효율적인 운영을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효과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최소한 주거에 대한 문제나 불만으로 지역을 떠나는 군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의 주거 안정은 물론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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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동계체전 5년간 단독·독점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15. 오전 세종호텔에서 5년간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단독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권혁열 도의회의장,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신경호 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8개 동계종목 중앙단체회장, 시군 체육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의 핵심내용은 5년간 전국동계체육대회 전 종목을 도내에서 개최하며 행·재정적 지원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며 도교육청은 학생선수 참가지원과 대회홍보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에 앞서 지난 10월 대한체육회에서 역대 처음으로 동계체전에 대한 시·도별 유치 신청지 공모를 시행했고 도 체육회에서는 양희구 도 체육회장의 특별지시로 전담 TF팀을 꾸려 적극적으로 준비를 나선 끝에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무엇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4 동계청소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낸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동계 올림픽 경기장 활용으로 올림픽 유산 활용의 실마리를 적극적으로 풀어내겠다는 입장이다.
도에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협약당사자간 약속한 사항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자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할 계획이다.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간 평창 등 도내에서 개최하며 올해는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와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으로 인해 빙상경기가 1월에 부득이하게 태릉에서 개최되었으나, 내년부터는 강릉 오벌을 활용하게 된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동계스포츠의 메카라는 공식이 이번 협약식으로 더욱 확실하게 다져질 것”임을 이야기하며 “특히 그동안 동계체전은 분산개최로 집중력이 분산되어 왔는데, 단독개최로 동계체전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 전국동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을 밝혔고 또한, “올림픽 경기장 본연의 가치가 발현될 수 있도록 유산활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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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어르신의 마지막을 배웅하며
고독사 어르신의 마지막을 배웅하며
[AANEWS] 2월 14일 푸른폐자원과 점촌1동행정복지센터, 문경시청년봉사단,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는 2023년 12월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던 어르신의 집에 방문해 유품 정리를 했다.
문경시 푸른폐자원과 문경시 청년봉사단, 점촌1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는 각종 장비, 차량 2대, 인력 봉사를 통해 아무도 찾지 않는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정리했다.
심정길 푸른폐자원 대표와 김재용 문경시청년봉사단 단장 및 김정모 동장은“추운 겨울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어르신의 명복을 빈다고 했으며 “앞으로는 관내 홀로 생활하시면서 고독사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없게 보살피겠다”고 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의 집에 직접 방문해 유품을 정리해 주신 대표 및 단장, 동장님, 희망복지팀 등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관내에 홀로 생활하시면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생활하시는 분들이 없게 살펴보겠다”며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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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하세요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영농활동을 통한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이달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공익직불금 신청은 온라인, ARS를 활용한 비대면 간편 신청 및 읍면 방문 신청 기간을 구분해 운영한다.
비대면 신청기간인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는 '23년 기본직불등록정보와 '24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온라인으로 간편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등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원 인상된 130만원이 지급되므로 소농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 신청유형을 변경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방문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직불금 신청 자격을 갖춘 농업인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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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 시민 대상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일상의 ‘안전판’
영주시, 전 시민 대상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일상의 ‘안전판’
[AANEWS] 영주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입하고 있는 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일상에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을 재난사고로부터 보호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을 가입해왔다.
두 보험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지난해에만 89명의 시민이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7억4천만원의 혜택을 받았으며 자전거보험으로 58명의 시민이 2천만원의 보장을 받았다.
시민안전보험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최대 2천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2천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최대 2천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1천만원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2천만원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최대 2천만원 ▲사회재난 사망 1천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50만원 총 11개 항목이다.
자전거 보험의 보장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 500만원 ▲휴유장애를 입은 경우 최고 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일에 따라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자전거 사고 벌금 최대 2천만원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비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3천만원 한도로 총 6개 항목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상해후유장해의 경우 장애등급표에 의한 부상정도에 따라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며 상법에 따라 15세 미만의 경우에는 사망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나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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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영주시 과수 열풍방상팬 시범사업 현장 방문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영주시 과수 열풍방상팬 시범사업 현장 방문
[AANEWS] 영주시는 지난 14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봉현면 하촌리 과수 열풍방상팬 사업 농가를 방문해 이상기후 종합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박남서 영주시장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농식품부, 경북도 및 영주시, 관계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열풍방상팬은 서리가 내릴 때 상공 6~12m에 형성되는 따뜻한 공기를 아래로 불어내려 과원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원리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이상기상에 대응하는 ‘과원피해 예방 기술확산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시는 지난해 1억원을 투입해 4개소에 설치했다.
이어 송 장관 일행은 인근에 위치한 영주농산물유통센터로 이동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운영하는 영주 유통센터는 부지 2만8945㎡, 건축 1만1451㎡ 규모에 219억원을 투입, 지난 2007년 11월에 준공됐다.
센터는 연간 사과 7,163톤, 자두 144톤을 취급한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을 위한 정부 차원의 재해예방시설 지원 확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송미령 장관은 “3∼4월 발아·개화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농가와 지방자치단체, 농촌진흥청 모두 이 시기에 냉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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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 Zero 회의 전 부서 확대 추진
김해시 탄소 Zero 회의 전 부서 확대 추진
[AANEWS] 김해시는 3월부터 전 부서에서 실시하는 회의·보고회를 탄소 Zero 회의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탄소 Zero 회의란 인쇄물, 종이컵, 플라스틱병 없이 진행하는 회의로서 시는 관행적인 탄소 발생 요인을 줄여 공직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조성한다.
회의자료는 인쇄물 대신 공유 전산장비를 활용토록 한다.
또 종이컵과 플라스틱병 음료수 대신 회의 참석자에게 텀블러 지참을 유도하고 필요 시 회의실에 다회용컵을 비치해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성과 향상을 위해 주관 부서인 기후대응과에서 연말 각 부서별 탄소 Zero 회의 운영 실적을 반영한 탄소중립 행정수칙 이행 평가를 실시한다.
지난해 개최한 시의 회의·보고회는 약 760회로 1회당 종이 1,000매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온실가스 4.6kg가 발생해 1년으로 환산하면 약 3.5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종이와 인쇄용 토너 사용을 줄여 연간 약 1,3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뿐 아니라 회의자료 출력, 제본, 파기 과정에 드는 행정력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태용 시장은 “몇 해 전부터 공공기관에서 종이 없는 회의 문화가 확산 중이며 우리 시도 일부 종이 없는 회의를 실시하고 있었으나 전 부서로 확대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공직자로서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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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AANEWS] 예천군은 2월 14일 군청 대강당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와 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24년 상반기 고용주·이민자 가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용주 및 이민자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및 근로자 인권 보호, 근로기준법, 출입국관리법 준수사항 등을 교육했다.
예천군은 올해 상반기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친척 초청으로 100 농가 28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근로자는 오는 3월부터 입국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학동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기 공급해 파종기 농촌일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인력 도입의 다변화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인력중개센터 인력의 다양화로 농가별 맞춤형 공급을 추진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라오스, 필리핀 등과 MOU를 추진해 근로자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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