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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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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육시설사업 예산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함양군 체육시설사업 예산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AANEWS] 함양군 체육청소년과는 지난 14일 체육시설 사업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경남도 문화체육국 체육지원과를 방문했다.
이날 박중경 과장 외 담당은 경남도청 체육지원과를 방문해 함양군의 현안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서상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함양군은 파크골프를 이용하는 회원이 급증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파크골프장이 부족함에 따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의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박중경 과장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레포츠 활성화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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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섬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사업 추진으로 섬에 활력을
경남도, 섬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사업 추진으로 섬에 활력을
[AANEWS] 경상남도는 섬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기반시설 조성사업과 섬 주민 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섬 정주여건 개선경남도는 육지에 비해 부족한 섬 지역의 정주기반을 개선하기 위해 도내 7개 시군 29개 섬 지역을 대상으로 총 2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창원시 송도에 방파제 시설 설치, 통영시 추도 대항마을에 물양장 설치, 통영시 도산~연도~읍도 간 연륙 보도교 건설, 통영시 입도에 상수도 배관 조성, 남해군 호도에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 39건의 섬 기반 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섬이 지리적으로 내륙과 떨어져 있어 발생하는 연료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통영시 곤리도 등 3개 섬, 4개 마을 239세대를 대상으로 ‘섬마을 LPG 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곤리도 곤리마을에 LPG 시설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용호도 호두마을 64세대 LPG 시설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열악한 생활환경으로 섬이 무인화될 위기에 처한 10인 미만이 거주하는 작은 섬을 대상으로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부터 2027년까지 2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식수, 전력, 접안시설 등 최소한의 섬 생활에 필요한 정주기반 시설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는 통영시 납도, 통영시 초도, 사천시 별학도에 소형 선착장, 태양광 발전시설, 식수원 개발 등을 추진한다.
섬 주민 소득개선 사업 추진또한 경남도는 섬의 고유자원을 이용한 섬 주민 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통영시 두미도, 남해군 조도·호도, 통영시 추도, 고성군 와도를 대상으로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휴가지 원격 근무를 시작한 두미도는 북구 및 남구 마을청년회관 등을 리모델링해 약 20명이 근무할 수 있는 휴가지 원격근무 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옛 초등학교 터는 리모델링을 끝내고 상반기 중에 청년, 예술인 등을 위한 창작 공간과 섬살이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두미도 휴가지 원격근무 센터를 시작으로 다른 섬에도 확대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특별한 섬 공간을 지속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조도·호도는 지난해 조성한 해상 낚시터를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해 주민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도에는 마을 창고를 리모델링해 물메기 건조시설을 설치하고 와도는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조성해 섬 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도내 7개 섬을 대상으로 섬 발전 특성화 사업도 추진한다.
‘섬 발전 특성화 사업’은 지속 가능한 섬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주도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통영시 욕지도와 사천시 마도, 신수도는 주력 사업 발굴을 위해 섬 자원조사에 들어가고 통영시 추도, 비진도, 거제시 지심도, 황덕도는 지난해 발굴한 주력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주민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현준 해양수산국장은 “경남도는 섬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섬 주민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섬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과 특산물 등 고유자원을 적극 발굴 활용해 섬 주민의 소득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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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을 위한 촘촘한 돌봄 연계망 확대
도민을 위한 촘촘한 돌봄 연계망 확대
[AANEWS] 재단법인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경상남도 위탁시설인 통합돌봄지원센터를 통해 노인, 장애인 등 돌봄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한다.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인공지능 통합돌봄 사업은 경상남도가 총괄 운영하고 경남사회서비스원가 도내 8,440명 돌봄 대상자에게 ▲SOS 응급구조 ▲이용자 교육 ▲돌봄인력에 대한 전문화 교육 ▲부정발화 대상자 심리상담 등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해 24시간 응급상황을 관제해, 위급상황에 놓인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191명의 생명을 구조해 상시 돌봄 안심망을 구축했다.
AI 스피커를 통해 반복해서 부정 발화어를 표현하는 대상자에게는 센터 내 전문상담사가 상담 후 우울감과 불안감을 측정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의뢰하고 있다.
그리고 도내 공공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공의료연계망을 활용해, 대상자 정보를 의뢰받아 퇴원환자를 지원하는 퇴원환자 연계사업도 추진한다.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상해 치료 후 돌볼 가족이 없는 퇴원환자에게 긴급돌봄, 인공지능 스피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복지관 등과 연계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과정을 살펴보면, 병원에서 공공의료 연계망을 활용해 퇴원하는 돌봄대상자를 파악해 통합돌봄지원센터에 인공지능돌봄서비스를 신청하고 센터는 해당 지역의 수행기관에 의뢰해 퇴원환자 가정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설치하게 된다.
올해 7월부터 경남도와 사회서비스원은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로당 등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 돌봄 버스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돌봄 수요 증가 대비 제공 인력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한 인공지능 활용 돌봄서비스 체험과 정보 소외 지역에 다양한 돌봄 정보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 ICT연계 스마트 돌봄 체험존 ▲ 찾아가는 돌봄 상담 창구 운영 ▲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은 이러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 연계사업의 성과를 통해, 2023년 중앙사회서비스원 사회혁신 분야 공모사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조철현 원장은 “인공지능 4차 산업 기술과 결합한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 대상자들에게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휴먼서비스와 기술을 상호 보완하는 돌봄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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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후변화 적응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경남도, 기후변화 적응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AANEWS] 경상남도는 기후변화 적응력을 높이고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기후변화 적응 맞춤형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한다.
경남도는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창원시 동읍 마을회관, 사천시 망산공원, 밀양시 해천 상상루, 함양군 지리산 함양시장, 대봉산 휴양밸리, 합천군 정곡·장동 마을회관에 총 1억 3천만원을 지원해 시원지붕, 물안개 분사장치 설치할 계획이다.
시원지붕은 옥상, 일반지붕에 태양열 반사 또는 차단 효과가 높은 밝은색 도료를 색칠해 흡수되는 열을 감소시킨다.
건물 내부로 열전달이 줄어들어 주택 실내 온도를 낮춰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의 효과가 있다.
물안개 분사장치는 정수 처리한 물을 특수 노즐을 통해 빗방울의 1000만분의 1 크기의 인공 안개로 분사하는 것으로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주위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정병희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도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여름철 불볕더위에 대비해 기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추진을 빈틈없이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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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창원시,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AANEWS] 창원시는 3월 말까지 폐지수집 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12월 28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 결과 및 지원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내 폐지를 수거하는 고물상을 방문해 폐지수집 노인 현황을 파악한다.
조사 방법으로 지역 내 고물상을 통해 폐지수집 어르신의 인적 사항을 확보하고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활동 중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슈퍼맨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 현장조사팀을 구성해 개별 가정방문 형식으로 실시한다.
조사 내용은 주민등록번호를 기반으로 한 인적 사항과 가구 구성 형태, 건강 상태, 현재 지원받고 있는 복지서비스, 노인일자리 지원 등 희망 서비스가 포함되며 조사를 통해 누락된 복지서비스는 신청을 안내하고 가구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세대에 대해 통합사례 관리를, 노인일자리 참여 희망자에 대해 역량에 맞는 노인일자리를 연계하게 된다.
창원시는 이번 전수조사와 별개로 지난해 11월 16일부터 관내 폐지수집 노인에 대한 조사와 서비스 연계를 추진중이며 보건복지부의 전수조사 계획으로 기존 조사와 연계해 좀 더 세심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15일 읍·면·동장과 함께 한 영상회의를 통해 “지역 내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를 사전에 발굴하고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조사에 읍·면·동장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폐지수집 노인 조사와 관련 시 홈페이지 등록, 각 읍면동 단체 회의 홍보, 고물상 협조 안내문 발송, 전수조사 현수막 게첩 등 홍보를 강화해 지역주민이 폐지수집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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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구직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창원시, 구직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AANEWS] 창원시는 구직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창원시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에서 39세 이하의 미취업자 및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는 청년으로 1인당 연 1회, 1종 시험에 한해 최대 10만원까지 국가기술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응시한 후에 지원받을 수 있다.
본 사업은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기간 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미취업 청년으로 2월 1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은 지난해 청년지원사업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93%로 가장 높았고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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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국 최초 개발제한구역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양산시, 전국 최초 개발제한구역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AANEWS] 양산시는 2월 14일부터 5개월간 동면 개발제한구역 내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교실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매주 동면 호포마을 쉼터와 본법마을 경로당을 찾아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신바람 노래교실 및 음악낭독극 등 주민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교실은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해 문화기반시설 부족 및 고립감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주민지원사업으로 생활기반시설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올해 전국 최초 양산시에서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단독 시행을 하게 됐다.
지난 14일 호포마을에서 시작된 첫 수업은 단순한 노래 배우기가 아닌 연극적 체험이 가미된 참여형 음악수업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를 수강한 김미자씨는 “기존의 노래교실이 아닌 낭독극이 더해진 프로그램이 신선했으며 주민들과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2월 14일부터 5개월간 동면 개발제한구역 내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교실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매주 동면 호포마을 쉼터와 본법마을 경로당을 찾아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신바람 노래교실 및 음악낭독극 등 주민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교실은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해 문화기반시설 부족 및 고립감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상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주민지원사업으로 생활기반시설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올해 전국 최초 양산시에서 찾아가는 교통약자 편의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단독 시행을 하게 됐다.
지난 14일 호포마을에서 시작된 첫 수업은 단순한 노래 배우기가 아닌 연극적 체험이 가미된 참여형 음악수업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를 수강한 김미자씨는 “기존의 노래교실이 아닌 낭독극이 더해진 프로그램이 신선했으며 주민들과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 문화교실 외에도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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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지역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 프로그램 확대
읍·면 지역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 프로그램 확대
[AANEWS] 안동시보건소 통합보건시범팀은 의료사각지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보건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읍·면지역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는 어르신 신체활동 운동지도, 건강검진, 건강정보제공, 주민 주도형 걷기 동아리 운영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활력을 주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특화사업으로 청소년 성장발달을 위한 청소년 운동, 식습관 및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예방을 위한 기억생생교실·인지강화장수교실을 운영한다.
이로써, 취약계층 건강개선 기회를 제공해 평생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다같이돌자 동네한바퀴 ▲건강하게 100세 운동교실 ▲청소년 건강교실 ▲기억생생교실 ▲마일리지건강교실 ▲인지강화장수교실 ▲한방진료 및 상담 ▲일반진료 및 만성질환관리 ▲치매선별검사/인지훈련서비스 등이다.
안동시보건소장은 “취약한 읍·면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보건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건강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감동할 수 있는 건강관리 시스템을 한층 더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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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안동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는 2024년 2월 14일 안동시청 대동관 2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홍보 및 아동보호서비스의 이해’ 첫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 24명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의 일선에서의 역할과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아동보호서비스 및 각종 아동업무에 대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의 역할 ▲아동보호서비스의 종류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이해 등이다.
이어 국립안동대학교 아동·사회복지학과 김성환 교수가 ‘아동학대 예방과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안동시는 2023년 한 해 156건의 아동학대 신고가 발생했으며 이 중 112건이 아동학대로 판단됐다.
이에 보육아동가족과는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꾸준하고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정진영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일선 현장에서의 업무혼선을 줄이도록 하겠다”며 “안동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가져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안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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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AANEWS] 안동시는 대기질 개선, 교통난 해소 및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이동수단인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11월에 제정된 ‘안동시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올해 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공고일 기준 안동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는 경우 1인당 구입비의 50% 이내,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대상인 전기자전거는 ‘자전거 이용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전기자전거로 페달과 전동기의 동시 동력으로 움직여야 하며 시속 25km 이상으로 움직이는 경우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는 페달보조방식 자전거야 하고 전체 중량이 30kg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신청 시 유의사항은, 스로틀 방식과 파스·스로틀 겸용 방식인 전기자전거는 법률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분류되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다.
시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도시디자인과 방문 접수를 통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가 대상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해 4월 초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전거 구입비 지원으로 탄소배출 저감을 통한 환경보호, 시민건강 및 여가 활동을 위해 자전거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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