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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6억 들여 슬레이트 지붕 철거·개량 지원
칠곡군, 6억 들여 슬레이트 지붕 철거·개량 지원
[AANEWS] 칠곡군은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2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신청받는다.
군은 올해 6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130동, 비주택 20동, 주택 지붕개량 10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의 경우 1동당 352만원 범위로 예산이 남으면 최대 700만원 한도 내 지원도 가능하다.
소규모 주택일수록 선 순위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우선지원가구에 해당하면 전액 지원도 가능하다.
창고와 축사의 경우 슬레이트 면적 200㎡이하에 해당하는 면적에 대해 전액 지원된다.
주택 지붕개량 지원의 경우 본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주택을 대상으로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1동당 1,000만원, 일반가구의 경우 1동당 300만원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하고 예산이 남으면 최대 500만원 한도 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은 사업신청서 건축물대장 등 관련서류를 지참해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하면 되며 법인이나 단체 등은 해당사업에서 제외 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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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 구직지원 본격 행보
동해시, 청년 구직지원 본격 행보
[AANEWS] 동해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하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됨에따라 청년 구직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위해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에 맞춤형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이수자를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강화 등 지속적인 고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1년 수립한 청년 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들의 일자리, 살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 4대 전략 중 일자리 부문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 공모사업을 신청, 지난 2월초에 선정되면서 국비 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국비 등 4억 5,700만원이 투입되어 청년도전지원센터 주축으로 오는 12월까지 청년공간 열림과 청년가치성장타운의 청년창업자들과 협업을 통해 타 기관과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단기 지원에 초점을 맞춘 도전과 단기 도전 프로그램 내용을 확대하고 참여자 특성·요구에 부합하는 외부연계 활동 및 프로젝트 기반의 자율활동이 추가된 도전+ 3개 과정이 운영되며 취업 후에는 국민취업지원, 직업훈련 등이 연계 지원된다.
또한, 프로그램 이수 및 취업한 청년들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된다.
시는 청년도전지원 사업을 추진을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18세~34세의 구직단념 청년과 지역특화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90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QR코드 스캔을 통한 온라인접수와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구직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드린다”며 “ 앞으로도 취·창업 등 청년에게 피부로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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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폐의약품 우체통 수거‘눈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을 도심 곳곳에 있는 일반 우체통을 통해 수거하는 등 시민 편의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은 약국과 보건소의 전용 수거함에만 버릴 수 있었으나,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의 인지도가 낮아 수거함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동해우체국 및 우체국공익재단과 협력으로 관내 15개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언제든지 수거할 수 있도록 해, 배출 편의성과 폐의약품 수거함 이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배출을 희망할 경우 우체국 누리집 ‘우체통 위치 찾기 서비스’에서 우체통의 위치를 확인해 폐의약품 전용 봉투나 일반 우편 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표기, 밀봉 후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다만, 액체류 약은 우체통에 배출 시 다른 우편물이 손상될 수 있어, 기존처럼 약국과 보건소에 있는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폐의약품 분리배출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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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팀 권은지, 2024 그라나다 월드컵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 금메달
울진군청 사격팀 권은지, 2024 그라나다 월드컵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 금메달
[AANEWS] 울진군 사격실업팀 권은지 선수가 지난 10일부터 9일간 그라나다에서 열린‘2024 ISSF 그라나다 월드컵’ 여자 10m 공기소총 일반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권은지 선수는 2021년부터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10월 아시아 사격선수권 10m 공기소총 여자 일반부 금메달을 획득해 파리 올림픽 출전권 획득했고 전국단위 대회 단체 1위 6회, 개인 1위 3회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1·2위 결정 마지막 한 발을 남긴 동점 상황에서 0.1점 차이로 퍼닐레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권은지 선수는 “첫 월드컵 금메달에 기뻐서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이며 올림픽 준비에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 선수는 다수의 세계랭커가 참가한 이번 경기에서 우승함으로써 세계랭킹은 6단계 상승한 3위를 차지하며 2024 파리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세계적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은지 선수가 자랑스럽고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두어 더욱 기쁘다”며 “울진군을 빛낼 선수들이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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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원재활용사업으로 탄소중립도시 실천
울진군, 자원재활용사업으로 탄소중립도시 실천
[AANEWS] 울진군은 다양한 자원재활용 사업을 추진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군민들이 발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재활용 가능 자원의 원활한 수거로 자원재활용 활성화율을 높이기 위해 울진읍 11개소 등 총 31개소에 친환경 분리배출 시스템을 설치했다.
또한 분리배출 취약지역 배출환경 개선 및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올해도 1억7,000만원을 들여 관내에 10개의 클린하우스를 짓기 위한 대상지를 접수하고 있다.
자원순환 사회 구축을 위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폐건전지 20개를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건전지 1세트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우유 또는 주스가 들어있는 일반팩/멸균팩의 경우 크기에 따라 10매~40매 화장지 1롤로 교환할 수 있다.
울진군은 올해도 800만원을 들여 폐건전지, 종이팩을 건전지나 화장지로 교환해 줌으로써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구축할 계획이다.
농업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울진군은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이나 폐농약 용기류를 재활용하기 위해 영농 폐비닐 집하장을 구축해 양질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확보함으로써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농 폐비닐 집하장에 집하된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에 대한 보상금은 2023년 한 해 7,300만원을 집행했고 2024년에도 예산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군은 영농폐비닐 집하장을 설치함으로써 자원 재활용 뿐만 아니라 무단투기와 소각행위 예방에도 일조하고 있다.
울진군은 이외에도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해 자원이 재활용 될 수 있도록 기간제 감시원 8명을 운영하고 환경교육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학교, 단체, 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탄소포인트제도 등에 대한 홍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도소매업, 일반음식점 등에서도 1회용품 사용규제 정책을 실천해 탄소중립도시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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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정월 대보름 찰밥 드시고 건강하세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2023년 연말 쌀 기부에 이어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다시 한번 어르신들께 찹쌀 기부가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영태 산성면 농업경영인회장이 2023년 연초, 연말 직접 농사지은 쌀 20kg 15포대씩 기탁한 것에 이어 지난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찹쌀 10kg 15포대를 또다시 기탁해 산성면 관내 마을 경로당에 1포씩 전달하게 된 것이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찰밥 한 끼 대접하는 마음으로 농사지은 찹쌀을 기부하게 됐으며 어르신들이 찰밥을 맛있게 드시고 정월 보름달처럼 한 해도 건강하시고 각 마을에도 풍년이 들기를 빌며 농사지은 찹쌀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상규 산성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에 잘 전달해 관내 어르신들이 정월 대보름 찰밥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챙기실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힘쓰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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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신규 참여농가 모집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신규 참여농가 모집
[AANEWS] 함안군은 이달 19일부터 오는 3월 18일까지 한 달간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신규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선농산물은 함안군에서 직접 농·축·임산물을 생산하고 소포장 납품이 가능한 농가이며 가공식품은 식품 제조·가공업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농산물우수관리, 친환경인증농가에 대해서는 혜택을 부여한다.
참가 희망농가는 함안군농업기술센터 먹거리지원담당 또는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2020년 11월 칠서휴게소 설치됐다.
친환경인증 농가를 포함한 70여 농가가 참여해 250개 품목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군은 올해 5월 함안휴게소 순천방향에 추가로 함안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신규 개설해 함안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참여농가를 확대해 로컬푸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중소농가 등의 판로를 더욱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함안군 농특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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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체결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 체결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0일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 12월부터 군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했으나 센터 인력 수급의 어려움 및 예산 부족 문제 등으로 직영운영이 쉽지 않았다.
이에 다수의 인력자원을 활용해 인건비에 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직원 채용에 안정성을 도모하고자 전문적 지식과 역량을 갖춘 전문기관인 대학교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센터명을 군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변경해 업무의 범위를 어린이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와 관련된 소규모 시설 급식소 전반으로 확대해 취약계층에 대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다음달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5년간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사무를 수행하며 어린이·노인·장애인 등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별 식생활 교육, 위생·안전·영양 순회 방문지도, 급식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한편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고령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10년간 위탁운영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2019년 디자인씽킹을 적용한 푸드아트 부모영양 교육’과‘ 2020년 스마트 위생·안전 관리 프로그램’이란 주제로 2년 연속으로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보조인력에 관한 인건비와 센터운영에 필요한 운영비를 합쳐 총 2,550만원 정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위생관리를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센터에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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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치 타조농장, 함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헤이리치 타조농장, 함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AANEWS] 함안군은 헤이리치 타조농장에서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과 천연비누 630개를 함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헤이리치 타조농장 이성주 대표 외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과 천연비누는 군내 저소득 10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성주 대표는 “타조농장을 운영하면서 함안군과 군민들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풍요를 부르는 의미를 담은 ‘헤이리치’라는 말처럼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에게도 풍성한 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선뜻 내민 따뜻한 손길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라며 “함안군에서도 좀 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함안군 법수면에 위치한 헤이리치 타조농장은 직접 타조를 사육하며 체험농장과 치유농장을 운영한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예약을 통해 먹이주기, 퀴즈풀기, 알밟기, 교감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은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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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65세 이상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실시
청송군, 65세 이상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실시
[AANEWS] 청송군 보건의료원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65세 이상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의 협조를 받아 이동검진 차량을 통한 흉부 엑스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판독이 이뤄지며 유소견자의 경우 추가로 객담검사를 시행해 결핵 여부를 진단하게 된다.
특히 65세 이상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하고 기침,가래 등 감염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예방차원의 검진이 필요하다.
이번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도 충분히 검진을 받을 수 있고 현장에서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주 이상 기침, 가래가 지속되는 경우 반드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결핵 검진을 받는 게 필요하다”며 “결핵 발병 고위험군에 대한 결핵 검진을 지속 추진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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