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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도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 모집
밀양시 2024년도 딸기 6차산업대학 교육생 모집
[AANEWS] 밀양시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와 연계한 딸기 6차산업대학을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밀양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돼 2022년부터 딸기 6차산업대학 운영을 시작한 후 지난해까지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 과정 등 16개 과정 49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귀농인과 청년 창업자 등에게 수준별 맞춤교육을 실시해 딸기재배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고품질 밀양 딸기를 생산하는 전문 농업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밀양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3월 5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딸기 스마트팜 재배 기술 과정 기초반, 심화반 각 50명과 딸기 6차산업 가공반 30명 등 총 130명이다.
김경란 6차산업과장은“올해 딸기 6차산업대학은 스마트 6차산업을 견인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천적 교육 실용화 과정과 AI시대 미래 농업을 위한 맞춤형 이미지마케팅 과정을 연이어 개설할 계획이다”며“밀양시는 농가의 역량 강화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계속 발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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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광역시티투어‘합천누비GO’3월 운영 시작
합천군, 광역시티투어‘합천누비GO’3월 운영 시작
[AANEWS] 합천군은 오는 3월부터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으로 합천을 자유 여행하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첫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정양늪생태공원 탐방을 시작으로 연호사와 함벽루, 영상테마파크, 해인사, 소리길, 대장경테마파크 등의 관광지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2일 토요일 시작으로 매주 주말 총 5회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 여행가는 달 3월편 ‘지역여행상품 특별기획전’에 선정돼 G마켓으로 예약 시 40% 할인쿠폰을 제공해 1인 139,000원에서 최대 5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며 관광지 입장료와 석식 및 조식이 포함된 가격이다.
참여 신청은 전담여행사인 로망스투어 홈페이지 및 G마켓으로 가능하며 2월21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광역시티투어를 통해 평소 접근이 어려운 수도권 관광객에게 합천의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합천을 방문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맞춤형 여행서비스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누비GO’는 2023년 상반기 진주·대구 간 당일투어, 하반기에 서울 간 1박 2일 투어를 진행해 600여명이 참여한 후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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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개시
영덕군,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개시
[AANEWS] 영덕군은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발대식을 지난 19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17명은 안전교육을 마친 후 6월 말까지 약 5개월간 관내 읍·면 곳곳에 배치돼 꽃길 조성사업, 하천변 산책로 가꾸기 사업 등 8개 사업장에 투입되며 사업유형에 따라 1일 3~6시간씩 근무해 시간당 9,860원의 임금과 1일 교통비 5,000원 등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날 안전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장순태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의 사례들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고 위급상황 시 적절한 대처법을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영덕군은 근로 참여자들에게 근무복과 모자 등 안전용품을 지급하고 사업장 수시 점검 등을 안내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충실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의 참여자 중에는 고령인 분이 적잖이 계셔 사업 현장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지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고 사업의 효율을 높여 군민 누구나 최소한의 생계를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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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울진해양경찰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울진해양경찰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영덕군은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일 울진해양경찰서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정주여건 개선사업과 이를 통한 신규 인구유입 실현에 울진해양경찰서가 참여하고 울진해양경찰서에서 추진하는 해양활동 안전의식 저변 확대와 해양 안전관리 지원에 영덕군이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군과 울진해양경찰서가 서로 협력해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한편 해양을 근거로 한 지역사회의 산업과 생활 전반의 안전을 강화하는 데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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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지난 19일 가야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2023년도 회계 및 결산 보고 2024년 주요 사업 계획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단체협의회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제16대 신임 임원진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숙 15대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양성평등주간행사, 오늘이 가장 젊은날,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새롭게 꾸려진 임원진들과 활발한 활동으로 더욱 비상하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새로이 선임된 안정미 16대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전임 회장의 활동을 이어받아 함안군의 여성 권익 신장과 사회 각 분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그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준 정재숙 회장님을 비롯해 임원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함안군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의 단체, 312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사랑의 김장 담아드리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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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 50년 향한 2025년 국비 전략 보고회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 개최
대구미래 50년 향한 2025년 국비 전략 보고회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 개최
[AANEWS] 대구광역시는 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 미래 50년을 향한 2025년 국비 전략 보고회 및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의 ’25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8조 4천억원으로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과 정부 지출 증가율을 감안해 올해 확보액인 8조 1,587억원에서 2,400억원 증액한 금액으로 정했으며 복지사업과 교부세를 제외한 투자사업의 목표액도 올해 확보액 4조 751억원에서 1,200억원 증액한 4조 2,000억원으로 정했다.
2월 16일까지 집계한 투자사업 기준 대구광역시의 내년도 국비 신청액은 4조 4천억원으로 신청 대비 반영률을 감안했을 때 3천억원 이상의 추가사업 발굴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대구광역시는 설명했다.
이날 국비 전략 보고회에서는 신청 목표액 달성을 위해 부서별로 전년 대비 신청액의 5% 이상 증액 신청을 목표로 잡고 신규사업 추가 발굴과 ▲TK신공항 건설 ▲달빛철도 건설사업 같은 대규모 국책사업의 국비 신청액 증액 방안 등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또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준비 중인 ▲신공항철도 건설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UAM 지역 시범사업 인프라 구축사업 ▲팹리스 검사·검증 지원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조성 등 5대 미래 신산업 관련 신규사업과 연계사업 등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대구광역시는 오늘 논의된 대책을 바탕으로 2월 말까지 추가 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사업 타당성을 보완하고 3월까지 중앙부처와 협의를 마친 후 4월에 국비 신청을 완료할 계획이다.
부처안 편성이 시작되는 5월부터 정부예산 국회 의결이 완료되는 12월까지는 행정·경제 양 부시장 중심의 투톱 체제로 정부 예산안 편성과 국회 예산심의에 대응해 단계별 맞춤형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국비 전략 보고회에 이어 진행된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써 지방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위기와 번영의 갈림길에 선 대구의 미래 50년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국비 사업들이 발굴되고 이 사업들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극세척도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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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방채 15억 조기상환하고 이자 2억 절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0일 지방채 15억원을 조기 상환해 재정건전성 및 채무관리 강화에 나섰다.
상환 대상은 2030년까지 7년 동안 상환하게 되는 고현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의무적 지방채 발행분인 변동금리 15억원이다.
시는 최근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변동금리 지방채 이자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그간 목적재원으로 적립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대상 지방채를 조기 상환했다.
이번 조기상환으로 총액 기준으로 이자 비용 2억원을 절감했으며 상환 후 거제시의 연말 기준으로 채무 잔액은 122억원이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매우 우수한 채무건정성이다.
특히 일반회계 채무는 전액 상환으로 연말까지 제로화가 될 예정이며 잔여 공기업 특별회계 지방채 122억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채무 관리로 재정건전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박종우 시장은 “지방채 조기상환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예산절감액은 시민을 위해 재정 집행이 꼭 필요한 사업에 투입하겠다”며 “앞으로도 채무관리를 통한 재정건전성의 확보로 믿고 맡기 수 있는 신뢰 행정을 실현해 ‘시민이 중심인 행복한 거제’가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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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셋째부터 10만원·95세 장수축하금' 본격 시행
의령군, '셋째부터 10만원·95세 장수축하금' 본격 시행
[AANEWS] 의령군이 전국 최초로 의령형 복지 정책 두 가지를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세 자녀 이상 가구에 셋째아 이상 한 명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의령형 다자녀가정 튼튼수당'과 95세로 연령을 낮춰 적용한 '장수축하금', 두 사업이 각각 대상자에게 최초로 지급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일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대상자 328명에게 10만원씩 지급했고 앞서 5일에는 '95세 장수축하금'을 113명에게 100만원씩 지급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의령군만의 이례적인 두 사업 추진 배경에는 오태완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의령군은 지난해 합계 출산율과 100세 이상 인구 '경남 1위'를 차지하면서 이번 정책 추진에 가속도를 붙였다.
오 군수는 셋째 이상 영유아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이 8세까지만 혜택이 한정되는 것을 8세 이후 18세까지 초중고 전체를 아우르며 장기적으로 가계에 도움 되는 정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 오랜 시간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해온 어르신에게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다자녀가정 튼튼수당은 가족관계증명서상 세 자녀 이상의 가정에 부·모·아동이 관내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때 나이대에 해당하는 대상 아동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취학 이후 8세부터 18세까지 셋째 이상 자녀에게 다자녀 혜택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것은 의령군이 전국 처음이다.
장수축하금을 100세에 100만원의 지급하는 자치단체는 전국에 20여 곳 있지만 95세로 연령을 낮춰 100만원을 지급하는 곳은 의령군이 유일하다.
의령군은 한발 더 나아가 내년에는 더욱 획기적인 복지 정책을 예고했다.
우선 대상 범위를 늘리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오 군수는 현재 셋째 이상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튼튼 수당'을 둘째부터 대상자를 확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또 효도장려금 등 특색 있는 노인정책을 개발하고 이미용·목욕비용 지원 등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을 위한 '보편적 복지' 제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오태완 군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종전 정책을 뛰어넘는 과감한 정책으로 반전을 만들 시점"이라며 "생의 시작부터 끝자락까지 전 생애에 걸쳐 복지 혜택이 윤택한 의령군이 되도록 좋은 정책을 더욱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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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참가 선수 격려
주낙영 경주시장,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참가 선수 격려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9일 ‘2024 GOLDEN City 경주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경주 스마트 에어돔’을 찾아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2024 GOLDEN City 경주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경주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축구협회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주시에서 올해 첫 유치한 대회로 전국 U-12 56팀과 U-11 52팀, 1700여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참가팀인 화랑FC와 한수원FC가 경기를 펼치는 스마트에어돔과 경주축구공원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어린 선수들을 인솔해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학부모들과 코칭 스태프들과 안전한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유치한 대회인 만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선수단이 경주에서 불편함 없이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어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즐겁고 신나게 경기를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축구·야구·태권도 동계훈련에 이어 이번 ‘2024 GOLDEN City 경주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유치로 관광비수기 시즌 경제 활성화 도모는 물론 스포츠 인프라 홍보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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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경주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AANEWS] 경주시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놀이와 무속행위 등으로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해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서천둔치를 포함한 총 12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리며 6000여명의 인원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주시는 당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2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경주소방서 경주경찰서의 협업을 통해 1천여명의 인력과 산불진화차 등을 행사장에 집중 배치한다.
또 관습적으로 시행되는 논·밭두렁 태우기와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취역지역의 감시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
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무속행위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산불발생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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