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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진주시 선진지 견학을 통한 가로경관 개선 방안 모색
하동군, 진주시 선진지 견학을 통한 가로경관 개선 방안 모색
[AANEWS] 하동군은 도시 내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지난 17일 진주시로 선진지견학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하승철 군수를 포함한 문화환경국장, 경제도시국장, 도시과장 등 관련 부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하동군 공무원들은 진주시 철도문화공원, 중앙로터리 등을 방문해 구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사업과 진주대로 특화화단 조성 및 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원 및 보행 공간 개선을 위한 사업추진 방향과 정보를 공유했다.
하동군은 이번 선진지 견학 결과를 하동읍사무소~삼성스토어~하동경찰서 구간의 경관을 개선하는 예쁜 거리 조성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에 적극 접목할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역 현안 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참조해 지속해서 하동군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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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하동군 호텔 투자 후보지 방문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하동군 호텔 투자 후보지 방문
[AANEWS] 하동군은 국내 호텔 전문기업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파스칼 일행이 호텔 및 리조트 분야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재검토하기 위해 지난 16일 하동을 재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하동군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입지 조건을 중심으로 대형 관광시설 유치를 위한 후보지 검토 작업이 진행됐다.
하동군은 섬진강, 다도해, 화개천, 하동호 조망권을 갖춘 지역의 입지 및 부지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호텔 등 대형 관광시설 유치 후보지 최종 15곳을 선정, 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하동군 담당 실무진과 경상남도 투자유치단이 함께 호텔 조성 후보지를 현장 방문해 투자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투자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재검토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방문을 통해 하동의 아름다움과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동군이 생태, 치유, 힐링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지역 관광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수는 또한 명품 특급호텔 유치를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을 강조했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관계자는 하동군의 높은 투자 매력을 인정하며 산·강·바다가 어우러진 하동군의 생태 문화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긍정적인 투자 결과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투자 유치 노력이 외부 인구 유입 및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소멸 위기 극복,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농특산품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대규모 숙박시설이 조성될 경우 하동군의 주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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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 참여업소 모집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공급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대상 시설개선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영업장 내 노후시설 등의 개·보수 및 청소비용과 위생 설비 등 구입비용을 지원하고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문경시에 주소를 둔 영업주가 운영하는 식품위생업소 중 공고일 기준으로 현 소재지 내에서 2년 이상 운영한 업소이다.
‘식품제조업소 시설개선사업’은 전년도 연간매출액 5억원 미만인 업소를 대상으로 하고 지원 금액은 최대 800만원으로 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최종 2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휴게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등‘식품접객업소 클린업 시설개선사업’의 지원 금액은 최대 500만원으로 사업자 선정과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진영 식품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 외식업 문화 수준 향상을 통해 관광도시 문경의 이미지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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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2024년 사업체조사’실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연간 매출액 등 9개 항목이며 대상은 조사기준일 문경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약 8,338개다.
조사는 19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전화, 인터넷 조사도 가능하다.
이에 문경시는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조사 및 안전수칙 등의 교육을 2.6. 실시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시 사업체 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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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도비 예산 발굴 보고회 개최
하동군, 국·도비 예산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하동군은 19일 지역소멸위기 극복과 지역발전 도약의 마중물로서 하동 미래 100년을 견인할 민선 8기 정책을 담은 ‘2025년도 국·도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는 중앙부처와 경남도 업무계획에 대응한 시책 발굴 및 국·도비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끌어내기 위한 하동군의 발 빠른 대응이다.
군은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를 2,276억원으로 잡았으며 이는 정부의 중기재정지출 계획 4.4%를 상회하는 5%를 반영한 것으로 분야별 목표액은 국고보조금이 1,708억원, 도비보조금이 568억원이다.
군은 지난해 연말부터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민선 8기 역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부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정부예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올해 예산을 확보하고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대상 사업 발굴로 이어갔다.
하승철 군수가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단·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국정과제, 국가재정운용계획, 경남도 도정과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정건전성 조기회복을 위한 민선 8기 정책이 담긴 54건 총사업비 5,943억원 규모의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은 △의료 불균형 해소 및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보건의료원 설립 사업 △기후위기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1면 1명품정원 조성사업 △노후 주거지에 대한 도시경관 개선 및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 등이다.
또한 △농촌공간을 종합적·계획적으로 통합 추진하기 위한 농촌협약 △경관 개선 및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안부 농촌 빈집 정비사업 △농촌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공간정비사업 등이다.
아울러 △전략작물 중심 청년 창업농을 집중 육성해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플리마켓·농산물 판매장 등 청년 일터를 조성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경전선 폐터널 활용 청년 별빛터널 조성사업 등도 눈에 띄었다.
그 외에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경쟁력 강화, 지역소멸위기 극복 등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으로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발굴된 사업들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방문하는 등 관계부서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누구나 행복하고 누구나 배우고 청년이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하동’이 되도록 국·도비사업 발굴과 국가예산 확보에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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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기관,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및 고충민원 처리실태와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로 평가해 종합점수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평가에서 하동군은 △기관장의 민원행정 활동 △민원취약계층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담당자 보호조치 △민원행정 개선 노력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해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받았다.
군은 그간 △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여권 무료배송 △민원 처리사항 주기적 확인·점검 등 대민업무 편의 제공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특이민원 대응훈련, 점심시간 휴무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다 함께 노력한 결과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수요자 중심의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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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한달간 대대적 실시
영주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한달간 대대적 실시
[AANEWS] 영주시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19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영주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읍면동별로 자체 계획에 따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진행된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보름간 진행하던 국토대청결운동을 올해부터 한 달로 기간을 연장해 마라톤 코스 및 관광지 주변 집중 정비와 영농쓰레기 수거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재활용품 분리배출 집중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는 읍면동별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시민과 공무원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문화를 조성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천300여명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가운데 ‘영농쓰레기 수거 새마을 환경살리기운동’과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챌린지’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에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시작으로 ‘환경살리기사업’과 ‘Green City조성사업’ 등 국민운동단체 중심의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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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도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오는 3월 4일까지 2024년도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에 따라 폐광지역 주민의 경제 자립 및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정선군을 포함한 폐광지역 4개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자원산업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공동 추진한다.
지원한도는 인증획득, 마케팅, 경영개선 등 3개 분야와 멘토프로그램, 시장개척단, 판로개척 아카데미, 종합홍보활동 등 공통분야에 대해 과제당 일천만원 이내로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한다.
기존 지원기업은 개별과제 1개, 신규기업은 개별과제 2개까지 지원 가능하다.
2월부터 3월까지 신청접수 및 추천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실사 및 지원대상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기업을 선정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 수행 및 점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제출서류를 구비해 3월 4일까지 정선군청 전략산업과 기업지원팀으로 등기우편 발송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 직무대리는 “폐광지역 기업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한 기업의 홍보 및 판로확대를 지원해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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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년 원주행복버스킹 버스커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24년 원주행복버스킹’에 참여할 버스커를 모집한다.
행복버스킹은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노래, 악기, 마술, 춤 등 소규모 거리공연이 가능한 예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각 공연별로 출연료를 지급하며 출연료는 3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팀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류를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원주시청 8층 문화예술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행복버스킹을 통한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 확대로 거리공연 문화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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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유효규산 함량을 높여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사업비 1억3천만원을 투입, 토양개량제를 지원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은 3년 주기 지역별 1회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신동읍 지역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 및 농지에 공급되며 규산질, 석회질, 패화석 등 총 38,421포를 136농가 531ha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 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을 2,416농가 3,350ha에 공급할 계획이다.
퇴비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kg 포당 1,300원에서 1,6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한 유기질 비료 공급이 부족한 농업인들을 위해 2024년 정선군 농자재 반값 지원사업에 유기질비료를 구매 가능 품목으로 지정해 추가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군은 농업인들이 차질 없이 영농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양질의 친환경 농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속적인 비료 품질단속과 유통관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친환경 농자재를 보급해 토지 개량을 통한 농작물 생산 증대는 물론 농가 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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