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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마을 활력 증진 및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2024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해 함께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현재 고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10인 이상 공동체로 총 10팀을 모집한다.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의 활동 사업비를 지원한다.
대상 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활동 사업비 등으로 ▲교육지원형 ▲문화예술형 ▲환경정비형 ▲복지봉사형 ▲소득사업형이다.
신청 기간은 2. 16.~2. 27.까지이며 사업신청서 계획서 단체 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총무행정관 자치지원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3월 중 서류심사와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와 지원 금액을 결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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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 404% 초과 달성
합천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 404% 초과 달성
[AANEWS] 합천군은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 집중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당초 목표액 129,686천원을 초과한 523,841천원을 모금해 404%의 기록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모금액보다 58,269천원 초과 달성했다.
합천군의 나눔 온도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으로 달성됐으며 모인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여러 분야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군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합천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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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소차 보조금 3310만원 지원
창원시, 수소차 보조금 3310만원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21일부터 2024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시는 2016년부터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승용차 1,512대와 수소버스 85대를 보급했다.
관내 9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수소 승용차 84대와 수소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를 각 30대씩 보급할 계획이다.
수소 승용차 보조금은 대당 3310만원이며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단 수소차 의무운행기간 내에는 개인에게 차량 1대의 보조금만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나, 교통사고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매한 수소차를 폐차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2년이 경과하지 않았더라도 추가로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수소 승용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현대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보조금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 또는 판매사 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 지원을 확대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충전 인프라 또한 확대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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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홍천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AANEWS] 홍천군은 지난 17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사업체조사는 통계청의 주관으로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전수조사이다.
올해 제31회인 전국사업체조사의 조사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또는 조사일 현재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로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1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파악하는 필수적인 조사이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므로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영길 행정과장은 지난 16일에 실시한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예비소집에서 전국사업체조사, 사회조사 등 각종 통계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하고 지역통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간인 유공자로 선정된 홍천읍 이순분 씨에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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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10만원 인상, ha당 최대 205만원 지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소득 안정과 농업, 농촌 공익기능의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받는다.
비대면 신청은 이달 29일까지로 2023년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개별 문자 발송 및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외 대상자들은 방문신청 기간인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종전 쌀, 밭, 조건불리 직불금을 정당하게 받은 농지이고 지난해 '공익직불법' 개정으로 인해 2017년~2019년 직불금을 수령하지 않은 농지도 포함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등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충족 요건을 확인한 후 실제 경작 농지를 대상으로 신청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지난해 대비 소농직불금의 경우 단가가 10만원 인상돼 1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고 면적직불금은 기준 면적에 따라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당 100만원~205만원이 지급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이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농가에 어려움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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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시행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시행
[AANEWS] 통영시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환경시설 개선의지가 있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노후화된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하는‘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대기오염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이나 보일러 및 냉온수기에 부착된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사업장,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을 설치하는 사업장, 연료전환시설을 설치하는 중소 대기배출사업장에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1억 4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통영시에 소재하는‘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실시하며 전문기관 심사과정을 거쳐 지원대상사업장을 선정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란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 등을 통영시에 제출하고 접수기간은 3월 4일까지로 현재 신청 접수 진행 중이다.
다만,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방지시설과 3년 이내 설치한 방지시설, 5년 이내에 예산을 지원 받은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환경과장은 “경기침체로 환경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노후 된 방지시설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등 쾌적한 대기환경이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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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2024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6일 통영시청 제2청사 공무원정보화교육장에서 재산신고 의무자 3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직자 재산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통영시의 재산신고 의무자는 2022년 127명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재산신고 의무부서를 신규로 지정해 227명으로 증가했고 지난 1월 8일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 된 관광혁신국 3개부서를 의무부서로 추가 지정하면서 2024년 현재 308명으로 전체 공직자의 30%를 넘었다.
이번 교육은 재산신고 의무자가 정확한 재산신고를 할 수 있도록, 주요 실수사례 등을 안내하고 실제 공직윤리시스템을 이용해 재산변동신고서 작성과 재산등록방법 등을 익혀 현장에서 재산신고를 실시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상자산이 등록 의무 재산에 추가됨에 따라 가상자산 재산 신고 방법에 대한 내용을 강조해 교육했다.
김익진 공보감사실장은 “재산등록은 공직자가 공직정보를 이용해 부정한 재산을 증식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재산을 거짓 또는 불성실하게 등록할 경우 징계의결 요구 및 과태료 등의 처분이 내려지기 때문에 교육내용 등을 잘 숙지해 누락사항 없이 정확하게 신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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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기적의도서관, 2024 북스타트 사업 시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 기적의도서관이 북스타트 코리아와 함께 ‘2024년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
북스타트사업은 아기와 양육자의 상호교감을 돕고 아이들이 책과 친숙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프로그램이다.
올해 인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아기마중’, 0~18개월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19개월~35개월 유아 대상 ‘북스타트 플러스’ 3단계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인생의 첫 책을 선물하는 책꾸러미 배포, 그림책 읽어주기 및 책놀이 프로그램, Up&Down 부모특강, 책이 마중 나간 Day, 북스타트 서가 운영 등으로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는 24일 10시 기적의도서관에서는 임산부와 0~35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 배포 행사가 진행된다.
꾸러미에는 북스타트 단계별 필요한 도서 2권과 가이드북 등이 들어있다.
이날 ‘아이마중’ 단계 100개, ‘북스타트’ 단계 160개, ‘북스타트 플러스’ 단계 150개 등 총410개의 책꾸러미가 선착순 배포되며 준비된 물량 소진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책꾸러미 수령을 위해 도서관 방문할 때에는 주민등록등본 1부와 신청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심민석 도서관T/F 팀장은 “북스타트사업으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아동으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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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거창군,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AANEWS] 거창군은 지난 19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최준 거창적십자병원장, 이성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거창군은 올해로 10년째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으며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전달된 회비는 적십자사의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헌신하는 적십자 경남지사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특별회비가 이웃 사랑은 물론 지역의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마을별 공동납부를 비롯해 각 세대,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올해 목표금액 3천3백만원 조기달성이 가능했다"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빈틈없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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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단체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이달 29일까지 공모를 통해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문화소외 계층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예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신청자격은 도내에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문화예술공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로 문화예술 향유 취약마을 및 복지시설 등에서 공연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국·공립 및 언론사 소속 단체,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나 비전문 동호인 단체, 종치·종교 활동 목적 단체, 과거 보조사업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단체 등은 사업 취지를 고려해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단체는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9일까지 신청서류 등을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사업수행능력, 활동경력, 공연계획, 연출의 전문성, 예술적 기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3월 중 여건에 부합되는 7~9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 공연단으로 선정되면 무대설치비와 인건비, 홍보비 등 200~500만원의 공연비를 지원받아,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소규모 공연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역량 있는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문화소외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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