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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기반 육성 협력 업무협약식’ 개최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 기반 육성 협력 업무협약식’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0일 도내 주요 대학 및 기관과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기반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도와 춘천시·홍천군, 그리고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등 4개 대학과 및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산업부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발표에 따라, 특화단지의 강원특별자치도 유치를 위한 협력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은 ▲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등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 협력, ▲바이오특성화대학 추진 및 첨단바이오 관련학과·과정 개설 등 노력, 인력양성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연구개발, 유치·창업기업 대상 기술이전 등 기업지원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그간 다양한 국가사업을 통해 연구와 산업화 기반을 단단히 해 왔고 최근 RIS 및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며 연구-인력양성-산업화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성을 확보한 특화단지 조성 최적지”며 “특화단지 유치 및 조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바이오헬스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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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지역건설산업 지원 추진 확대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지역건설산업 지원 추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지역업체 하도급률을 제고하라’는 시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지시사항 하달, 간담회 수시 개최, 하도급 기동팀 운영, 지역업체 현황 책자 제작 등으로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수주 지원 실적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면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는 올해 추진 계획을 통해 신규 공공 건설공사를 상반기 내 65% 이상 조기 발주하는 등 공공부문 집중투자를 통해 지역건설업체에 일감을 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관내 주요 사업장에는 시장 서한문을 발송해 적극적인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하고 관내 우수지역업체 홍보를 통해 우수한 지역업체가 더 많은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하도급 기동팀을 확대·강화 운영해 건설현장 곳곳에서의 관내 인력·자재·장비 등이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해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또 건설단체와의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수렴해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규정위반 및 각종 건설부조리 업체 등에 대해서는 실태조사 및 행정처분을 통해 공정한 건설시장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는 일자리창출과 동시에 지역의 장비 및 건설자재의 소비로 지역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며 “다양한 시책을 통해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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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정심판 실무교육 실시
안동시 행정심판 실무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는 20일 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직원 40명을 대상으로‘2024년 행정심판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총괄과의 김종현 사무관을 초빙해 행정심판제도운영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심판업무 처리요령 등 실무중심 강의로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각종 행정업무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법제 교육을 추진한다.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법제처 주관 ‘2024년 상반기 순회 법제 교육’을 시행하고 4월과 9월에는 자체 소송 실무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 자문 지원을 강화한다.
법적 분쟁이 예상되거나 복잡한 사안은 사전에 충분한 법적 검토를 거쳐 불필요한 쟁송을 예방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올해 안동시 법률 고문으로 민덕기 변호사를 추가 위촉하고 공공부문에 특화된 국가 로펌인 정부법무공단과 법률 고문 계약을 체결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직 사회에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안동시 직원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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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알쓸부잡’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알쓸부잡’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알쓸부잡’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를 위한 경제부문 교육으로 염진아, 이영돈 강사가 ‘알쓸부잡’ 교육을 실시했다.
염진아 강사는 “부동산 전세사기 사례 및 예방” 등 알아두면 쓸모있는 부동산 잡학지식을, 이영돈 강사는 “금융, 부채 기본 지식 및 상식” 등 청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금융 지식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홀로서기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콕콕 찝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은 “사회초년생으로 사회에 첫발을 딛기 전에 주의해야 할 부동산 사기 등 사회에 나가 직면할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한 대처 방법 및 금융지식을 배우고 재테크에 필요한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말했다.
윤성주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정착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해에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홀로서기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5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그 첫 회로 지난 1월에 ‘취업의 神’ 교육을 실시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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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실시
2024년 통영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실시
[AANEWS] 통영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사업은 두 가지 사업으로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인프라 지원 사업이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방범설비 시스템 등 노후사업장 환경을 개선을 지원하고 디지털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은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테이블오더 ▲디지털메뉴보드 등의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지원금액은 업체별 최대 200만원으로 부가세를 비롯한 초과비용은 자부담이며 두 사업의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통영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6개월 이상 된 사업장으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라면 지원제외 업종을 제외하고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로페이 가맹점에 대해서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신청인이 직접 구비하던 사업자증록증 등 8종 서류가 행정정보공동이용 서비스에 동의하면 1종으로 간소화되고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하는 프렌차이즈 가맹점도 지원가능 하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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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년센터, 청년동행가맹점 2기 진행
통영시청년센터, 청년동행가맹점 2기 진행
[AANEWS] 통영시청년센터는 지난 2023년 청년동행가맹점 1기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통영시 소재 사업장을 가진 청년 소상공인 9개 업체에서 신청을 받아 통영청년동행가맹점 2기 모집을 완료했다.
통영청년동행가맹점은 통영시 청년 소상공인의 고용안정 및 홍보 지원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작으로 다방면 홍보 지원 활동 및 센터 프로그램 연계 지원을 통한 노출을 활성화하는 청년 지원 정책 사업이다.
프로그램 구성으로 △동행가맹점 교류 간담회 △개별 홍보 마케팅 교육 △사업 아이템 개발 △동행가맹점 홍보영상 제작 등이 있다.
2기 참여자 임다은대표는 “통영시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행가맹점 교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직종에 계신 사람들과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교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선미 센터장은 “2024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통영 청년 소상공인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17개의 동행가맹점 모두가 통영의 대표 사업체로 성장하도록 협력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추진해 나가겠다”며“동행가맹점 대표님들의 아이디어 제시를 통해 시너지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청년센터는 취·창업 교육, 여가·문화 활동 및 활동 공간 지원 등 8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통영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서비스 공간으로서 역할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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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거창대동제 개최
제26회 거창대동제 개최
[AANEWS] 거창문화원이 주관하고 거창군과 거창군의회, NH농협 거창군지부, 거창군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제26회 거창대동제가 오는 24일 토요일 거창교 아래에서 개최된다.
1992년에 시작된 거창대동제는 한 해의 가장 큰 보름달을 보며 거창군민의 무사 안녕과 풍요, 화합을 기원하는 행사로 온 군민이 함께하는 정월 대보름 달맞이 잔치이다.
24일 오후 1시 민속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행사와 거창군풍물연합회의 지신밟기, 군민안녕 기원제 순으로 진행된다.
민속 먹거리 체험 부스에서는 오곡밥, 귀밝이술, 부럼 등 대보름 절식이 군민의 상에 오를 예정이며 매년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는 윷놀이대회와 여성 투호 대회, 풍년 줄다리기, 연날리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윷놀이대회는 사전 신청 접수팀에 한해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1등에서 4등까지 상장과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월출 시각 이후로는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쥐불놀이를 대체한 철솜 돌리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거창교와 중앙교 구간에서 ‘건강기원 달빛걷기’라는 이름으로 거창군민 누구나 다리밟기 세시풍속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거창군풍물연합회에서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지신밟기 등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달집태우기와 함께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제관으로 참여해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군민안녕 기원제가 진행된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제26회 거창대동제를 통해 2024년의 첫 보름달을 보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화합의 장 거창대동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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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매주 토요일 독립영화 보는 날…감독·배우와 함께 보고 즐긴다
구미시, 매주 토요일 독립영화 보는 날…감독·배우와 함께 보고 즐긴다
[AANEWS] 구미시 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2시에 ‘다양성 영화 정기상영회인 ‘주말&영화’’를 진행했다.
올해 12월 14일까지 총 115편의 다양성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코멘터리 상영회, 감독 및 배우와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고 굿즈 티켓 또한 제공한다.
다양성영화는 독립, 예술, 다큐 등 대형 상업영화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을 말하며 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진시키고 창의적인 콘텐츠의 발전과 지역문화 다양성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3월부터 진행하는 코멘터리 상영회는 감독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감독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상영으로 보는 즐거움과 감독의 의도를 현장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정기상영회 개막작은 돌비 애터모스 7.1CH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공연현장의 느낌 그대로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인 서태지 25주년 라이브 타임:트래블 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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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한다
합천군,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한다
[AANEWS] 합천군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사업을 오는 3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대상포진 환자 수는 약 72만여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65세이상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병률이 젊은 층에 비해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로서는 대상포진에 대한 적절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접종이 필수지만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지정되지 않아 약10만원~15만원의 비용 부담 때문에 접종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합천군은 지난해 합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접종일 기준 1년 이상 관내 주소를 둔 ▲65세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75세 이상 일반인이 대상자이다.
지원 횟수는 1회이며 단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기 접종자는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 의료급여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65세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이며 ▲75세 이상 일반인은 위탁의료기관에서 19,610원 부담을 하면 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인 부담 완화 및 어르신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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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창포원 직원대상 정원전문교육 실시
거창군, 거창창포원 직원대상 정원전문교육 실시
[AANEWS] 거창창포원은 지난 20일 직원들의 정원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정원문화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직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정원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 정원드림프로젝트 대상작 참여 작가이자 한국수목정원관리원 지방·민간정원 컨설팅단 자문위원, 제5회 태화강 정원스토리페어 추진위원장 등 다수 정원과 조경 경력이 있는 정홍가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정 강사는 정원 조성과 관리에 대한 이해, 정원문화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며 거창 지역에 자생하는 식생을 이용해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하는 등 다른 정원과 차별화되고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직원들은 총 8시간의 정원분야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정원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2027년 국가정원 등록을 위해 필요한 ‘지방정원의 품질 및 운영·관리에 관한 평가’를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 직원들이 정원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거창군에서 올해 추진하고 있는 야간경관조명개선사업, 웰니스 관광 거점센터 리모델링 사업, 제2창포원 조성 등이 완료되면 더욱 보고 즐길 거리가 풍성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거창창포원은 특색 있는 테마 별 주제 정원을 만들기 위해 3,000㎡ 면적에 사업비 3억 2,500만원을 투입해 자생야생화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3년 6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지방정원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올해 2월부터 정원작가가 참여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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