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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대성황’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2024년 신규사업으로 시행하는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에 지원 가능한 160개소의 2배에 달하는 327개소가 신청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신규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은 것에는 하동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의 역할이 컸다.
센터는 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보 시스템망을 구축함과 동시에 사업 시행 시 문자발송, 문의사항 발생 시 전화응대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썼다.
김행균 센터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라 신청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하동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의 홍보활동과 하동군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사업이 흥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2월 28일까지 평가 완료 후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자가 추가로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하면 5개월 분할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과 하동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모두 신규사업임에도 소상공인의 반응이 폭발적이다”며 “필요시 추가 재원확보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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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대응 회의 개최, 인구활력제고 방안 마련
인구감소지역대응 회의 개최, 인구활력제고 방안 마련
[AANEWS] 하동군은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하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올해 첫 인구감소지역대응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설치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당연직 위원 5명, 위촉직 위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변경, 추진실적 점검·평가 등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선 2024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심의와 ‘미래를 위한 진화-완화·개방형 로컬라이프 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만들어진 4개 분야 27개 사업 추진상황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위원장을 필두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활력 증진’, ‘로컬라이프 지향 청장년 정착 촉진’,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유출방지댐 조성’의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하동군 2024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4대 전략 27개 사업에 총 사업비 1,284억원이 편성돼있다.
백종철 부군수는 “인구감소, 지역소멸은 하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본 안건에 대한 위원들의 토론과 고견을 통해 하동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의 내실화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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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년센터, '청년꿈이음학교' 전문강사 공개모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청년센터에서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청년꿈이음학교’ 프로그램 운영 재개를 위한 전문 강사를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꿈이음학교 프로그램은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 예정으로 청년들이 직접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개인의 취미와 전문성 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청년센터는 강좌개설을 위해 실시한 사전 온라인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베이킹, 바리스타, 티클래스, 요가, 우드카빙, 만화그리기 강좌에 더해 청년 향수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가죽공예, 사진 촬영 및 편집기법 등 새로운 강좌를 포함한 총 10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강사 공개 모집은 △경남도에 거주하는 자 △강의와 관련한 교과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6개월 이상 강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28일까지 우편·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청년정책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청년꿈이음학교'가 많은 청년에게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포괄적인 강좌로 청년들에게 꿈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문을 연 하동청년센터는 월평균 이용자가 350여명으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23년 청년꿈이음학교 수강자는 209명에 달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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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군민 편의“원스톱 행복 민원실”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신속·공정한 민원 처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강화와 군민 편의 중심 민원 서비스 실현을 위해 원스톱 민원 행정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방문민원의 불편 해소와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현장민원실을 28회 운영했으며 민원 접수 창구 일원화에 따른 주민 편익을 도모했고 민원 1회 방문 처리제를 통해 접수 민원 45,057건 중 15,047건의 처리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는 원스톱 민원 행정의 확고한 기반 구축 및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며 군민 편의 중심 민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 민원 처리 상황의 확인·점검을 위한 민원심사관제, 부서 간 민원 떠넘김 근절을 위한 민원조정관제,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및 신속 처리를 위한 민원 마일리지제, 민원 1회 방문 처리제 및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추진한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비대면 디지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민원 업무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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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업인 교육 본격 추진
영월군, 농업인 교육 본격 추진
[AANEWS] 영월군은 2024년 2월부터 농업인의 편의와 정보전달을 위해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한다.
영월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을 대상으로 바쁜 영농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은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 비대면 교육영상을 기존보다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유튜브 채널은 농업기술 교육내용을 제공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개설됐다.
초보 농업인을 위한 어린사과나무 정지전정 영상 게재를 시작으로 고추, 포도, 옥수수 등 주요 작목의 시기별 재배 기술 관련 교육 영상과 각종 농사 정보에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지난 7일 선정된 7명의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적극 활용해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병행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시간, 맞춤형 농업교육 정보 서비스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관내 농업인의 역량이 강화되어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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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심의 위원회 개최
2024년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심의 위원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20일 김신호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년도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 결산 및 성과분석을 위한 마늘 명품화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행정,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남해마늘연구소, 군의원, 농업인단체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민·관·연 협의체이며 기금운용 계획 수립 및 결산보고 성과분석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전임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9명의 신임위원의 위촉식으로 시작했다.
심의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3년도 마늘 명품화기금 결산, 성과분석 보고 건으로 2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어서 기금 존속기한 만료가 6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2029년 6월 30일까지 기한연장을 위한 조례 개정 사항이 안내됐고 씨마늘단지 운영 확대 방안과 명품 남해마늘 홍보·마케팅 추진, 마늘 재배면적 유지 및 확대 방안 등 남해마늘 명품화를 위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마늘명품화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인 김신호 부군수는 “마늘 재배면적이 갈수록 줄고 있지만, 마늘 적정면적 유지될 수 있도록 남해마늘 산업 활성화와 명품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관내 마늘 재배 농업인분들께서도 명품 남해마늘 생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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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어업인 수당 신청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해서도 신청·접수 가능하다.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안정적인 농어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며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3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자격은 경영주의 경우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농어업경영체에 계속해 등록을 해야 한다.
공동경영주의 경우 경영주가 자격이 충족되는 전제하에 2023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두고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계속해 등록이 되어있어야 지원자격이 된다.
단, 공동경영주는 경영체등록 경영주가 수당 지급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제외대상으로는 △2022년에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2023년에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제한 기간 내 있는 사람 △가족관계증명서상 직계존비속이 농어업인수당 지급 대상자와 같은 곳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신규로 분리한 사람 등이다.
아울러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지급대상이 되더라도 교육 및 마을공동체 활동에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참여하지 않을 시 전액 환수될 예정이다.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민에게는 관내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 올해 7월에 농협 채움포인트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며 농협 채움카드가 없는 농어업인들은 그 전에 농협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이번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업의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제 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못받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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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2024년 정기총회
[AANEWS]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0일 남해공용터미널 5층에서 2024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류영환 이임 회장과 배경순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소속 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장충남 군수와 류경완 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류영환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배경순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단체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며 리더십을 발휘한 류영환 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취임한 배경순 회장은 집행부 및 임원 소개로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류영환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배경순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봉사자의 자리에서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배경순 신임회장은 “저를 격려해주시고 단체협의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류영환 회장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이 자리를 맡게 되어 고민이 많았지만 누군가는 짐을 지고 봉사를 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 낮은 자세로 오늘보다 행복하고 비상하는 남해군이 되도록 묵묵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경순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장충남 군수는 “2년 동안 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잘 이끌어 주신 류영환 회장님과 삶 자체가 봉사이신 배경순 회장님의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자리를 빌려 이웃에게 항상 도움의 손길을 주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현재 23개 단체, 2,082명의 자원봉사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재생사업, 이웃 돕기, 군내의 축제 보조, 명절차례상키트제작 및 배부 등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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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4 벼농사 중점 실천과제’제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벼농사 농업인이 중점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과제로 △모판 다이어트 운동 △비료 줄이기 △중간 물떼기 실시 등 3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1,000㎡ 재배 시 모판이 30상자 정도 소요되는데,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심는 간격을 조금 늘리고 심는 주수를 줄여 27상자로 심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다.
이앙기를 이용할 시, 기존 평당 80개 정도 심는 개수를 심는 간격을 조금 늘려 60개 정도로 하고 한 개당 심는 주수를 10주 이내로 줄여 심으면 된다.
모판 다이어트를 통해 경영비 절감과 병해충 발생 예방을 비롯해 벼 쓰러짐 피해 정도를 인위적으로 회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벼만 재배하는 1모작지 기준으로 10a당 표준사용량은 질소 9kg, 인산 4.5kg, 칼리 5.7kg로 20kg 복합비료 1.5포에 해당한다.
그러나 남해군에서는 대부분 벼 후작으로 마늘과 시금치를 재배하고 있기에 이미 토양 속에 유기물함량, 인산, 칼륨, 칼슘 많은 양의 비료가 남아 있어 벼 재배 시에는 과감하게 비료 및 퇴비를 줄일 필요가 있다.
마늘 시금치 재배를 위해 벼가 익어가는 등숙 기간에 물을 너무 일찍 떼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중간 물떼기와 물 걸러대기를 꼭 실천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내기 후 3~7일까지는 뿌리가 나오기 전 단계로 바람에 모가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하고 밤에 기온이 낮아졌을 때 저온에 대응하기 위해 모 키의 1/2 ~2/3 정도로 물을 깊게 대어주다가 그 이후부터는 분얼을 촉진하기 위해 2~3cm 정도로 얕게 대어준다.
중간 물떼기는 모내기 후 30일 전후로 2주 정도 논바닥에 실금이 갈 정도로 논 물을 말려 주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뿌리가 깊게 내려 쓰러짐을 방지할 수 있고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 저감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중간 물떼기 종료 후 수확 전 완전 물떼기 전까지 4~5일간격으로 연속 4회 정도 2~3cm 정도로 논물을 얕게 물 걸러대기를 하면 된다.
남해군은 올해 저탄소 영농활동 활성화를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농업인의 저탄소 영농활동비를 지급하는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기상여건이 변화하고 쌀소비량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관행적으로 해 온 벼농사 재배방법을 고수하는 단계에서 이제는 과감히 탈피할 필요가 있다”며 “기상여건에 대비하는 벼농사 재배 원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3가지 중점 실천과제가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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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역기업의 내수, 수출, 자금, 인력 등 애로 해결을 위해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포함한 스타트업 육성기관과 지역 대학·교육청 등 인력양성기관이 신규로 참여함에 따라 양적·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엑스코 서관 3층 전체를 활용해 진행될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투자설명회 ▲유망기업 면접·채용 ▲애로상담 ▲지원시책 종합설명회 등 6개 기업지원 프로그램에는 대·중견기업, 국내외 바이어 등 수요기업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등 역대 최고 규모인 700여 개사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 지역업체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국내외 판로개척을 돕고자 우수한 제품·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국의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및 해외 바이어 전문무역상사와 심층적인 1:1 상담을 제공하는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와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 유망 벤처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한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외 VC 투자설명회와 투자 상담을 신규로 진행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인력 채용을 돕고자 구직자와의 개별 채용상담과 면접을 제공하는 ‘채용관’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기술인재 채용 코너를 신설하는 등 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했다.
이 외에도 중기청, KOTRA, 신보재단, 시중은행 등 16개 기관별 주요 사업과 정보를 소개하는 지원시책 종합설명회를 핵심정책·자금 등 분야별로 특화해 양일간 개최하고 관계기관 합동 기업애로 상담부스도 상시 운영해 지역업체의 막힘없는 경영활동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에는 당일 현장 참가도 가능하나, 사전 참가신청 시 수요기업·기관과의 선매칭을 통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별 자세한 모집 내용 확인과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김광묵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올해 박람회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며 “판로개척에서부터 자금 확보, 인력난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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