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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제 개최
상주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제 개최
[AANEWS] 상주시는 2월 24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시민 1,5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상주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갑진년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제’를 개최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다리밟기 행사는 다리밟기를 시작으로 소망기원제, 달집태우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정월대보름 풍습인 부럼깨기, 소망지 쓰기 등 잊혀가는 전통 민속놀이도 함께 마련돼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으로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을 설이나 추석과 함께 큰 명절로 여겼다.
다리밟기 행사는 정월대보름날 밤에 다리를 밟으면 1년 동안 병을 앓지 않고 열두 다리를 밟아 지나가면 열두 달 동안 액을 면한다고 전해지는 전통 민속놀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족의 고유한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둥근 보름달처럼 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 회장은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올해 상주시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한마음으로 전통 풍속을 즐겨주신 것 같아 보람차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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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촌계 연합회 사회복지관 등에 이웃돕기 백미 1,290㎏ 기탁
거제시 어촌계 연합회 사회복지관 등에 이웃돕기 백미 1,290㎏ 기탁
[AANEWS] 거제시 어촌계 연합회는 26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거제시 종합 사회복지관과 무지개숲 요양원에 백미 1,290kg를 기탁했다.
이는 지난 21일 개최된 거제시 어촌계 연합회 2대, 3대 이·취임식 때 수령한 쌀 화환을 기부하는 것으로 거제시 어촌계 연합회는 “지역사회에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돌아보고 함께할 수 있는 거제시 어촌계 연합회가 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형태로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해 준 쌀은 지역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로 전달해 드리겠다”고 답했다.
거제시도 오염수 방류 등 여러 어려운 수산업 여건에도 불구하고 훈훈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보내준 거제시 어촌계 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거제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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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건축행정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건축행정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위반건축물 및 건축허가 담당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건축행정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옥상 방수 목적으로 기존 건축물에 비가림 지붕을 설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나, 건축물의 높이가 증가하는 비가림 시설물을 설치할 경우 설치 전 증축허가 신청, 건축물의 안전 여부 확인 후 설치해야 함에도 시민들이 이를 모른 채 무단으로 설치 후 위반건축물로 적발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불법 시설물을 사전 차단 및 홍보하기 위해 건축행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민원 상담 시 적용되는 법률 정보, 불법 건축행위 및 감사 지적 사례 전파 등 실무 위주의 내용이며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력을 높이고 불법 건축행위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금번 실무담당자 교육을 통해 불법 건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더불어 건축행정 절차 안내 및 홍보 등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시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창원시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공간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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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와 정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와 정담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 일선현장의 필요한 사업과 민원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4. 2. 26.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서 그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금년부터 농업인단체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자 회의 명칭도 ‘정담회’로 정했다.
이번 ‘정담회’는 도와 농업인 단체간 정기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이야기를 같이하는 만남을 갖겠다는 의미로 도 농업인단체 총연합회를 비롯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도연합회, 전국한우협회 도지회 등 농정국 소관 14개 단체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단체별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농업인단체에서는 기후변화와 초고령화로 인해 힘든 농업환경과 농업인력 수급 불안 등에 대한 우려에 대해 중앙부처와 도 차원의 정책적인 지원 확대 등을 도에 요청했으며 이에 석성균 농정국장은 농업인 단체에서 건의한 △반값 농자재 확대 지원, △여성농업인 지원 확대, △ 축산농가 지원, △농산물 택배비 지원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강원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간 도에서는 지난해 12월 ‘2024년도 농정예산 반영 현황’, 올해 1월 ‘2024년도 농정국 주요 업무와 새로운 시책’에 대해 농업인 단체들과 공유했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이번 정담회를 시작으로 농업인 단체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열어, 도만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강원자치도의 농업·농촌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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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지방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는 행정안전부에서 지방보조금의 책임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방보조사업 계획, 집행, 정산, 공시 등 전 과정을 정보화하고 지방보조금의 중복·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구축한 시스템이다.
작년 1월 시·도를 시작으로 7월에는 시·군·구 일부 사업에 적용했으며 2024년 1월부터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보조사업자도 보탬e를 사용하게 됐다.
이에 창원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지원하는 ‘보탬e 시군구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신청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지방보조사업 담당공무원, 민간보조사업자 각 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등 시스템 전반에 대해 교육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보탬e도 그 일환으로 올해 1월 전면 적용되었는데 처음이라 사업부서와 보조사업자 모두 업무처리에 불편한 점도 많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보조사업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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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함양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AANEWS] 함양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 네트워크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함양군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회원 소개에 이어 단장과 분과장 선출,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방안 논의,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함양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행정과 청년 간의 소통 창구로 군은 지난 1월 22일부터 2월2일까지 함양군에 거주하는 18~4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직장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 36명의 청년 참여를 끌어냈다.
발대식 이후 회원들은 올해 말까지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농업 △문화여가 등으로 구성된 4개 분과에서 청년정책 발굴 및 아이디어 제안, 행정과의 소통 등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군은 청년정책네트워크가 행정과 청년 간의 소통 창구로써 실질적인 청년정책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함양군수는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하며 여러 정책이 군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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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접견
박형준 부산시장,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접견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부산-중국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중국 내 도시 중 1993년 상하이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선전, 톈진, 충칭, 베이징, 광저우시와 차례로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중국 국가대표팀 격려차 부산을 방문하게 되면서 이날 박형준 시장과 만났다.
이날 박 시장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에게 먼저 그간 한국과 중국 간 관계 강화 노력에 대한 감사 인사와 중국 탁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줄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다시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2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67.7% 회복했다.
이에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고 세계 탁구 및 부산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중국과 한국은 가까운 이웃이므로 앞으로 자주 왕래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지난해 부산시는 중국 베이징시와 우호협력도시 10주년 기념행사를, 상하이시와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를 중국 현지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어서 박 시장은 “올해는 부산에서 중국과 다양한 국제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계기로 한중 관계와 도시외교가 더욱 발전할 것이다”며 “중국 내 많은 성장님들이 부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도움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올해 시는 ▲중국 주요 도시 관광객 유치 마케팅 ▲중화권 현지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대중국 수출지원 사업 ▲상하이·닝보·칭다오시 등 중국 주요 도시와의 정례교류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2016년 한중 양국 간 약 1천2백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나, 지금은 3~400만명 수준이다”며 “한국분들이 중국을 편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중국 상하이시는 국제적인 허브도시이자 우리시의 좋은 롤모델이다”며 “우리시가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처럼 역동성과 대외개방성을 지닌 국제적인 관문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하고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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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계속된다”, 거제시 일일명예시장제 강화 운영
“소통은 계속된다”, 거제시 일일명예시장제 강화 운영
[AANEWS] 거제시에서 시민중심의 소통·공감시정을 강화하기 위해 6급 이하 내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직원 일일명예시장제를 강화 운영한다.
작년 한 해 동안 면동·직속기관의 신참 공무원 위주로 운영하며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 향상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본청의 소위 고참 직원인 6, 7급을 대상으로 해 책임감 강화와 청렴도 향상의 기폭제 역할을 수행하도록 고도화해 운영할 방침이다.
26일 제25호 명예시장을 맡은 농업정책과의 농업7급 김명환 주무관은, “시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부서 칸막이를 없애고 민원을 만나보니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넓어진 시야를 기반으로 더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올해 수행하는 직원들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시장을 감시하고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는 역할도 겸해 안으로부터의 큰 변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 직원 일일명예시장제는 공직자 모두가 시장이 될 자질을 갖출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항상 강조해 온 박종우 시장의 의지에서 비롯되어 2023년 전국 최초로 시행됐으며 그간 직원 24명이 격주 단위로 시장과 똑같은 하루 일정을 소화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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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의로운 시민’4인 표창 수여
거제시, ‘의로운 시민’4인 표창 수여
[AANEWS] 거제시는 26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된 ▲김성덕, ▲조영제, ▲천선욱, ▲김귀성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같은 동에 살고 있는 이웃 사이로 지난 12월 8일 0시 8분경 고현 e-편한세상 아파트 105동 1층 필로티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소화기와 소화전을 이용해 초기 진화를 하고 주민 대피로를 확보해 화재로 인한 더 큰 피해를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날 화재로 주민 250여명이 대피했고 1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0시 20분경 완전히 진화했다.
김 씨 등은 “위험한 상황임에도 해야 할 일을 했다”며 “인명피해가 크지 않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관리사무소장은 “네 분의 활약으로 더 큰 피해가 나지 않아 매우 다행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종우 시장은 “불길과 연기로 쉽사리 나서지 못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네 분이 초동진화에 나선 덕분에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표창 수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거제시는 매년 용기있는 행동으로 다른 사람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는 등의 선행을 실천한 시민을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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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대상 연간 36만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대상 연간 36만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AANEWS]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진단 후 조기에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위해 연중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거제시 주소를 둔 연령진단치료소득기준을 모두 총족하는 자로 ▲60세 이상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치매 환자 ▲치매치료제 성분 및 혈관성 치매치료제 성분이 포함된 약을 처방받은 경우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인 경우이다.
타 지역주민이 신청 할 경우 신청인 정보와 신청서류를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공문으로 이송한다.
지원내용은 치매약제비 및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이며 월 3만원 연간 36만원 한도 내 실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절차는 본인 또는 가족이 치매치료제가 포함된 약 처방전 및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등을 지참해 거제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해당 서류를 구비해 우편, 팩스, 이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조정순 보건과장은 “보건복지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확대 권고에 따라 향후 기준 중위소득 120%에서 140%로 확대지원 할 계획이며 더 많은 치매환자들이 국가 치매지원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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