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 2024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4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함양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부위원장 선출안과 등록규제 정비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서창우 부군수를 포함한 당연직 위원들과 각 분야를 대표하는 민간 위촉위원, 등록규제 소관 업무 담당 등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규제개혁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안 ▲함양군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한 등록규제 정비안 10건에 대해 심의했다.
우선 ‘함양군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촉직 위원 중 위원회에서 선출하게 되어 있는 규제개혁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안의초등학교 교장인 신귀자 위원이 선출됐다.
이어 ‘규제입증책임제’란 해당 규제 업무 소관부서의 공무원이 규제 존치 필요성을 입증하고 그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규제를 폐지 및 완화하는 제도로 이날 위원회는 기획감사담당관 법무담당과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친 등록규제 10건의 존치 여부를 의결했다.
규제의 실효성 및 타당성이 입증된 규제 6건은 존치를, 변화한 행정 여건을 반영하고 현행 법령과 부합하지 않는 규제 4건에 대해 완화 또는 폐지하기로 했다.
서창우 함양군 규제개혁위원장은 “자치법규 등록규제를 현행 조례에 맞춰 정비하는 등 원활한 규제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개장일 4월 5일로 연기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개장일 4월 5일로 연기
[AANEWS]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이용시설물의 안전한 관광 환경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장을 4월 5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대봉스카이랜드는 겨울철 재단장을 마치고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따른 추가적인 시설물 보강 및 안전점검이 요구되어 부득이 휴장 기간을 연장, 4월 5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대봉스카이랜드는 4월 5일 운영에 앞서 3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누리집[www.hygn.go.kr/daebongvally.web]을 통해 가능하다.
대봉스카이랜드와 대봉캠핑랜드로 구성된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지리산과 백두대간 고산준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종합관광시설로 대봉스카이랜드에서는 국내 최장 거리인 3.93km의 모노레일과 세계 최장 거리인 3.27km의 집라인을 타고 사계절 내내 대봉산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을 재개한 대봉캠핑랜드에서는 숲속 쉼터와 캠핑 시설에 머물며 가족·지인과 함께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3월 1일 개장을 목표로 겨울철 시설물 보완 등 재단장을 거쳐 준비하고 있었으나, 겨울철 한파에 따른 추가적인 시설물 보완 및 안전성 강화 작업이 요구되어 부득이하게 4월 5일로 개장을 연기하게 됐다”며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방문해 주시는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한 힐링관광을 선보이기 위해 개장을 연기하게 되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2-27
-
2024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선정
2024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선정
[AANEWS] 통영시는 지난 26일 해담영농조합법인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지정심사에서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번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해담영농조합법인은 2020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받은 이래 딸기 생산·판매뿐만 아니라 농가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딸기잼, 딸기청 등 가공식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해를 담은 농부들’상품을 브랜드화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처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통영의 대표적 마을기업이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마을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7
-
통영시, 청년 문화의 거리 공모사업 선정
통영시, 청년 문화의 거리 공모사업 선정
[AANEWS] 통영시는 경남도에서 실시하는 ‘청년 문화의 거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청년 문화의 거리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청년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통영시는 광도면 죽림해안로 일원을 중심으로 ▲청년 포차거리 ▲이동하는 라이브 커머스단 운영 ▲야간 경관사업 ▲팝업스토어 운영 ▲청년 페스티벌 개최 ▲버스킹 공연 등을 기반으로 한 문화의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향후 통영시청년센터를 운영기관으로 해 통영 청년 포차 거리 조성 추진단을 구성하고 인력 배치를 통해 체계적인 문화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 문화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농수산업 판로의 다각화를 통해 지역 청년 활동을 지지하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27
-
거창군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3월 1일부터 운영
거창군 가조온천관광지 족욕체험장 3월 1일부터 운영
[AANEWS] 거창군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던 가조온천관광지 내 족욕체험장을 오는 3월 1일부터 운영한다.
윤영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가조온천관광지 입구에 위치한 족욕체험장은 국내 최고의 pH9.7 강알칼리성 온천수를 사용해 100여명이 동시에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거창군의 인기관광지다.
특히 올해는 발 건강관리사 등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운영 인력을 채용함에 따라 발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시설을 청결하게 유지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임양희 문화관광과장은 “방문객들이 따뜻한 온천수에 발을 담그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족욕체험장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족욕과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행사 ‘너와 함께면 좋탕’ 을 봄, 여름, 가을 계절별로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4-02-27
-
무연고자 사망자 배웅까지 한다…장례 지원 확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이달말부터 춘천지혜의숲과 함께 무연고자 사망자에 대한 장례 의식을 돕는다.
시는 지난 2021년 9월 무연고자 사망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춘천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했다.
무연고자 사망 시 장례용품 및 화장 비용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 이후 관내 장례식장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의 공영장례를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은 2021년 21명, 2022년 36명, 2023년 42명이다.
무연고 사망자가 안치된 장례식장에서만 행해지던 장례의식 및 지원이 춘천안식원에서의 운구, 기도 등 장례 의식이 이어진다.
춘천 내 1인 가구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무연고 사망자도 늘어날 것에 대비한 조치다.
실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 현황에 따르면 춘천 내 1인 가구는 2023년 1월 5만 5,525가구에서 2024년 1월 5만 7,298가구로 늘었다.
1인 가구 비율도 2024년 1월 기준 춘천 내 전체 세대 13만 5,440 가구 중 42%다.
이에 춘천지혜의숲에서 운영하는 춘천노후준비지원센터 사회공헌활동가들이 춘천안식원에서의 화장부터 봉안·안치까지 유족 또는 연고자를 대신해 장례 의식을 대행해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무연고 사망자 발생 시 연고자 확인, 장례 의식 요청 및 화장 일정을 통보한다.
춘천지혜의숲은 춘천노후준비지원센터 사회공헌활동가 약 10여명 중 장례 의식을 수행할 조문단 인원을 모집·선발해 봉사 형식으로 역할을 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가하는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성이 존중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무 이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27
-
영월군, 2025년 국도비 2,400억원 확보 총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2024년 2월 26일 최명서 군수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규 및 계속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례·반복적 국가 정책 보조사업은 제외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100년 행복한 영월”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국·도비 재원 확보 방향성을 전략적으로 설정하고 국·도비 확보 의지를 점검하고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국·도비로 건의할 사업은 신규사업 26건 포함 총 71건 2,400억여 원 규모로 주요 신규사업은 △영월형 지역활력타운 △영월군 종합운동장 조성 △강원권 예담고 조성 △다목적 드론 센터 장비 구축 △광물자원 산업화 특화단지 조성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 계속사업인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영월덕포 행복주택 건립 △무릉도원 두산·운학지구 공공하수도 설치 등에 대한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과 당부도 이어졌다.
최명서 군수는 “핵심 현안사업 추진 및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해 신규사업도 꾸준히 발굴하고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예산확보 총력 및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월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견된 미비점 등을 보완해 오는 3월부터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을 집중·방문할 계획이며 정부예산 시기에 맞춰 4월까지 모든 국비 사업을 신청 완료하고자 한다.
2024-02-27
-
농업회사법인 청사초롱마을 주식회사, 거제시 최초 고도화 마을기업 선정
농업회사법인 청사초롱마을 주식회사, 거제시 최초 고도화 마을기업 선정
[AANEWS] 농업회사법인 청사초롱마을 주식회사가 2022년 신규 마을기업을 시작으로 작년 재지정 마을기업 지정에 이어 올해 거제시 최초 고도화 마을기업까지 선정됐다.
고도화 마을기업은 신규, 재지정의 과정을 거친 마을기업 중 운영성과가 뛰어나고 기업 고유의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한 기업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청사초롱마을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물 재배 키트를 판매하고 인근 자연환경과 연계한 사계절 체험마을을 운영한다.
그리고 도내 다른 마을기업과 협업해 농업 생산품 판매지원, 마을 쇼핑몰 입점 등 기업 간 동반성장을 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강경국 지역경제과장은 “청사초롱마을은 지역특성을 활용한 수익모델을 발굴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마을기업의 모범사례로 이번 고도화 마을기업에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2-27
-
영월군 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서비스를 3월부터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전국적으로 아이돌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영월군은 지역아동센터의 야간돌봄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아이돌봄 모델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연당별빛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야간돌봄 프로그램이 농번기나 맞벌이 가족에 있어 양육 부담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분석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야간돌봄은 지역아동센터 필수 운영시간을 포함 1시간씩 연장해 운영되며 학기 중에는 오후 9시까지, 방학 중에는 19시까지 운영되고 해당 지역아동센터에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금년도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중 8개소에서 야간돌봄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점차 확대해 2025년에는 12개소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아동센터의 야간돌봄 확대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이 생길 수 있는 맞벌이 가정이나 농번기 농촌 가정의 아이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영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선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27
-
열기 가득 거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열기 가득 거제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AANEWS] 지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4 거제컵 KYFF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스포츠마케팅을 위해 노력하는 거제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대회에는 해외 및 전국에서 온 78개 팀 선수와 코칭 스태프, 학부모, 지역 주민 등 많은 인파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대회 중간중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선수들은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볐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선수들의 슈팅, 패스 하나하나에 학부모들의 응원으로 그라운드에는 열기가 더욱 넘쳐났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발전뿐만 아니라 거제시 관광지와 먹거리를 알리는 등 지역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유소년 선수들의 씩씩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볼 수 있어서 흐뭇했다”며 “해외, 전국에서 이번 대회를 위해 우리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더 다양한 숙박시설 및 외식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가족단위가 거제를 방문할 수 있는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