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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복민원실에 친절나무 한 그루 심다
부산시, 행복민원실에 친절나무 한 그루 심다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6시 3층 행복민원실에서 고객 행정서비스 실천을 다짐하는 '2024년 친절·청렴 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원 행정서비스를 직접 담당하는 통합민원과 전 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시민과 소통·공감하며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친절·청렴 행정에 대한 결의문 낭독과 친절 서비스교육을 실시한 후 친절나무 조성으로 마무리했다.
친절나무는 행복민원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중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시민에 대한 배려와 친절, 따뜻함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나무로 '친절·청렴 행정 실천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시는 시민을 최우선으로 민원 서비스를 실천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해 시를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만족하는 '부산형 행복민원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친절의 상징적 의미로 조성된 친절나무가 직원들에게는 친절 의식을 향상하고 시민들에게는 부산이 살기좋은 도시라는 행복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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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보화 역기능 예방 · 해소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올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역기능 예방·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 청소년,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정보 역량 강화와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내 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 사업을 추진하며 ICT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시행한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 ▲두드림 방문교실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 교육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 등이 있으며 ▲디지털 미래인재 AI 리더십 캠프 등을 확대 추진한다.
먼저, 디지털정보에 취약한 유아, 청소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 '두드림 방문 교실',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은 유아 및 교사, 부모를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에 맞춰 인터넷·스마트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올바른 디지털기기 사용습관을 위한 문화예술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신청기관을 방문해 진행한다.
'두드림 방문 교실'은 저소득, 한부모 등 디지털역량 취약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제작, 로봇 코딩, 3D 펜 등 체험 교육을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교육과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법 등을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해당 기관에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시는 시 교육청과 협조해 부산지역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정보화 역기능의 위험성과 이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사이버폭력·도박, 과의존 예방 등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 중 '스마트 톡톡 코딩 공모전'은 부산의 소프트웨어중심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 청소년들의 기초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며 '디지털 미래인재 AI 리더십 캠프'는 스마트폰과 챗GPT를 활용해 영상 촬영 및 제작을 하는 과정으로 지난해 참여자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 확대 추진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부산정보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전화 사전예약 후 평일 상담도 가능하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우리시는 밝고 따뜻한 부산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시민의 안내자로서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일상 속 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정보문화센터는 2008년 12월에 개소해 ‘디지털 포용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전 정보문화 확산,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 거버넌스 협력 체계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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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 어린이 대상 '부기' 캐릭터 교통카드 2만 장 무료 배포
올해 초등학교 입학 어린이 대상 '부기' 캐릭터 교통카드 2만 장 무료 배포
[AANEWS] 부산시는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어린이 요금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등학교 입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부기' 캐릭터 교통카드 2만 장을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어린이가 무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통카드를 이용해야 하며 현금으로 탑승할 경우 종전대로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현금 이용 시 시내버스는 400원, 도시철도 1구간 700원, 2구간 800원, 마을버스는 300원이다.
올해 시역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어린이는 2만1천9백1명으로 어린이들의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를 위해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를 통해 부기 디자인의 교통카드를 배포한다.
시 교통카드 운영사인 ㈜마이비는 교통카드 2만 장을 자체 제작해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에 기부했다.
어린이가 대중교통을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홍보 캐릭터인 '부기'를 교통카드 디자인에 활용했다.
본부는 각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신청 학교에 한해 오는 3월 교통카드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배부받은 교통카드는 가까운 편의점이나 스마트폰 앱에서 생년월일을 등록한 후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카드 소진 시까지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6일 '어린이 요금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 이후 어린이 대중교통 통행량이 58퍼센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어린이 대중교통 통행량은 96만4천 통행으로 전년 동월 대비 58퍼센트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수단별로는 시내버스 54퍼센트, 마을버스 54퍼센트, 도시철도는 77퍼센트가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전체 대중교통 통행량은 9퍼센트 증가했다.
이는 시가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향상을 위해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시행한 '어린이요금 무료화'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임수 시 교통국장은 “이번 어린이 교통카드 무료 배부를 통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라나는 세대가 더욱 친근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린이의 대중교통 이용 습관 형성과 교육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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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중심 안전점검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2~4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녹으면서 붕괴, 전도, 낙석과 같은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최근 5년간 전국 급경사지 피해 중 우기를 제외한 피해의 절반이 해빙기에 발생 우선, 오는 4월 15일까지 취약시설 1천328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 시민안전실을 중심으로 소관 실·국과 산하 공공기관, 구·군이 지난 2월 15일부터 함께 시행 중이며 4월 15일까지 이어간다.
침하·균열·토사유실 등 붕괴 위험성 여부 및 옹벽·석축 등 시설물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지 1천328곳은 유형별로 ▲급경사지 787곳 ▲산사태취약지 386곳 ▲건설현장 109곳 ▲옹벽 27곳 ▲사면 11곳 ▲기타 8곳이다.
점검대상 외에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교량 2곳과 E등급을 받은 공동주택 11곳과 같은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기관별 점검을 별도 추진한다.
특히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와 구·군 등에서는 토목·건축 등 관련 전문가가 포함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지난 2월 26일부터 건설현장, 옹벽 등 해빙기 취약시설로 선정된 155곳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나머지 급경사지와 산사태취약지에 대해서도 개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3월 중 만덕~센텀 도시고속화 도로건설와 주요 재개발 사업장 등 시설 규모와 위험요인 등을 고려해 선정한 10여 곳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합동 표본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빈틈없는 해빙기 안전관리를 위해 시는 행정안전부, 구·군 등 유관기관과 점검회의를 선제적으로 가져, 기관별 관리대상과 대처사항을 공유하고 상황관리 현황을 사전 점검했다.
지난 2월 15일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 중앙부처, 지자체, 유관기관 간 해빙기 안전대책 회의에 이어 시는 구·군과 자체 회의를 개최해, 해빙기 취약지를 위주로 점검대상을 선정하고 집중 점검항목 등을 논의하는 등 안전점검을 사전에 준비했다.
2월 22일에는 구·군과의 안전점검 회의를 추가로 개최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상황과 해빙기 안전관리 대처사항을 재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 등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민간 사업장을 중심으로 중대재해 안전보건 의무 확보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와 사고발생 시 조치방법 등의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급경사지 실태조사를 통해 미등록 급경사지를 신규 발굴하고 해빙기 안전관리 요령 전파, 공익광고 제작·송출과 같은 홍보활동을 확대하는 등 중장기 안전기반 조성에도 노력해 근본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시는 국비 5천만원을 포함한 예산 1억원을 투입해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오는 10월까지 생활권에 인접한 미등록 급경사지 200여 곳을 신규 발굴해 제도권 내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누리집·소식지·사회관계망과 같은 홍보매체와 안전점검의 날 등과 연계해 해빙기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 홍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김경덕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 즉시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취한 후 관계기관과 협의해 필요한 행정절차를 취할 예정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해빙기를 맞아 주변 시설에 위험 요소를 발견한다면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적극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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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안동시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시행
[AANEWS] 안동시의 청년들이 각종 어학·자격시험 응시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작년에 개정한 ‘안동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2024년 안동시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2024년 시행되는 어학,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한국사 등의 어학·자격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0만원까지 지원하며 응시료가 10만원 미만인 경우 합산도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만 19~39세인 자 ▲지원금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안동시에 거주 중인 자이면서 2024년 실시되는 시험에 응시한 지역 청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되며 접수는 상반기 5~6월, 하반기 11~12월 중에 경상북도 청년포털 청년e끌림을 통해 구비서류와 함께 온라인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작지만, 청년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과 소통하며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작년부터 운영 중인 ‘경상북도 청년포털 청년e끌림’에서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만나볼 수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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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상주로 여행가고 여행경비 지원받고
내고향 상주로 여행가고 여행경비 지원받고
[AANEWS] 상주시는 출향인들이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타지에서 태어난 출향인 2세들에게는 상주의 역사와 뿌리를 돌아보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현재 상주에 주소를 두지 않은 출향인 및 가족이며 상주에서 지출한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한다.
다만, 당일 여행은 1인 기준 5만원, 숙박여행은 1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여행 신청은 3월 1일부터 12월까지 상주시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1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고향 상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고향의 정도 두 손에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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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사전연명의향서 상담 및 등록
상주시보건소, 사전연명의향서 상담 및 등록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연명의료결정제도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기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업무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의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따라 인공호흡기 착용, 심폐소생술, 항암제 투여, 혈액투석, 수혈 등 치료효과 없이 생명을 연장하는 의료행위를 받을지에 대해 사전에 의사를 밝혀놓는 문서이다.
상주시 보건소는 2020년 8월부터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균 3배 이상의 등록 건수 증가율을 보이며 현재까지 총 2,801명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을 희망하는 지역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이 가능하다.
작성된 의향서는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내용을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다.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이 지역민에게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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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저소득주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2024년 자활사업’에 40억원 투입
안동시, 저소득주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2024년 자활사업’에 40억원 투입
[AANEWS] 안동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주민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33억원을 투입해 16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해 2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7억원을 지원한다.
자활사업은 유형에 따라 근로유지형,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인턴·도우미형으로 구분되며 읍·면·동에서 직접 추진하는 근로유지형 외 다른 사업은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 중으로 참여자 본인의 특성을 고려해 16개 자활사업단에 배치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16개 사업단에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카페사업을 비롯해 농산물 및 과수 재배사업, 세차·청소·주차사업, 목공예품 제작사업, 식당 및 반찬가게 사업 등이 있어 참여자들의 욕구를 반영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자활참여자의 욕구 변화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적극 노력해, 저소득주민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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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행복택시 운행기사 발대식 개최
안동시, 행복택시 운행기사 발대식 개최
[AANEWS] 안동시는 2024년 행복택시 운행기사 선발을 완료하고 2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앞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0개 면에서 운행할 34명의 기사를 모집했으며 이날 발대식은 이번에 선발된 행복택시 기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안동시 행복택시 운행기사임을 증명하는 기사증을 수여하며 기사들의 사기를 북돋웠으며 기사들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해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오·벽지 지역을 골골이 누비며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있는 행복택시 기사를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해 봄철 산불예방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발대식 후 신규로 선발된 운행기사를 위해 앱 사용 방법과 기본적인 운행지침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기사들로부터 행복택시 운행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기사는 3월 1일부터 배정된 지역에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와룡, 북후, 예안면 등 일부 지역에서는 행복택시가 추가로 배치되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는 대부분의 택시가 동일한 시간에 운행하고 있어 아침 이른 시간이나 오후 늦은 시간에 행복택시를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지만, 3월 1일부터는 기사별로 07시부터 19시 사이에 운행 시작·종료 시각을 지역 실정에 맞게 정하도록 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읍면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기사들이 대기하는 동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등 운행기사의 처우개선에 힘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의 행복택시 운영 방침에 적극 협조하고 참여해 주신 기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긍지와 자부심을 품고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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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JC·대만 난터우청년상회, 안동시장 접견
안동JC·대만 난터우청년상회, 안동시장 접견
[AANEWS] 안동JC와 대만 난터우청년상회 회원 40여명이 26일 안동시청을 방문했다.
이날 안동JC · 난터우청년상회 회원들은 권기창 안동시장을 접견하고 안동사과 수출 등 농산물 교류 확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난터우 공연단 참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천한리 난터우시 밍젠향장은 “친절하게 환대해 주신 안동시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며 우정을 더욱 강화하자”고 전했으며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도 “대만 난터우시와 민간교류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교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쓰자”고 답했다.
한편 안동JC는 JCI의 산하 기관으로 1982년 대만 난터우청년상회와 연을 맺고 현재까지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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