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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 실시
남해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집단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감염취약시설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과 지도점검을 3월부터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보건소는 지역 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22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일정조율 후 현장 방문 교육을 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교육 내용은 △입소자·종사자·방문객의 감염병 예방 지침 안내 △시설 내 환경 위생 관리 △의심환자 발생 시 조치사항 교육 △개인 보호구 착·탈의 방법 안내 등이다.
이와 함께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의심환자 발생 시 대응체계와 지침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
남해군 보건소는 이에 앞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7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에서 130여명을 대상으로 손씻기 교육을 진행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고 감염병 대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 관리를 위해 반복적인 교육과 지도점검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보건소는 앞으로 호흡기 감염병 및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경로당 및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속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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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기업투자촉진지구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올해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3년간 기업투자촉진지구로 선정됐다.
기업투자촉진지구는 도내 전 지역의 균형 있는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에 입주하는 기업은 기존 지원 비율에 5%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기준은 타 시도에서 양구군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부지 매입비 20%, 임대료 보조금 35%, 투자보조금 39%가 지원되며 신설·증설 투자하는 기업에는 총투자 금액의 25%가 지원된다.
또한 주력업종 창업기업 특별지원으로 총투자 금액의 25%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양구군으로 이전·신설·증설한 기업은 폐수배출부과금 지원보조금, 물류 보조금, 전기요금 지원보조금 중 1개를 선택해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폐수배출부과금과 물류 보조금은 50% 범위에서 1년 동안 도비 최고 2억원 한도, 전기요금 지원보조금은 설비 운영을 위한 전기요금의 10% 범위에서 1년 동안 최고 2억원 한도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투자촉진지구 지정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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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난해 대비 공공일자리 17% 확대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올해 33억3000만원을 투입해 전년 대비 17%가 늘어난 290명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했다.
이에 따라 창출된 일자리는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240명, 공공형 일자리 사업으로 50명 등 총 290개다.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공공형 일자리 사업’은 미취업자 또는 장기실업자 등 일자리 소외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확대 제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공형 일자리 사업은 공공시설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의 내용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상반기 124명, 하반기 116명 등 총 240명이 공공기관과 주요 관광지 등에서 행정업무,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와 함께 양구군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2024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해 1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간선택제 근로자를 신규로 고용하는 기업체 5개소에 채용지원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인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도 신규로 추진하는 등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부양에 노력하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역 실정·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고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생계안정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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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하동군지부, 중·고생 입학기념 책가방 선물
NH농협 하동군지부, 중·고생 입학기념 책가방 선물
[AANEWS] NH농협 하동군지부가 지난 26일 관내 중·고등학생의 입학을 기념하며 책가방을 선물했다.
NH농협은 하동군 부군수실에서 백종철 부군수, 조창수 지부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1,500만원 상당의 책가방 100개를 기탁했다.
책가방 및 보조 주머니로 구성된 기탁품은 농업인 가족의 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조창수 지부장은 지역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종철 부군수는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하동군의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 정책과 더불어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신 NH농협 하동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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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방역협의회 개최…가축전염병 청정 하동으로
가축방역협의회 개최…가축전염병 청정 하동으로
[AANEWS] 하동군이 지난 23일 하동군농업기술센터 1층 가축방역상황실에서 축종별 축산 관련 기관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가축방역 대책을 논의하고 축종별 백신·소독약품 등을 선정했으며 구제역·럼피스킨·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 발생 방지와 근절 대책 마련을 협의했다.
하동군은 가축전염병 청정 하동을 위해 철저한 백신접종과 사후 관리체계 구축으로 구제역·럼피스킨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하동축협 공동방제단 방제 차량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와 가금·양돈농장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연중 가축방역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가축 질병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영규 농축산과장은 “지난해 구제역과 럼피스킨 등 우제류의 전염병 발생이 급증하고 최근 경북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어느 때보다 농가들의 방역 의식이 중요한 시기이다”며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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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미등록 지하수 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오는 6월 30일까지 지하수법에 따른 허가·신고 없이 개발·이용 중인 지하수 시설에 대해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방치된 관정, 시설 기준에 부적합한 지하수 및 인허가를 받지 않은 지하수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지하수 오염·고갈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미등록 지하수 시설의 등록전환 등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군은 기간 내 신고한 미등록 지하수 시설 이용자에 한해 지하수 개발·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 및 구비서류를 최소화해 신고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자진신고 기간 내 신고할 경우 벌칙과 과태료 및 이행보증금을 전액 면제하고 수질검사서 제출도 생략한다.
하동군은 자진신고 기간 이후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허가를 득하지 않고 지하수 시설을 개발·이용하는 자에게는 형사처벌, 과태료 등 법령상 벌칙을 엄정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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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멸종위기종 보호 공존문화조성사업 본격 추진
하동군, 멸종위기종 보호 공존문화조성사업 본격 추진
[AANEWS] 하동군은 지난 26일부터 국가생태관광지 지리산 설산습지 일대에서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불법 사냥도구 수거 및 생태환경 모니터링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활동에는 하동생태해설사회, 하동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 한국남부발전하동빛드림본부,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 등 하동군과 연계된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불법 설치 사냥도구 제거, 설산습지 생태환경 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밀렵 및 밀거래 방지를 위한 홍보도 진행했다.
환경부에서 지정한 국가생태관광지 제34호인 별천지생태마을은 지리산국립공원 내 자리 잡고 있으며 청정한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있다.
이곳은 반달가슴곰 탐방 체험을 할 수 있는 베어빌리지와 지리산역사관, 서산대사길 등 다양한 생태 관광 코스를 갖추고 있다.
하동군은 현재 멸종위기종 보호 공존문화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불법 사냥도구 수거, 밀렵 단속 등의 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멸종위기종 조형물 설치와 무인 안내 방송 장비 설치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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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섬진강 쌀, 미국 시장 본격 진출…700톤 수출 목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27일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주최로 ‘별천지하동 섬진강 쌀’의 미국 수출을 위한 첫 번째 선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김구연 도의원,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강대선·김민연·최민경 의원, 조창수 농협하동군지부장, 지역농협장, 쌀 전업농 등이 참석해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기념했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총 35톤으로 약 5만 3천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해당 쌀은 국내 최대 농산물 수출기업인 ㈜희창물산이 운영하는 H-Mart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올해 안으로 500톤 이상의 쌀을 미국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며 지난해 120톤을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목표를 700톤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하동군은 내수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동 쌀의 수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규모 수출·유통 업체와 공동 판촉 활동을 전개하고 포장 디자인 개선 및 신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 영국, 호주, 오스트리아 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해 해외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에서 생산된 쌀이 품질과 맛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수출량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별천지하동 섬진강 쌀이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행정과 수출 농가, 그리고 수출업체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별천지하동 섬진강 쌀은 청정 지리산과 섬진강 일대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되며 현재까지 영국, 미국, 호주 등 12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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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단 회의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27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서정배 회장을 비롯한 대륙별 지역회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장단 회의는 2018년 필리핀에서 개최한 이후 5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됐고 협의회 자체 국제교류사업 활성화 방안과 ‘청년해외인턴지원사업’등 경북도가 해외자문위원 기업들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세계 193개국 200만명의 경상북도 연고 재외동포 청소년을 미래 인적 자원으로 양성하기 위한 ‘K-디아스포라 정체성 함양지원 사업’’ 실질적 협력 방안을 도출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의 염원을 담아 강력한 지지와 성공개최를 결의했다.
경상북도는 1995년부터 해외시장개척, 투자유치와 국제교류·협력의 지원을 위해 재외교민 또는 외국인을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해외자문위원은 현재 42개국 113명이 위촉되어 세계 각지에서 경상북도 민간외교의 중추적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내고 있다.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경북도가 2010년부터 추진한 ‘청년해외인턴지원사업’으로 총 431명을 인턴으로 고용하는 등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사업지역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매년 도내 아동양육시설 고등학생들에게 협의회 회비로 해외 명문대학 탐방 등 ‘차세대 글로벌리더 비전캠프’ 행사를 지원해 세계적인 안목과 네트워크를 가진 청소년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민간외교의 탄탄한 구심점으로서 경북도의 지방외교를 선도해 가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28년간 글로벌 경북을 이끌어 온 주역이자 민간외교관으로서 경북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가장 한국적인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경북의 세계화 전략에 지속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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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청년들의 도약, 경북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24년 ‘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에 선정돼 국비 21여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 시키고 입사 초기 청년들의 직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은 경상북도와 8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해 수행한다.
경상북도는 미취업 청년 및 입사 초기 청년들을 위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구상하고 시군 청년센터 활용 및 청년고용정책 연계 지원 방안을 검토하는 등 해당 공모 사업 대응을 위해 참여 시·군과 긴밀히 협조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억원이 미취업 청년과 입사초기 청년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경력설계 ▲취업워밍업 ▲사회초년생 기본교육 ▲네트워크지원 ▲1:1 심리상담 등 약 20시간 내외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024년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다문화, 이주 정착, 귀농 귀촌, 경력 단절 등 지역별 청년 현황에 맞춘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심리상담 전문가와 1대1 상담, 집단 상담 등을 통해 심리적 소진에 따른 구직 단념 부분도 세심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의 청년고용정책과 연계 및 참여자의 취업 상태 관리 등 후속 지원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총괄적인 사업 관리로 보다 많은 도내 청년들의 구직 활동 참여를 유도하며 참여 시군은 지역별로 운영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 후 자체 사업계획에 따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3월 중순부터 시군별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도내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구직 단념 청년 및 지역별 별도 기준에 따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지역별 상세 내용은 참여시군 홈페이지 등에 게시한다.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북 청년들이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멋진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상북도와 8개 시군은 지역 현실에 딱 맞는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과 전문적인 심리상담 등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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