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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돌입. 의료공백 최소화
창원특례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돌입. 의료공백 최소화
[AANEWS] 창원특례시는 보건의료 재난위기 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 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인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돌입하는 등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정부는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 등 집단행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23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보건의료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했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지난 8일부터 가동한‘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의 역할과 조직을 확대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3일 구성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하며 5개반 10개 부서로 구성해 상황에 맞춰 단계별 대책을 수립해 대응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구성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편성되며 소방서에서는 응급상황 이 발생할 경우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갖출 방침이다.
현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의료기관 운영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수련병원 전공의 근무현황 및 필수의료 관련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취우선인 만큼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병원 응급의료기관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비상진료대책 운영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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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 2024년 근로자 5대 법정의무교육 실시
함안지역자활센터, 2024년 근로자 5대 법정의무교육 실시
[AANEWS]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6일 함안문화원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및 자활기업 참여자, 실무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근로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광역자활센터와 협업해 경남안전발전연구원 이진규 상임대표와, 박현정 강사의 강의로 △직장 내 근로자가 숙지해야 할 산업안전보건 △장애인 인식개선 △직장 내 성희롱예방 △직장 내 괴롭힘예방 △개인정보보호 등 산업현장에서 자활센터 참여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자활센터에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근로환경 개선과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며 “자활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해창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자활센터는 참여 주민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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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1100대 보급 시작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 상반기에 전기승용차 800대, 전기화물차 300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7일에 밝혔다.
전기승용차는 2월 29일부터, 전기화물차는 3월 8일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구매 보조금은 환경부 전기자동차별 차등 지원 계획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최대 12,300천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6,600천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대상은 구매자가 따로 행정기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제조·수입판매사가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하며 보조금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사업자, 법인 등이 해당 된다.
또한, 배정된 물량 중 10%는 차상위계층, 소상공인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전기 택시에 대해서는 해당 차량 보조금에 3,500천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차종별 보조금과 지원 자격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누리집 사업 공고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및 창원시 기후대기과에 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숙이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급량을 늘려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하며 아울러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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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도민의 생명과 건강보호에 최선 다할 것
김진태 지사, 도민의 생명과 건강보호에 최선 다할 것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월 27일 08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대형병원장, 5개 의료원장과 비상진료대책 회의를 열고 도민 의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 날 영상회의에는 도내 주요 대형병원인 남우동 강원대학교 병원장, 이재준 춘천성심병원장,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부원장, 유창식 강릉아산 병원장과 도내 5개 의료원인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김종욱 강릉의료원장, 용왕식 속초의료원장, 권오선 삼척의료원장, 서영준 영월 의료원장이 참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9개 수련병원 전공의 390명 중 360명가 사직서를 제출한 상황이며 아직까지는 진료에 큰 차질은 없으나 응급수술은 20~30%, 내원환자는 15%정도 감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도에서는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8.부터 비상진료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는 외래진료가 정상적으로 유지중인 1단계 상태이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의료 공백 최소화와 도민 안전을 최우선 하기 위해 병원별 진료 및 인력 순환 방안 등을 점검했으며 의료원에는 경증환자 적극 수용, 대형병원 외래진료 차질 발생시 즉시 연장진료를 부탁했고 대형병원에는 2차 의료기관에서 최선을 다해도 다룰 수 없는 부득이한 전원환자는 적극 수용할 것과 외래진료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도에서는 의료계 건의사항 중 ▲진료보조간호사 활용에 대한 법적 보호대책마련과 ▲공보의 공공의료기관 파견 한시적 허용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중에 있으며 ▲춘천 인성병원을 응급실로 추가로 지정하고 ▲도 경찰청과 협의해 응급실에 경찰인력을 배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료계 비상상황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영상회의를 통해 도내 응급의료 기관장에게 “의료비상 상황에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며 “도민의 불안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도내 대형병원과 의료원이 함께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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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제일초·월성초, 전선지중화 사업 본격 추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 안강제일초와 월성초 학교 주변 거미줄 전선이 사라진다.
경주시와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는 지난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따른 세부사항을 규정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지중화 공사비와 도로 복구 공사비를 부담하고 각종 인허가 등을 지원한다.
한국전력공사는 전선 지중화 및 도로복구 공사 시행과 사후관리를 담당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총 60억1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안강 제일초등학교 통학로는 42억원을 들여 안강제일교회에서 제일안과 구간까지 총 440m 구간에 있는 전주 24기를 철거하고 지중화한다.
월성초등학교는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파리바게뜨에서 청기와구간까지 총 250m 구간에 있는 전주 11기를 철거하고 지중화한다.
시는 행정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2026년 말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통학로 주변의 도시미관을 확보하고 보행자 교통 장애 개선, 통학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로굴착에 따른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업 시기 조정 등 보행자 중심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다른 학교 주변 지중화 사업들도 그린뉴딜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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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최초 여왕 ‘선덕여왕’ 만나기 편해진다.경주시, 선덕여왕릉 탐방로 확 바꿔
한국사 최초 여왕 ‘선덕여왕’ 만나기 편해진다.경주시, 선덕여왕릉 탐방로 확 바꿔
[AANEWS] 신라 27대 국왕이자 한국사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릉으로 향하는 길이 편해질 전망이다.
경주시는 지난달 착공한 ‘선덕여왕릉 탐방로 무장애 관광환경 개선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선덕여왕릉 일대를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 탐방로의 계단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장애인들과 고령자들이 쉽게 걸을 수 있는 경사로를 만드는 게 골자다.
개선 사업 대상지는 계단으로 조성된 탐방로 156m 구간이다.
사업에 필요한 소요 비용은 2억원으로 도비 6000만원과 시비 1억 6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문화재청과 협의가 완료되면서 본격화됐다.
이번 탐방로 개선 사업으로 장애인과 고령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무장애 관광환경 개선사업으로 장애인·고령인 누구나 접근가능한 관광명소로 선덕여왕릉이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주시는 선덕여왕릉 외 다른 사적지도 무장애 개선사업을 추진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덕여왕릉은 경주 보문동에 있는 높이 6.8m, 지름 23.6m의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으로 밑둘레에 자연석을 이용해 2∼3단의 둘레돌을 쌓은 신라 왕실의 무덤이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던 진평왕의 딸로 첨성대와 분황사, 황룡사 9층탑 등을 세웠으며 김유신, 김춘추와 더불어 삼국통일의 기초를 닦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정부는 이 같은 선덕여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69년 8월 27일 선덕여왕릉을 대한민국 사적 제182호로 지정한 바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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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학 경주부시장,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현장 점검
김성학 경주부시장,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현장 점검
[AANEWS] 김성학 경주부시장이 전공의 집단 사직서 제출에 따른 현황 파악과 대책 논의를 위해 지역 주요병원을 26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주요 병원의 역할이 중요한 상황에서 의료 공백에 따른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비상진료 체계가동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부시장은 지역 주요 병원장을 만나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시민들의 걱정이 크다”며 “의료공백은 시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사항으로 환자 불편사항이 최소화되고 생명이 위중한 중환자와 응급환자 진료에 문제가 없도록 병원의 협조와 노력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 주요 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응급진료 상황 등을 점검한 후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수도권 대형병원의 진료 축소로 인해 지역병원으로 회귀하는 환자를 대비해 진료와 수술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김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고생하시는 현장 의료 관계자 분들께 시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응급환자들이 어떤 상황에도 차질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응급실 및 야간진료 운영 등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3일부터 기존 운영하던 비상진료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 체제로 격상하고 지역 내 병의원 운영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의료공백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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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 검진 비용 전액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검진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실시되며 검사 비용은 전액 군비로 무료 지원한다.
검사 항목은 총 11종으로 진행되며 뇌경색과 심근경색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경동맥초음파 및 동맥경화도 검사, 당뇨병성 망막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안과검사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보건기관에 등록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위험도를 고려해 선착순 250명으로 의령군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군은 검진 완료 후 유소견자는 보건기관 내 검진 결과 등록관리를 통해 건강 상담 및 정기적 기초검진 시행 등 추후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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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명사초청‘영양 별빛 아카데미’개최
영양군, 명사초청‘영양 별빛 아카데미’개최
[AANEWS] 영양군은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유인경 작가를 초청해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영양 별빛 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배움의 기회 확대를 위해 영양군이 마련한 3월 영양 별빛 아카데미 강연에는 소통전문가 유인경 작가를 초청해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우리 삶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를 맺는 법과, 그러한 관계를 위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유인경 작가는 기자로 활동할 당시, 경향신문 부국장, 주간경향 편집장을 역임했고 저서로는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등이 있으며 현재는 MBC TV 생방송 오늘아침, MBN 프로그램 동치미를 비롯한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진정한 소통을 배우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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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산물 수출 전문기업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창원시, 농산물 수출 전문기업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농산물 수출 전문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수출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청년 농식품 수출 마케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농식품 수출 마케터 사업은 청년에게는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촌지역의 기업에게는 전문인력 채용 기회를 부여해 농촌 지역사회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 시킬수 있는 일거양득의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이산글로벌바이오는 창원지역에서 국내산 농산물 가공 수출 전문기업으로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등 다양한 국가에 유자차, 음료 등을 개발해 수출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이산글로벌바이오 이준한 대표는 그동안 농촌지역에 직원 채용이 쉽지 않았고 채용되더라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업무 공백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 사업에 참여해 수출전문가 육성에 첫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지난해에는 채용 직원의 농산물 수출 기본이론 습득과 해외 박람회 동행 출장으로 업무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부여했고 사업 2년차인 올해는 수출업무 심화 과정에 돌입해 수출전문가로 키워내 사업이 종료되면 정식 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시행 전과 비교해 볼 때 해당 기업의 매출 신장률과 근무 환경도 개선되는 등 기대효과가 커 농산물 수출 전문인력 육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역에 전문인력을 양성하는게 쉽지 않지만 농촌에서도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가 있다며 젊은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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