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황리단길 쉼터 조성 및 야간보행환경 개선
경주시, 황리단길 쉼터 조성 및 야간보행환경 개선
[AANEWS] 경주시가 황리단길 내 유휴공간에 소면적의 휴식공간인 쌈지공원과 보행로를 비추는 야간 경관용 고보조명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쌈지공원이 조성된 포석로 1050번길 일원은 이용객들이 붐비지만 가로 일원에 휴식공간이 부족했다.
이에 시는 사업비 1억원을 들여 전기 및 토목공사 후 벤치와 수목, 야간 경관조명, 전통 담장들로 이뤄진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특히 이 공원은 전통한옥 담장을 쌓아 한옥들이 즐비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이 사업은 특화거리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쌈지공원은 휴식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쌈지공원 건너편 보행로에는 그림과 글씨 등 원하는 이미지를 인도에 비추는 야간 경관조명용 고보조명 8대를 설치했다.
총 사업비 2000만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대릉원 일원, 동궁과 월지 등 경주의 문화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특화거리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을 통해 황리단길을 특화거리로 만들어 시민에게 쉼터와 안전한 보행환경을, 관광객에게는 경주만의 새로운 볼거리를 각각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
양산시, 교통문화지수 향상 위한 교통안전 홍보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실시하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운전·보행행태 교통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대시민 교통안전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항목 중 횡단보도 정지선 및 신호 준수율, 방향지시등 점등율, 보행자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등 운전 및 보행행태별 지수가 현저히 낮게 평가됨에 따라 교통안전 관련 홍보를 실시한다.
이에 양산시는 양산시보, 읍면동 전광판 문자 송출, 버스정보시스템, SNS, 유튜브 등을 활용해 대시민 교통안전 홍보를 추진 중이며 양산경찰서와 양산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에도 교통문화 인식개선 협조를 요청했다.
양산시보에는 운전 및 보행행태 항목 중 그룹 순위 하위 9개 지표를 1회 1개 지표씩 순차적으로 게재하고 있으며 총 10회 예정이다.
또 읍면동 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교통안전 문화를 위한 약속’이라는 슬로건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준수사항 내용을 송출하고 있다.
향후 양산시는 교통안전 홍보 전단을 제작해 배포하고 경찰서 교통안전공단과 내실 있는 합동 교통 지도·단속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3년 미흡했던 교통문화 지수 향상 및 안전한 교통환경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다 함께 ‘교통안전 문화를 위한 약속’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4-03-25
-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애영유아 장난감 및 특수교구 대여’사업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애영유아 장난감 및 특수교구 대여’사업
[AANEWS]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오는 4월부터 장애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장애영유아용 장난감 및 특수교구 대여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진주시 거주 12세 이하의 미취학 장애아동과 장애 소견이 있는 발달 지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30여 종의 장난감 및 특수교구를 대여함으로써 장애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장애영유아용 장난감 및 특수교구를 통한 놀이는 장애가 있거나 또래보다 발달이 늦은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치료 환경에 잘 적응하거나 발달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심리안정과 언어치료, 의사소통 발달 등에 효과가 있어 장애영유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구 신청은 진주시청 장난감은행을 방문하거나 찾아가는 장난감은행 순회 운영지역 신청대자는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예약시 대여가 가능하다.
한편 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육아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권역별 특색 있는 장난감은행 및 영유아놀이터 운영, 부모·어린이집 교직원 교육 및 상담,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 시간제보육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3-25
-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봄맞이 이벤트‘청동기 벚꽃 페스타’ 운영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봄맞이 이벤트‘청동기 벚꽃 페스타’ 운영
[AANEWS]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벚꽃철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대평 벚꽃길과 연계한 문화 이벤트 ‘청동기 벚꽃 페스타’를 운영한다.
청동기 벚꽃 페스타는 기간 중 주말에만 운영을 하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꽃차 체험, 캐리커쳐 체험, 봄을 주제로 한 버스킹, 방문 후기 이벤트 등 벚꽃을 만끽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단, 버스킹은 기간 중 토요일만 운영이 된다.
방문 후기 이벤트는 기획전 ‘평거’혹은 박물관 벚꽃 풍경을 찍은 후 SNS에 공유를 하면 선착순으로 청동기 카페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기간 중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참여비 없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동기문화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기획전‘평거’도 많은 참여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
양산시, ‘2024년 춘기 충렬사 제향’ 봉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오는 27일 11시 충신열사의 충혼이 모셔져 있는 충렬사에서 선열들의 충절과 넋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받들기 위한 ‘2024년 춘기 충렬사 제향’을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등 400여명을 모시고 양산향교 주관으로 진행한다.
제향 봉행은 일동배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참례자 분향 순으로 1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제향봉행에 참여하는 제관은 초헌관으로 나동연 시장, 아헌관으로 이종희 양산시의회의장, 종헌관으로 박인주 양산문화원장이 각각 맡는다.
충렬사에는 삼조의열인 충렬사 박제상, 양주방어사 김원현, 양산군수 조영규를 비롯한 임란공신 28위와 지난해 추가로 봉안된 독립유공자 강성옥, 양춘도, 이영우를 포함한 독립유공자 42위 총 73위의 충신열사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춘기와 추기 2차례에 걸쳐 제향을 봉행해 오고 있다.
충렬사 제향의 초헌관인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향을 통해 충신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항상 잊지 않고 계승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과 양산발전을 살펴주시길 기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5
-
평창군,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위탁법인 공개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오는 4월 3일까지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사업 위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은 기존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행 매니저가 이동부터 접수·수납까지 보호자의 역할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위탁기간은 위탁계약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신청자격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사업 수행을 희망하는 법인은 신청서류를 구비해 접수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기간 내 평창군청 가족복지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24-03-25
-
평창군, 제17기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 위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제17기 평창군 청소년 참여 위원회’위원 2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위원들은 면온초, 대화고 평창중·고 정선정보공업고에 재학 중인 평창군민으로 1년간 지역 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청소년정책에 참여하고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연소 위원인 김채원 학생은“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청소년 정책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눠 평창 친구들에게 행복을 나누고 싶다”며 신청 이유를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군을 위한 청소년의 목소리와 행동이 평창군을 더욱 풍요롭고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2024-03-25
-
실안 개불 명성 되찾기 프로젝트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가 ‘삼천포 쥐포’에 버금갈 만큼 전국적으로 유명한 실안 개불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강력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25일 해양수산과, 실안어촌계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0만원의 예산으로 개불 수산종자 6만 7000여 마리를 실안어촌계 마을어장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된 어린 ‘개불’은 일년 정도 지나면 몸길이 10~15㎝, 굵기 2~4㎝의 어미로 성장하는데, 붉은빛이 도는 유백색을 띠게 된다.
또한, 개불은 글리신과 알라닌 등의 단맛을 내는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달짝지근하고 마디가 없이 하나의 원통 모양으로 된 몸 특유의 조직 때문에 씹히는 맛이 독특해 겨울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서식 저질에 뚫은 U자형태의 구멍을 통해 바닷물의 순환을 용이하게 해 갯벌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친환경적인 유용한 생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류는 실안해역 지역특산 명품 수산물 ‘개불’의 자원량 회복 및 생산량 증대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박동식 시장은 “영양이 풍부한 강장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실안 개불이 요즘은 거의 잡히지 않고 있어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며 “이번 개불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통해 실안 개불의 화려했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25
-
문경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3000억원 확보에 총력
문경시,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3000억원 확보에 총력
[AANEWS] 문경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주재로 2025년도 국도비 3,000억원 확보를 위한‘국가 투자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시는 정부 정책방향과 시의 현안사업을 연계한 신규·공모사업을 중점적으로 보고하고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방안 및 부서별 예산 확보 전략 방안을 공유하는 등 2025년도 국비 3,000억원 확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내년도 문경시 주요 국비 건의 사업은 ▲ 문경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문경 폐광지역 관광자원화사업 ▲호계면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 ▲직매립 제로화 전처리 시설 설치사업 ▲문경 역세권~국도3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산양면 국도34호선 진출입로 설치공사 ▲가은읍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 등 21개 신규 사업과 ▲지역연계도로 단산터널 개설공사 ▲문경 농암 화산~사현 2차로 개량사업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공 열분해시설 설치사업 등 23개 계속 사업으로 시는 총 44개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정부에 우선 건의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특화사업구상과 정부 공모사업 등을 통해 분야별 주요 사업을 신규 발굴하고 진행 중인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 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국정과제, 저출산·지역소멸 대응 등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 하면서도 문경시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정부에 제안함으로써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세입여건 악화에 따른 정부의 긴축기조 속에서 지역의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정부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현실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5
-
대구광역시, 특색있는 골목상권 제대로 키운다
대구광역시, 특색있는 골목상권 제대로 키운다
[AANEWS] 대구광역시는 성장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발굴해 대구 대표 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4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에 참여할 골목상권을 모집한다.
대구광역시는 전통시장 중심의 기존 정부 지원 정책에서 소외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골목상권 육성과 상권 내 소상공인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골목상권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로 골목상권 신규 조직화 81개소, 공동마케팅 86개소, 회복·활력지원 23개소, 명품골목 2개소 등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체 역량강화와 상권 수요에 기반한 단계별 특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근대골목 김광석거리와 북구 칠성가구거리는 지자체 주도가 아닌 상인회 주도로 브랜드 개발 및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골목이 다시 활력을 찾게 됐다.
남구 물베기거리와 달서구 이곡으뜸거리는 상인회가 주도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상권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및 지역소멸 위기가 증대하면서 지역에서는 도심 재개발, 신도시 조성, 주요시설 이전 등으로 상권이 이동하거나 쇠락하는 등 지역 내 경제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위기 극복과 소상공인 상생발전을 통한 지역 상권의 활력을 위해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부터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시즌2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4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1단계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 ▲2단계 골목상권 회복 및 활력지원 ▲3단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골목 기반 스타 소상공인 육성 등 성장단계별로 추진한다.
먼저, 1단계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은 골목상권을 기반으로 3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단체의 신규 조직화 및 공동체 활동, 공동마케팅 및 역량강화를 지원해 상권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2단계에서는 상권별 특성을 반영해 회복지원 및 활력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상권 브랜드·디자인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골목 축제, 경영 컨설팅, 시설물 설치 및 환경개선 등을 통해 상권의 특색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3단계의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은 다양한 상권 주체들이 상권 발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로컬 아카이빙, 상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운영을 통해 골목상권이 자생력을 갖추고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3단계에서는 골목상권의 변화를 주도하는 앵커 소상공인을 육성한다.
골목상권에서 창의성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우수한 소상공인을 선정해 스타 소상공인 인증, 맞춤형 컨설팅, 민간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소상공인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배달앱 ‘대구로’ 내 골목상권 입점 및 할인 혜택 지원, 지역 유망 스타트업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매출과 직결되는 홍보 마케팅 지원, 구·군별 골목매니저를 배치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활용 지원, 골목규제 발굴 등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모집 일정은 3월 28일까지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 및 활력지원 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고 4월 초에는 회복지원,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스타 소상공인 육성, 배달앱 ‘대구로’ 입점 희망 상권을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골목상권의 브랜딩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상권을 육성함으로써 골목상권이 지역경제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