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 점촌4동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개강식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대학 점촌4동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개강식
[AANEWS] 2024년 3월 22일 저녁7시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점촌4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점촌4동 도시재생대학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개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앞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될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은 지역의 문화, 관광 및 자원을 활용해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들어내는 활동을 말한다.
지역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화를 알아가고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해 신기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첫걸음을 모두 축하하기 위해 문경시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및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점촌4동 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점촌4동 도시재생대학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개강식’에서 교육에 대한 목적 및 방향성을 공유하고 마을주민들과 의기를 투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윤효근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점촌4동 주민분들께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사업에 관해 중간지원조직으로서 문경시와 주민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전했으며 유한규 도시재생과장은 “향후 쌍용양회 부지 내에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므로 지역주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5
-
정선군,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5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루비룸에서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반려동물 친화도시 문화 정착을 위해 강원랜드, 보듬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지역의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업과 운탄고도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국민고향정선이 반려견 동반여행 트렌드를 선도하고 나아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부터 하이원리조트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운탄고도를 활용한 ‘댕댕트레킹’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약 1만 2,000여명의 반려인이 참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반려견 동반 관광 활성화 및 확대를 위해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개통령’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댕댕트레킹 스케치영상’상영, 협약서 서명, 사진촬영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선군에서는 2024년 반려견동반 운탄고도 활성화 사업을 위한 예산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협업 등을 수행하게 되며 보듬컴퍼니에서는 반려문화 소외지역 극복을 위한 정선군과 협업, 운탄고도를 활용한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의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1986프로덕션에서는 반려견 동반행사를 지속 유치하고 반려견동반 운탄고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지원 및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민고향정선이 청정 자연을 활용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힐링할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
세계로 나아가는 정선아리랑, 2024년 새로운 출사표로 시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아리랑센터에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의 상설공연을 시작한다.
‘아리아라리’는 2018 동계올림픽대회에서 한국 전통극 대표 공연으로 독창성과 예술성을 선보인 이래 올해로 7년째 상설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지자체가 만든 지역의 문화공연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역문화의 매력을 찾아내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에 선정돼 해외문화홍보원의 홍보 채널을 비롯한 방송·OTT·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 무대를 더욱 넓혀 오는 8월 제77회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메인 공연장인 어셈블리홀에서 8월 한달간 총 23회 공연을 펼쳐 전 세계인들에게 아리랑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리아라리’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지역 고유문화 콘텐츠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부모와 자식의 끊을 수 없는 인연, 이별과 재회라는 인간사의 보편적인 이야기를 춤과 노래, 타악, 영상 등이 혼합된 창작 공연으로 대한민국의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아우르고 있다.
지난해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의 성공을 발판삼아 올해는 감독을 비롯한 연출진이 구슬땀을 흘리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와 함께 군에서는 과거 학교로 사용되던 유휴 시설을 리모델링해 정선아리랑 창작센터로 조성하고 예술인을 위한 복합 연습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형 연습실, 숙소, 간이 극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는 정선아리랑 창작센터는 소규모 공연은 물론 대형 공연까지 가능해 지역의 고유문화를 계승하는 것과 함께 창조적인 콘텐츠를 발굴·생산은 물론 성숙한 공연문화의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아리아라리 공연으로 정선아리랑의 맥을 이어가고 또한 그 가치를 세계로 넓히겠다”며 “한민족을 아우르는 정선아리랑은 정선군 지역문화의 핵심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지역 고유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공연문화의 정착으로 향후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5
-
영주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영주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오는 30일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주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진행되는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은 원당천 일원 벚꽃 개화기에 맞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를 열어 아름다운 ‘영주의 봄’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2시 30분 어린이합창단 공연, 난타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벚꽃 길 걷기, 어린이동요대회 및 초청공연, 어울림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는 상춘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즐거운 봄날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벚꽃 길 걷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다.
코스는 주무대에서 출발해 조암교를 돌아 주무대 앞으로 돌아오게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 △다도체험 △캐리커쳐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과 △어린이 댄스 △통기타 △나이트댄스 등 공연도 준비돼있어 ‘원당천 벚꽃길’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6개 업체가 운영하는 프리마켓도 함께 열리는 등 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짜여있다.
시는 이번 행사가 숨겨진 ‘벚꽃 명소 원당천’을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소중한 사람과 원당천 벚꽃길을 걸으며 ‘봄날의 추억’을 쌓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5
-
영주시, 한문철 변호사 초청 ‘3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한문철 변호사 초청 ‘3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AANEWS] 영주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2024년 첫 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인성아카데미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도로 위의 인성 회복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특히 블랙박스 영상 속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 정보를 소개하는 한편 실용적 수칙들도 설명한다.
강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인성아카데미는 ‘인성’의 중요성에 함께 공감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대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올해는 인성 특강과 문화공연을 추가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이번 강연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인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인성아카데미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김상균 인공지능 강연 △최정원 뮤지컬 공연 △김경필 재테크 강연 △법륜스님 즉문즉설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4-03-25
-
영주시, ‘단산면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설계용역보고회 개최
영주시, ‘단산면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설계용역보고회 개최
[AANEWS] 영주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에서 ‘단산면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영주시의회 의원, 주민대표, 관련 공무원, 공공건축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1989년에 준공된 단산면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사무공간 협소에 따른 업무 효율성 저하와 좁은 주민자치센터 등의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청사 신축을 결정하고 신청사의 지역적 융화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지난해 8월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단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설계용역을 완료한 후 기존 청사 철거 공사를 진행해 현재 위치에 새로이 지상 1층, 연면적 998㎡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주변과 잘 어우러지고 지역적 색깔과 정취가 느껴지도록 신청사 설계를 진행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이 언제나 편히 방문할 수 있는 사랑방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마을과 동화되는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AANEWS] 봉화군 청소년센터는 지난 23일 청소년센터 다목적홀에서 2024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센터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참여기구 위원으로 소속감을 다질 수 있게 격려하고 임원진 선발 및 연간 활동 소개, 정기회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는 민주시민으로서 청소년 참여와 권리를 증진하고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올해 모집된 26명의 위원들은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청소년센터 운영 관련 자문, 평가와 모니터링 등 폭넓을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진취성과 도전 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
봉화군, 군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개최
봉화군, 군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개최
[AANEWS] 봉화군은 제79주년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2일 봉화체육공원 야외무대 앞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숲과 나무,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무심기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배부 수종은 밤나무, 헛개나무, 수사해당화, 벌나무 등 군민들이 선호하는 수종으로 선정했으며 배부 수량은 6천여 본이다.
이날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해 봉화군이 주관하고 봉화군 산림조합과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 봉화군새마을회의 협찬으로 개최됐으며 군에서 배부하는 나무 외에 꽃씨 1,000봉을 함께 배부하고 차와 음료도 제공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공간 주변에 직접 식재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해 희망찬 숲속도시 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매년 3월 군민들을 대상으로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24-03-25
-
동해시, 문화팩토리 덕장 운영 재개
동해시, 문화팩토리 덕장 운영 재개
[AANEWS] 동해시가 조성한‘문화팩토리, 덕장’이 임시휴업을 마치고 이달부터 재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침체기를 겪었던 묵호권역 일대는 동해안 제1의 어업전진기지였던 묵호항 배후지인 덕장마을을 관광자원화하고 역사성을 간직한 덕장마을만의 문화콘텐츠 개발로 논골담길, 묵호등대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 시너지 효과 및 부가가치 창출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총 19억 여원을 투입, 묵호진동 1-7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588㎡ 규모로 사무실과 전시장, 카페, 푸드센터, 체험실, 창고 등을 갖춘 문화팩토리, 덕장을 건립,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해왔다.
이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임시휴업을 통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기준 충족을 위한 공사 등 내부 정비를 마무리하고 이달 4일부터 재운영을 시작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문화팩토리, 덕장에는 유아시설을 비롯해 시원하고 청정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덕장마을과 논골담길, 탁트인 묵호항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루프탑이 있다.
또한, 동해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노인 6명이 운영하는 카페에서는 흑임자, 녹차라떼 등을 맛볼 수 있고 평품뷰를 관람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과 자유의 시간을 만끽해 볼 수 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인근 덕장에서 만든 국내 유일 해풍건조 특산품인 묵호태도 할인 판매하고 묵호태껍질 튀김, 맥주를 비롯해 안주로 일품인 청양마요소스를 찍어먹는 묵호태를 메뉴에 포함하는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여가와 휴식을 보낼 수 있는 묵호권역의 거점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입소문을 타면서 각종 방송매체에서 촬영은 물론 어린이집 등의 교육 및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문화팩토리, 덕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향후 묵호태 활용 메뉴를 판매해 지속적인 먹거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논골담길과 연계방안을 모색해 묵호덕장마을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
동해시, 19세 청년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원 지원
동해시, 19세 청년 공연·전시 관람비 최대 15만원 지원
[AANEWS] 동해시가 오는 28일부터 2005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지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세 청년에게 1인당 공연·전시 관람비를 최대 1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2005년생 290명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는 순수예술분야의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국악, 전시이며 영화, 대중가수 콘서트는 제외된다.
또한,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관람을 마쳐야 한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발급 자격을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에게 공연이나 전시 관람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즉시 지급된다.
시는 국비 10만원은 포인트로 즉시 지급하고 지방비 5만원은 추경예산에서 확보해 추가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없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순수예술 소비시장 활성화가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예산소진시 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되는 만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서둘러 신청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