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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2024년 소방공무원 청렴역량강화 워크숍’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가야산 생태탐방원에서 본부 및 직속 기관 청렴·고충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소방공무원 청렴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통을 통한 직원 간 갈등 해결 방안 논의 및 반부패·청렴 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구한의대학교 김성삼 교수를 초청해 다양한 감성 소통 방식으로 직원 간 공감대 형성 방법과 조직문화 개선 및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이용수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감사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함께 청렴활동을 되돌아보고 공유하며 대구 소방의 청렴문화가 한 단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상 속 청렴 문화 정착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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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에서 행복을 찾는‘치유농업프로그램’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속에서의 다양한 농촌 자원을 통해 심리적 치유와 안정을 제공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대구지역 내 5개 농장에서 3월부터 6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23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10월 1일 광역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치매환자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을 위한 텃밭 활동,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업활동을 통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운영해 왔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은 자연환경 속에서 농업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감소 등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심리 상태 유지, 삶의 질 향상 등 심리적 효과와 신체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2024년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된 치유농장과 농촌체험농장 5개소, 목장053, 샤인농장, 자라니농장, 팜다원)에서 치매안심센터 7개소의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작물 수확체험, 동물교감, 다육 심기 등 농장 내의 자원들을 활용해 치유대상 특성에 맞춘 자연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3월은 딸기농장에서 잘 익은 딸기를 수확하며 딸기의 향과 맛을 함께 즐기며 치유농업의 즐거움을 나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을 통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자연환경과의 소통으로 안정과 치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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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 자문단 토론회 개최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 자문단 토론회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1일 거창군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회의실에서 거창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 자문단 25명과 군·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 자문단 위촉식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거창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 제2기 자문단 위촉식,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추진방향 보고 거창국제연극제의 발전적 방향성에 대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했다.
거창군에서는 박상원 조직위원장 등 29명을 거창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 제2기 자문단으로 위촉했으며 2026년까지 거창국제연극제 발전을 위한 기본 계획, 방향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거창문화재단의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추진방향을 보고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연극제 △골라보는 연극제 △국내,외 우수극단 섭외와 함께 지역의 연극인들이 참여하는 성공적인 연극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토론회는 이은경 한국연극평론가협회장이 진행했으며 △자연 친화적 공간에 대한 이해 △지역 특성을 반영하는 킬러 콘텐츠 필요 △지역민의 주체적 참여 등 거창국제연극제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손정우 한극연극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대한민국 연극계를 대표 전문가들이 참석해준데 감사드린다”며 “거창군에서 수승대 연극예술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거창국제연극제와 대한민국 연극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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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제32회 세계 물의 날’맞아 하천 정화활동 펼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3월 22일 제32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동구 금호강 안심습지에서 공공기관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 문제와 수질 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이 지정·선포한 날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해까지 실시하던 기념식을 대신해 올해는 행사참여자가 직접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수변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대구시·동구·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환경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와 동구 지역 주민, 명예 환경감시단 회원 등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여했다.
안심습지 하천유역 약 3km를 안심교에서 범안대교까지 150여명이 10개조로 나눠 조별 책임 구간 내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폐가전제품, PET병, 음식물 쓰레기, 낚시용품, 야외용 텐트 등 마대 300여 개 2톤가량의 다양한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문성환 사단법인 수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 대표는 “평소 무심코 지나치던 안심습지가 환경이 많이 훼손된 현장임을 직접 목격하게 됐다”며 “무책임한 불법투기 등 잘못된 행태가 없어지도록 나부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하천 정화활동이 생활 속에서 우리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작은 실천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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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달빛동맹 소·부·장 협력 기술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광주광역시와 한국자동차연구원 공동으로 ‘대구-광주 달빛동맹 소·부·장 협력 기술세미나’를 3월 22일 오전 10시 전북 남원스위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미래차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공동 협력 방안을 준비했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번 기술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에는 최미경 대구광역시 미래모빌리티과장, 최태조 광주광역시 미래차산업과장, 임광훈 한국자동차연구원 부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손영욱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경본부장의 ‘대구-광주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혁신을 위한 광역권 융합기술 개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최성진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본부장의 ‘고속도로 및 고속철도를 활용한 물류자동차 자율주행 기술의 적용방안’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다.
끝으로 임광훈 한국자동차연구원 부원장은 대구시의 자동차 구동모터 기술과 광주시의 AI와 자율차 부품 기술의 장점을 소부장 특화단지와 연계한 협력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연구원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시는 광주시와 미래차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 동시 지정을 계기로 특화단지 간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에도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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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결핵예방의 날 기관 표창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2일 질병관리청 주최 ‘제14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그 동안 국가결핵관리사업 및 강원특별자치도 맞춤형 결핵관리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결핵발생률 감소 및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은 결과이다.
보건소 중심의 결핵 환자 및 가족 접촉자 대상 맞춤형 사례조사, 가족접촉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집단시설 역학 조사 등을 통해 도내 결핵발생률을 감소시켰다.
또한 도내 5개 의료기관이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에 참여해 시군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결핵환자 다제내성 복약 등을 지도해 지속적인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만의 맞춤형 결핵관리를 위해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에 결핵관리사업 일부를 민간위탁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했고 2014년부터 결핵 원격화상진료서비스를 도입해 보건소 결핵관리실과 결핵관리의사 간 원격판독, 화상진료를 실시했다으로써 취약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예방해 도민보건향상에 기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수상은 그 동안 결핵관리사업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강원을 위해 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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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62회 진해군항제에서 지도서비스 제공
창원시, 제62회 진해군항제에서 지도서비스 제공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62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편의 제공을 위해 지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맵, TMAP, 네이버지도, 구글맵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창원시 내 벚꽃 명소 및 임시주차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진해군항제의 주요 명소들을 목록에서 한눈에 확인함과 동시에 가고 싶은 장소로 도보나 차량, 대중교통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맵에서는 ‘테마지도’를 통해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TMAP은 ‘T지금’ 메뉴에 ‘벚꽃명소’ 버튼을 통해 벚꽃 명소 목록이 제공된다.
또한 네이버지도는 ‘My 플레이스’를 통해 군항제 관련 장소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구글맵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문 서비스가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는 23일 군항제의 시작과 함께 오픈된다.
관광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접할 수 있도록 창원시 홈페이지에도 QR코드를 연동하는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정충현 창원시 정보통신담당관은 “진해군항제 홍보에 주요지도 애플리케이션의 길찾기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관광객 편의와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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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함양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AANEWS] 함양향교는 지난 22일 진병영 함양군수,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 박찬택 유도회 함양지부장, 신용희 유도회 안의지부장,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유림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향교 전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함양향교 전교에는 정문상 전 남계서원 제례이사가 새로운 전교로 취임했다.
정문상 신임 전교는 지곡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직한 이후, 함양향교 총무장의, 일두기념사업회이사장, 천령문화제위원장, 남계서원 제례이사 등을 역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유림회원들의 군정 발전을 위한 관심 어린 애정과 격려 부탁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함양향교가 되길 기원한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지난 3년간 함양향교를 위해 헌신한 전임 진재상 전교와 장의들에게는 성균관 표창이 전달됐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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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등록 인구, 경남도 내 군부 1위
거창군 주민등록 인구, 경남도 내 군부 1위
[AANEWS]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21일 거창군이 도내 인구수 군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2일 거창군 인구수는 함안군을 앞서기 시작했고 3월 20일 기준 거창군 인구수는 59,934명으로 함안군을 116명이라는 큰 차이로 추월했다.
거창군은 지난 1월 4일 24년간 유지해 오던 6만 인구가 무너짐에 따라 신속하게 새로운 인구정책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고 이후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인 대응책을 구축했다.
그 결과 불과 2개월 만에 전국적인 인구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함안군 인구수를 앞서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은 민선 7기를 조직개편으로 시작하며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을 수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2018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10개 군부 중 인구감소율 4%대라는 최저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8년 당시 군부 1위였던 함안군보다 4,570명이 적은 인구수를 기록했으나 지속적으로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 결국 함안군을 제치고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지난 2월 28일 통계청의 2023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거창군이 경남도내 18개 시군 중 합계출산율이 1.02명을 넘어 1명대를 넘어서는 유일한 지자체로 발표됐다.
2022년 0.84명에서 2023년 1.02명으로 증가된 것은 국가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지역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그간 군은 6만 인구 사수를 위해 주택, 교통, 환경 등 생활 SOC를 비롯한 기반시설 확충으로 군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했으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체육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도내에서 삶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도내 군부 인구 1위를 달성한 것의 중요한 요인으로는 초등학교 17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8개교 및 대학 2개교 등 총 35개교가 위치해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가고 있어, 이번 성과도 교육연계형 인구가 다수 유입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 9월부터 시작한 인구감소 저지를 위한 읍면 마을별 전입 운동, 민·관 공동대응협약, 전 공직자 동참 전입 운동 등 군민 모두가 동참하는 문화와 지역사회의 인식개선이 맞물려 시너지를 창출한 결과이기도 하다.
생활인구 개념이 2023년에 도입되면서 인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도출되었으나 기존의 정주인구의 중요성은 아직도 큰 의미를 가진다.
정책 이행에 앞서 규모의 인구는 필수조건이며 새롭게 도입된 생활인구도 지역에 거주하는 정주인구가 확보되지 않는 이상 근본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인식 확립 기반을 통해 새로운 업-스케일링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으로 거창군은 2024년부터 시행될 인구정책의 내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최적의 정책조합을 찾아가는 것으로 추진 방향을 전환하고 기존 인구증가 시책에 대한 투자를 확장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청년층과 아이를 키우는 군민들의 정책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간 거창군의 도내 군부 인구 1위 달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협력해 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인구문제 해결과 지방소멸 대응은 모든 지자체가 당면한 난관이지만, 군민 모두가 목표했던 1차 고지 선점은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인구·교육 정책을 군민의 의견과 세심하게 매칭해 최대의 정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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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모임’,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거창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모임’,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동참
[AANEWS]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모임’ 회원 30여명이 전통시장 이용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거창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모임’은 지역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모여 여성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
장미호 회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장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함께 동참해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는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1개 여성단체가 매월 22일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참여하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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