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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사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이 2024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중 올해 신설된 평생학습 도시간 컨소시엄형 사업으로 평창군은 충주시와 연계해 평생교육을 통한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비 44,000천원을 확보해 평생학습 마을 브랜드 개발 사업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밀키트 개발과정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에 학습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과 연결해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시간 컨소시엄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추진과제별 사례공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군은 1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5월부터 브랜드 개발 마을선정 및 학습자 모집을 통해 본격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여정은 인재육성과장은“평생학습이 지역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학습결과를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선순환 체제를 확립해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활성화와 인재양성 등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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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로 ‘진주의 명소’ 탈바꿈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로 ‘진주의 명소’ 탈바꿈
[AANEWS] 진주시에서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 중인‘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옛 진주역 일대가 진주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2022년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소망의 거리, 일호광장 진주역 개관 이후 2023년 철도문화공원 준공 후 새로운 휴식공간이자 사진촬영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대규모 문화행사와 버스킹 공연, 가족숲 체험 등 소규모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어린이들부터 중·장년층까지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향후 진주시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문화거리 조성, 도시숲·시민광장 조성 등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를 완성해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진주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철도문화공원 북측부터 지식산업센터 구간에는 단절되어 있던 옛 철길 보행로를 조성해 철도문화공원에서 멈춰 돌아서야 했던 보행자들에게 연결된 통행로를 제공, 이동의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
이곳은 폭이 8~9m로 많은 이용자가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야간 통행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조명시설을 설치해 한층 편안한 산책로로 조성됐다.
430m의 철길 보행로를 따라 봄, 여름, 가을 각 계절마다 유채,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다양한 분위기의 꽃길을 걸으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감성 충만한 산책로로 탄생했다.
철길 보행로는 희망광장과 소망광장 조성이 완료되면서 현재 시민들이 이용 중인 소망의 거리와 연결되어 철도문화공원~지식산업센터~옛 망경지하차도까지 전체 길이는 1438m이다.
국립진주박물관 이전·문화거리 조성사업 착착 진행진주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은 1984년에 개관한 현 국립진주박물관을 옛 진주역 철도부지로 이전 건립하기 위해 2019년 6월 협약을 맺고 2027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9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사업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10월부터 국제설계공모를 통한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난 2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7년 국립진주박물관이 이전 건립이 완료되면 철도문화공원과 연계한 문화, 학습, 교육, 체험의 공간으로서 원도심 문화예술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프로젝트 3단계 사업인 옛 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은 293억원의 사업비로 가좌동에서 진치령터널을 통과하는 자전거도로와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를 잇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로 조성된다.
현재 한국철도공사 부지와 사유지 매입을 완료했고 국가철도공단의 일부 부지매입을 진행 중이다.
올 상반기에는 부지 매입이 완료된 구간부터 차례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거리는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 서편 도로 개설과 교통·보행 서비스 향상의 의미를 넘어 옛 진주역 철도부지와 남강변을 잇는 문화예술이 흐르는 통로가 되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혈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과 함께 철도문화공원, 국립진주박물관, 공립전문과학관, 문화거리 등 전체 프로젝트를 이어주는 연결축이 될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도시숲, 시민광장도 계획되어 있다.
면적 2만 4693㎡의 근린공원으로 계획해 철도문화공원으로 부족했던 어린이놀이터, 박물관과 연계한 다양한 휴식시설, 광장 등을 구상 중이다.
올 하반기 설계용역을 시작해 2027년 상반기 준공 계획으로 도심공원 조성을 통해 주변 지역의 새로운 생기를 부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1월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건립 소송의 대법원 상고기각으로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망경동 일원의 낙후된 원도심을 살리고자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따른 주변지역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주변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시는 총 3개 노선 445m 중 보상협의가 완료된 중로 1-154호선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나머지 도시계획도로 2개소는 보상 협의 중이어서 추후 착수할 계획이다.
도시계획도로 개설 후 교통정체 완화뿐만 아니라, 공예·민속거리를 조성해 문화 및 예술을 접목한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문화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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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긴급피난처 운영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응급조치 및 우선 임시보호 등 회복과 안전을 위해 평창경찰서·평창군가족센터와 26일 업무협약을 체결 후, 오는 4월부터 긴급피난처 운영에 나선다.
평창군에 따르면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군 유휴공간 시설을 정비해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피난처 시설을 설치했으며 피해자가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각 기관에서는 폭력피해 여성의 숙식 지원 등 임시 보호를 하고 장기간의 보호를 요하는 경우 관련 기관에 연계하는 등 사건 발생시 피해자 보호·지원에 신속히 공동으로 보호 · 대처해 2차 피해를 줄이고 여성폭력 ZERO 안전망 구축을 위해 3개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긴급피난처 운영으로 여성폭력 초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여성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발 벗고 나서겠다”며 이번 긴급피난처 운영 통해“가정폭력 피해자에게 보다 세심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여성폭력 피해자 긴급피난처는 가정으로부터 분리가 필요한 여성 피해자를 단기간 보호하는 임시 대피 시설로 비공개로 운영되며 입소대상은 가정·성폭력 여성피해자 및 동반 자녀다.
시설에서는 최대 7일까지 대상자를 보호한 후 피해자 장기보호시설, 쉼터 등 타 기관으로 연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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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9세 청년에 문화예술 관람비 15만원 지원
김해시, 19세 청년에 문화예술 관람비 15만원 지원
[AANEWS] 김해시는 오는 28일부터 시내 19세 청년에게 연간 15만원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하에 청년의 문화 향유기회 제공과 문화예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한민국 청년에게 순수예술 관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인터파크와 yes24에서 순수예술 공연과 전시 티켓 구입 시 사용 가능하다.
시내 민법상 성년이 되는 모든 청년 19세 중 우리시 지원 규모는 2,040명에게 신청순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최초 발급 시에 10만원이 먼저 지급되고 이후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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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추진‥ 최대 3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교통부문 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되는 전기 이륜차는 일반 14대, 우선순위 2대, 배달용 4대 등 총 20대다.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소음·진동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자동차와 관련된 각종 인증을 완료해 판매·운행이 가능한 차량,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전기 이륜차의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차량이다.
구매보조금은 전기 이륜차의 규모·유형·성능 등을 고려해 한 대당 14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보조금 지원액 범위 내에서 30만원이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이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된다.
또한 배달 목적으로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서 양구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 관내 소재 사업장·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며 취약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등은 우선 지원된다.
보조금은 예산소진 시까지 지원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전산시스템를 통해 신청서를 등록하면 된다.
양구군은 보조금 지원 신청서 사전 검토 절차를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자 자격을 부여하며 자격을 부여받은 신청자 중 10일 이내 차량 등록이 가능한 경우 최종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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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지역 학생에게 교육문화 택시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 거주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학생 교육·문화 택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여가시설의 대부분이 읍 지역에 밀집해 있으며 대중교통 운행 시간에 따라 면 지역 학생들이 방과 후 문화 활동에 제약받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교육·문화 택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방산면과 해안면에 거주하면서 해당 면 소재지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학생과 해안면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약 70명이다.
대상 학생들에게는 청소년 교육·문화시설 이용을 위한 택시 쿠폰이 학기당 12매씩 총 24매가 지원된다.
학생이 교육문화 택시를 이용하려면 직접 콜택시를 요청하고 택시를 이용한 후 택시 기사에게 쿠폰을 제출하면 된다.
귀가 시 여러 명의 학생이 택시에 함께 탑승하는 경우는 학생별 집 앞 안심귀가 서비스도 지원된다.
학기 중 전학·휴학·자퇴·퇴학 등의 사유로 학업을 중지하는 학생은 양구군으로 즉시 통보해야 하며 쿠폰은 반납해야 한다.
또한 양도·판매 등의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쿠폰을 반납해야 하며 향후 지원이 불가하다.
양구군은 교육·문화 택시 지원을 위해 수시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초·중학생은 학교에서 일괄 신청을 받아 택시 쿠폰을 등기로 받으면 되고 고등학생은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재학증명서 등을 첨부해 평생교육과로 신청하면 서류 확인 후 쿠폰을 즉시 받을 수 있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교육문화 택시 지원사업을 통해 면 지역 학생들의 문화 활동 여건이 개선되고 문화적 소외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시책을 추진해 양구군의 모든 학생이 기본적인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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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삼척 “바다환경지킴이”본격 활동 개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해안가 쓰레기 상시 수거 체계 구축을 목표로 바다환경지킴이 21명을 선발해, 각 읍·면·동별로 배치하고 약 8개월간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다환경지킴이는 해안가에서 발생되는 각종 쓰레기를 상시 수거할 뿐만이 아니라 쓰레기 투기행위 감시와 계도 등 사전 예방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보다 10명 증원된 21명을 최종 선발해 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8개월간 관내 5개 읍·면·동에 배치,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는 바다환경지킴이 11명을 선발해 약 8개월간 해양쓰레기 95톤을 수거한 바 있다.
삼척시 해양수산과장은 “육상에서 기인한 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 예방과 삼척의 깨끗한 해안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바다환경지킴이’사업을 통해 해안가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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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종사자 손님맞이 친절교육 실시
삼척시,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종사자 손님맞이 친절교육 실시
[AANEWS] 삼척시는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의 성공을 위해 지역주민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3월 25일 오후 2시 친절서비스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7일간 유채꽃축제 행사장에서 근무하는 향토식당종사자, 체험부스 종사자 및 안전관리요원 등을 대상으로 상맹방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매년 30여 만명이 방문하는 대표 봄꽃축제의 위상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먼저 친절서비스 교육을 요청해 진행됐다.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관광객의 눈높이를 충족시 킬 수 있는 이론과 실습 내용으로 1시간에 걸쳐 진행했다.
김동숙 추진위원장은“ 이번 친절서비스 교육은 주민과 관광객의 화합을 위한 소중한 노력들 중 하나이며 많은 관광객이 즐기고 웃고 가는 유쾌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와 온 마을 주민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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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사진 찍어주기’에 웃음꽃 활짝
‘장수사진 찍어주기’에 웃음꽃 활짝
[AANEWS] 안동시 직·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는 지난 3월 23일 태화동에 있는 태화쉼터경로당 어르신 40명을 모시고 ‘장수사진 찍어주기’ 1회차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장수사진 찍어주기’봉사활동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경로당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매월 1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사진 촬영 내내 웃음꽃이 피었으며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보정, 인화 등을 거친 뒤 액자에 담겨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화창한 봄날에 예쁘게 화장도 하고 사진을 찍으니 봄처녀처럼 설렌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건호 회장은 “이번 장수사진 촬영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등록경로당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더 발굴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미 민원새마을과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어르신들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소중한 선물을 해주신 직·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장수사진 촬영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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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용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4월 1일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안동시민이며 지원규모는 품질인증 받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200대, 지원금액은 구매금액의 50%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원순환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기간 내 조기 마감 시 별도 마감공고를 할 예정이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이며 세부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원대상자로 선정되기 전에 감량기를 구매하거나 △일반가정이 아닌 사업체 △렌탈·중고 제품 구매자 △음식물을 분쇄 후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감량기 지원사업 신청을 원하는 분은 공고문을 사전에 확인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당부드리고 감량기 구매비용 지원사업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도 줄이고 처리비용도 줄여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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