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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봄축제 맞이 관광택시 요금 할인이벤트 진행
안동시, 봄축제 맞이 관광택시 요금 할인이벤트 진행
[AANEWS] 안동시는 봄축제 개최를 맞아 3월 25일부터 5월 말까지 관광택시 요금을 3만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관광택시 이용객 선착순 200명에 대한 2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축제 기간 이용 시 최대 5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안동관광택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용후기 작성 시 안동의 특산품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안동시는 지난 1월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택시 누리집을 개설하고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광택시 기본요금은 5시간에 10만원, 초과 시간당 2만원이 추가되며 △예약 안내, △관광코스, △취소·환불 규정 등 상세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안동시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축제 연계 요금 이벤트, 택시기사 친절교육 강화 및 가이드 품질 향상 등 관광택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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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앙신시장 직거래장터’ 개설
안동시, ‘중앙신시장 직거래장터’ 개설
[AANEWS] 안동시는 3월 27일부터 매월 끝자리 2일 7일 열리는 안동 장날마다, 오전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앙시장길 일원에서 ‘중앙신시장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이 안동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등을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으로 장터가 열리는 날에는 직거래장터 구역의 차량 통행을 제한해 상인뿐만 아니라 이용객도 안심하고 자유롭게 장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직거래장터를 중앙신시장 동편에 개설함으로써 신시장과 구시장 구간을 연결해, 중장기적으로 신·구시장의 상생발전을 통해 경북 북부 최대의 전통시장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안동시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이 안동 장날에 많이 나오고 있다.
우리 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건전한 상거래를 통해 직거래장터가 안동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중앙신시장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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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위생업소 주방·시설 환경개선 지원 나서
안동시 위생업소 주방·시설 환경개선 지원 나서
[AANEWS] 안동시는 오는 4월 8일까지 위생업소 주방·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지난해 안전한 외식환경과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주방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해 소상공인과 이용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안동시는, 올해 주방환경개선지원 50개소와 더불어 시설환경개선지원 50개소까지 총 100개의 식품·공중위생영업소에 대한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주방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대상은 안동시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며 지원 내용은 영업소 내의 비위생적인 주방 벽면, 천장, 바닥, 환기시설 및 위생설비 등에 대한 개보수와, 노약자를 위한 진입경사로 객실 내 손씻기 시설, 서빙로봇 등 푸드테크 기기 도입을 위한 인테리어 등 신청자의 희망 분야에 대해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하며 자부담 비용 20%를 포함해 1개 업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설환경개선 지원사업의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이·미용업소, 세탁업소이며 지원 내용은 음식점의 식기세척기 또는 음식물처리감량기, 이·미용 및 세탁업소의 노후 간판, 출입문, 세면대, 작업대 등 신청자의 시설개선 희망분야에 대해 자부담 비용 20%를 포함해 1개 업소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각 사업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영업한 업소이면 신청할 수 있고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최근 1년 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업소, 최근 2년 내 유사한 사업에 대해 지원받은 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구비서류를 갖춰 4월 8일까지 안동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주 안동시보건소장은 “장기간의 경기 불황으로 인해 환경개선에 투자할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시민이 음식점이나 공중위생업소를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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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군위군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AANEWS] 군위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보고회는 김진열 군수 주재로 국정방향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현안 사업별로 구체적인 국비 예산 확보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군위군은 내년도에 보훈회관 신축, 환경관리센터 생활자원 회수센터 확충사업, 군위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42개사업에 404억원의 국비 예산 확보 목표액을 세우고 정부예산 순기별 대응방안 및 부서별 예산 확보방안 공유를 통해 중앙부처의 재정운영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목표한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김진열 군위군수는 교부세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이 더욱 열악해져 국비 확보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만큼 국가투자예산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미래 공항도시 군위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부서장 중심으로 목표하는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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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샤인머스켓 재배 교육 호응도 높아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샤인머스캣 품목별 농업인연구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샤인머스캣 재배기술 교육을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 수요에 부합해,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최수정 특화농업팀장을 초청해 포도 품종의 이해 및 재배 생리 기본 등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샤인머스켓 농가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 방식의 교육을 실시해 재배 농가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뜨거웠다.
특히 군위는 밤낮의 높은 기온차와 풍부한 일조량, 적은 강수량으로 당도가 높은 고품질 과일의 주산지다.
교육생들은 “샤인머스켓을 재배하는데 실질적인 정보를 많이 얻었다”며“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수확시기와 당도 관리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고 농가 스스로 기본에 충실한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다시한번 다짐했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샤인머스캣 재배 농가 급증에 따른 과잉 공급 사태와 일부 농가 조기출하로 인한 품질과 시장가격 및 소비자 신뢰도 하락으로 농가들의 시름이 깊은데 이번 교육으로 고품질 샤인머스캣 재배 능력을 배양해 지역농산물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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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집중예방
김해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집중예방
[AANEWS] 김해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024년도 봄철 불법행위 집중 예방 홍보와 계도를 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은 난개발 방지와 환경보호, 국가 보안 등을 목적으로 지정된 구역으로 김해시의 경우 11개 읍면동 109㎢ 면적이 해당된다.
이 구역 내에서는 허가 없이 건축물과 공작물을 건축 또는 설치하거나, 물류창고나 공장 등으로 용도를 변경하거나, 인접 토지를 주차장 등으로 형질을 변경하거나, 건축자재나 폐기물을 적치하거나 투기하는 등의 행위가 금지된다.
최근 봄철 불법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법행위 예방 홍보현수막을 게재하고 현장 계도를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2개 단속반이 불법행위 사전 예방을 위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한다.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적발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을 한 후 시정명령에 따르지 않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봄철 증가하고 있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홍보 현수막은 친환경 현수막을 게재해 개발제한구역 보호의 취지에 맞게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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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4월부터 화정글샘도서관 주차장 유료화
김해시, 4월부터 화정글샘도서관 주차장 유료화
[AANEWS] 김해시는 오는 4월부터 화정글샘도서관 부설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장기 주차 등으로 인한 주차난 해소를 위한 것으로 지난 2월 주차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4월 1일부터 유료화한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공휴일과 휴관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요금은 최초 3시간은 무료이며 이후 30분에 500원, 1일 최대 5,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미이용자 주차와 장기 주차를 방지해 주차난을 해소, 가급적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부득이하게 주차장을 유료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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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율하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장유3동 통장협의회 탄소중립캠페&산불방지캠페인 실시
‘제5회 율하벚꽃축제’와 함께하는 장유3동 통장협의회 탄소중립캠페&산불방지캠페인 실시
[AANEWS] 김해시 장유3동 통장협의회는 2024. 3. 23. ~ 2024. 3. 24. 양일간 제5회 벚꽃율하축제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법과 탄소 중립 실천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고 봄 철 건조기간을 대비해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장유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23일에서 24일에 개최된‘제5회 율하벚꽂축제’에서 캠페인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나눠줬고 거리 시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배출 감소에 실천할 것을 독려하기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서 및 온실가스 줄이기 서약서를 작성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장유3동 통장협의회는 산불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 거리 홍보 및 순찰을 실시하며 산 연접지 내에서 농업부산물,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 금지 홍보를 실시했다.
박대용 통장협의회장은“앞으로도 장유3동의 탄소중립 실천과 산불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성소희 장유3동장은“주민이 화합하고 함께 즐길 수 있있던 ‘율하벚꽃축제’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산불방지를 위해 애쓰신 통장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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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수도업무 개선 환경부장관상 수상
김해시 상수도업무 개선 환경부장관상 수상
[AANEWS] 김해시는 상수도 업무 개선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상하수도협회 주관 ‘2024 Water Korea’ 박람회의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자리에서 시 수도과 소속 이인혜 주무관은 ‘도시지역 지반 특성을 고려한 수도시설 개발에 관한 연구’ 사례를 발표해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주무관의 발표 사례는 시와 상수도 전문가들이 연약지반에 대응하려 공동 연구로 진행한 3가지 특허제품에 대한 것으로 향후 활용도가 기대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 사례는 협회 기술지에 수록돼 우수 기술로 전파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같은 과 소속 박철우 주무관의 ‘업무개선 프로세스를 활용한 도수관로 복선화사업 통합제수변실 설치’ 사례에 이은 두 번째 장관상 수상이다.
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전국 단위 발표회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수도 분야 업무 개선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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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전성기 남해대교’재현한‘꽃 피는 남해’
‘관광 전성기 남해대교’재현한‘꽃 피는 남해’
[AANEWS] 관광자원화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남해대교 일원에서 지난 23∼24일 양일간 펼쳐진 ‘꽃 피는 남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꽃샘추위 영향으로 남해대교 주변의 봄꽃이 개화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벚꽃이 만개한 주말에 버금갈 만큼 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찾아 남해대교 일대가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루었다.
“흡사 관광객들로 넘치던 남해대교 전성기 시절을 보는 거 같다”는 호평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었다.
올해 ‘꽃피는 남해’ 행사에서는 시간대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오전에는 전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오후에는 ‘큰별 최태성 역사콘서트’가 진행됐다.
전통 외줄타기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남파랑길 바다벚꽃길 걷기’ 행사에는 전국 걷기 동호인 635명이 참가했다.
남해충렬사를 출발해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동시에 걷는 이색코스여서 만족도가 높았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남해대교 경관조명 점등식과 불꽃쇼였다.
2,728개의 LED 조명으로 구성된 남해대교 경관조명이 이날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음악에 맞춰 다양한 색깔과 형태의 빛이 발하자 관중들의 탄성이 절로 터져나왔다.
경관조명과 어우러져 폭죽이 터질 때마다 환상적인 봄밤의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불새 등 특별연출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향후 남해대교 불꽃쇼가 남해군의 봄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노량마을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한 식당 관계자는 “벚꽃이 개화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많은 방문객들이 온 것은 실로 오래간만”이라고 놀라움을 전했다.
남해대교 벚꽃은 다가오는 주말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한편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관조명에 이어 인피니티전망대, 대교 주탑을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브릿지클라이밍, 기하학적인 스카이워크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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