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봉화군, 제1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시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봉화군 청렴추진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청렴추진협의체는 위원장을 비롯해 부군수 및 실과소장 등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 마련, 청렴시책 발굴 및 공유 등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청렴도 향상 및 부패근절·청렴이미지 쇄신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과제에 대한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사내 익명게시판에 게시된 건의 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렴실천 캠페인도 진행해 간부 공무원 스스로가 청렴퍼포먼스를 통해 ‘청렴실천’과 ‘갑질근절’을 위한 청렴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저조한 점수를 받은 것은 여전히 우리 군의 청렴 수준이 군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신뢰받을 수 있는 봉화를 위해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부패 근절과 청렴실천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밝혔다.
2024-04-05
-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운영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운영
[AANEWS] 양양군 보건소는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 동안 9만보 걷기, ‘2024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행사는 치매 인식개선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 가입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 양양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 앱 가입은 휴대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2024년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기간 내에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4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의 행사기간, 목표 걸음수 9만보를 달성한 군민 중 선착순 5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지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교육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도 양성중이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쉼터,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실, 가족들의 정서적 교류 지원과 돌봄 교육을 위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며 “치매환자, 가족, 지역주민들이 걷기 행사에 동참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부정적인 인식 감소를 도모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
양양군, 봄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기후 온난화로 인해 진드기·모기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가 증가하고 있으며 양양군은 총 면적 중 임야와 농경지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고령화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고위험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양양군에는 최근 3년간 8명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환자가 발생했으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인해 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높으며 이를 유발하는 참진드기가 3월부터 활동하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긴 옷, 긴 바지, 모자, 목수건,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고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착용했던 옷은 즉시 세탁하고 샤워를 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제로화를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에 전념할 계획이다.
먼저, 농업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새농업인실용교육 등 각종 교육 참석자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한 바 있으며 읍면 이장 회의 시 예방홍보 리플렛을 활용해 홍보하고 고위험군인 농업·임업경영체 등록가구 등 주민 4,300여명에게 기피제를 배부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축제 및 전통시장 캠페인을 통해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봄철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5
-
하동군 제2기 청년협력가 대학 개강, 지역 배우기 “열공”
하동군 제2기 청년협력가 대학 개강, 지역 배우기 “열공”
[AANEWS] 하동군이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제2기 청년협력가 대학’ 개강식을 4일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고 당일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제1기 협력가, 이장 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
청년협력가는 민선8기 군정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파견된 제1기 협력가들은 주민 돌봄과 소통은 물론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마을 비전 수립 등 체계적인 마을 활성화 임무를 수행하며 정착단계에 들어섰다.
교육은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협동조합이 맡았으며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과제발표, 현장학습 등 마을협력가로서 필요한 소양을 기르고 그중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6명 내외는 3년간 마을에 파견돼 주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청년협력가 기본 이해, 지역사회 현실과 역사 및 문화 등이며 놀루와 협동조합은 이번 교육과정에 실용적인 분야뿐 아니라 인간 관계학 분야를 추가해 협력가들이 이해관계자들과 빚어지는 갈등 상황에 유연해 대처하도록 보강했고 밝혔다.
올해 교육 신청자는 지난해보다 4명 증가한 17명으로 45세 이하 청년 비율이 50%에 근접하고 거제와 광양 등에서도 신청하는 등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이는 앞서 진행된 제1기 참가자들의 체계적 자원 조사와 비전 수립, 마을 활력 증진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로 분석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의 발전을 위하는 길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농촌 회복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더 많은 협력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규직 협력가를 파견하는 것은 전국 자치단체 중 하동군이 최초이며 청년 협력가 사업은 지역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확보 등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5
-
하동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감사장 받아
하동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감사장 받아
[AANEWS] 하동군은 지난 4일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범죄를 예방하고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킨 공로로 하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지난 3월 7일과 29일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신속히 발견 및 신고해 음주 운전자 검거에 기여했다.
이에 하동경찰서장은 감사장과 기념품을 수여하며 “항상 맡은 바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주시는 관제요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안전한 하동을 위해 힘써주신 노고가 헛되지 않게 우리 경찰서에서도 군민의 피해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16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4조 3교대로 근무하며 주요 범죄 이동 경로 및 취약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안전 지킴이로서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제요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하동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4-04-05
-
“온라인 신청도 가능” 2024년 임업직불금 신청하세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오는 4월 30일까지 2024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금 사업은 임업인의 낮은 임가소득 보전과 임업·산림업의 공익기능 증진 기여에 대한 보상을 위해 도입됐다.
임업직불금은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으로 나뉘며 임산물생산업은 다시 소규모임가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소규모임가직불금은 임가당 130만원으로 정액 지급되며 면적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산지 면적과 지원 단가가 반비례하는 형식으로 면적 구간별 단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재배 품목에 따라 ha당 32만원~94만원, 육림업 직불금은 ha당 32만원~62만원까지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했으며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임업-in 통합포털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하동군 홈페이지 또는 하동군 산림과 산림소득 부서 산림조합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산림청이 운영하는 전화상담센터도 이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이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자격요건들을 미리 확인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산림과 숲을 가꾸고 보전하는 밑거름을 마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
하동솔잎한우, 홍콩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하동솔잎한우, 홍콩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AANEWS] 하동군은 지난 4일 하동축협 한우프라자에서 하동솔잎한우의 홍콩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하동군, 홍콩 오리올 사, 하동축협, 농협 한우지예의 4자 간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하승철 하동군수, 김구영 하동축협조합장, 안동환 농협 한우지예 대표, 조엘 추 오리올 대표 등 총 19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하동군과 농협 한우지예는 하동솔잎한우의 우수한 품질 유지와 홍콩 시장 맞춤형 마케팅 전략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홍콩 오리올 사를 하동솔잎한우의 제1 판매 대행사로 지정해 홍콩 내 판매·유통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시식회 및 설명회를 통해 하동솔잎한우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품질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홍콩 내에서 식품 공급·가공 및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리올 사와의 협력은 하동솔잎한우의 글로벌 브랜드화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구영 조합장은 “하동솔잎한우 생산 과정에서 철저한 위생관리와 체계적인 사양관리를 통해 신뢰도를 확보하고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하승철 하동군수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한 수출 증대가 하동솔잎한우의 국내외 인지도 상승과 다양한 수출처 확보는 물론, 지역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하동군은 2016년부터 홍콩으로 하동솔잎한우를 수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9.7톤, 226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국제 시장 진출 사례를 만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동군과 하동축협은 하동솔잎한우의 홍콩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4-05
-
상동농협 장년대학 어르신 대상 ‘치매인식개선교육’ 실시
상동농협 장년대학 어르신 대상 ‘치매인식개선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4일 상동면 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상동농협 장년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장년대학 어르신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서비스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수칙 △치매파트너 교육 등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수칙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하도록 진행됐다.
허목 김해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자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증진 및 부정적 인식 감소, 조기검사와 예방 등 치매관리의 중요성이 확산되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는데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
안동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홍보책자 제작·배포
안동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홍보책자 제작·배포
[AANEWS] 안동시는 시민들의 주거정책 관련 이해를 돕기 위해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살펴보기’ 홍보책자를 제작·배포한다.
홍보책자에는 △주거급여지원 △장애인주택개조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비주택 주거상향 지원사업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7개 사업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시는 홍보책자를 시민이 자주 찾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 배부해 필요한 시민이 손쉽게 주거지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거취약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5
-
스트레스야 물럿거라~ ‘어반스케치’ 프로그램 개강식
스트레스야 물럿거라~ ‘어반스케치’ 프로그램 개강식
[AANEWS] 상주시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4월 3일 10시, 중장년층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어반스케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어반스케치’란 여행지의 현장에서 카페에서 또는 일상의 장소에서 도시를 스케치하는 것으로 중장년층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12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 건강 검진, 추억 공유, 야외수업을 통한 스케치, 일상 이야기를 통한 정서적 지원, 작품전시회 등으로 구성해, 신체적·생물학적 노화가 시작되고 대인관계 및 사회경제적 지위 등의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는 중장년기에 이런 변화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물론 올바른 정신 건강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생애주기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밝고 건강한 상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