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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5일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4년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안전과 관련된 부서 및 기관의 위원 12명이 참석한 참여한 가운데 지역안전증진 대표사업인 합천매화단디학교의 추진 방향 논의, 성인지 통계를 통한 합천군 안전의식 현황 공유, 지역 사회 안전 사업 활성화 방안 토의 등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년도 협의체 회의를 통해 운영한 합천매화단디학교는 안전마을 구축사업으로 여성가족부의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에 올해 사업량을 2개소로 늘리고 안전총괄과·경찰서·소방서·군민참여단 등 여러 기관·부서가 협업해 군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안전에 대한 다양한논의를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로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합천군은 5년간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등 5대 목표별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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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밀양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사업 현장 방문
[AANEWS] 밀양시는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결산검사위원들이 5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과 예산집행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선샤인밀양테마파크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지 등을 방문했으며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시설 운영자, 공사 책임자 등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 및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그간의 성과와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는 등 현장감 있는 결산검사를 이어갔다.
대표위원인 정희정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현장점검을 통해 예산 투입 대비 사업추진 성과를 입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남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철저한 검사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내년도 예산편성과 재정 운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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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고성군,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
여성친화도시 고성군,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
[AANEWS] 고성군은 지난 4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관내 여성들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3회기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이해와 공감으로 시작되는 우리 여성들 △환경·사회·투명 경영-여성이 변해야 지구의 온도를 낮춘다 △마약이 우리에게 끼치는 악영향은 어떤게 있을까? △부모의 생각 전환과 대화로 시작하는 공감 등을 주제로 매주 다양한 내용을 알차게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숨은 여성 인재를 발굴해 고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여성 지도자 양성 및 시대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지도력을 함양한 미래지향적 여성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매주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을 듣고 싶은 분은 당일 수강이 가능하므로 오셔서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얻어갔으면 좋겠다”며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에 우리 군 여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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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오뚜기SF와 함께 하는 ‘사랑의 돼지 저금통’
고성군, 오뚜기SF와 함께 하는 ‘사랑의 돼지 저금통’
[AANEWS]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뚜기SF와 함께 ‘나눔 돼지 저금통 모금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4일 오뚜기SF를 방문해 돼지저금통 50개를 전달했다.
나눔 돼지 저금통을 분양받은 임직원은 오는 12월까지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채워 협의체로 기부하게 된다.
마련된 기부금은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필요 물품이나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맹성주 대표는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며 봉사활동과 복지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해오고 있다”며 “이번에 ’나눔 돼지 저금통 모금사업‘ 참여로 지역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자투리 돈을 모아 돼지 저금통을 두둑이 살찌워 연말에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참여 의지를 밝혔다.
김성진 위원장은 “이렇게 자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 활동에 동참해 준 오뚜기SF 맹성주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협의체도 더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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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차별화된 ‘농가 브랜드’ 개발로 경쟁력 확보 나서
고성군, 차별화된 ‘농가 브랜드’ 개발로 경쟁력 확보 나서
[AANEWS] 고성군은 가공상품의 부가가치를 올리고 고성군 농식품의 경쟁력확보와 판매증진을 위해 ‘2024년도 농식품 브랜드 및 포장 디자인 개발교육’을 진행했다.
이에 5일 교육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교육과정을 통해 농업인이 직접 디자인한 성과물을 전시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자체 포장 디자인이 없거나 기존 디자인의 포장 개선이 필요한 농업경영체 9명을 선정해 실시됐다.
교육은 ‘내가 생산한 농산물은 내가 디자인한다’를 주제로 브랜드 및 마케팅 이론교육과 더불어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농가마다 자체적인 감성과 이야기를 담아 농가별 콘셉트을 정해 그 가치를 부각하고 그에 걸맞는 브랜드와 포장 디자인을 개발해 상표출원까지 직접 마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농가별로 직접 디자인한 명함, 포장 스티커, 상품을 직접 전시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막연하고 어렵게 생각했던 브랜드 디자인을 내 생각과 철학을 담아 직접 개발해 봄으로써 나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그 브랜드를 달고 판매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다”며 “이번 교육으로 브랜드의 가치와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하소자 농식품행정담당은 “농가별 이야기를 녹여낸 브랜드와 디자인으로 농가의 자부심과 농산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디자인 및 마케팅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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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학과 함께 RISE 사업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대학과 함께 RISE 사업 본격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5일 RISE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6개 지역대학 및 창원시정연구원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시와 지역의 대학, 연구기관 간 정보공유 및 협력을 통한 창원형 RISE 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는 2025년부터 교육부에서 연간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대학혁신지원체계인 RISE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교육부가 추진해오던 RIS, LINC, HIVE 등의 대학재정지원사업도 RISE사업에 통합된다.
참석자들은 방산, 원자력, 의료바이오 디바이스, 미래모빌리티, 스마트물류 등 창원의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기술 및 현장인력 공급 방안, 서비스업 관련 전문직학과 신설, 평생교육체계 구축 등을 사업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스마트물류 인재양성 분야는 경남대와 한국폴리텍Ⅶ대학이 현재 학과 신설, 경남도 시범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창원대는 지역대학의 해외유학원 공동 설립을 제안했고 창신대, 마산대 등은 현지유학원 운영 사례 등을 공유했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RISE 사업은 대학주도의 혁신을 통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이 목적이다”며 “대학과 경남도, 기업, 연구기관 등과 잘 협력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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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일조량 부족 농작물 피해신고 접수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시설작물 피해신고를 4월 11일까지 농경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지난 2월 기준 군위군 강우일수는 전년대비 6일이 많았고 일조시간은 107시간으로 최근 10년 평균 일조시간보다 44% 감소했다.
이로 인해 오이, 토마토, 딸기 등 주요 시설작물에 개화지연, 생육 부진, 곰팡이병 발생 등의 현상으로 농작물의 생산량이 감소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다른 재해와 달리 육안으로 즉시 확인되지 않아 해당 지자체에서 기상과 농작물 피해와의 인과관계를 입증해야 재해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군위군은 일조량 분석 및 품목별 피해 현황을 제출하고 정밀 조사를 거친 후 확정된 피해 면적에 대해 재난지원금이 지급 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를 했다.
또한 지난 4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사공열 농정축산과장과 대구시 농산유통과 손영기 친환경농업팀장은 합동으로 관내 시설채소 농가를 방문 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공열 농정축산과장은 “겨울철 기름값, 전기료 및 인건비 인상 등 경영비가 가중되고 작물 수확량이 감소해 농가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상기후로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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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 홍보 위한 안내리플릿 제작·배부
군위군, 전통시장 홍보 위한 안내리플릿 제작·배부
[AANEWS] 군위군은 군위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편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군위전통시장투어 리플릿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리플릿은 군위전통시장 소개와 함께 장옥 내 점포 업종 및 위치가 표시되어 있으며 시장 주변 맛집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구시 시티투어 정식코스로 군위전통시장 코스가 확정되어 장날에 대구시티투어가 운행 중이며 대구시티투어를 통해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도 리플릿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전통시장 축제, 캠페인 등에도 활용해 군위전통시장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김시춘 지역활력과장은 “군위군은 군민뿐만 아니라 군위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군위전통시장을 찾아와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고 시장 경제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며 이번에 제작된 군위전통시장투어 리플릿도 많은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전통시장투어 리플릿은 군위전통시장 내 시장상인회와 군위군청 및 읍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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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외국인 숙련기능인력·지역특화형 비자전환 추천 대상자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및 지역특화형 비자전환 추천 대상자를 모집한다.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사업은 국내 장기간 근무로 숙련도가 축적된 단순노무 분야 외국인 근로자가 4년 이상 국내에서 근무했을 경우, 도지사 추천을 통해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도와 산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단순노무 비자 소지자들은 최대 4년 10개월 근무 후 고국으로 출국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나,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을 통해 고용주와 2년 단위로 계약을 연장하면 출국하지 않고 장기 재직할 수 있고 가족 동반 체류가 가능하게 된다.
숙련기능인력 전환을 위해서는 △최근 10년간 E-9, E-10, H-2비자로 4년 이상 국내 체류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근무 중인 기업 추천 △연봉 2,600만원 이상으로 향후 2년간 고용 계약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법무부에서 정한 숙련기능인력 확대 전환 요건 총점에서 200점 이상은 비자전환 신청이 가능하며 200점 이하 170점 이상인 경우 지자체 가점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특화형 우수인재’와 ‘지역특화형 외국국적동포’ 비자로 자격을 갖춘 합법 체류 외국인에게 거주 비자를 발급해 주어 일자리를 가지고 가족과 함께 장기 거주를 원하는 외국인의 정착을 돕는다.
‘지역특화형 우수인재’ 추천 대상은 허용된 사업장에 취·창업 또는 취·창업 예정인 합법 체류 외국인으로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취득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이상 이수 △국내 전문학사 이상 학위 소지 또는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70% 이상 등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지역특화형 외국국적동포’의 경우, 함양군에 2년 이상 거주했거나 비인구감소 지역에서 함양군으로 이주 예정인 60세 미만 외국국적동포가 2년 이상 실거주를 조건으로 추천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노동 인구 감소로 인해 경제활동 인구가 절실한 상황에서 비자 전환 사업을 통해 외국 인력의 장기 정착을 유도하고 산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자 추천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함양군청 경제복지국 일자리경제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세부 요건, 모집 과정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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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위축협, 농축산물 유통·소비 촉진 업무협약
군위군-군위축협, 농축산물 유통·소비 촉진 업무협약
[AANEWS] 군위군은 지난 5일 군위군청에서 군위축산업협동조합과 군위군 농축산물 유통·소비·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군위축협과 군위군이 상호 유기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운영 및 군위농산물의 유통·판매·소비 촉진 확대 등 상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군위군은 군위축협과 손을 잡고 군위읍 축산물 프라자 내 기존 축산물 판매장을 리모델링해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을 숍인숍 형태로 5월 중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해 말 군위군 푸드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착수하고지역 먹거리 선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로컬푸드 전문 직매장을 계획했고연중 다품목 기획생산 농가 모집을 위한 로컬푸드의 핵심대상인 가족소농·고령농에게 관내 180개 마을을 돌며 마을설명회를 추진했다.
지역 주민들의 호응과 관심도가 높아 현재까지 428명의 농가가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를 위한 출하 교육을 받기 위한 준비중에 있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군위농산물을 연중 다품목 안정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농가를 육성시켜 농가에는 소득을 증대시키고 군민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산지소를 실현시켜 군위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 및 공급 체계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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