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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 개최 준비, 4월 30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경남도,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 개최 준비, 4월 30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자재업체의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을 개최하고 4월 말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는 11월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12월 5일 이후 2년 만에 개최된다.
경남도는 지난 2006년 첫 행사 이후 9번의 수출상담회에서 1,556명의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9,740건 128억 불 상담실적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간 수출상담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격년제로 개최된 ‘조선해양산업전’의 부대행사를 독자행사로 탈바꿈해,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다.
경상남도, 창원시, 통영시, 김해시, 거제시, 함안군, 고성군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주관하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무역협회가 참여한다.
행사는 참가기업 무역실무·해외마케팅 교육, 해외 바이어와 국내 수출기업 간 1:1매칭 맞춤형 수출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도내 기업에 실질적 마케팅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총 40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40개사 기업과의 1:1 대면상담 미팅을 운영할 예정이며 2022년 3개국 26개사보다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해외 수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갖춘 한국무역협회와 전문무역상사를 연계해 구매력 있는 해운강국 바이어를 초청함으로써, 도내 기자재업체의 해외판로 개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경남조선해양기자재조합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상담회 실적이 실질적인 계약성사로 이어지도록 사전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행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기업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4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의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참가 문의는 경남테크노파크 또는 경남조합으로 하면 된다.
석욱희 경상남도 주력산업과장은 “국내 최대의 조선해양산업 집적지인 경남에서 개최되는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가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과 매출증대를 비롯해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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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에 ‘녹색인증’ 컨설팅 지원한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기후변화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중소기업 녹색인증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녹색인증제’란‘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유망한 녹색기술을 인증해 지원하는 제도다.
‘녹색인증’을 취득한 기업은 특허출원 우선심사,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 및 금리우대, 조달청 공공구매 계약 우대를 비롯한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경남도는 기업의 녹색인증 취득을 돕기 위해 △녹색기술 인증 컨설팅 △시험분석 수수료 △녹색기술 및 녹색기술제품 인증비용 등 기업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운영하고 신청하는 기술과 사업이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등 10개 분야의 ‘녹색기술 인증대상’에 해당해야 하며 서류심사와 평가위원회를 거쳐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5일부터 창원상공회의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상공회의소및경상남도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상원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저탄소·친환경 중심의 구조 전환이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친환경 기술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2010년부터 도내 기업의 녹색인증 취득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개사에 컨설팅, 시험분석 수수료 등 15건을 지원했다.
특히 우주플랜트, ㈜자연동화 2개 업체는 녹색기술 및 녹색기술제품 녹색인증을 신청해 총 4건을 최종 인증 취득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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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경상남도 수산물·어촌여행지·무인도서 선정
4월의 경상남도 수산물·어촌여행지·무인도서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4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무인도서에 각각 멍게, 남해 전도마을, 통영 등대섬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4월 ‘이달의 수산물’로는 멍게가 선정됐다.
멍게는 경남의 대표적인 수산물로 창원시, 통영시 앞바다에서 국내 생산량의 70% 이상이 생산된다.
멍게는 본래 우렁쉥이라고 불리다가 ‘멍게’라는 방언이 널리 알려지자 우렁쉥이와 함께 복수 표준어로 인정됐다.
멍게의 겉모습은 울퉁불퉁하게 생겼으며 주황빛의 속살과 특유의 향은 봄철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특히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아연, 셀레늄이 풍부하며 주로 회로 먹지만 비빔밥에 넣어 먹어도 향긋한 풍미를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4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는 마을 곳곳에 그려진 벽화와 꽃이 어우러진 경상남도 남해군 전도마을이 선정됐다.
경상남도 남해군에 있는 전도 어촌 체험 휴양마을은 들어서는 입구부터 체험장까지 곳곳에 그려진 벽화를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물때에 맞춰 드넓게 펼쳐진 갯벌로 들어서면 싱싱한 조개를 만날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고 주말에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다.
또한, 마을 인근에는 가족, 친구와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남해 독일마을, 지족항 등 관광지가 많아 함께 방문할 수 있다.
4월 ‘이달의 무인도서’로는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있는 ‘등대섬’이 선정됐다.
등대섬은 고도 약 86m, 면적 78,620㎡로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 유인도인 소매물도로부터 남쪽으로 불과 70m 정도 떨어져 있는데, 하루 두 차례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소매물도와 연결되는 몽돌길을 통해 걸어 들어갈 수 있다.
등대섬은 섬 정상에 설치된 하얀 등대와 어우러진 섬 풍광이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다.
1917년 무인등대로 건립됐다가 1940년에 유인등대로 바뀐 소매물도 등대는 해양수산부가 2007년에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되어 있다.
등대섬은 초지가 발달하고 관목류의 식생이 섬 전체를 덮어 아름다운 초지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섬 북서쪽 일부를 제외하고는 해안가를 따라 수평, 수직의 절리들이 기하학적인 경관을 보여주고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해식애, 해식동굴 등이 절경을 이루는 등 자연경관적·지질학적 가치가 뛰어나 2006년 섬 전체가 명승 제18호로 지정됐다.
등대섬을 포함한 무인도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해양수산부 무인도서 종합정보제공시스템에서 인근 관광 정보는 통영관광포털 U-투어와 섬여행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남의 특색있고 다양한 해양수산 정보를 널리 홍보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이 소개될 수 있도록 경남도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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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AANEWS]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5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황강천 둔치에서 봄맞이 하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은 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지역민들에게 황강천 수질 개선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알렸다.
김미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평소에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하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을 지키기 위한 우리 모두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83년 설립되어 11개 단위단체, 회원 1,096명으로 구성되어 찾아가는 수납 봉사단, 전통시장 이용 릴레이 장보기 행사, 이웃사랑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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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영남루에서 열리는 2024년 무형유산 상설공연
국보 영남루에서 열리는 2024년 무형유산 상설공연
[AANEWS] 밀양시는 이번 달 6일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 영남루 마당에서 무형유산 상설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 공연은 오는 6일 오후 1시 30분에 국가 무형유산인 밀양백중놀이와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무안용호놀이, 감내게줄당기기, 밀양법흥상원놀이, 밀양작약산예수재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지난 2008년부터 17년을 이어 온 무형유산 상설 공연 작품은 최초 3개에서 현재 5개로 확대됐다.
5월에는 더 풍성한 무형유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5월 4일 밀양백중놀이와 감내게줄당기기를 시작으로 5월 18일에 밀양법흥상원놀이와 밀양작약산예수재 공연이 열린다.
무더위가 한창인 7~8월에는 공연이 열리지 않고 공연 당일 비가 오면 일요일로 연기된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이번 행사가 밀양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보 영남루 마당에서 밀양의 전통 무형유산 공연을 보고 즐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의 전통을 계승하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품격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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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2024년 제3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AANEWS] ‘2024년 제3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이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에서는 도시농업의 이해, 작물별 재배법 및 도시농업 관리사 활동 사례, 도시농업 프로그램 설계 등 도시농업관리사로 거듭나기 위한 전문적인 수업들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대통령령에 정해진 기능사 이상의 농업 자격증을 보유한 이들에 한해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 할 경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도시농업 관련 해설, 교육, 지도, 기술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총 18회 90시간의 과정으로 4월 5일 ~ 7월 29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첫 개강일은 4월 5일 금요일 오후 1시에 실시된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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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디지털 오피스 조성
밀양시,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디지털 오피스 조성
[AANEWS] 밀양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디지털오피스 구축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 임재하 본부장과 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실시설계 결과 등을 청취하고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디지털 오피스 조성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도래재자연휴양림, 나노연구센터 1층, 진장 청년창업거리등 3곳에 회의 공간, 컴퓨터실 등 오피스 공간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예약관리 및 출입 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연내 완공 예정이다.
손윤식 공보전산담당관은“디지털오피스 구축사업으로 관광·힐링을 즐기면서 업무도 볼 수 있는 스마트 워케이션 환경을 구축해 밀양을 찾은 관광객과 사업가의 장기 체류와 재방문율을 높여 잠재적 생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이용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접근성을 높이고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노력해달라 ”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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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9개 지구 추진
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9개 지구 추진
[AANEWS] 합천군은 지난 4월 4일자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9개지구가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고시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사업지구로 지정된 9개 사업지구는 ▲합천15지구 ▲매안지구 ▲구원야천지구 ▲초계3지구 ▲황정지구 ▲부수지구 ▲덕촌1지구 ▲하금2지구 ▲월평지구로 총 1,492필지, 678,547㎡이다.
합천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 2/3 이상의 주민동의를 얻어 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군은 2024년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3월부터 사업비 3억 4천만원으로 일필지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토지소유자와의 경계조정 등을 거친 후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결함으로써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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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교실 운영
합천군, 2024년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교실 운영
[AANEWS] 합천군은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간 치매안심마을 9개소를 대상으로 기억채움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이웃 주민들과 함께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봉산면 상현, 묘산면 안성, 쌍책면 관수, 덕곡면 포두, 청덕면 중적포·소례, 대양면 백암·덕정, 용주면 장전마을 9개소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기억채움교실은 치매안심마을 9개소 주민들이 ▲인지자극 및 인지강화 훈련 ▲뇌 건강운동 ▲웃음치료 ▲꽃공예 ▲영화관람 ▲신체활동 ▲치매인식 교육 ▲보건소 건강증진프로그램 등 신체와 마음 건강까지 증진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꾸준한 프로그램 참여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필요한 지식이 갖춰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인식개선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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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보급사업 시행
산소카페 청송군,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보급사업 시행
[AANEWS] 청송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4년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속 충전기 1기당 최대 100만원을 충전기 종류별로 차등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기차를 보유한 청송군에 등록된 개인, 법인 등이며 사업신청은 지난 4월 1일 부터 4월 9일까지 전기자동차 충전기 사업수행기관과 설치계약 후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접수순이며 신청물량이 남을 경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기간이 자동 연장된다.
또한 신청 가능 충전기 종류와 보조금액, 사업수행사 조건은 청송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전기자동차 사용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청송군 맑은 대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주민들의 전기 자동차 전환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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