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면번영회는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돼지농장을 찾아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해당 돼지농장는 지난 4월 화재로 인해 건물 한 동이 소실되고 돼지 600마리가 폐사하는 등 큰 재산 피해를 입었다.
김남수 회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정면 번영회는 매년 관내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연말 송년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발전 및 공동체 화합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하며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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