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공공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설문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공공데이터를 얼마나 인식하고 활용하고 있는지, 어떤 데이터 개방을 원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조사 항목은 △공공데이터 이용 현황 △개선 필요 사항 △신규 개방 희망 데이터 등이다.
조사는 시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6월 중 공공데이터 포털 등을 통해 공개되며 앞으로 원주시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최진선 정보통신과장은 “시민들의 데이터 수요를 파악해 공공데이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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