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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 문턱 낮춰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의 지원자격을 완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해 온라인 시민 투표 결과 인구정책 우수 신규사업 1위로 선발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서 결혼한 이후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해 거주하는 신혼부부로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10년 이상 노후주택, 주택가격 2억5,000만원 이하 ▲주택 매입일 기준은 혼인신고일 이후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더 많은 신혼부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택 매입가격 기준을 2억원 이하에서 2억5,000만원 이하로 주택 매입일 기준을 공고일 이후에서 혼인신고일 이후로 완화해 신청 대상의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되면 리모델링 공사비의 50%,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김해시청 공동주택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여부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해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보조금을 지원한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올해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의 문턱을 낮춰 더 많은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이루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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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구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구축’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2027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47억원을 투입해, 김해 명동일반산업단지에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열관리시스템 성능평가 장비 4종 구축 ▲열관리 부품전환 기술사업화패키지 및 부품개발 애로기술지도 등 기업지원 ▲지역연계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테크노파크와 인제대학교가 수행한다.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탄소 중립’으로 각국의 CO2 제한과 연비 규제가 강화되면서 미래모빌리티의 판매가 가속화되는 상황이다.
그런데, 기존 내연기관차의 경우 차량의 열관리가 연비에 미치는 영향이 약2~7%로 알려져 있으나, 전기차의 경우 연비에 미치는 영향은 차종 및 제조사 따라 약30~60%의 비중으로 열관리의 중요도는 매우 높다.
‘미래모빌리티 열관리 시스템’은 차량의 실내 온도, 습도 등 탑승자의 쾌적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열관리기술과 파워트레인 등의 냉각, Warm-up 관련 기술로서 미래모빌리티의 주행거리 향상을 위한 핵심 기술이다.
이에 시와 경남도는 지역 자동차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미래차로의 업종전환 지원을 위해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분야의 산업통상자원부 예산 반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에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 통합 전문기업으로 전환하고 지역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미래차 대중소 기업이 연계해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5월 중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기업지원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가 들어서는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클러스터에는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가 오는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관내 1,200여개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 전문기업 전환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며 “미래자동차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관내 자동차기업이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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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습지 전도사’ 생태해설사 신규 양성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
‘김해시 화포천습지 전도사’ 생태해설사 신규 양성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
[AANEWS] 김해시는 화포천습지 생태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위해 생태해설사 30명을 신규 양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선착순 30명이며 생태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5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13주간 매주 월·화요일 3시간씩 교육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습지 생태의 이해 ▲생태학 ▲동식물의 분류 및 이해 ▲화포천습지의 이해 ▲해설기법 ▲현장실습 ▲생태탐방 ▲시연평가 등이며 참가자는 총 25강, 8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과정과 실기평가 수료자는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 생태해설사 지원 자격이 부여되며 생태 우수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생태·홍보·교육·탐방 안내 등의 현장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 신청은 화포천습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화포천습지는 생태환경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생태적 우수성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생태해설사 신규양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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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4개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제22회 4개 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24일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체육대회는 전국 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도지부 양구·철원·화천·인제군지회가 주최하고 양구군지회가 주관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이장들을 격려하고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4개 군 총 373개 리 이장 및 초청 인사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체육대회는 손창남 양구읍이장협의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모범 이장 포상 수여, 우동화 양구군이장연합회장의 대회사, 서흥원 양구군수의 환영사, 한기호 국회의원과 전영록 전국이·통장연합회 강원자치도지부장의 축사, 제21회 4개군 이장한마음체육대회 우승자인 철원군의 우승기 반환, 선수 선서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이장단이 참여하는 체육 경기와 명랑운동회를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군별 2명의 참가자가 출전해 노래자랑과 경품행사가 진행되고 초청가수의 축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4개 군 이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접경지역 4개 군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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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추진‥ 노인 돌봄 강화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혼자 병원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원해 보호자의 부담을 덜고 노인 돌봄을 강화한다.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사업은 직장 및 타지역 거주 등의 사유로 병원을 모시고 갈 수 없는 자녀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어르신들이 병원을 이용할 때 복잡한 동선과 진료·수납의 전산화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구군은 지난 3~4월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위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사랑의집을 위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수행기관 인력 채용과 사업 준비 기간을 거쳐 6월 1일부터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65세 이상의 병원 진료가 필요한 재가노인이며 병원 이용 시 매니저가 동행해 집부터 병원까지의 이동, 접수·수납, 각종 검사실·시술실 이동 안내, 예약, 처방전 및 약품 수령, 투약지도 등 전반적인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용 요금은 기본 1시간당 5000원이며 추가 30분당 1500원이다.
이용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일 경우 기본 1시간당 1000원이며 추가 30분당 500원이다.
이동 수단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교통비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사랑의집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고 위탁기관에서 서비스 대상 여부 및 기본사항을 확인 후 동행 매니저를 배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병원 방문이 잦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노인 돌봄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양구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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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강릉,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처리기간 단축 TF팀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청렴한 강릉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민원처리기간 단축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각종 개별 사항에 대한 검토없이 접수된 민원은 부서협의 시 많은 기간이 소요되고 기존 민원처리 과정 및 서류보완사항에 대해 건축대행사에만 안내되는 등 건축주에는 안내가 부족해 행정에 대한 불신과 시민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TF팀 운영으로 이를 해소하고자 한다.
민원처리기간 단축 TF팀은 양원모 부시장을 중심으로 건축과, 도시과, 산림과 등 허가 처리 관련 부서장들로 구성되며 일정 규모의 개발행위 및 허가를 위한 민원접수 시 TF팀이 가동되어 처리 일정 및 내용 등을 신속하게 협의해 처리기한을 단축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민원처리 기간이 늘어나는 중요 보완사항은 민원대행사뿐만 아니라 민원인에게도 전화나 문자로 안내해 투명한 민원처리가 이루어지도록 개선했으며 민원처리 기간이 실질적으로 단축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진행하는 절차들을 감사관이 통합 관리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TF팀 제1호 민원인 공장증축 건을 살펴보면 TF팀 가동된 이후 처리기간이 10일 이상 단축되는 효과가 있었으며 처리과정에 대한 안내를 통해 행정서비스의 신뢰도가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TF팀 운영이 민원처리 기간 단축에 상당히 효율적임을 확인했고 앞으로도 단순 처리기간의 단축만이 아니라 시민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민선8기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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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사업 이행 순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강릉시와 시민이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해 ‘기후위기 적응대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이행하는 법정계획으로 공간적 범위가 지역에 한정되어 있고 기후위기 영향에 대한 비용 및 편익이 지역으로 귀속된다는 점에서 기초지자체가 기후위기 적응에 관한 계획 수립 및 이행에 일차적인 주체로서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강릉시는 지난 2021년 제2차 강릉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기후안전도시 강릉’을 비전으로 건강, 재난재해, 농축업, 산림생태계, 물관리, 해양수산, 적응기반 7개 부문의 8개 추진전략 25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이행하고 있다.
세부사업별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점검·환류함으로써 기후변화의 불확실성과 여건 변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성과관리의 효율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행사업별, 연차별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 이행점검 결과는 2차 계획연도의 3회차 결과로 7개 부문 25개 세부사업 중 21개 사업이 정상추진 되었으나 그중 미흡사업은 재난재해부문의 유수지 정비사업 1개로 사업이 진행 중이나 예산집행이 목표대비 저조해 미흡으로 평가됐으며 4개 사업은 사업 완료로 종료됐다.
소관 분야별 적극적인 사업이행으로 매우우수·우수사업이 16개, 보통이 4개 사업으로 평가되어 2022년 이행점검 결과 ‘보통’에서 2023년 ‘매우우수’ 등급으로 전년대비 높은 평가등급을 받았다.
특히 조기폐차지원과 전기 승용차 보급의 2배 이상 실적 달성한 건강부문의 미세먼지저감대책과 산불 사전예방 강화를 통한 전년대비 산불발생률 2배, 소실면적이 6배이상 감소를 이끈 산림부문의 산불방지대책 수립·이행, 2개의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4월 중 강릉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년도 기후변화 적응대책의 성과와 부진, 사업여건 변화 등의 추진상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평가결과를 당해연도 이행평가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내용 보완을 통해 지역단위 적응사업을 확대하고 세부이행사항에 대한 분기별 자체 이행점검으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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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향토어종‘은어’종자 18만 마리 방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향토어종인 ‘은어’ 종자 18만 마리를 관내 하천 4곳에서 방류한다.
삼척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내수면 어족자원 감소에 대응해 하천 생태계 복원을 꾀하고 레져활동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은어 종자 18만 마리를 23일 관내 4개소에 무상방류를 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은어는 최근 자연환경 변화로 하천 내 자원량 감소가 나타나는 대표적 어종으로 이번 방류를 통해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은어는 토속어종 중 고급식자재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 밖에 유어활동에 유독 인기가 많아 지역경제 소득에 기여할 수 있는 어종이지만, 예년에 비해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자원량 증대가 시급한 실정이다.
삼척시는 2002년∼작년까지 은어 종자를 약 270만 마리를 매입해 관내에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진행해 은어 자원량 증대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방류사업을 추진해 향토어종 어족자원 증대를 통한 안정적인 하천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것이며 특히 지역민이 선호하는 은어의 방류량 및 방류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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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선도도시 삼척시,“환경부장관 기관표창”
탄소중립 선도도시 삼척시,“환경부장관 기관표창”
[AANEWS] 삼척시가 환경부에서 주관한 ‘제54회 지구의 날’ 개막행사에서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삼척시는 지난해 4월 강원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으로 타 지자체에 앞서 탄소중립 연구사업, 교육사업, 지역주민 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해 이번 표창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동안, 삼척시는 △탄소제로 실천을 위한 가연성 생활폐기물 자원화 시설 운영 △수소 R&D 특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 삼척 수소 타운하우스 실증단지 구축 △수소기업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온실가스 저감 및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사업 추진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행 및 도시 대기 측정망 설치 등 다양한 탄소중립을 위한 사업을 전개한 바 있다.
또한 금년에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완료했으며 연구사업으로는 가연성 생활폐기물 연료자원화에 따른 탄소중립 분석연구, 삼척 LNG 생산기지 냉열화용 新산업 창출방안연구, 교육 사업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및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본 및 전문과정 교육을 수료했다.
삼척시는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지역맞춤형 탄소중립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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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상호협력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2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강수 원주시장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재복 권한대행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 협약 내용은 ▲ 지방행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노력 ▲ 정책 개발 및 지역 현안 연구조사 ▲ 행·재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 등을 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오늘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재복 권한대행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 협업을 통해 상호 지속 성장·발전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어 핵심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품질 정책연구와 자문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더욱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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