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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4월 19일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기획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국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본 용역을 통해 올해 6월초까지 인공지능 산불 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사업을 위한 추진 방향 및 전략을 제시하고 CCTV 카메라, 드론 스테이션, 드론 통합관제센터 등 시스템 운영 장비, 물품 표준 규격 및 제원 등 통합관리 체계 구축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상세 추진계획 및 제안요구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상원 부시장은 “산불은 상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재난인 만큼 조기에 발견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산불 감시 시스템은 상주를 산불뿐만이 아니라 모든 재난으로부터 더 안전해질 수 있는 과업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스템 개발을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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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 개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4월 15일 ~ 4월 19일 기간 동안 5회에 걸쳐 학부모, 교사, 교육지원청, 교육단체 관계자 110여명과 함께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상주시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는‘아이들은 상주의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교육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주시는 상주형 미래교육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창의적 미래인재육성 지원사업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을 계기로 온마을 스쿨버스 지원사업 등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이 수요자 만족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 교육발전특구 세부계획 수립 시, 교육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에서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는 지역 교육에 대해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됐다”며 “교육이 지역 정주여건의 주요 기반이자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교육정책으로 시민들이 원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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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25억 규모 제1회 추경 예산안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024년도 제1회 추경 예산으로 본예산 대비 625억원이 증액된 총 1조 2,375억원을 편성해 4월 2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1조 1,750억원 보다 5.32% 늘어난 것으로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 1조 977억원 대비 580억원 증가한 1조 1,557억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 118억원에서 6억원 증가한 124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 655억원 대비 39억원 증가한 694억원이다.
상주시는 이번 추경에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지역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저출생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예산을 편성했으며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SOC 확충에도 집중 투자했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상주형 24시 시간제 보육 운영지원 ▲어린이집 친환경 농산물 지원 ▲아이돌봄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 ▲마을돌봄터 운영지원 ▲청년 월세 특별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출산·돌봄·주거·청년 등의 분야에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SOC 확충사업으로 보행교 설치, 노후교량 개축, 도시계획도로 개설, 하수도시설 설치 및 정비 등에도 과감히 예산을 투입한다.
한편 이번 추경의 주요사업으로는 ▲복룡동 유적연결 보행육교 설치공사 46억원 ▲도시침수 예방사업 2단계 43억원 ▲농우마실 부지 매입 40억원 ▲함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34억원 ▲북천 우석여고 앞 보행교 설치공사 25억원 ▲남적,신상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20억원 ▲함창 오사~증촌간 중로 개설 16억원 ▲내서 능암, 신촌처리구역 외 2지구 하수관로 정비 설계용역 15억원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13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1억원 ▲계룡교-중덕교차로 중로 개설 11억원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 편입가옥 철거공사 10억원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신축부지 매입 10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10억원 ▲한방건강센터 사우나 리모델링 공사 7억원 ▲사벌 묵상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7억원 ▲함창 신덕리 정비 6억원 ▲중동교 노후교량 개축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5억원 ▲시립도서관 운영 3억원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 예산을 중점 투입하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SOC 확충에도 과감히 투자했다”며 “상주의 미래를 위한 추경예산인 만큼 의회 의결 즉시,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4월 30일부터 개회하는 제226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해 5월 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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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백전 큐알결제 또 드림 이벤트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한 달간 '동백전 큐알결제 또 드림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정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을 위한 대규모 판촉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축제’를 열며 시도 소비를 촉진하고 동백전 큐알 결제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카드 결제 수수료는 0.25~1.5퍼센트이지만, 동백전 큐알 결제를 하는 경우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은 없다.
하지만 아직 시민들의 이용률이 낮고 큐알 결제 가맹점 수도 많지 않다.
이번 이벤트는 5월 한 달간 동백전 큐알 가맹점에서 동백전 큐알 결제를 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기간 큐알 결제로 적립한 캐시백만큼 6월에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5월 한 달간 월 적립한도 30만원 전부를 큐알로 결제하면 기본 5퍼센트 캐시백에 해당하는 1만 5천 원도 받고 이에 더해 6월에 1만5천 원 상당의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동백전 큐알 가맹점은 동백전 앱 내 '가맹점 찾기'에서 조건을 '큐알'로 지정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점 내 비치된 동백전 큐알 코드를 동백전 앱 내 큐알 스캔 기능으로 결제할 수 있다.
현재 동백전 큐알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은 5만여 개가 있다.
운영대행사인 부산은행에서 보급한 썸패스 큐알 역시 동백전 큐알 스캔 기능으로 결제할 수 있다.
한편 올해 3월부터 동백전 큐알 결제 기능이 개선돼 비대면 큐알 결제와 가맹점 직원 큐알 결제 알림이 가능해졌다.
동백전 큐알 결제 시 가게에 비치된 큐알 코드를 직접 스캔하는 방법뿐 아니라, 가맹점으로부터 전송받은 큐알 코드 이미지를 불러와 원격으로도 결제할 수 있으며 큐알 결제 이력이 한 번이라도 있는 가맹점의 경우는 이전 결제 이력에서 선택해 결제할 수도 있다.
가령 자녀의 학원비 결제를 위해 자녀가 부모의 동백전 카드를 가지고 학원에서 결제할 필요 없이, 큐알 이미지 불러오기나 재결제 방식으로 부모가 원격으로 결제할 수 있다.
가맹점주에게 필요한 기능인 가맹점 직원 큐알 결제 알림도 도입됐다.
그동안은 큐알 결제 시 결제내역 알림이 가맹점주 1인에게만 전달됐다.
이제는 가맹점주가 등록한 직원도 함께 큐알 결제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돼 직원이 고객의 결제 화면을 확인해야하는 불편이 해소됐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동백전 큐알결제 이벤트를 통해 고물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아울러 소상공인에게도 이번 행사가 소비 촉진으로 매출이 늘고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이 줄어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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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사)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에서는 4월 20일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육계사양관리 교육을 진행해 육계 증체 및 질병 관리 등 사육에 관한 유익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 행사는 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주요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채욱식 지부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과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주육계지부를 중심으로 양계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농가들과 협조하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회원 상호간의 결속을 다질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77농가에서 493만여 마리의 육계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는 육계 농가의 권익 도모와 화합에 앞장서며 상주시 축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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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패션거리 준공식 및 2024 제4회 왕산 도심문화축제’ 개최
‘상주패션거리 준공식 및 2024 제4회 왕산 도심문화축제’ 개최
[AANEWS] 지난 4월 20일 ‘2024 제4회 왕산 도심문화축제’는 도시재생 상주패션거리 사업준공을 기념하고 지역주민 간의 소통을 위해 서문사거리 중앙로와 패션거리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 도시재생위원회, 왕산상인회, 왕산지구도시재생위원회가 주관하고 상주시와 상주시의회의 후원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시재생 상주패션거리 준공식’에는 정상원 부시장, 남영숙 도의원, 이경옥 상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축제에서는 먹거리 장터를 비롯해 지역 예술가 및 초청 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이 외에도 40여 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는데, 도심 지역의 상가 상인들이 부스 운영에 참여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심영보 도시재생위원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찾아주신 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원활히 진행하고 문제없이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상주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생업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치유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우천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 주신 도시재생위원회, 왕산상인회, 왕산지구도시재생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사고 없이 준비한 만큼 원활히 진행된 것에 뿌듯하게 생각하며 이 행사를 토대로 지역 상권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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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프로젝트 기반의 산업별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 교육생 모집
부산시, ‘프로젝트 기반의 산업별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 교육생 모집
[AANEWS] 부산시는 지역에 필요한 실무형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을 위한 ‘2024년 프로젝트 기반의 산업별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부산광역시 빅데이터 활용 및 빅데이터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으로 운영된다.
시는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협약 기업 실무를 주제로 프로젝트 수행 및 상담을 통한 협업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960시간의 교육 전액 무료 ▲선도기업 탐방 ▲협약기업 연결의 날 ▲기업 직무 실습 프로그램 ▲자격증 및 교재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올해 교육 수료 후 미취업생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 연계 4주 직무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산 및 수도권 지역 선도기업 탐방, 전시회 및 경진대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보다 고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전공 유무와 상관없이 부산지역 빅데이터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까지며 32명을 모집한다.
교육 참여는 케이에프피 취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경덕 시 기획관은 “이번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협약 기업의 실무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만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2명 청년에게 빅데이터 양성 교육을 지원했으며 교육과정에 참여한 3개 팀이 2023 디이브이 콘테스트에 참가해 모두 수상을 하는 효과를 거뒀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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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미스트롯3 1위 가수 정서주 씨 위촉
부산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미스트롯3 1위 가수 정서주 씨 위촉
[AANEWS] 부산시는 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가수 정서주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어제 오전 시청에서 열렸으며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이 위촉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정서주 씨는 부산 수영구 출신으로 2008년생이다.
인기 트로트 경연 티브이 프로그램인 '미스트롯3'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2년간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정책 홍보영상 촬영 등 소통캠페인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정서주 씨가 올해 17세인 만큼 부산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펼쳐 다양한 시정의 모습을 청년에게 널리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 도시 자부심 발굴 캠페인 ‘부산바이브’와 부산 정책관심제고 캠페인 ‘부산?부산’ 등을 추진해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부산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정서주 씨는 “부산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돼 자랑스럽고 홍보대사가 된 만큼 더 열심히 부산을 빛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인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이후 인기가수로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정서주 씨가 고향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 소통캠페인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같은 눈높이에서 부산의 많은 청년들에게 부산의 정책을 알리고 부산의 매력을 알려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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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교통비 1억원 지원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과 함께 부산지역 거주 자립준비청년 교통카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 생활비 중 교통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경제적 자립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배상훈 시 대중교통시민기금 이사장, 서지연 시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은 부산지역 거주 자립준비청년에게 교통비 지원을 위한 1억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1매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1천 매는 부산의 아동자립전담기관인 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를 통해 대상자로 확인된 자에게 연 1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가 지급된다.
교통카드는 본인이 직접 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교통카드 수령 시 상담 및 기본 사후관리, 자립정보 안내 등도 함께 실시해 자립을 위한 각종 활동에 대한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부산시 대중교통기금의 지원은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줘 경제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시는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부산의 자립준비청년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대중교통시민기금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임산부 보호 핑크라이트 사업,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교통카드 지원 등도 매년 추진하고 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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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 개최
부산시,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여 간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욜로 갈맷길 함께 걷기 행사’는 ‘시민, 국내·외 관광객 등 누구나 욜로 갈맷길을 향유하며 걷자’라는 주제로 걷기와 관광을 연계해 부산 갈맷길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욜로 갈맷길 걷기 ▲갈맷길 700리 걷기 ▲함께 갈맷길 걷기 ▲달빛 갈맷길 걷기, 총 4개의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행약자를 포함한 참가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한 갈맷길 걷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받은 걷기 여행 길잡이가 함께할 예정이다.
걷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내일부터 시 갈맷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맷길 함께 걷기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개회식은 오는 5월 3일 오전 10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함께 걷기의 취지에 맞게 보행 약자와 욜로 갈맷길 참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수단 입장 ▲환영사 및 축사 ▲깃발 전달식 ▲기념 촬영 등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개회식이 끝난 후 행사 참석자들은 욜로 갈맷길 9코스 걷기에 참여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갈맷길의 매력을 느껴볼 예정이다.
임경모 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인 갈맷길을 걷기, 아름다운 풍경, 맛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탐방로로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근 건강 걷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갈맷길이 시민 건강을 지키는 기반 시설로도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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