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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꼬마농부, 상추와 함께 쑥쑥 자라요
우리는 꼬마농부, 상추와 함께 쑥쑥 자라요
[AANEWS] 통영시는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4일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5~7세 32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꼬마농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1회차 꼬마농부 체험프로그램은 직접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찾아가서 봄맞이 상추모종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직접 아이들이 나만의 텃밭화분을 만들어서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물을 주며 쑥쑥 자란 상추로 맛있는 요리시간을 가져보는 가정연계 프로그램이다.
한 유치원 어린이는“오늘 내가 직접 심은 상추를 쑥쑥 잘 키워서 가족과 함께 먹어 보고 재미있는 모종심기도 또 하고 싶다”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한편 봄맞이 모종심기 체험을 마친 꼬마농부들은 다가오는 10월 하순 도시농업연구회 실습포장에서 2회차 고구마 수확과 11월 하순 농촌마을 내 비닐하우스에서 3회차 가을감자 수확 체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통영시 꼬마농부 체험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자연생태 학습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익규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소중한 어린이들이 우리 먹거리를 이해하며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식물을 교감하는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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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수강 학생 모집
거창군, 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수강 학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4월 24일 19시부터 미래교육지구 마을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초중고와 학교 밖 학생 309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마을배움터 사업은 거창 관내 지역 주민 중 직업적 전문성이나 취미로 갈고닦은 재주를 가진 마을강사가 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방과 후 또는 주말에 다양한 교육이나 현장 체험 활동을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군은 올해 초 마을배움터 개설 희망자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공예, 원예, 드론, 파크골프, 스마트팜 등 17개의 다양한 마을배움터를 선정했다.
마을배움터 수업을 수강하길 원하는 학생은 거창미래교육지구 누리집에서 배움터 별 수강 기간, 참여 인원, 수업 장소,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조호경 인구교육과장은 “우리 지역의 각 분야 전문가인 마을강사가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질 높은 학교 밖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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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문화 만든다
함안군,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문화 만든다
[AANEWS] 함안군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상호 존중 민원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악성 민원으로 인해서 업무담당 직원이 목숨을 끊거나, 반복된 악성 민원으로 인해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인과 공무원이 상호 존중할 수 있도록 ‘상호 존중 안내문’을 제작해 군청 민원실에 비치하고 청내 전광판 등을 활용해 캠페인 문구를 표시하는 등 민원인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캠페인 안내문은 ‘민원담당 공무원의 마음 건강을 지켜주세요. 더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보답한다’ ‘존중과 배려가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만듭니다’ 등의 문구를 넣어 민원인과 민원담당 공무원이 상호 존중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영학 군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군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웃음이 넘치고 건강한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비상벨 및 CCTV 설치, 법률상담 지원, 악성 민원인의 폭언, 욕설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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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보고회 개최
진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보고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차석호 부시장을 주재로 18개 관계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4년 집중안전점검은 사전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전문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으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사고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대형공사현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10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날 ▲점검개요와 세부일정 ▲점검 추진방향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 후속조치 사항 등 안전 점검사항을 협의했다.
차석호 부시장은 “올해로 10년째 추진되고 있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더 내실있고 실효성 있게 추진해 사전 위험요소 제거를 통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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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산물 안전성 확보 ‘총력’
진주시, 봄철 농산물 안전성 확보 ‘총력’
[AANEWS] 진주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과 합동으로 6월 15일까지 봄철 출하 시설채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처리 살충제 안전사용 등에 대한 상반기 생산단계 점검을 실시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 1~2월 전국 농산물 생산지를 점검해 부적합 농가를 다수 적발했고 부적합한 농가 중 대부분이 토양처리제 성분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가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적합 농가에 대해서는 출하 작물 폐기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진주시는 토양처리 살충제 부적합 발생위험이 높은 농가를 방문해 △토양처리 살충제 방제시기 및 살포횟수 준수 △농약 성분에 대한 토양 잔류량 누적 주의 등 주요 확인사항을 미리 안내해 농가의 자율적인 안전사용 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읍면사무소에 농약안전사용 리플릿을 비치해 방문하는 농업인에게 토양살충제에 대한 올바른 농약사용을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산단계부터 철저하고 안전한 관리를 통해 진주시 우수농산물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주의사항을 엄격히 준수해 건강한 농작물 수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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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진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진주시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61일간 관내 107개소 시설물에 대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사회적 안전운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중앙부처,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 안전관리 실태 점검으로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일상생활 주변 중점 안전점검이 필요한 건축시설 및 산업시설 19개소, 교통시설 16개소, 어린이 이용시설 3개소, 복지시설 9개소, 다중이용시설 6개소, 자연시설 32 등 20개 분야 107개소 시설물에 대해 유관기관,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 등 합동으로 참여하며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안전사각지대가 없도록 드론, 철근탐지기 등 첨단 장비와 시설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점검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한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등 안전조치를 우선 시행한 후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중이용시설이나 가정에 스스로 안전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안전점검을 생활화함으로써 안전불감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윤영철 시민안전과장은 “한 번의 큰 재해가 있기 전에 사소한 사고 등의 징후가 먼저 일어난다 그런 부분을 찾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점검을 실시하겠다 시민들께서도 안전문화 확산 및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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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지역농산물 활용 식문화교육’ 교육생 모집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을 대상으로 로컬식재료 관심 확대 및 우리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2024년 지역농산물 활용 식문화교육’ 8개 과정에 교육생 274명을 모집한다.
22일 발효학교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 20~30명을 모집하며 진주시 홈페이지 분야별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기술팀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농산물 활용 식문화교육은 농산물가공센터 내 복합식문화 교육공간에서 운영된다.
▲발효학교 ▲우리쌀 식품가공 기술▲다양한 우리쌀 활용 교육 ▲여름 발효밥상 ▲추석맞이 가족사랑 디저트 ▲쌀 디저트 베이킹 등 6개 과정은 평일에 진행되며 ▲K-디저트 ▲치즈스쿨 등 2개 과정은 주말에 운영된다.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 장아찌 만들기와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쌀 베이글, 쌀 식빵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평일에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직장인 부모들을 위해 주말에도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제철재료를 이용한 발효음식부터 우리쌀을 이용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만족시킬 교육을 준비했다.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식문화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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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22일 ‘2024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시작했다.
올해 민방위 집합교육은 4월 22일 25~27일 29일 총 5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 및 1~2년 차 민방위대원 등 총 1천2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확립하고 각종 재난 대비 태세와 대처 능력 배양을 위해 진행된다.
시는 평일 교육 참석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27일 주말교육을 실시해 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교육 기간 다른 지역에 머무는 등 부득이하게 교육통지서에 지정된 일시·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대원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가까운 시군구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석해도 된다.
아울러 시는 3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 3천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진행한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이번 민방위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통해 우리 시의 민방위대원들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갖추고 유사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훌륭한 자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민방위 교육 세부일정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안전재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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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행적 인감 요구’ 없애…자치법규 일괄 개정
영주시, ‘관행적 인감 요구’ 없애…자치법규 일괄 개정
[AANEWS] 경북 영주시는 관행적으로 인감을 요구해왔던 자치법규 9건의 일괄 정비를 마쳤다.
시는 단순 신분 확인 등 필요성이 낮은 사무에도 인감증명서 의무 제출이 규정된 자치법규를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신분증을 제출하도록 일괄 개정하는 조례안이 지난 19일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 규칙, 훈령안은 이달 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말 국가법령과 자치법규 등을 전수조사해 파악한 전체 인감증명 요구사무 2천608건 중 단순 본인 확인 등 필요성이 낮은 사무 2천145건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시는 도내에서 가장 먼저 자치법규의 일괄 정비 절차를 완료함으로써 시민들의 민원 만족도가 향상되고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이용률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일괄 개정으로 행정비용 절감과 시민 편의 증대가 기대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사전에 신고할 필요 없이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어디나 방문 신청하면 신분 확인 후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8년까지 한시적으로 1통당 600원인 발급 수수료가 면제된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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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추진 ‘박차’
영주시,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추진 ‘박차’
[AANEWS] 경북 영주시는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4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봉현면 노좌리에서 하촌리 일원에 침수위험지구 ‘나’ 등급인 석관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시는 통수 단면, 제방 높이 부족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8년까지 총사업비 261억원을 투입해 하천 9km 정비와 교량 18개소 설치 등 하천 시설물을 개량한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총 18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설계용역 기간 중 보상을 조기 추진해 현장 공사의 원활한 시행 등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피해를 사전 예방해 주민들과 농경지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농업의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지속적으로 재해예방 사업을 신규 발굴·추진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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