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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케이트장 원주 유치’ 범시민 추진단 출범식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3일 동부 복합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원주시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단 출범식’을 가졌다.
추진단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이재용 원주시의장, 유종우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장과 5개 단체 회장 등으로 구성된 공동의장단, 대의원인 도·시의원, 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 등 140개 시민단체로 이루어졌다.
이날 출범식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결의문 낭독에 이어 참가자 전원 ‘원주 유치 기원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범시민 추진단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제스케이트장이 반드시 원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36만원주시민의 염원이 담길 수 있도록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온라인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조선왕릉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올 연말 철거되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의 대체 시설 유치 선정 공모를 위한 제안서를 지난 2월 7일 제출했다.
원주시는 현재 군 유휴부지인 ‘판부면 1107야공단’부지를 제시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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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 주의보 이것이 문제다
식중독 발생 주의보 이것이 문제다
[AANEWS] 경상북도는 식중독 예방 사각지대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도시락 제조 및 판매업체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일시적으로 집단급식이 어려운 학교, 기업체 등에 구독형 도시락, 운반 급식 등의 대체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최근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대체식 조리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요령 등 식품안전관리 사항에 대한 철저한 준수 당부를 위해 추진한다.
특히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음식물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고 야외 활동 증가로 음식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배달 도시락, 운반 급식 등의 취급 부주의로 인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도시락 제조업체 및 한식뷔페, 운반 급식 제공 음식점 등 149개소를 대상으로 조리음식 보관 및 운반·관리 적정 여부를 중점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 여부 ▲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에 대해 지도점검 한다.
아울러 영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원인균별 주요 원인과 주요 증상, 예방법에 대한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특별점검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전 예방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식중독은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식품취급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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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컨설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3일부터 6월 중순까지 육군 군부대의 병영식당 3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생진단과 오염도 평가 등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해 7군단의 요청에 따른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2군단 20개소를 추가해 실시할 예정이다.
그 간 7군단은 식중독 예방 컨설팅 전에는 매년 3~4건의 식중독 사례가 발생했으나, 컨설팅 이후 발생하지 않아 식중독 발생의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식중독 예방관리 컨설팅으로 군 병영식당의 촘촘한 위생진단에 따른 개선방안 마련, 현장 중심의 식중독 발생 오염도 평가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컨설팅으로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이 향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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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농도 높아지는 5 ~ 8월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근무 감시체제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상승과 일조량 증가에 따른 고농도 오존 노출에 대비해 오존농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주말, 공휴일 야간 비상근무 감시체제에 돌입했다.
오존은 자동차와 공장 배출가스 등 휘발성유기화합물과 질소산화물이 자외선의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며 오존에 노출되면 주로 호흡기와 눈에 자극을 받으며 식물의 광합성 과정을 방해해 농작물의 수확량을 감소시킨다.
오존경보가 발령되면 실외활동과 과격한 운동의 자제, 유치원, 학교 등 실외학습 제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신속하게 오존경보 발령 상황을 주시해야 하는데 문자서비스를 신청하면 누구나 오존 경보상황을 신속하게 문자로 받을 수 있다.
문자알림 서비스 시간은 연중 07:00~22:00이며 강원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대기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문자서비스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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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체부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 사업 2개 선정
경북도, 문체부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 사업 2개 선정
[AANEWS] 경상북도와 울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기업은 새로운 복지 모델로 지역은 생활 인구를 유인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떠오르는 워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 분야에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2023년 6월부터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5개 시군에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번 공모사업으로 경북 워케이션 사업은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올해 워케이션 상품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경상북도 ‘일쉼동체’ 워케이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 콘텐츠 제작과 워케이션 체험데이 등을 운영해 ‘일쉼동체’ 워케이션 브랜드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설 조성 분야 공모에 선정된 울진군은 매화면에 있는 울진해양레포츠센터 2층을 리모델링해 워케이션 거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숲과 바다를 테마로 팀별 사무공간, 독립형 사무공간,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센터 내 숙박시설과 프리다이빙 체험, 다이빙 자격증 취득 등 자체 프로그램과 연계해 환동해권 워케이션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운영지원 부문과 시설 조성 부문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관광인프라와 상품화전략, 관리운영 역량을 평가했다.
운영지원에는 경북을 포함한 총 7개 광역지자체, 시설 조성에는 울진을 포함한 총 5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문체부 공모 선정을 계기로 경북은 워케이션 관광의 거점 지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인구를 유입하기 위한 다양한 살아보기 관광상품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마케팅을 선도하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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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흥행 예감
‘2024년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흥행 예감
[AANEWS]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4년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작품 공모전이 18일 성황리에 마감됐다.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거나 소재로 한 영화 및 영상물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한 달간 실시된 공모전 결과 미국, 중국, 인도 등 해외 42개국을 포함 527편의 작품이 응모해 국내외 큰 호응을 얻었다.
영화·연출 감독, AI·메타버스 전문가에서 일반인, 학생까지 폭넓은 참여로 개최 첫 회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6월 개최되는 영화제 흥행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이번 공모전은 영화 부문과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총 21개 작품에 3천 5백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수상작은 유명 영화감독인 이장호 감독을 비롯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이와 더불어, 공모 기간에 교육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된 ‘갬프 원데이 클래스’에는 50명 모집에 전국에서 200여명의 참가자가 몰리며 AI·메타버스 영상 제작 및 영화제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공모전을 주관한 GAMFF조직위는‘국제영화제’라는 대중예술에‘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영상·영화 공모’라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하고 각계각층의 구체적인 타깃을 설정해 적극적으로 홍보한 점이 해외를 포함한 흥행몰이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임영하 영화제조직위원장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영화제라 작품공모에 150여 편을 목표로 했으나, 마감 결과 527편이라는 놀라운 성과와 폭발적인 관심에 다소 놀랐다”며 “성원에 힘입어 6월에 개최하는 영화제 준비에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최초 ‘메타버스 수도 경북’선포, 메타버스 전담 부서 신설을 통해 4차 산업 시대 미래 기술 분야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경상북도는 오는 6월 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AI·메타버스 영화제를 개최한다.
6월 15일 개최되는 ‘2024년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화제’는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공모전 순위발표, 레드카펫 진행, 인기가수 공연 등 화려한 영화축제로 진행된다.
경상북도에서 자체 개발한 온라인 영화제 플랫폼과 구미시 관내 영화관 등 온·오프라인 스크린을 통해 공모 수상작 및 국내외 초청작을 일반에 공개한다.
또한, 미국, 키르기스스탄, 캐나다 등 해외 영화제와의 협력을 통해 초청작 상영, 상호교류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I·메타버스 영화제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창작의 장인 동시에,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경북이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영화제 준비에 참여한 감독들과 조직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공모전 성공을 초석으로 해 다가오는 영화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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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센트럴파크 황성공원, 도시 숲 근린공원과 문화공원으로 조성
경주 센트럴파크 황성공원, 도시 숲 근린공원과 문화공원으로 조성
[AANEWS] 경북도는 지난 19일 제5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경주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4건을 심의했다.
심의 안건은 경주 도시관리계획 변경, 2040 김천 도시기본계획 수립, 울진 군 관리계획 변경, 칠곡 개발행위 허가 안이다.
경주 공원시설 변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건은 도심에 있는 황성공원의 기능을 근린공원과 문화공원으로 분리하는 안으로 두 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자전용도로를 개설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 895,373㎡의 근린공원 중 577,770㎡는 옛 고성 숲 원형을 복원해 도심 숲 근린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공간은 문화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 공간으로 재 탄생시킨다.
이는 2021년 10월 8일 변경 승인된 2030 경주시 도시기본계획과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의 후속 실행계획이다.
2040 김천 도시기본계획은 ‘첨단과 전통을 가진 3대가 살고 싶은 김천’을 도시미래상으로 제시하고 혁신도시 및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등 변화된 사회·경제 상황과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해 목표인구를 2020년 20만명이었던 것을 2040년은 16만명으로 계획하는 것으로 조건부 가결했다.
울진 북면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한 군 관리계획 변경은 소음 등 환경영향을 고려해 충분한 녹지 폭을 확보하는 것으로 물류창고 부지조성을 위한 칠곡 개발행위 허가 안은 진출입로 경사를 낮추고 재난 시 단지 내부 소방 차량 이동이 원활하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조건 등으로 4건 모두 조건부 가결했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공간을 제공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 측면에서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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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집중 안전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 예방 활동으로 재난의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 점검을 시행·독려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에 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한 도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고려해 어린이 놀이시설, 관광숙박시설, 급경사지 등 총 53개소의 점검 대상 시설물을 자체 선정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도 점검 대상 시설을 5월 31일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절차 및 방법은 고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 점검은 고성군 안전관리자문단 등을 활용해 민관합동으로 실시했다으로써 투명성과 효과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며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인은 시급성, 위험 정도를 파악해 관리 주체에게 즉시 시정을 요청하거나 보수보강 방안을 제공해 후속 조치를 독려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군의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라며 “발견된 지적 사항들에 대해서는 신속히 후속 조치를 시행해 군민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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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소멸 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 활성화’ 사업공모에 지난 18일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인구 유지 및 유입 촉진을 위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고성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고성문화재단은 고성의 과거·현재·미래를 테마로 설정해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이 드러나는 여러 장소에서 예술과 휴식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문화예술지구 육성과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명파아트호텔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성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및 향유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5개 읍면에서 고루 진행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입 및 관계 인구 형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문화예술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첫 협업을 시작하는 고성의 기대는 크다.
고성의 자원에 예술적 깊이를 더한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와 문화·여가만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고성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화예술단체·지역사회단체 간 지속적인 거버넌스를 통해 문화예술인의 고성 활동 인프라가 확대된다면, 예술인 관계 인구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고성군의 문화예술 자원으로 창·제작 프로젝트 진행과 다양한 문화상품의 개발, 외지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인 관계 인구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연극, 공연, 전시, 마켓 등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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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ESG와 ISO 전문과정으로 ‘시민 리더 양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2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 ‘ESG&ISO22000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상주시가 주최하고 가람과 사람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직업 능력 개발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 리더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주요 트렌드인 ESG와 식품안전 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규격인 ISO22000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식품 관련 업종 종사자를 포함한 ESG 분야에 관심 있는 상주시민 12명이 선발됐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70시간에 걸쳐 이론과 내부 실습 등의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는 희망 시 ESG 전문가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추가 트레이닝과 자격시험을 통해 ISO22000 심사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본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 시민의 역량을 향상시키길 바라며 이번 교육이 평생학습을 통한 직업전환과 진로 설계의 기반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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