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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설치 운영
원주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설치 운영
[AANEWS] 원주시는 이달 2일부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5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를 운영한다.
추가 설치 지역은 기업도시 내 샘마루공원, 혁신도시 내 미리내공원,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 단구동 단관공원으로 투명페트병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설치했다.
특히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이용 이용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총 2대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수퍼빈’을 설치하면 투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2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어플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재활용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분기 무인회수기 사용량 분석 결과, 투명페트병 수거량은 총 6,560kg, 현금 전환된 포인트는 총 4,113,540원, 월 평균 이용자는 1,209명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수거량이 소폭 상승했다.
올해 1월부터 이용자 수 향상을 위해 1인 1일 투입개수를 당초 100개에서 50개로 제한했으나,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로 1인 1일 투입개수가 100개로 가능하게 됐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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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 시작
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 시작
[AANEWS] 원주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하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사통팔달, 국제스케이트장 최적지는 원주’ 사진과 함께 챌린지 동참 목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0일 원강수 원주시장은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서며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원주시의회 이재용 의장, 원주시체육회 정동기 회장, 원주시 홍보대사 장동민을 지목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야말로 입체적인 광역교통망, 선수 중심의 입지 조건, 동계올림픽 배후도시와 연계한 동계올림픽 벨트 완성, 대한민국 북부에 치우친 빙상스포츠 시설의 불균형 해소 등 국제스케이트장 후보지로 모든 조건을 갖춘 최적의 도시.”임을 강조했다.
또한, 원주시민의 많은 응원을 당부하며 “반드시 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해 36만원주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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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에서 한우먹GO 텐션UP
2024 안동에서 한우먹GO 텐션UP
[AANEWS] 안동시는 2024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기간 ‘안동한우 할인판매 및 구이터’ 행사를 실시한다.
안동한우의 대내외 홍보와 소비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24 안동에서 한우먹GO 텐션UP’이라는 주제로 안동봉화축협 주관으로 5. 3. ~ 5. 7.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탈춤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한우구이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15~2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안동에서 도축된 위생적인 한우를 판매하고 구매한 한우를 현장에서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장소도 제공한다.
또한, 믿고 먹는 명품 ‘안동한우’ 브랜드를 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소비자층의 확보를 위해 행사장 내 안동한우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료비 폭등 및 경기침체 등으로 축산물 소비가 위축돼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동시 축산물의 소비시장이 활성화돼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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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산성마을에서 즐기는 전통예술한마당 ‘화이락락’
16세기 산성마을에서 즐기는 전통예술한마당 ‘화이락락’
[AANEWS] 오는 5월 4일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아리예술단이 주관하는 2024년 야외상설공연 ‘화이락락 和而樂樂’이 첫선을 보인다.
안동지역의 관광활성화 및 시·도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해온 아리예술단이 2개년 기획 및 제작을 맡아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전통예술 콘텐츠를 통해 나고 자란 안동을 ‘전통의 정수를 지키면서 지속적 변화를 시도하는 한국 문화 대표공연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년에는 약 15개 단체, 120여명의 예술가와 함께 총 10회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참여단체들과 함께 전통무용, 연희, 국악, 소리,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야외특화 전통 예술공연을 구성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 밴드 나릿, 온누리국악예술인협동조합 등의 전통 공연예술단체가 함께 발을 맞춰 단순히 보는 공연에서 더 나아가, 전통을 기반으로 참여하고 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공연이 진행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4월~6월 주말 동안 특별체험프로그램 ‘도산난장’도 운영하고 있어 전통야외상설공연 ‘화이락락’과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상반기 공연은 5월~7월간 총 5회 진행되며 5월 4일 7월 6일은 무료입장, 5월 18일 6월 1일 6월 22일은 입장료 할인으로 한국문화테마파크 내 마술공연, 이벤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우천 예보 시 공연 연기, 또는 당일 우천 시는 실내극장인 설화극장에서 4시로 공연 시간을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아리예술단 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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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축제 맞아 다양한 민속문화공연 개최
안동시, 축제 맞아 다양한 민속문화공연 개최
[AANEWS] 안동시는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맞아, 다양한 민속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안동저전동농요보존회가 주관하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안동저전동농요 공연이 5월 3일 오후 3시 舊 안동역 퍼포먼스랜드에서 펼쳐진다.
안동저전동농요는 농사현장에서 서후면 저전리 농민들이 벌모를 심고 호미로 논을 대던 시기에, 힘든 농사일을 여럿이 특색있는 가락의 노래를 통해 흥을 돋워,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예전부터 불러오던 안동 특유의 노동요이며 △물 푸는 소리 △집터다지는 소리 △모찌기소리 △모심기소리 △애벌논매기소리 △두벌논매기소리 △보리타작소리 △달게소리의 순서로 공연이 진행된다.
이튿날은 안동차전놀이보존회가 주관하는 국가무형유산 안동차전놀이 정기발표공연이 5월 4일 오후 3시 舊 안동역 퍼포먼스랜드에서 진행된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가무형유산 안동차전놀이는 후삼국시대 왕건과 견훤의 치열했던 마지막 싸움인 고창전투에서 유래했으며 당시 안동의 지도자 김선평, 권행, 장길은 의로운 정신으로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이바지했고 이후 고을 사람들이 전쟁의 승리와 평화를 기념하는 행위를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이번 안동차전놀이 정기발표공연은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차전놀이의 민첩하고 웅장한 대동놀이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안동놋다리밟기보존회가 주관하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안동놋다리밟기의 정기발표공연은 5월 5일 오후 3시 舊 안동역 퍼포먼스랜드에서 열린다.
안동놋다리밟기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으로 안동에 피난해 송야천에 이르렀을 때, 노국공주가 부녀자들의 등을 밟고 무사히 강을 건넜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안동의 대표적인 여성 대동놀이이다.
놀이는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이루어지며 공민왕이 포로가 됐다가 풀려나는 것을 형상화한 △실감기와 △실풀기를 시작으로 동부와 서부로 편을 갈라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대문놀이 △원무놀이 △시연자들이 등을 굽히고 강을 건너는 공주를 표현한 웅굴놋다리 △줄놋다리 △자기 편 공주의 다리를 놓으려고 동부와 서부가 서로 밀치며 싸우는 꼬깨싸움 △한 줄 놋다리로 놀이가 마무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축제와 연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안동의 전통문화와 민속놀이 등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전을 위해 보존회와 함께 안동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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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경 편성으로 현안 해소와 지역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기 나선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각종 현안을 해소하고 침체된 경기활성화 등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저출생 극복과 생활인구 유입, 수돗물 반값 공급, SOC 확충 등 수많은 현안이 산재해 있다.
시는 이 같은 현안을 해소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달 말 의결을 목표로 추경예산 편성 작업에 나섰다.
안동경제를 견인할 굵직한 부지매입을 비롯해 저출생 극복과 전통시장 활성화, 생활불편 해소, 도시공간 재창조, 체육시설 확충, 가정용 상수도 반값 공급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각종 부지확보에 650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미분양 용지매입비 354억원을 비롯해 구 안동역사 부지 260억원, 남후면 하아리 소재 청소년수련원 도유지 매입비 37억원을 반영한다.
매입한 부지는 기업 유치와 생활인구 유치를 위한 관광인프라 조성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저출생과의 전쟁’을 위한 예산도 싣는다.
우리동네돌봄마을 15억원과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6억원 등을 검토 중이다.
엄마까투리 야영장 및 상상놀이터 조성 18억원과 주토피움 시설 환경개선 4억원 등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양 댐을 보유하고도 대구보다 비싼 상수도 요금을 부담하는 시민을 위해 가정용 상수도 사용료 반값 감면지원을 추진한다.
관련 조례 개정과 함께 10억 4천만원을 반영해 가정용 상수도 20t까지 반값 공급을 지원한다.
마을상수도 수량 부족과 수질 악화로 음용이 어려운 마을에 공급할 맑은 물 상생수 생산시설 설치를 위해 15억원 정도를 반영할 계획이다.
가가호호 찾아다니며 검침하는 불편 해소를 위해 읍·면지역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 38억원도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시민건강을 다지는 체육시설 확충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본예산에 삭감됐던 송현동 부대 내 체육공원 조성 20억원에 대해 다시 시의회 설득에 나선다.
이와 함께 반다비체육관 게이트볼장 정비, 길안면 천지리 파크골프장, 안동마라톤대회, 걷기 좋은 길 맨발로 조성기념 걷기대회 등을 실을 계획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재활용품 수집·운반 민간위탁 5억 5천만원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위탁 수수료 5억 3천만원을 반영해 공휴일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계획이다.
공중화장실 개선에도 3억원 정도의 예산 반영을 검토하고 있다.
최고의 수변공간 조성을 위한 준비도 착착 진행한다.
금소생태공원 지방정원 조성을 위한 용역비 15억원을 비롯해 수상동 코오롱 하늘채 앞 낙동강변 도섭지 정비 15억원 등을 싣는다.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운영 3억4천만원과 발달장애인 24시간 긴급돌봄센터 운영지원 2억 3천만원, 홀몸노인 병원동행 및 문화나들이 지원 1억 9천만원 등을 싣는다.
신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도 들여다보고 있다.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 33억원과 경북 북부권 친환경 섬유산업 육성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
간고등어 축제와 북문시장 막걸리 축제, 풍산시장 김장축제, 신시장 소소문축제 등 전통시장 내 축제예산 증액을 생각 중이다.
뻥 뚫린 시가지를 위해 도청신도시 직행로 개설 130억원을 비롯해 수상대로 도로확장 7억원, 송현사단~안기간 도로 개설 6억원 등 크고 작은 SOC 확충사업도 전개한다.
격년제 개최로 확정된 안동시민체전 예산 6억원은, 읍면동마다 체육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예산을 변경해 읍면동별 화합을 다질 기회를 제공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지역현안 해소, 시민 복리증진의 역할과 더불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원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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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3일 개막, ‘K-PLAY 안동랜드’에서 놀자
2024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3일 개막, ‘K-PLAY 안동랜드’에서 놀자
[AANEWS] 안동시가 개최하는 ‘2024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7일까지 구 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축제 총감독제를 시행, 신현식 총감독을 선임하고 테마파크형 축제를 콘셉트로 색동놀이, 연희난장, 안동놀이, 대동놀이 4개 테마 대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축제 첫날은 성낭문을 열어 축제를 기원하는 성황제를 시작으로 유림의식인 서제, 상여소리&오구말이씻김굿, 안동저전동농요, 테마퍼레이드와 풍물경연놀이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 개막식과 차전대동놀이가 펼쳐진다.
이어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이 이어진다.
둘째 날 퍼포먼스랜드에서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국악한마당, 안동놋다리밟기와 함께 오후 3시부터는 안동차전놀이 정기공연이 열리고 웅부공원에서는 10시부터 전통혼례 행사가 진행된다.
셋째 날 퍼포먼스랜드에서는 음마깽깽연희극장, 마당윷놀이한마당과 함께 오후 3시 안동놋다리밟기 정기공연이 펼쳐진다.
탈춤공원랜드와 탈춤공연장에서는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넷째 날은 경상북도 노국공주 선발대회가 열린다.
선발된 노국공주는 안동놋다리밟기 행사의 공주 역할을 하게 되며 장학금도 지급된다.
또한 초청공연인 안성시립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줄타기 공연과 함께 하회별신굿탈놀이 중 6마당이 펼쳐진다.
탈춤공연장에서는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날 퍼포먼스랜드에서는 언제나 청춘 실버가요제가 개최된다.
총 7팀을 선발하며 대상 1팀에는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오후 2시에는 탈춤공원랜드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진성, 김국환, 서지오 등 초청가수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는 테마퍼레이드 및 차전대동놀이, K-PLAY 대동놀이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어 폐막식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올해 축제의 대표프로그램인 ‘K-PLAY 색동놀이’는 민속놀이를 현대감각으로 재해석한 21가지 새로운 놀이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차전장군랜드에서 운영하며 2~3시간 온 가족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플레이카드를 구매하면 플레이메이트와 함께 놀이를 체험하고 경품행사도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낮에는 차전장군랜드와 노국공주랜드에서 시간대별로 연희난장이 펼쳐진다.
마술쇼, 버블아트, 변검, 저글링공연, 서커스광대극, 불쇼, 마임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매일 저녁 원도심에서 메인 축제장까지 테마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풍물경연을 볼 수 있다.
야간에는 600여명이 선보이는 관광객 참여형 차전대동놀이를 함께할 수 있다.
또한 초청가수 공연과 불꽃놀이도 매일 밤 펼쳐진다.
신현식 축제 총감독은 “가정의 달 5월 안동에 오면 안동을 대표하는 봄축제인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를 통해 가족이 함께 가장 재미나고 신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안동의 민속문화를 재해석한 독창적이고 신선한 콘텐츠로 새로운 축제를 보여줄 것”이라며 “축제의 신명과 흥이 안동관광과 원도심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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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다함께돌봄센터 연합, 어린이날 맞아 행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에서는 관내 다함께돌봄센터가 연합해 2일 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최초로 다함께돌봄센터가 연합해 주관하는 자체 행사로써 방과 후 초등돌봄거버넌스 구축에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예천군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가 참여했다.
버블쇼, 마술쇼, 풍선아트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가 있었고 센터 이용 아동과 지역 아동 150명이 참석했다.
예천군 주민행복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맞벌이가정 등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 부담을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군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 다함께돌봄센터는 2020년 동일 우방센텀, 우방센트럴 아파트 돌봄으로 시작해 현재 6개소로 확대됐으며 2024년 7월 경북도 시범사업으로 저녁돌봄, 주말돌봄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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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싱그러운 5월 상큼 달달함에 아삭함을 더한 ‘감천 돌토마토’얼른 맛보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의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감천 돌토마토’가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아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까지의 출하 일정으로 열띤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감천돌토마토는 큰 일교차와 좋은 토양,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감천면 시설하우스 단지를 중심으로 완숙퇴비와 유기물질을 사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다른 지역의 토마토에 비해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아삭하고 단단한 식감에 빗대어 ‘돌토마토’라 칭하며 맛과 저장성을 동시에 갖춰 지역은 물론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나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토마토는 특히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비타민C·K, 라이코펜, 루틴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뇌졸중과 심근경색, 고혈압 등을 예방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는 물론 암 발생률을 낮추는 등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지니고 있다.
감천면 농가가 시설하우스 인근에서 직판장을 운영하는 곳도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직거래로 단단하고 신선한 토마토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인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감천 돌토마토를 한번 드셔보신 분들은 아삭하고도 단단한 식감과 그에 못지않은 당도에 반해 매년 꾸준히 찾아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고품질 돌토마토를 꾸준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농가의 생산 여건 개선과 유통 판로 개척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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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예천군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예천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9시40분부터 예천군청 광장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예천단샘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태권체조, 민속무용 소고춤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및 청소년 표창, 마술공연, 비보이 댄스팀 공연 및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15개동 체험부스에서 소방차 지진체험, 심폐소생술체험, 앞치마 그림그리기,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아트 등 다양한 참여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짜장밥, 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군청 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며 군수실을 개방해 어린이들에게 기념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꿈나무인 예천군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가족 모두가 현장에 나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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