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앞장서
밀양시, 봄철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앞장서
[AANEWS] 밀양시는 다음 달 2일부터 6월 28일까지 봄철 농촌일손 돕기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유관 기관·단체, 시민들과 함께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촌 고령화 및 인구감소,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농협에 일손 돕기 지원창구를 개설해 밀양뿐만 아니라 경상남도청, 부산, 대구의 각종 기관·단체와 대학생들의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이에 시는 농번기 일손 돕기를 적극 지원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일손 돕기는 과일 적과, 밭 작물 식재, 하우스 관리 등 주로 노동 집약도가 높은 작업에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장은“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시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4-30
-
함양군, 보호자와 아이가 즐거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함양군, 보호자와 아이가 즐거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AANEWS] 함양군은 4월 30일부터 함양군 공동육아나눔터를 한들거점센터 2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아이와 함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함양군 공동육아나눔터는 70.38㎡ 규모로 돌봄 활동공간 및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보호자를 동반한 18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가정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와 가족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돌봄 공간으로 보호자끼리 양육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함양군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앞으로 부모 참여형 놀이와 교육프로그램,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 장소 제공, 아이 돌봄 품앗이 구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4-30
-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 개최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 개최
[AANEWS] 대구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역사와 전통, 문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가 5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도심 전역에서 개최된다.
대구광역시는 축제 간 연계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축제 통합 브랜드 ‘판타지아대구페스타’를 구축하고 매년 5월과 10월에 축제를 집중 개최하고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대구생활문화제, 동성로축제, 동성로 청년버스킹 등 대표 봄축제가 동성로 일원에서 집중 개최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침체된 동성로 상권에 봄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전문 공연팀의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가 백미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5월 1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국채보상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대된 100여 개의 퍼레이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가 개최된다.
중앙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까지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거리 퍼레이드는 전문 퍼레이드 팀의 화려한 공연에서 시민 퍼레이드팀의 개성 넘치는 공연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며 특히 올해는 해외 퍼레이드 팀의 참여 규모가 눈에 띄게 증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K-POP댄스, 스트리트 댄스 등 대중문화 기반의 거리 댄스대회, 마임·변검·거리 패션쇼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 세계 탱고대회 등 흔히 볼 수 없는 이색 볼거리의 심야 문화제까지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2일 동안 쉼 없이 공연과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전통 한의학 문화의 진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는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약령시보존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는 ‘힙전골목 1658’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장 366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약령시가 전 연령대가 즐겨 찾는 ‘힙’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MZ세대를 겨냥한 축제 콘텐츠를 확충했다.
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약초골목, 한의골목, 약령골목, 한방골목, 약선골목 등 5가지 테마골목에서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생활문화동호인이 주도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대구생활문화제’는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55개 팀 482명의 생활문화동호인이 주인공이 돼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대구생활문화제는 장르별 공연 및 전시행사와 함께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특히 올해는 고고장, 만화방, 음악감상실 등 ‘레트로’ 콘텐츠를 활용해 축제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소년과 청·장년층이 함께할 수 있는 밴드음악을 소재로 한 ‘대구 TOP밴드 경연대회’는 5월 11일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오후 5시부터 개최된다.
대구TOP밴드 경연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친 밴드 20개 팀의 수준 높은 경연과 함께 국내 대표밴드인 ‘김경호 밴드’의 초청공연과 지난해 우승팀 ‘D-Tune’의 축하공연을 볼 수 있다.
6개 장르의 대구시립예술단 공연을 4일간 릴레이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대구시립예술단 시민행복콘서트’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개최된다.
5월 14일 대구시립극단과 유명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이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와 대구시립무용단과 ‘DJ ANOMY’가 펼치는 패밀리 파티는 5월의 시원한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5월 15일 대구시립국악단과 인기 국악인 남상일 ‘미스트롯’ 善 정미애가 준비한 국악 한마당에서는 국악관현악, 태평소 협주곡, 국악가요 등 흥이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
5월 16일에는 대구시립합창단과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5월 17일에는 대구시립교향악단과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한 비바팬텀이 협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청년 중심의 공연 문화로 침체된 동성로에 활력을 부여하기 위해 시작한 ‘동성로 청년버스킹’은 5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개최된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이크 무대가 준비돼 있고 오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는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예술가의 멋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처럼 개성 넘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대구 대표 축제를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는 동대구역 광장에 축제 상징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판타지아대구페스타’를 홍보하고 ‘인생네컷’ SNS 인증 이벤트 등 재미있는 시민참여 이벤트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축제장과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대구시티투어 도심순환노선’을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판매하고 저녁까지 축제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판타지아대구나이트’ 특별노선도 운행하는 등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축제를 즐기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준비돼 있다.
대표 놀이시설인 이월드, 스파크랜드, 대구아쿠아리움의 이용료 할인권을 축제 현장에서 배부하며 ‘대구로’ 앱에서는 ‘대구로택시’ 모바일 2,000원 할인권을 5월 11일부터 5월 12일 양일간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축제 붐업 조성 및 대구로 이용 활성화를 홍보할 계획이다.
그 밖에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기간 중 동성로 일원에서는 ‘동성로축제’, 달서구 일원에서는 ‘선사문화체험축제’와 ‘장미꽃 feel 무렵’이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4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역동성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로 시민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브랜드 강화 및 지역축제 육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도시 경쟁력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 5월 2일부터 운영 재개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 5월 2일부터 운영 재개
[AANEWS]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이용이 불가했던 반딧불이 천문대의 운영이 5월 2일부터 재개된다.
반딧불이 천문대는 연초부터 진행된 전시물 제작 설치 공사를 통해, 기존의 1층 전시실을 대폭 개편·증축했고 우주의 탄생 및 진화와 같은 영상 콘텐츠들과 누리호의 발사 과정을 다룬 실감 영상존 등으로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실 한가운데에는 우주비행사 콘셉트의 포토존과 방명록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보낸 소중한 추억을 기록으로 남겨볼 수 있다.
현재 반딧불이 천문대는 예약 없이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해 흑점과 홍염을 관측하고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을 관측할 수 있다.
더불어, 별 생태체험관에서는 영양의 자연생태를 보여주는 생태전시실, 은하수여행관 및 VR 기기를 통해 천문대에서 느낄 수 없었던 또 다른 재미를 누려볼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롭게 바뀐 반딧불이 천문대는 기존보다 더 다양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변화했다”며 “영양의 자랑인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가깝게 보며 자연과 하나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4-04-30
-
함양군, 2024년 개별공시지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관내 24만 1,061필지에 대해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및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함양군 개별공시지가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년 대비 0.5% 정도 소폭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29일까지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함양군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군 관계자는 “과세표준 자료로 사용되는 개별공시지가를 이의신청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해 본인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청취 등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
경남농업기술원 경남농업기술원 고성신천마을 찾아 농업기계 안전사고예방교육 및 안전마을만들기, 소형농기계 89대 수리 큰 호응 얻어 찾아 농업기계 안전사고예방교육
경남농업기술원 경남농업기술원 고성신천마을 찾아 농업기계 안전사고예방교육 및 안전마을만들기, 소형농기계 89대 수리 큰 호응 얻어 찾아 농업기계 안전사고예방교육
[AANEWS] 경남농업기술원이 회화면 신천마을을 찾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0일 오전 10시 고성군 신천마을 벚꽃정원광장에서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마을 교통사고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4년 경상남도 찾아가는 농업기계 교육 및 안전마을만들기를 개최하고 경운기, 예초기, 분무기, 관리기 등 각종 소형농기계 89대를 무상수리 봉사를 실시해 지역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경남농업기술원 이승윤 농업기계교육담당, 박성희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책임연구원, 조석래 고성군농촌정책과장, 조호철 회화면장, 추상록 고성경찰서교통관리계장, 김상훈 고성군농기계지원담당, 이상희 농촌협약담당, 김현주 회화면 산업경제담당,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고성군 시범사업으로 경남농업기술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고성경찰서 합동으로 4개 기관 단체가 안전마을 만들기를 위해 농촌지역 고령보행자, 농업기계, 이륜차 등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 및 정비기술 교육과 안전문화 운동으로 살기 좋은 경남만들기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체험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All in one 운동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에 농업인 생산의욕 고취를 위해 여름철 사용이 많은 경운기, 예초기, 분무기, 관리기, 비료살포기, 기계톱 등 각종 소형농기계를 사전 점검 정비해 농업인의 수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날 경남도농업기술원 이형기, 홍성웅 전문경력관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배진호, 최상용, 김회영, 전광주 주무관 등 농기계 수리기사 7명을 참여시켜 각종 소형농기계 야광판 설치 등 89대의 농기계를 적기에 무상수리봉사를 실시해 농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주민들에게 오토바이 헬멧, 안전운전스티커, 노인지팡이, 작업토시, 안전사고 우산 등 홍보용 물품을 지급했다.
이승윤 도농업기술원 농업기계교육담당은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 신천마을에 찾아와 안전마을 만들기, 농촌마을 교통사고 및 농기계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농업기계교육과 농기계 무상수리봉사를 하게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고장난 농기계를 영농적기에 수리하게 되어 신천마을이 선진농업으로 이끄는 구심체적 역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특히 도종국 고성군 신천마을 이장은 “도농업기술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고성경찰서 등 4개 기관단체가 저희 마을을 찾아와 안전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들이 잘 몰랐던 농촌마을 교통사고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통해 잘 알게 됐다며 소형농기계 89대 무상수리봉사에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활기찬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4-30
-
함양군, 여름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함양군, 여름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AANEWS] 함양군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대비해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가동한다.
군 보건소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습도가 높아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긴밀히 구축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보건소는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2인 이상 환자 발생 시 △신속한 기초·심층 역학조사 △접촉자 조사·분류에 따른 조치 △환자 및 검체 이송 등 24시간 빈틈없는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 또는 독성물질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 조리 및 섭취 전 손씻기의 생활화 △물은 반드시 끓여 먹고 음식물은 익혀서 먹기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수인성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여름철 비상방역체계 운영을 통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감염병 발생 시 초기 선제적으로 대응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간절한 염원을 알리기 위해 유치홍보에 전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유치성공을 위해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라는 각오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올해 02월 07일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홍천군은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예타조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홍천군민 100년의 꿈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염원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매체, 장소, 방법 등을 불문하고 예비타당성조사 기간에 걸쳐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홍천군은 관내 택시와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관용차량에도 랩핑홍보를 실시 중이며 홍천읍내 주요도로에 현수기 게첨, 강원FC 홈구장 LED보드를 통해 홈경기 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내 각종 행사 및 축제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홍보를 연계해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04월 26일~28일 열린 “강원n홍천 산나물축제”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염원 개장식 퍼포먼스, 홍천철도 테이블 쉼터 운영, 홍천철도 조기착공 염원 전통 연날리기, 용문~홍천 꼬마기차 운행 등을 통해 홍천군민의 염원을 적극 홍보하고 철도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용문~홍천 꼬마기차가 눈길을 끌었다.
이 꼬마기차는 3일간 약 2,000여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하루 평균 40여회 축제장을 돌며 활약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과 즐길거리를 제공해 홍천철도의 유치 홍보는 물론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1년에서 최대 2년의 기간에 걸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여부가 결정됨에 따라 홍천군 관내뿐만 아니라 세종시, 국회 등 관외지역으로도 홍보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일념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30
-
통영시, 2024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통영시, 2024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AANEWS] 통영시는 2024.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통영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다.
2024. 1월 1일 기준 통영시 공시한 개별주택은 17,879호이며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0.74% 하락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통영시청 제1청사 세무과, 읍면동 민원실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 가능하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통영시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세무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의 공동주택 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이의 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결정공시된 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부동산 소유자는 이의신청 기간 내 열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30
-
칠곡군, 참외 담배가루이 피해 예방에 선제적 대응
칠곡군, 참외 담배가루이 피해 예방에 선제적 대응
[AANEWS] 칠곡군은 여름철 참외 생산성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담배가루이의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담배가루이는 작물의 잎 뒷면에 기생 식물체를 흡즙하거나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발생으로 생장을 억제하고 참외 품질을 저하시키는 고온성 해충으로 4월부터 발생이 증가하고 5월 이후 큰 피해는 주는데 최근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발생 밀도도 많이 증가해 참외 농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칠곡군은 참외 담배가루이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 29. 북삼 참외 재배농장에서 각 읍·면 참외 작목반장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친환경 방제기인 참외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기 연시회와 담배가루이 방제 기술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와 함께 5월 3일 ~ 7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을 참외 담배가루이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마을별 또는 작목반별로 17~오후 6시 사이에 들녘별 공동방제를 추진하는 ‘참외 담배가루이 공동방제의 날’을 운영한다.
칠곡군은 “참외 담배가루이의 피해 예방을 위해 신기술 보급과, 방제 기술 교육 그리고 공동방제의 날 운영 등으로 담배가루이의 효과적인 방제로 고품질 참외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