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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광역시티투어‘합천누비GO’5월 부산, 대구 운영
합천광역시티투어‘합천누비GO’5월 부산, 대구 운영
[AANEWS] 합천군은 오는 5월부터 부산과 대구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당일 자유여행로 진행하는 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해 해인사와 소리길,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 핫들생태공원 작약군락지, 정양늪 생태공원 등을 관람할 예정이며 5월 4일 토요일 시작해 매주 주말 또는 공휴일 총 6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부산테마여행사, 대구 삼성여행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부산지역 29,000원, 대구지역은 19,000원으로 중식비와 체험비는 미포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지역 맞춤형 관광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분들이 편하게 오셔서 합천을 즐기실 수 있다”고 하면서 “합천누비GO를 이용해 와 보신 분들의 입소문으로 더 많은 분들이 또 오실 수 있도록 알차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의 지역여행상품 특별기획전으로 진행한 ‘합천누비GO’는 합천 서울간 1박2일 투어로 진행했으며 온라인에 상품이 오픈한지 이틀만에 매진되는 등 많은 인기가 있었고 5회 140명이 이용해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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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수려한 합천생활’책자 발간
합천군‘수려한 합천생활’책자 발간
[AANEWS] 합천군은 지난 4월 30일 생애주기별 다양한 지원사업과 세부 사업별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그간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시책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개별 부서에 문의 또는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정보를 통해 확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간된 ‘수려한 합천생활’ 책자는 결혼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어르신, 전입, 귀농귀촌, 다자녀 가족까지 8개 분야로 구분해 체계적이고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번 책자를 군민 왕래가 잦은 군청 민원실과 비롯해 읍면동 사무소 등에 배부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한 합천군청 누리집을 통해서도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안내책자 발간을 계기로 군민들의 합천군 인구정책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고 군민들이 책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필요한 혜택을 빠짐없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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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마을대피소 실전대응 주민대피훈련 실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은 4월 30일 파천면 옹점리 일원에서 극한강우와 산사태를 대비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이승택 부군수의 진두지휘 아래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청송군자율방재단, 청송군의용소방대연합회,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일상화, 대형화되고 있는 재난에 대비해 산사태 12시간 전 지역주민을 모두 마을대피소로 대피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관내 여러 유관기관·단체와 지역 주민이 참여해 민·관의 유기적인 재난대응체계를 숙달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마을대피소, 마을순찰대, 주민대피 전담공무원 3축 체계의 유기적인 운영을 통해 어떠한 재난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극한강우 또는 산사태 경보 시 대피명령이 발령되면 군민 여러분께서는 안내에 따라 적극 마을대피소로 대피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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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주4.5일제 시작에 불씨를 놓다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급격한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4월 30일 오후 2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송문화관광재단, 청송문화원, 청송군 체육회 임직원들과 함께 근로시간 주 4.5일제 시행을 위한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일과 삶을 균형있게, 주 4.5일제 시행 논의를 위한” 청송군 기관단체 상생 간담회에서는 현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과 함께 최근 국내 기업들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근로시간 단축 사례들을 소개하고 근로여건과 근무환경 등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각 기관단체의 4.5일제 시행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단체장과 근로자 대표가 함께 상호 존중과 신뢰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 따라 청송군은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청송을 만들기 위해 주 4.5일제 제도 확산에 노력하고 기관단체는 소속 근로자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논의를 통해 주 4.5일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 가기로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만들고 개인의 성과 향상과 더불어 조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성장의 원동력이다”며 “근로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근로시간을 줄여가는 것이 대한민국 사회의 저출생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 하나의 방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청송군은 관내 기관단체와 근로자들이 서로 협력해 주 4.5일제 시행 문화 확산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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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나무좀 예찰 및 방제 당부
함양군, 나무좀 예찰 및 방제 당부
[AANEWS] 함양군은 최근 병해충 예찰 조사를 통해 따뜻한 기온으로 나무좀이 활동하고 사과 유목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나무좀의 피해는 사과, 포도, 복숭아 등 2~3년생 유목이나 수세가 약한 나무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며 크기가 2~4㎜ 내외로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다.
주로 주간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침입 구멍으로 톱밥과 같은 가루가 나온다.
침입하면 유충이 목질부를 식해 할 뿐만 아니라 나무좀과 함께 공생하는 암브로시아균이 목질부를 부패시키고 심하면 2~3년 이내에 나무를 고사시킨다.
나무좀은 예찰트랩을 활용해 초기에 발견해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찰은 주 2회 이상 실시하고 나무좀이 갑자기 100마리 이상 발견됐다면 바로 방제하는 것이 좋다.
피해 입은 가지는 약제를 살포해도 접촉이 안되기 때문에 구멍을 뚫고 들어간 곳을 찾아 살충제 희석액을 주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겨울 동해 피해가 발생한 유목이나 수세가 약한 나무에서 나무좀 피해가 나타난다”며 “과수농가에서는 트랩을 이용한 꼼꼼한 예찰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방제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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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 모집
거창군, 2024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목돈을 마련해 든든하게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신청 당시 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월 230만원 이하 △가구소득은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소득이 있는 청년은 추가 지원 필요성에 따라 만 15세 이상∼만 39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자는 매월 10만원 이상을 3년간 적립하면 정부에서도 매월 1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매월 3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 기간 내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재직증명서 또는 소득금액증명원과 임대차계약서 등을 준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거창군청 복지정책과를 통해 상담하면 된다.
대상자는 가구의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8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신청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일하는 청년층의 자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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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
함양군,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대중선호도 부문 최우수상
[AANEWS] 함양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가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제1전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대중선호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는 지역 축제의 발전을 위해 전국 자치단체, 기업 등 116개 참여해 283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 심사워윈들이 각 시·군 지자체 축제 홍보 부스를 방문해 마케팅, 콘텐츠, 부스운영, 대중선호도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지역 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함양군은 이번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해 현장 관람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얻어 ‘대중선호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함양군은 ‘제19회 함양산삼축제’의 주제인 ‘함양愛 반하고 산삼愛 빠지다’에 맞추어 산삼꽃이 빨갛게 만개해 마치 산삼꽃밭에 있는 듯한 부스 디자인을 앞세워 산삼캐기체험 포토존과 심봤다~ 소리지르기 등 산삼과 관련된 색다른 이벤트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산삼축제 캐릭터 사니사미 종이인형 만들기, 산삼꽃 머리핀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구성하고 심봤다~ 이벤트 참여자와 방문객들에게 산삼축제 홍보물품과 산양삼 가공제품을 증정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시상식 이후에 진행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는 함양산삼축제 마스코트인 사니가 열정적인 춤을 선보이며 제19회 함양산삼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복수 산삼항노화과장은 “각 지역의 대표 축제가 모이는 축제박람회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겠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내실있는 축제 준비를 통해 제19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제19회 함양산삼축제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 7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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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성주군“봉축탑 점등식”봉행
불기2568년, 부처님 오신 날 성주군“봉축탑 점등식”봉행
[AANEWS] 성주군은 지난 29일 성주읍 새마을공원에서 무명을 밝히는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성주불교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과 성주불교총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불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다가오는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했다.
행사는 범종 타종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찬불가, 반야심경, 발원문, 축사, 점등, 보현행원의 노래, 사홍서원, 산회가 순으로 진행됐다.
성주불교총연합회측은 봉축 점등법회를 개최하며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평화로운 세상을 되기를 희망하며 우리 지역사회가 상생과 화합, 안전하고 희망 있는 내일을 열어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수는 그동안 자비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노력해온 불제자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부처님의 지혜를 밝히는 봉축탑 점등을 뜻깊게 생각하며 봉축의 등불이 어둠을 밝히듯, 성주군민에게 반짝이는 희망의 등대가 되어 늘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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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이상승 의원,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칠곡군의회 이상승 의원,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AANEWS] 칠곡군의회 이상승 의원은 팔공산도립공원이 국립공원 승격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천, 동명, 가산이 지역구인 이상승 의원은 평소 팔공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활동해 국립공원 승격에 기여 했으며 향후 탐방시설과 접근성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의견제시 등 공단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 의원은 “지역의 일꾼으로서 그 역할에 충실한 것뿐인데, 이런 상을 받아 감개무량하고 팔공산 국립공원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우리나라 대표 국립공원이자 세계적인 국립공원으로 도약해 나가길 기원한다”며 또한 “앞으로도 항상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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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평가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제62회 진해군항제와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행사에 대한 총괄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제62회 진해군항제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개최됐다.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평가보고회에는 군·경 유관기관,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시의원, 시 지원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평가 결과, 올해 진해군항제는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303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262억원의 지역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년에 비해 석동터널 조기개통으로 교통량을 분산시켰고 주말 버스전용차로 운영, 셔틀버스 도입 등은 교통정체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군항제 애플리케이션 도입은 행사 안내 서비스와 교통상황 등 정보를 신속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점도 올해 주목할 변화였다.
전 연령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도 돋보였다.
밴드 페스티벌, EDM페스티벌, K-POP댄스 경연대회를 열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했고 프러포즈 이벤트, 온가족 체험 부스를 통해 참여형 소통 콘텐츠도 좋은 호응을 받았다.
올해 진해군항제는 '바가지요금 근절'과 '안전'을 주요 화두로 삼았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부스 입점 규정 마련, 신고제 및 포상제 도입, 단속 강화 등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전매행위 강력 단속을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했고 부스 입점자 대상 바가지요금 근절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안전한 축제장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현장 합동 상황실 운영, 경비 및 안전관리 인력 확대, 주요 행사장에 대중경보 시스템 및 인파관리 안전탑 도입 등의 조치를 취했다.
평가보고회에서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 해소, 진해군항제 정체성 강화 등 발전과제도 논의됐다.
특히 진해군항제가 글로벌 대표 브랜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성공적인 진해군항제 개최를 위해 협조와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진해군항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군항제 기간 중 외신기자들과 함께 진해를 방문해 진해군항제의 글로벌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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