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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함양군,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AANEWS] 함양군은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가장 낮은 ‘관심’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기단계 하향은 지난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추진 방안’ 발표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하향 조정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고 지난해 겨울철 유행 이후 방역 상황이 안정적이며 치명률이 낮은 데다, 특별하게 위험한 변이가 관찰되지 않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병원급·취약시설 마스크 착용과 입소자 선제검사 권고로 전환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권고 기준 완화 ▲무증상자 코로나19 검사비 지원 종료 ▲먹는 치료제 무상 지원자 외 본인부담금 5만원 부과 ▲코로나19 격리입원 치료비 일부 중증 환자에 대한 국비지원 중단 ▲코로나19 백신 2023∼2024 절기 접종까지 무료접종 유지 등의 방역 조치가 변경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며 “위기 단계가 하향 조정되어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등 일상생활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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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확장 이전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확장 이전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나섰다.
봉화군은 4월 30일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 이전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봉성면 금봉리 산161-13번지에 위치하며 국도비 포함 53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607㎡, 연면적 1,674㎡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12월 신축돼 군은 3월 초부터 새로 완공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확장 이전한 본소와 춘양면과 명호면의 임대사업소에는 총 16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67종 580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279농가에서 6,135건의 임대 농기계를 이용해 인력난 해소와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전한 새로운 장소는 기존보다 더 넓은 공간과 개선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농업인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농업인들의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지역농업 여건에 맞고 농가가 필요로 하는 농기계를 추가로 구입해 농가에 임대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봉화군은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위해 스마트 원스톱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한다.
스마트 원스톱 농기계 임대사업은 기존 농기계 임대서비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며 농업 생산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농기계임대사업소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농업인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농기계임대 예약, 출고 결제 등을 간편하게 농업인 혼자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온라인 예약과 실시간 재고 확인이 가능한 임대 농기계 신청 서비스도 제공해 농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농기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KT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봇’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휴일 및 야간 등 24시간 전화 상담 및 예약이 가능하도록 해 농업인들에게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봉화군은 임대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필요한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트랙터와 농업용 굴착기 등의 임대는 해당 기계 사용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 한 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연중 2회 교육을 실시해 이론과 실습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봉화군에서는 코로나19 여파와 지난해 농업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을 위해 올 연말까지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춰 농가의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고 앞으로도 농가가 저렴한 임대료로 농기계를 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농업 실정에 맞고 농가가 필요로 하는 농기계를 더 많이 구입해 농가가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임대서비스 개선과 기술 혁신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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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구직의욕 높이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5명 모집
창원특례시, 구직의욕 높이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5명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가 지난 2월 고용노동부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6억2,760만원을 확보한 가운데,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35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간 취업이나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활동에 지쳐있는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경제활동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원청년비전센터가 프로그램 지원 및 심리상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 참여자 135명을 모집해 지원 기간에 따라 도전 프로그램과 도전+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되며 도전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 50만원, 도전+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한다.
도전+프로그램의 참여자를 4월부터 먼저 모집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구직단념청년△자립준비청년△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창원시 지역특화선발청년 등이다.
참여희망자는 워크넷으로 신청하거나, 직접 창원청년비전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으로 확인하거나 운영기관인 창원청년비전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계속 머물고픈 창원시가 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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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정부합동평가 첫 성적표 “우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국민평가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전년에 비해 대폭 상승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주요 국정 시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공동으로 지자체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종합평가 제도로 이번 평가에서는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 3개 분야의 총 106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특히 국민평가는 전국을 대표하는 408명의 평가단이 각 시도에서 2건씩 제출한 34건의 사례 중 총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그 중 강원자치도에서 제출한 ‘아이 낳아 살아가기 좋은 강원’과 ‘스마트 시스템으로 더욱 안전해지는 강원’ 2건 모두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는데, 강원이 선도해 나가는 정책이 대국민 체감형 전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된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총 19개 지표에 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에서도 ‘여성농업인 육성 및 복지증진’과 ‘청소년 주도성 강화’ 우수사례 2건이 타 시도 공유와 확산이 필요한 우수사례로 인정을 받았다.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에서는 총 87개 지표 중 83개의 지표 목표를 달성해 지난해보다 2.7% 상승한 95.4%의 역대 최고 달성률을 기록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의 우수한 정책과 사업이 국민평가와 정성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도민들의 만족도는 높이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정책들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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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공모사업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2024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억원을 확보했다.
해당 공모사업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기업과 자활근로 사업장, 지역자활센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프레젠테이션 발표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군은 현재 노후되고 협소한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 건물의 안전 확보와 자활근로 사업장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공모사업비 7억원과 군비 3억원 등 사업비 10억을 투입해 현재 강현면 주청리에 위치한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를 양양읍 서문리 구양양서문어린이집으로 이전하고 리모델링을 실시해 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단 작업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자활센터의 이전으로 참여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락사업단과 푸드뱅크를 한 건물에 입주시켜, 자활근로 사업장 통합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운영과 사업 간 시너지 향상으로 양양군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종사자와 자활 참여자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자활센터가 우리 지역 복지 증진 및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 터전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근로취약계층 1,200여명에게 자활·자립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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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상반기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여름철 식중독 증가에 대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도 및 18개 시군은 서울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5월 2일부터 5월 24일까지 3주 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대상 어린이집은 총345개소로 상반기 60%인 207개소를 점검하고 하반기 나머지 업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소비기한 준수 ▲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적극적인 교육·홍보를 통해 식중독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 등 수거·검사도 진행한다.
박은주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미취학 아동은 식중독 사고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점검을 통해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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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59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주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자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대회 성화봉송 주자 56명을 모집한다.
군은 개청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들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만의 특색있는 이벤트 봉송과 6개 읍⋅면 성화봉송을 통해 군민 참여 붐조성 및 성공체전 개최를 도모하고자 한다.
대회 전날인 5월 30일에는 태백산 천제단에서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남애항·수산항 송이공원·남대천잔디광장을 요트·사이클·드론을 통해 이벤트봉송으로 진행하며 대회 당일인 5월 31일에는 성화봉송 주자 56명이 6개 읍면을 7개 구간으로 나눠 총 4.4km를 달리며 양양군을 밝힐 예정이다.
성화봉송 주자 신청 자격은 13세 이상 양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양양군 소재 사업체 근무자로 도민체육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봉송 완주가 가능한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군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의미 있고 뜻깊은 성화봉송에 함께하고자 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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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칠곡군 아동·청소년 의회 발대식
제4기 칠곡군 아동·청소년 의회 발대식
[AANEWS] 제4기 칠곡군 아동·청소년의회 발대식이 27일 칠곡군 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제4기 칠곡군 아동·청소년의원들은 공개모집을 통해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 동안 칠곡군 아동 정책 등에 관한 제안과 토의,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캠페인 등의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위촉장 전달과 조별로 칠곡을 소개하는 미션,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서병선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 칠곡군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써 아동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안해 주길 바란다”며 “제안된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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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이마트와 함께하는 수산물 소비 판촉전
남해군, 이마트와 함께하는 수산물 소비 판촉전
[AANEWS] 남해군이 5월 1일부터 6일까지 전국 이마트 110여개 지점에서 '남해군 우럭회 최대 30% 할인 판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5월 한 달간 수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남해군 수산물 맛남의 달’을 운영하며 5월의 첫째 날부터 ‘이마트와 함께하는 남해군 수산물 소비 판촉전’을 준비했다.
최근 산지 가격 하락과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해군의 우럭 양식 어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올해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우럭회 판매가격의 할인 폭을 높였다.
행사기간 동안 청정해역인 남해군 미조항 인근에서 자란 우럭 약 8톤이 출하될 예정이다.
6일간 진행되는 ‘이마트와 함께하는 남해군 수산물 소비 판촉전’에서는 우럭회 1팩이 신세계포인트 적립회원 대상으로 30% 할인된 가격인 19,586 원으로 판매된다.
우럭은 오래전부터 우리민족의 입맛을 즐겁게 해줬던 생선으로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검은 빛깔을 띠는 우럭을 '검어'라고 소개되며 맛이 농어와 비슷하다고 적혀 있다.
특히 우럭은 식감이 쫄깃해서 횟감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마트 생선회 담당 바이어는 “남해군 어가에 도움이 되고 고객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럭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어가와 고객, 모두가 윈윈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남해군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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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남해 워케이션 현장 방문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남해 워케이션 현장 방문
[AANEWS] 남해군은 지난 26일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 중인 남해군 내 사업장을 방문해 기금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022년 60억원, 2023년 80억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는 64억원의 기금을 확보해 지방소멸 대응 및 인구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고기동 차관은 구) 서상여객선터미널을 리모델링 해 조성한 공유 오피스 ‘남해 워케이션 센터, 서상’을 방문해 남해군의 워케이션 운영 사항을 보고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 및 경남도 관계자 등과 함께 지역의 워케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고 차관은 “뛰어난 남해군의 관광자원과 워케이션이 결합되면 지역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워케이션 참여자들에게 남해군만의 특색을 살린 숙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연계하면 생활 인구 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남해군 김신호 부군수는 “공무원 조직에도 워케이션 문화의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선제적으로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남해로 워케이션을 올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건의했다.
한편 남해군은 워케이션을 통한 청년 유입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이동면 신전리 일원에 ‘IT 코워킹 플랫폼’을 추가로 조성 중이며 상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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