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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부부, ‘따끈 밥 한그릇’ 무료급식 봉사
양산시장 부부, ‘따끈 밥 한그릇’ 무료급식 봉사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 부부는 21일 대한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동 신기주공아파트를 찾아 급식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나동연 시장과 정희자 여사, 조현옥 부시장, 김상근 행정국장, 영산대 제2기 퍼스트리더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함께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200여명에게 사랑이 담긴 식사 한 끼를 제공했다.
또 나동연 시장은 급식소를 방문한 시민들의 건강상태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삼성동 신기주공아파트에서는 매주 화요일 대한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개인 및 관내 기업 후원자들도 무료 급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이날 무료급식에는 제2기 퍼스트리더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100만원을 기탁해 풍성한 식사가 제공될 수 있었다.
이들은 배식봉사와 설거지봉사에 참여해 일손을 보태기도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한적십자봉사회와 개인 및 관내 기업 후원자분들께 크게 감사드리고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취약계층이 편안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복지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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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거창군, 2024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에서는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안전총괄과장의 주재로2024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8962부대 3대대 동원담당자, 자원관리부서 공무원, 중점관리대상업체 담당자 등 12명이 참석해 비상대비 업무교육과 소관별 자원 변동사항 및 점검결과 공유, 토의와 질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는 국가 비상사태 시 소요되는 전시 동원업무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인적·물자자원 동원계획의 실효성을 검토하는 등 빈틈없는 동원 준비 태세 구축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강광석 안전총괄과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동원자원 조사·점검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며 “이번 행사로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실질적인 동원업무 수행 능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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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 첫발을 떼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1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혁신 특구 출범식에 참여해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 시작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출범식에는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주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을 비롯해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시도 부단체장 및 지역별 산학연 특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특구별 전시부스 투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 특구 추진 경과 및 비전 발표, 출범 세리머니 등의 본행사와 4개 세션별 특구운영계획 발표 및 분야별 전문가 초청 토론으로 구성된 정책컨퍼런스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컨퍼런스에서는 강원자치도의 글로벌 혁신 특구 운영계획 발표, 분야별 전문 패널의 토론이 진행되어 AI 헬스케어 초혁신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향후 글로벌 혁신 특구 운영 과정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강원자치도는 글로벌 혁신 특구가 시작되는 6월 이후 해외실증 R&D 사업자 및 특례활용 사업자의 모집 공고를 실시한 후 본격적으로 국내외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글로벌 혁신 특구를 계기로 AI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해 규제 없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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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회 추경예산안 579억원 편성
창녕군, 제1회 추경예산안 579억원 편성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총 579억원을 증액해 편성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22일부터 군의회의 심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이 확정되면 창녕군의 올해 예산 규모는 당초예산과 합쳐 7,224억원으로 늘어난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38억원이 증액된 6,655억원이며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41억원 증액된 569억원이다.
군은 이번 추경이 어려운 세입 여건을 고려, 주민 불편 사항 해소와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는 △온천도시 조성사업 15억원 △중부권 파크골프장 조성 15억원 △옥천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토지보상 10억원 △대합IC 설치사업 16억원 △영산면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사업 19억원 △지방투자 촉진 보조금 지원 13억원 △교리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8억원 △부곡면 부곡·원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10억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6억원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 종합시설 실시설계 용역비 5억원 등이 있다.
성낙인 군수는 “민선 8기의 반환점이 되는 올해도 우리 군의 재도약을 위해 이뤄야 하는 공약사항과 핵심 현안사업에 대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311회 창녕군 임시회에 상정돼 오는 24일까지 심의가 이루어지며 27일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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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표관광지 스탬프 투어 진행
거창군 대표관광지 스탬프 투어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5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40일간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거창수승대 등 대표관광지를 탐방하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거창군 대표관광지 8개소와 거창푸드종합센터를 코스로 하고 있고 5개소 이상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방문한 관광지에서 찍은 ‘엄지 척’ 사진과 개인 SNS에 방문 인증 홍보글을 작성한 뒤 워크온 게시판에 링크를 등록한 사람 중 30명을 추첨해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탬프 투어는 휴대폰을 소지한 누구나 모바일앱에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친 뒤 참여가 가능하다.
상품으로 주어지는 모바일 상품권은 거창몰 회원 가입 후 거창몰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임양희 문화관광과장은 “대표관광지 홍보를 위해 특별히 기획한 스탬프 투어에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거창의 동서남북에 위치한 관광지에서 싱그러운 초여름의 기운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며 “상품으로 거창의 싱싱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문화관광홈페이지를 방문해 관광명소란에서 대표관광지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VR거창에서 제공되는 주요관광지 360⁰ 실감콘텐츠 영상도 즐길 수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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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생활개선회 임원진 농작업 안전교육 및 과제교육 추진
함양군생활개선회 임원진 농작업 안전교육 및 과제교육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는 21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임원진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과제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강조되고 있는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농촌진흥청 농작업안전관리 전문위원을 초청해 안전관리 사례, 농작업 보호구 사용법 및 폭염대비 응급처치 방법을 교육했으며 이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텀블러 가방 제작 실습교육도 병행해 추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재 대두되고 있는 농작업 안전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농외소득이 창출이 가능한 교육기회가 되어 임원진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윤임 회장은 “생활개선회 임원진들이 역량을 쌓아 농촌 여성들이 농촌의 문제해결과 농촌 활력을 주도하는 데 앞장서고 전파함으로써 농작업 안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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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식품안전의 날’유공자 표창 전수
제23회‘식품안전의 날’유공자 표창 전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1일 시장실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전수 했다.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거제수협 수산물가공사업단 서희수 단장으로 해양수산부 수산물 산지 위판장 방사능 검사 모니터링 사업 및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활성화와 경상남도교육청 수산물 안전 소통단 참여 등 수산 식품의 안전한 생산·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은 ㈜웰리브 김호진 부장으로 경상남도 수산물 기업 대상 소비 촉진 활성화 지원 사업과 거제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에 참여해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 및 안전관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인 서희수 단장과 김호진 부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거제시 식품안전관리와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우 시장은 “식품 안전을 위해 활동해 주신 식품 관련 단체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1년 365일 식품안전의 날이라는 생각으로 우리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만들자”고 당부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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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도네시아 집중 공략을 통한 수출계약 쾌거
창원특례시, 인도네시아 집중 공략을 통한 수출계약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인근 산업단지 일원에 창원지역 우수 중소기업 8개사 등으로 구성된 “미래모빌리티·첨단기계분야 기술단”을 파견, 인도네시아 자동차·첨단 기계 관련 주요기관 및 주요 바이어 비즈니스를 위한 기술마케팅을 펼쳤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아세안 국가 중 인구 1위이며 인도네시아 시장 총생산은 1조 4천억 달러로 아세안 최대 경제 대국으로서 산업육성을 위해 자동차,전기차, 화학, 제약 등을 국가 중점개발 7대 제조산업으로 선정하고 국가 주도 제조업 육성정책을 추진하는 등 핵심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기때문에 국내 제조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장이다.
창원시는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해외무역사절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추진했으며 코로나19에 의한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화상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추진하는 등 인도네시아와의 글로벌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현지 출장이 가능한 시기부터는 인도네시아 주도산업 기술단 파견과 관내 수출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홍보할 수 있는 상설전시장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마케팅 활동을 통해 연결망 유지를 꾸준히 노력해 왔다.
그 중 ‘산업별 협력강화 기술교류 지원사업’의 기술단 파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인도네시아 투자청과 교통부, 인도네시아 전기통신공사, 버카시 道 등 주요정부기관과의 글로벌 협력기반을 구축했고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1위인 핀다드 등 약 100여개의 현지 바이어들을 발굴해 인도네시아 지역별 산업계획 정보 제공 등과 현지 바이어의 세부 요구사항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면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기반을 다졌다.
이번 기술단 주요활동은 인도네시아 판로 확대를 위해 △현지 기관 방문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현지 바이어 40여개사 현장방문 수출상담, △현지진출 유관기관 협력거점 마련 △수출전략 세미나 등으로 진행했다.
이번 기술단에 파견된 미래모빌리티·첨단기계분야 관내기업 8개사는 각각의 주요 바이어 현장방문을 통해 기술마케팅을 한 결과 수출상담 약 1,385만달러, 계약추진 722만달러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그 중 신흥공업㈜ 社 등 관내기업 2개사는 그 자리에서 실구매계약을 맺었고 ㈜지아이시스템 社는 인니 전기통신공사 자회사와 광통신 케이블 설치에 필요한 OTDR 제품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수출전략 세미나에서는 현지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및 협회 임원들과 바이어들 40명이 참석했고 특히 창원시청과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등 4명 연사의 발표가 이어져 세미나의 집중도를 높였다.
창원시청 창원시 주요산업 및 관광문화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산업부 샤로니 아흐마드 국장이 참여해 “인도네시아 주요 정부 정책 및 혁신산업 발전방향”에 대해서 강연했으며 인니 국토개발계획부 누르히기아와티 라하유이사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기술인력 육성정책” 그리고 인니 조선선박공사 라리야 부디 하르타 본부장은 “자동차·조선산업 혁신 기술 트렌드 소개”에 대해 발표했고 이어 관내기업과 기관, 바이어들과 보다 심도있는 화제를 나누는 네트워크 교류회도 가졌다.
이번 기술단에 참가한 A사 대표는 “전년도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을 위해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한 수출전략세미나 및 인도네시아 현지거점 상설전시장 전시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 사업을 참여했는데 이렇게 수출계약을 맺는 등 성과가 나타나서 기쁘다.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현재 인도네시아 각 도처에서는 하이테크에 대한 기술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 관내 기업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활용해 발빠른 대응을 통해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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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0일 오후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입곡군립공원을 방문한 군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수칙 홍보 △빗물받이 정비 및 집중관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자율안전점검 실천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나들이가 잦은 시기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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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임도 풀베기 작업 실시
함안군, 임도 풀베기 작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재해로부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달부터 관내 임도를 중심으로 풀베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도는 산과 마을을 연결하고 숲 가꾸기, 조림 등의 산림경영, 산불 진화와 숲 탐방, 휴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1985년도부터 개설해, 주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숲 트레킹과 산악자전거 등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중요 기반시설로 각광받고 있다.
함안군의 임도는 총 40개 노선, 121㎞로 이 중 30개 76㎞는 임도관리원을 투입해 대산면 용화산, 칠원 청룡산, 산인 자양산 등 산책로 인접구간을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나머지 45㎞는 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산인모곡~내인임도, 함안파수~여항주서임도, 산인입곡~함안북촌임도 3개 구간에 예산 11억8800만원을 투입해 3.8km의 신규 임도사업을 추진한다.
군에서는 효율적인 관리로 산사태 예방, 산림병해충 방제, 산불진화 등 임도의 기능이 상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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