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개최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12일까지 ‘2024년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은 예끼마을 일원에서 6월 29일 오전부터 투어 데이트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소재 기업에 종사하는 1985~1999년생 직장인 미혼남녀이며 남녀 각 15명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참가신청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6월 1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해왔다.
특히 올해 1차 만남 프로그램에서는 30명 모집에 110여명의 인원이 신청,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그 결과 약 40%의 매칭율을 나타내기도 했다.
박재성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지난해까지 연 1회 개최했으나, 참가신청자가 많아 올해부터는 연 4회로 확대했으며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종교계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의 협조를 받아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5-21
-
문경시,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문경시,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20일 시청 1층 종합민원과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 · 폭행, 목적이 정당하지 아니한 반복 민원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대응 지침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 실시,‘112 안심 비상벨’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가해 민원인 경찰에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6월 말까지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문경시는 민원 업무 담당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비상벨,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 녹음 전화 및 보호조치 음성안내, 웨어러블 캠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겪고 있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전문가 심리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일선 민원 공무원이 안전한 업무 환경에서 직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민원 공무원 보호를 강화하고 나아가 시민과 상호 존중하는 민원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
‘“왔니껴” 안동 오일장’으로 새로운 출발
‘“왔니껴” 안동 오일장’으로 새로운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 장날마다 중앙시장길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중앙신시장 직거래장터가 ‘“왔니껴” 안동 오일장’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이름 “왔니껴”는 “오셨어요?”를 의미하는 안동 사투리로 찾아온 손님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나누는 정겨운 인사말이다.
직거래장터를 찾아오는 손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겠다는 뜻을 담아, 안동만의 구수한 정취와 상인의 넉넉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름을 지었다.
“왔니껴” 안동 오일장은 중앙신시장 인근 인도 및 도로상에 무질서하게 운집한 노점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방지하고 직접 재배한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을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중앙신시장 앞 도로 양측은 그간 노점상과 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주정차 등으로 차량의 원활한 통행이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사고의 위험이 컸다.
이에 시는 노점상과 장터를 찾아오는 이용객이 안동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등을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를 만들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와 연계한 “왔니껴”안동 오일장 체험 투어 개발 및 꾸준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안동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의 정서를 담아 만든 이름처럼 안동을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안동의 우수한 농산물과 함께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안동 대표 전통시장으로 거듭나 시장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5-21
-
‘2024 문경시장배 사회인 야구대회’ 개회식 개최
‘2024 문경시장배 사회인 야구대회’ 개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4 문경시장배 사회인 야구대회’ 개회식이 지난 5월 19일 문경야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 도의원이 참석했다.
‘2024 문경시장배 사회인 야구대회’는 16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며 5월 19일 진행된 문경야구장 조명 및 인조 잔디 설치 기념 이벤트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3일까지 매주 일요일 문경야구장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에 앞서 열린 문경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신임 황석진 회장이 취임했으며 “문경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본 대회 기간 동안 매주 일요일 문경야구장 일대에서는 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가치살자 행복장터’를 열어 지역민이 더본산업개발원과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개발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공예 공방 및 체험, 파머스 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며 “본 대회가 문경시 야구동호인 모두의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1
-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신활력장터 성황리 종료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신활력장터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문경시의 특화자원 융복합을 통한 스포츠식품 메카 육성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으로 추진 중인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2024년 5월 19일 신활력장터를 영순면 야구장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신활력장터는 참여 액션그룹들이 부스 운영의 주체가 되어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 지원받은 업체별 품목과 더본산업개발원에서 교육받은 레시피로 부스별로 판매했다.
판매 메뉴는 수제 과일청, 곤드레밥, 육전, 철판볶음밥, 약돌소시지 부대덮밥, 비빔만두, 커피, 치킨 등으로 한정 판매했으며 시간 내에 다 소진됐다.
더불어 풍차 돼지바베큐 및 사과품은 닭 바비큐등 큰 볼거리가 있는 먹거리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문경시 야구협회와 협력해 ‘가치살자 행복장터’로 진행했으며 약 1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한편 참여 액션그룹은 경영체, 축제팀, 영순면 마을주민 등 총 14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이 축제의 활기를 이어 5월 26일에도 진행할 예정이다,‘문경농촌신활력사업추진단’은 “이번 신활력장터를 통해 지역사회와 문경시 야구협회와 협력해 액션그룹의 신활력장터가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지역 발전에도 도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1
-
경북도,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14%나 감소했다
경북도,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14%나 감소했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경상북도 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2022년 307명에서 2023년 266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2년 4명에서 2023년 0명으로 획기적으로 감소했다.
이런 배경에는 경상북도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공무원 대상 교통안전 체험 교육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선진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안전 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교통안전 체험을 교육했다.
공무원 교통안전 체험 교육은 2012년부터 전문교육기관인 경상북도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진행하는데, 작년까지 총 74회, 2,898명의 도내 공무원이 이수했으며 수강생 교육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호평할 정도로 인기 만점의 이론·체험교육이다.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1일 차는 구미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교통법규 △교통사고사례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운전자의 응급구조 및 응급처치법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이론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2일 차는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기본주행 △위험예측 및 회피 △긴급 제동 △미끄럼 주행 등 운전자 스스로 본인의 위험 운전 습관을 진단하고 교정하는 현장실습 위주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한다.
올해 1기 공무원 교통안전 체험 교육은 21일~22일 이틀간 구미, 상주에서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올해 공무원 교통안전 체험 교육을 비롯해 △도민 교통안전교육 △유관단체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및 언론 홍보 △교통안전 시설물 보급 사업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 △분기별 어린이 보호구역 현장 합동점검 등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적극 추진해 도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9년 연속 감소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분위기 확산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공무원 교통안전 체험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
화합과 축제의 장, ‘2024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개최
화합과 축제의 장, ‘2024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24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대회’가 21~22일 이틀간 울진에서 개최된다.
‘뛰어라 희망 울진, 날아라 경북 세상’이라는 구호 아래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전남 어르신 생활체육 선수단 70명 등 3,800여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탁구 등 1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경북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는 도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해 생활체육 동호인들 간 서로 격려하고 친목을 다져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순위는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만 시상한다.
한편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영·호남 우호 증진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교류를 10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 어르신 선수단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6개 종목에 출전해 경북의 어르신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호 증진과 뜨거운 정을 나눌 예정이다.
개회식은 21일 오전에 개최되며 인기가수 진성이 출연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며 본 행사에서는 경북과 전남의 남·여 최고령 참가자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어르신 동호인 대표의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통해 몸에 변화를 주는‘스포츠 7330 실천 다짐’을 선서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어르신들의 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경상북도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체육활동을 포함해 복지정책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4-05-21
-
경상북도와 함께하는 청년들의 인생 설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봉화를 시작으로 의성, 포항, 청송, 영양, 예천, 문경 등에서 ‘2024 청년발전소 - 경북청년 Step Up’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2024 청년발전소 - 경북청년 Step Up’은 일과 만남, 결혼, 출산 등 청년들의 인생 주기에 필요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날로 심각해지는 지역소멸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발견 연결 준비 탄생 등 4가지 주제별 과정을 마련해, 청년들이 각자의 미래 계획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톡특한 브런치 만들기’, ‘MBTI별 스몰토크법’등을 통해 이성과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제공하고 ‘꽁냥꽁냥 결혼 준비’,‘부모가 처음이라’ 등과 같은 단계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결혼과 육아 문화 조성에 힘쓴다.
최정애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이 그려나가는 인생 설계의 기나긴 과정 속 한걸음, 한걸음에 경북의 ‘2024 청년발전소-경북 청년 Step-up’ 프로그램이 귀중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21
-
특별자치도 공동발전 위해 전북과 힘 모은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자발적 특별자치도인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특별자치제도 발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도에 따르면, 5. 22. 홍천 소노비발디파크에서 강원·전북 양 도 공무원과 각 도 연구원 관계관 40여명이 참여해 각 도의 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주요 특례 등을 공유하고 상호 공통 입법과제들을 함께 발굴하고 논의하는 합동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전북 양 자치도는 다른 특별자치시도와는 다르게 시군 행정체제를 유지하고 각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으로 탄생한 특별자치도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서 올해 초부터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양 도 실무진들 간의 수 차례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첫 번째 협력 행사로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강원연구원과 전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양 도의 특별법 개정에 공통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입법과제들을 주제로 2일간 연속으로 릴레이포럼을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양 도의 특별법 개정을 위한 정부 부처협의 및 국회에서의 입법 대응 공조로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연대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강원과 전북은 치열한 경쟁자라기보다는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가는 동반자이자 협력관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 도가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면 양 도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치분권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의미있는 동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와는 별개로 제주특별자치도나 세종시와도 같이 하는 특별자치시도협의회 차원의 협력도 변함없이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5월 말, 제주에서 강원을 비롯한 제주, 세종,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의 담당 국장들이 참석하는 실무협의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7월에는 각 시·도지사들이 참석하는 총회도 열릴 예정이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강원자치도보다 7개월 늦은 지난 1월 18일에 특별자치도로 출범했으며 현재 두 번째 특별법 개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05-21
-
강원, 바이오헬스분야 AI 활용 혁신기술 기반구축 국비 287억원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강원 제안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8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랩온어칩 실용화 사업은 전통적인 방식의 진단 검사 플랫폼에서 검체의 자동화 유전정보 추출 및 유전자 증폭, AI를 통한 진단검사 결과 해석이 핵심 기술이다.
지난해 이미 국비 161억원을 확보해 체외진단 전문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체외진단 생태계 구축에 노력, 체외진단 기술 고도화가 이뤄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의 체외진단 산업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K-의료산업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 플랫폼에서는 해외시장 진출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통합정보 제공이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점으로 무역·계약·바이어 등 현지 시장 정보, 국가별 규격을 고려한 기술 현지화 및 글로벌 인허가 컨설팅 등 신시장 개척은 물론 수출 확대를 집중 지원함으로서 기업들의 수출 전주기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혁신 기술의 선제적 확보로 강원 바이오헬스분야의 경쟁력은 보다 우위를 확보함으로서 AI와 항체가 강점인‘강원 바이오 특화단지’유치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선정, 바이오 기업혁신파크에 이어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한 바이오헬스케어분야 AI 기반 핵심 기술의 육성과 활용은 강원이 대한민국을 바이오헬스로 선도하는 최적지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있어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이번 사업이 강원 체외 진단 산업의 역량 강화와 함께 국내외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뒷받침 할 거라 확신 한다”며 “강원이 그동안 갖춘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과 연계해 보다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은 바이오를 통한 국가 미래 산업의 선도를 목표로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