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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예술제 청소년의 열정 제3회 청소년 싱어댄스 페스티벌
청소년문화예술제 청소년의 열정 제3회 청소년 싱어댄스 페스티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은 2024. 5. 18.오후 2시에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청소년문화예술제 제3회 “청소년 싱어댄스 페스티벌” 결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페스티벌 경연은 예선에 30팀 130명이 참가했고 댄스9팀 56명이 결선무대에 올라 경연을 했으며 전문성을 고려해 문화예술영역의 교수진과 김해예총 회장으로 심사위원이 구성되어 공정하고 투명하게 본선심사를 실시했다.
결선 경연대회 대상은 1팀으로 리틀플렉스, 금상은 2개 팀으로 예리엘댄스, B-OUR, 은상은 3개 팀으로 NO.1, ISSUE 에스아츠무용단 동상은 3개 팀으로 Hidden card, 신유주학생, 서소현학생이 수상하는 기쁨을 가지게 됐다.
청소년문화예술제 제3회 청소년 “싱어 댄스” 경진대회는 김해시, 김해교육청, 김해시복지재단,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해지회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참가한 시민은 “앞으로 김해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취미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성화 시키고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는 더 많은 행사가 운영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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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추랑 함께하는 농특산물 대축제 김해 대동 농산물 우수성 널리 알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부추랑 함께하는 농특산물 대축제가 지난 18~19일 김해시 대동면에서 개최돼 수많은 관람객들의 참여 속에 높은 농산물 판매고를 달성했다.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농산물 홍보 판매 확대와 주민 화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루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축제는 대동면 특산물인 부추와 화훼, 토마토, 산딸기, 블루베리 등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또 부추비빔밥, 부추떡과 같은 다양한 시식 행사로 대동에서 나는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에 앞장섰다.
특히 저렴한 가격, 다채롭고 쫄깃한 식감으로 유명한 김해뒷고기와 부추겉절이가 함께 제공한 시식행사는 서로의 풍미를 극대화시켜 색다른 미식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호평 받았다.
정창호 대동면농특산물축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대동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선 대동면장은“올해 이상기온으로 지난해보다 농산물이 급감했지만 대동면민 모두가 한뜻으로 동참하고 노력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농특산물은 물론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개발해 더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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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이달 말까지 상반기 양구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양구군의 상품권 특별할인 정책 등으로 지역 내 상품권 유통이 확대된다.
에 따라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양구사랑상품권이 지역 상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상품권 부정 유통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홍보, 이상 거래분석, 이상 거래 발생 가맹점 조사, 위반행위 적발 가맹점 조사 등을 추진한다.
단속 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지역사랑상품권의 결제를 거부하는 경우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등이다.
양구군은 단속 기간 동안 부정 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이상 거래 분석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 유통 의심 거래를 추출한 후 해당 가맹점을 단속한다.
또한 신규 등록 가맹점에 대한 준수사항 교육도 병행해 추진한다.
양구군은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 재정·행정적 처분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사랑상품권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으로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부정 유통 단속을 통해 불법 거래를 완전히 차단하겠다”며 “지역주민들과 상인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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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임대 사업 농촌 효자 역할 담당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농업기계 임대 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농촌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국토정중앙면 본소와 동면, 방산면, 해안면 등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양구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품목은 트랙터, 굴착기, 결속 볏짚절단기, 논두렁조성기, 고소작업차, 동력제초기, 분무기, 파종기, 경운기, 사료절단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비료살포기, 퇴비살포기 등 78종 809대이다.
양구군은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료 감면 시행 후 지난 4월까지의 임대 건수는 2만2280건으로 총 4억 5000만여 원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양구군은 지난 2월부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을 추진해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농업기계 종합보험 지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대형농기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하면서 농업인의 농가 경영안정과 농작업 작업능률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농기계 임대와 함께 각종 교육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활동에서 필요한 기종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농업인들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원활한 영농 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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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입신고 시 반드시 전입자 확인 의무화
예천군, 전입신고 시 반드시 전입자 확인 의무화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2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시 전입자 전원에 대한 본인확인 및 신분증 확인을 강화한다.
예천군은 세대주인 집주인이 세입자를 다른 곳으로 몰래 허위 전입 신고한 뒤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는 이른바 '나 몰래 전입신고' 피해 방지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법 시행령’을 개정함에 따라 전입자 확인 없이는 전입신고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전입신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전입신고 시 전입자의 확인 의무화 △전입신고 시 신분 확인 강화 △주소변경 사실 통보 서비스 신설 등이다.
기존에는 전입 신고자에 대해서만 신분증 확인을 해왔지만, 앞으로는 전입신고 시 세대 일부가 이동하거나 세대주가 변경되는 경우 신고인과 전입자 전원의 신분증 원본을 모두 제시해야 하며 전입신고서 상 현 세대주와 전입자 전원의 서명 또는 날인이 필요하다.
다만 전입자가 신고자의 가족이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가족관계를 확인해 신분증 제시를 생략할 수 있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허위 전입신고를 통한 전세사기 피해를 보는 일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분증 확인 및 본인 서명 절차가 다소 불편하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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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청년과 문화를 잇다
예천군,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청년과 문화를 잇다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24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으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 발레, 국악, 전시 등 청년들의 문화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세가 되는 청년들에게 공연과 전시 예매에 최대 15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청년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창작과 실연의 기회를 넓혀 문화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예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05년생으로 군은 135명을 대상으로 연간 15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인터파크 또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신청자 거주지 및 나이 확인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포인트 10만원은 발급 즉시 지급되며 5만원은 상반기 중 지급될 예정이다.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고 미사용시 소멸된다.
최초 발급한 예매처 한 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발급 후 예매처 변경은 불가능하다.
사용처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고 발급처 홈페이지 예매를 통해 문화체육분야에 사용 가능하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대도시와 달리 비교적 문화적 낙후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청년들에게 문화소비 지원을 통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접근성을 낮추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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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제498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제498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간공약포정탁선생기념사업회는 25일 예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제498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약포 정탁선생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위기에 처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구명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상소문을 올려 이순신 장군이 사면되는데 크게 기여한 우국충절의 대표인물이다.
기념사업회는 학술대회에서 약포 정탁선생의‘용사잡록’이 가지는 학술적 가치와 위상에 대해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16세기 예천 학풍과 약포 정탁, △약포 정탁의 ‘용사잡록 ’과 그 사료적 가치, △송정 조용의 삶과 학문적 위상, △임진왜란 전후 식암 황섬 시폐 인식과 정책건의 를 주제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해석과 삶의 교훈을 전달해 주는 강연을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지역의 대표 인물인 약포 정탁선생의 올곧은 선비정신과 우국충정의 정신을 본받아 삶의 지혜를 배우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지역 발전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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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수 중소기업, 베트남 시장 211억원 수출 계약 추진
원주시 우수 중소기업, 베트남 시장 211억원 수출 계약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시 우수 중소기업의 베트남 판로 확대’를 위한 베트남시장 공략에 211억원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미국 시장 수출 판로 확대에 이어 이달 7일부터 3박 4일간 베트남 방문 일정을 진행한 원주시 대표단은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며 베트남 현지 수출 마케팅에 나섰다.
이달 8일 그랜드프라자 하노이 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신한류 K-beauty, K-food 트렌드에 발맞춰 화장품 미용기기와 식품, 반려견 용품 등 소비재 관련 관내 우수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현지 유력바이어 24개사의 3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총 54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733억원의 수출 상담액을 기록했으며 수출 계약추진액 211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 대표단의 베트남 방문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들의 중앙아시아 등 신흥시장 개척에 청신호가 되길 바란다”고 강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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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중 청소년 교류의 불씨를 지피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코로나 19이후 중단된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활동에 불씨를 지피기 위한 ‘중국 산둥성 교육 관계자 대상 팸투어’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총 84회에 걸친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9,350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중국 산둥성 지역의 교육 관계자 34명을 초청해 관내 관광명소 및 교육시설, 행사장 사전 답사와 교류 행사 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의 경색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대규모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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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적기 방제로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약 2,800헥타르 면적을 대상으로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약 및 공동방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4일 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해 1, 2차 방제 약제 간 내성을 피하고자 작용기전을 고려해 살충제 2종과 살균제 2종을 선정했고 공동방제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다습한 날씨와 여름철 잦은 강우로 도열병, 혹명나방 등 병해충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도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6월 중 공동방제 일정을 수립해 7~8월에 항공 방제기 및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지역 맞춤형 공동방제를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병해충 적기 방제를 통해 병해충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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