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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상주시,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소속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지식 수준 향상을 위한 ‘도전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 부패방지 교육의 일환으로 임용 5년차 이하 신규 공무원 등이 골든벨 형식의 문제 풀이에 직접 참가해 청렴과 관련된 내용을 비롯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반부패 법령과 관련된 다양한 퀴즈를 풀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상원 부시장은 골든벨 문제를 직접 출제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참석자들 옆에서 함께 문제 풀이 강의를 들으며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에너지과 지정현 주무관이 최후의 1인 자리를 차지했으며 아이여성행복과 배서윤 주무관, 교통에너지과 김희수 주무관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렴을 향한 직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상주시 공직자의 청렴 지식수준이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오늘과 같이 열정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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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계림동 공동나눔 텃밭 본격 운영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6월 5일 오전 10시 계림동에 위치한 공동나눔 텃밭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모종 나눔을 실시하며 공동나눔 텃밭 운영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계림동 공동나눔 텃밭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이웃사촌봉사단과 함께 운영하며 자연 친화적인 수경재배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최근 수확한 작물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했으며 이번 모종 나눔은 공동나눔 텃밭에서 씨앗 심기를 통해 직접 발아시킨 모종을 수경 재배 방식으로 키울 수 있도록 꾸러미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전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센터장은 “계림동 공동나눔 텃밭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촌복지공동체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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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덕후되면 혜택이 팡 팡
명실상주몰 덕후되면 혜택이 팡 팡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부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 경상북도 내 최초로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도입한다.
‘명실상주몰’은 경상북도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와 통합 운영 중으로 2022년 출범 후 2년여만에 14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명실상주몰’ 급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멤버십 등급 산정은 해당월 직전 6개월간 ‘명실상주몰’ 누적 주문금액을 기준으로 일반, 실버, 골드, VIP의 4등급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실버등급은 20% 쿠폰 2매, 골드등급은 20% 쿠폰 1매와 30% 쿠폰 1매, VIP 등급은 20% 쿠폰 1매, 30% 쿠폰 1매, 40% 쿠폰 1매가 자동 발행된다.
회원등급과 자동 발행된 쿠폰, 이용방법은 쇼핑몰 내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등급별 멤버십 제도는 올해 11월까지 운영 된다.
예산소진시 조기종료 될 수 있으며 11월~12월 구매실적은 다음해 1월 회원 등급산정시 합산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명실상주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좀 더 알찬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고 쇼핑몰은 명실상주몰 덕후를 확보하면서 정기적 방문을 유도해 매출을 올리며 서로 상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호국보훈의 달 기념 금액대별 할인쿠폰과 신규회원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매주 수요일에는 주간특가 행사인“수상하데이”기획전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 강영석 시장은 “짧은 기간 급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명실상주몰 덕후’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주 농특산물을 좋아하는 팬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좋은 농특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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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상안전관리 민관협업 간담회 개최
거창군, 수상안전관리 민관협업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상안전 소관부서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현황에 대한 설명과 기관, 단체별 업무 공유 및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행정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련 협조 사항을 논의하는 등 협업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광석 안전총괄과장은 “수상안전 관련 기관단체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관리지역뿐만 아니라 수영장, 저수지 등 관내 모든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6월부터 읍면별 물놀이 지역 19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하며 수상안전관리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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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협력관계 구축
군위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협력관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에서는 4년간 국비 60억원을 포함, 85억여원을 투입하는 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5일 이영호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을 만났다.
군위농공단지는 약 30만㎡ 규모에 입주한 36개 기업 중 92%인 33개 기업이 가동 중일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지만, 1992년 준공되어 노후 농공단지로 지정된 만큼, 부족한 복지·문화·편의 시설과 낙후된 경관으로 인해 농공단지 구성원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위군에서는 군위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위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과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으로 구성됐다.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연면적 990㎡ 규모의 건축물을 신축해 농공단지 구성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설들인 북카페, 건강증진실 및 체력단련실, 코인세탁소, 공유주방, 기숙사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94년 준공되어 운영중인 농공단지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해 식당과 회의실로 활용한다.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주차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화단을 조성하는 등 경관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 쉼터를 조성해 고용노동부 일터 혁신사업의 제1과제로 강조되고 있는 휴게시설 혁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그간 농공단지를 방문할 때마다 시설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우리 군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근로자들이 만족하는 농공단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전담하는 농공단지 환경조성 통합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5월 22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군위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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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군위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4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군위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단위 푸드플랜은 생산,유통,소비,복지,환경 등 지역 내 다양한 먹거리 이슈를 통합관리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는 안정된 생산과 판로를 지역주민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군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11월부터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군수, 군의회 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지역농협, 관련 기관단체,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푸드플랜 수립배경 및 추진경과, 먹거리현황, 상위정책 및 사례분석 등 앞으로 먹거리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보고회에서 개진된 내용들을 분야별 전문가들과 논의를 통해 군위군 푸드플랜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군위군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군위군 푸드플랜 종합구상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해 지속가능한 농식품 생산 및 공급체계 구축으로 군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군위군 맞춤형 먹거리 전략이 세워져 각 분야별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본 계획을 세밀하게 수립해 농가소득과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대구시민의 먹거리도 책임질 수 있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점차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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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경북식품박람회 참가”
“울릉군, 2024년 경북식품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6. 5일부터 6. 7일까지 3일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4년 경북식품박람회’ 에 참가한다.
2024년 경북식품박람회는 ‘Eat the 경북, Eat the Future’를 주제로 식품비즈니스관, 푸드테크요리경연대회, 외식업 e-커머스 등 식품산업과 소비트렌드 변화에 맞춘 식품 전시 및 부대 행사를 진행하고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참여해 지역대표 식품들을 소개한다.
울릉군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와 함께 식품 비즈니스관을 운영한다.
참여업체인 ㈜큐비엠은 울릉도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소금과 미네랄효소 등을 홍보·판매하고 울릉군은 명이절임, 호박캐러멜, 호박엿, 호박막걸리 등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를 홍보해 울릉 식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대외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박람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해 우리 군의 특산물을 제공하는 등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경북식품박람회는 울릉도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우수한 지역식품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식품산업의 다양성과 앞으로의 울릉도 지역식품 발전 방안에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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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밀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위원장인 안병구 시장과 농업 관련 전문가 등 2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심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농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 및 질의·답변 후 의안 심의 순서로 진행됐다.
농발계획은‘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업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24~2028년 밀양 농업의 중장기 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경남지방행정발전연구원는 올해부터 5년간 밀양시 농업·농촌의 현황과 특성을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중장기 비전을‘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 스마트 6차 농업 수도 밀양’으로 설정하고 △안전한 지역농산물 유통과 농산물 활용 상품화 △지속 가능한 농업육성과 경쟁력 강화 △전문 농업 기술인 양성과 미래 농업 기반 조성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 행복 도시 실현이라는 4대 목표와 11개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안병구 시장은“변화된 여건과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중장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밀양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에서 안병구 밀양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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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4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 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의 올해 적극행정 추진방향 등 총괄 보고에 이어 실단·국소별로 선정된 중점과제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적극행정 전략목표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시민공감 행정 구현’으로 설정하고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보고회에 앞서 부서별로 제출된 49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들 중 실단·국소별로 13건을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거제9경 공곶이 경관조성, 장목관광단지 조성 활성화를 위해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지정 등 최종 5건의 중점과제를 확정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의를 주재한 박종우 거제시장은 “나날이 복잡 다양해지고 세분화되어 가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선례답습적인 관행을 타파하고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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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주재, 제2차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25년도 정부예산의 부처심의가 마무리되고 오는 6월부터 기재부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제2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 부지사, 실국장, 산림·국토교통·환경·국방·국회·국비전략·해양수산 중앙부처 지원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부처심의 결과와 쟁점 사항을 점검하고 기재부 심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늘 논의된 주요 미래사업은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의료 반도체센서 실증플랫폼 구축 10억원, △디지털헬스 데이터 활용 촉진 산업환경 조성 28억원, △헬스에이징 SOS 사업 28억원 등으로 부처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들의 보완 및 대응 방안을 의논했고 반영되어야 할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선정했다.
또한 △제2경춘국도 500억, △영월~삼척고속도로 30억원, △조기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250억원 등 사전절차가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협의 및 사전절차 조기 통과를 위한 전략 마련에 머리를 맞대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도 건전재정 기조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을 목표로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추진중이며 R&D 투자확대, 필수의료 강화, 총선 및 민생토론회 예산지원 등으로 인해 他분야 예산감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은 여전히 쉽지 않을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실국별로 꼭 반영이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부처에서 제기한 문제점들을 꼼꼼하게 살펴 보완해 줄 것”을 전하며 부처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원관과의 협력을 당부했다.
끝으로 “국비확보는 지방비 매칭까지 연결되는 만큼 양적 성장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릴 것이 아니라 재정여건, 예산 투입 대비 사업효과 등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의 자세를 가져 달라”고 강조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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