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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민선8기 하반기 조직개편 단행으로 성장동력 확보
문경시, 민선8기 하반기 조직개편 단행으로 성장동력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최근의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현안 중점사업들의 추진동력 마련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문경시가 지난해 8월부터 외부 전문용역 기관과 협업해 조직 전반에 대한 객관적인 직무분석으로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했으며 이를 토대로 7월 8일부터 시행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분산된 허가업무를 통합해 허가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허가과가 신설된 것으로 이로 인해 시민들의 편의성도 크게 제고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늘어나는 평생교육수요에 대한 대응으로 교육지원과를 신설해 교육콘텐츠 강화 및 인프라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농촌지원 업무와 도시재생 업무를 통합해 지역활력과를 신설했다.
그 외, 기존 분리되어 있던 상수도사업소와 하수도사업소가 상하수도사업소로 통폐합됐으며 노인장애인복지과는 시니어장애인과로 명칭을 변경해 부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시정목표 달성과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민선8기 반환점을 지나는 중요한 시기에 효율적인 조직운영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해 친절도시 문경을 완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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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캠코와 함께 경계선지능인 지원 첫발 내디뎌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함께 7월부터 '경계선지능인 일 경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인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이나 보호를 받지 못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지능이 높은 사람들과 경쟁 관계에 있어 취업이나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6월 캠코와 체결한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새로운 취약계층인 경계선지능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기 위해 일 경험을 연계한 교육을 지원해 경계선지능인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된다.
시가 한국자산관리공사 사회공헌사업인 ‘취약계층 일 경험 지원사업’에 새로운 복지사각지대인 경계선지능인도 포함해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사회공헌사업 추진 방향을 취약계층에게 일방적으로 베푸는 시혜적 사회공헌에서 서로 도와 상생 발전하는 협력적 사회공헌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던 한국자산관리공사도 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계선지능인 일 경험 시범사업'은 자격증 취득 기회와 함께 대중적인 분야의 직업 훈련을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적성 탐색의 기회도 제공해 경계선지능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진행하는 교육과정은 총 2개로 △커피 바리스타 과정은 자격증 취득에 있어 경계선지능인에게 적합한 과정을 제공해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제과제빵 디저트 실무과정은 국가자격증반 전 단계 과정 실습을 통해 적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의 경우 경계선지능인 발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소수의 인원만 지원했으나, 시는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어렵게 첫발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경계선지능인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범사업 추진에 따라 교육청 부산광역시기초학력지원센터, 사회복지관, 부산광역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경계선지능인 부모커뮤니티 등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으로 진단받거나 사례관리 중인 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는 없으나, 지난해 ‘부산광역시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고 ‘제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에 복지사각지대인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지원방안 모색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시는 하반기 ‘부산시 경계선지능인 기초 조사연구’를 시작으로 향후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경계선지능인들이 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느린 학습자라고도 불리는 경계선지능인은 말 그대로 느리지만 교육과 훈련을 통해 충분히 우리 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사회 구성원인 만큼 우리시도 앞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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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Food를 통한 미식도시 부산 브랜드화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 ‘B-Food를 통한 미식도시 부산 브랜드화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전 11시 대동대학교 화봉관 1층 대회의실에서 대동대학교, 부산로컬푸드랩과 ‘B-Food를 통한 미식도시 부산 브랜드화 구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 민경화 대동대학교 총장, 박상현 부산로컬푸드랩 대표이사가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시와 대학, 민간기관이 음식 강좌 등의 프로그램과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부산의 음식을 연구, 개발, 홍보하는 데 상호 협력함으로써 '미식도시 부산'을 브랜드화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미슐랭 가이드 선정 식당이 생기고 부산이 미식도시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B-Food'를 활용한 미식사업의 상승 효과를 높이고 부산의 미식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부산 음식과 관련한 인문학적 탐구 활동을 통한 지역 음식의 발굴 및 레시피 개발 △부산 음식 인문학 강좌, 쿠킹클래스 운영 등 홍보 활동 △부산지역 외식사업자를 위한 창업 및 운영 교육,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부산의 미식관광을 지·산·학이 함께 활성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부산 음식', '부산의 맛'이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협력해 '미식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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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4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24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가 열린다고 밝혔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다.
이날 행사는 시장, 시교육감,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언론사 간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표창 수여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및 감사패 수여식 △감사영상 시청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하윤수 시 교육감, 오은택 남구청장, 장승희 동구 부구청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강석훈 케이비에스부산 방송총국장, 최병한 부산문화방송 사장, 이오상 케이엔엔 사장, 오상준 국제신문 사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다.
올해 포상식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123억원을 모금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포함해 2023년 한해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된 자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한다.
부산시장 표창 18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38개 △감사패 2개가 수여될 예정이다.
포상 대상자에는 1992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학업지원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과 의료비를 지원해준 국제상회 박국언 님과, 1983년부터 학교 급식비 및 장학금 지원 등 청소년 복지 증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는 동래기영회 등이 있다.
또한, 저출산, 일자리 부족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역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부산지역 복지 소외계층 전반에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한 개인 및 단체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 부산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자 수가 362명으로 전국 2위, 나눔명문기업 가입 기업 수가 76개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들었다.
이는 인구, 경제 규모에 대비해 우리 부산의 나눔문화 실적이 월등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며 “우리시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들을 펼치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게 시민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시에서도 어렵고 힘든 분들이 외면받고 고통받지 않도록 복지 그물을 꼼꼼하게 짜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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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할래요? 부산시, '커피도시 부산' 홍보대사로 가수 '폴킴' 위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커피도시 부산'을 알릴 홍보대사로 가수 폴킴 씨를 위촉하고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위촉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박 시장이 직접 위촉패를 전달하고 폴킴 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폴킴은 2014년 데뷔곡 ‘커피 한 잔 할래요’로 큰 인기를 받았으며 이후 다수의 히트곡과 드라마·영화 오에스티 작업으로 국민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폴킴의 반듯하고 똑똑한 이미지는 모든 연령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어, ‘커피도시 부산’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위촉에 따라, 폴킴 씨는 앞으로 1년간 커피도시 부산 홍보대사로서 커피 여행 다큐멘터리 제작 참여 등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음용 도시 '부산'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커피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커피 여행 다큐멘터리 ‘커피 한 잔 할래요’를 제작해, 오는 9월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에 공개할 계획이다.
폴킴 씨는 올해 발표 10주년을 맞은 대표곡 ‘커피 한 잔 할래요’의 인기를 바탕으로 같은 이름인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커피도시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번 커피도시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폴킴 씨를 비롯해 앞으로 여러 홍보대사와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부산의 도시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증대할 계획이다.
가수 폴킴 씨는 “커피도시 부산 홍보대사로서 부산의 아름다움과 커피 문화를 알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모든 사람이 '부산'하면 커피 한 잔 하는 도시로 생각할 수 있도록, 시가 앞으로 제작할 커피 여행 다큐멘터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커피를 즐길 다양한 기반시설로 가득한 '커피도시 부산'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번 홍보대사직을 흔쾌히 수락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폴킴 씨가 참여한 다큐멘터리를 통해 부산으로 커피 문화를 즐기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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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아홉 번째 영도구 편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20분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영도구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조승환 국회의원,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 시·구의원, 지역 기업인, 공감정책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피티 발표 △정책브리핑 △토론 및 질의응답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15분 도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으로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순방과 달리 정책 의제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위해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비전투어 시즌2’는 지난 3월 사하구를 시작으로 16개 자치구·군 대상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아홉 번째 순서로 영도구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이 '영도구 청학권역 생활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해당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학권역 생활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은 2027년까지 총 156억원을 투입해 청학시장 공영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약 2,450제곱미터, 지하1층~지상5층 규모의 복합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어린이복합문화시설 △하하센터 △평생학습관 △마을건강센터 등을 이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문화·복지 시설이 부족한 청학권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복지·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정책과제는 구상안이자 제안과제인 만큼, 세부 계획 수립 후 영도구청과 관련기관 등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책과제 사업추진에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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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인문해교사 양성과정 수료식 진행
안동시, 성인문해교사 양성과정 수료식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6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성인문해교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한글 기초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에게 체계적인 문해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8주에 걸쳐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문해교육과 평생교육 △성인문해학습자의 이해 △우리지역의 문해교육과 문해교사의 역할과 자세 △문해교육 수업 기획 작성실습 △문해교육 수업 시연 등 다양한 교육과 실습이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25명의 출석률이 90%를 넘었으며 소정의 시험에 합격한 23명의 학생이 수료증과 함께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발행하는 성인문해강사 3급 자격증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추후 안동시 문해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동시에서는 학령기에 가난, 질병과 같은 사유로 학교교육을 받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비문해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성인 문해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문해교사가 500여명의 비문해자를 위한 선생님으로 활동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평생교육복지도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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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업기술센터, 난초 교육 실시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난초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생활원예 분야 난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난초 재배 및 관리기술 보급을 통한 생활 속 원예활동 확산과 고부가가치 식물인 난초를 활용한 재테크 기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14∼오후 4시, 주 1회 2시간 9회의 과정으로 대한민국 난초명장이자 관유정 대표 이대건 강사를 초청해 진행된다.
최근 난초는 심신 안정을 위한 취미뿐만 아니라 재테크로서도 활용되고 있다.
다만 성공적인 난초 재테크를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해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 기초적인 기술을 배우는 것이 좋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시민이 난초의 매력뿐만 아니라 재테크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배워갔으면 한다”며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난초 교육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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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친환경 놀이터로 변신
안동시 평생학습관, 친환경 놀이터로 변신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7월 29일부터 지방소멸과 기후위기 문제에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친환경 ESD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여름방학 및 휴가 동안 평생학습관을 가족이 이용가능한 놀이터로 만들어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으로 가족 간 유대관계를 증진하고 생활 속 변화를 이끌고자 운영하게 됐다.
ESD 교육은 크게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기후환경배움터’ 과정에서는 재생 종이를 활용한 달팽이 도어벨 만들기, 나무를 활용한 도마만들기, 탄소중립 요리 프로그램으로 여름과일을 활용한 과일청과 슬러시 만들기 그리고 기후변화 해결책의 하나인 공기정화 식물심기로 구성된다.
두 번째, 미취학 아동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지구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오로라 우주 체험’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재활용 종이상자를 활용한 ‘친환경 놀이터 만들기 및 체험’으로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들을 위한 친환경 놀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아동을 동반한 가족단위 안동시민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평생학습원 누리집 상단의 평생교육사업 → 평생학습관 교육 → 특강교육 → 경로로 접속하거나 팝업창 및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부모 1인이 가족 대표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족단위 참가자의 직접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내 새로운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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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 창업자 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써
상주시, 청년 창업자 커뮤니티 활성화에 힘써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매년 지역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교육·멘토링 등을 통해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별로 분산되어있는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청년 창업자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창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하게 된 청년들과 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소통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을 자주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6월 28일에는 청년 창업공간에서 ‘상주 청년 커넥트’를 개최해 청년들의 관심사인 MBTI 뽀개기, 퍼스널컬러진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배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멘토·멘티가 되어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2024년도 레벨업 청년창업자 육성지원사업, 경북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 생애최초 청년창업 희망키움사업,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총 23명의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청년들의 창업 및 창직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청년이 지역의 활력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상주시가 청년창업, 청년문화의 선두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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