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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중산마을, 청송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마을 공동체 견학
거창읍 중산마을, 청송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마을 공동체 견학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8일 거창읍 중산마을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배우기 위해 청송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주관해 안덕면 신성2리 마을 주민 30여명이 선진지 견학을 왔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시범사업 ‘이웃사촌 공동체마을 사업’을 추진 중인 신성2리 주민들이 아림골 온봄공동체사업 ‘함께 행복한 청춘 중산만들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중산마을 주민을 직접 만나고 추진과정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방문하게 됐다.
신성2리 주민들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들으며 중산마을 주민들과 만남을 가졌고 중산마을 곳곳을 돌아보며 특히 마을 전체 가구마다 설치된 안심 태극기와 주민들이 직접 만든 문패와 화단에 큰 관심을 가졌다.
이후 남상면 창포원을 방문해 거창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배윤기 신성2리 이장은 “반갑게 맞아주시는 중산마을 주민들과 거창읍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중산마을 주민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 마을에 적용할 만한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김윤수 마을이장은 “중산마을을 찾아주신 신성2리 주민들을 환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신성2리와 중산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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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에 진심인 의령군."국가유공자 배려·현실적 보상, 굵직한 사업 착착"
보훈에 진심인 의령군."국가유공자 배려·현실적 보상, 굵직한 사업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의 '진심' 보훈 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주택 개보수와 같은 세심한 배려부터 명예수당 일괄 인상과 같은 현실적 보상 그리고 호국 무공수훈자 전공비 이전과 같은 굵직한 보훈 사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4개월에 걸쳐 국가보훈대상자 5명의 가정에 집수리를 완료했다.
가구당 500만원을 들여 싱크대 교체, 비가림막 설치, 지붕 보수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올해 초에는 호국 무공수훈자 전공비를 주차 공간이 마련된 곳으로 이전·설치했다.
기존 장소는 공원 표지석에 가려져 전공비의 존재를 사람들이 알지 못했고 또 4차선 대로 사이에 위치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군은 호국참전유공자비와 호국무공수훈자전공비를 같은 부지에 한데 모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있다.
'현실적 보상'도 강화했다.
군은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명예수당을 일괄 2만원씩 인상했다.
올해부터 6.25참전유공자와 월남참전유공자에게는 명예수당이 월 27만원이 지급되는데 도내 최고 수준이다.
이처럼 보훈 정책을 강화하는 것은 오태완 군수의 의중이 반영됐다.
오 군수는 전공비 이전과 명예수당 인상을 '일사천리'로 추진했고 보훈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불편 사항과 사업 속도를 직접 확인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오 군수는 지난달 24일에는 의령병원을 찾아 관내 최고령 6.25 참전용사 조규현 옹을 위문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에 진심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 25일 6.25전쟁 74주년 기념식에 지정면의 ‘법대생 출신 학도병’ 박동군 옹의 회고 영상을 손수 제작·방영해 눈길을 끌었다.
박 옹은 횡성 전투서 중공군에 의해 포로로 붙잡혔다 탈출했고 백마고지 등 다수 전투 참전 한 공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지난달 6일에는 청와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찬의 자리를 가졌다.
박 옹은 영상을 통해 "꽃다운 시절을 전쟁터에서 보냈지만, 조국에 대한 원망은 없다.
행운으로 태어난 인생,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조금의 역할을 하고 저세상 떠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군은 박동군 할아버지가 병원 방문 시 교통편 제공이 필요하다는 가족들의 요청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의령군은 현재 분산된 보훈 단체 사무실을 한곳으로 모으는 보훈회관 건립을 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보훈회관이 들어서면 보훈 가족의 쉼터와 군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역사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또 사무실 일원화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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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본격 실시
밀양시, 2024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본격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8일 시청 대강당에서‘2024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에 선발된 청년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와 사업장별 안전보건 발생 유형 및 대처법,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AI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청년 구직활동 지원 특강도 함께 진행됐으며 선발된 청년은 다음 달 19일까지 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밀양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올해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해 92명을 최종 선발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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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2기 통합도시재생대학 개강식 개최
거제시, 제12기 통합도시재생대학 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7월 4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종우 시장과 시의원, 내빈,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통합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거제시 통합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주민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거제시가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7년간 운영해오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식전행사로 1592 옥포 바다시민아트 굿즈의 선호도 조사, 영상상영을 진행했고 1부에는 박종우 시장의 인사말씀, 최양희 시의회 부의장의 축사, 시의원 8명 및 내빈 소개, 지도교수 위촉식에 이어 단체 촬영이 있었다.
2부는 도시재생대학 운영과정 소개 및 6명의 지도교수 인사와 각 과정별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12기 도시재생대학은 거제시 통합으로 이루어지며 8월 30일까지 수업과 그룹별 워크숍, 주민제안공모사업 계획안 작성, 사례 탐방 등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문화재생대학은 △마을미디어 전문가 양성과정 △마을공유공간 활성화 기획과정 △특화자산발굴 및 문화예술 창작과정의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거제시가 가진 문화를 발굴해, 새로운 자산을 만들고 전문 인력 양성과 더불어 도시재생 민간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제재생대학은 △재미난골목여행콘텐츠 과정 △상권활성화를 위한 지역마케팅 과정 △그래픽 및 드로잉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의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거제시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또 다른 방안을 강구하고 구축할 계획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도시재생대학은 벌써 12기를 맞이하는 동안 주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 매번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그리고 요즘의 도시재생의 추세는 문화와 시민아이디어로 변화하는 재생인 만큼 주민들의 역량이 중요하고 지금 참여하는 주민들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배움을 모아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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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리단길 상가 화장실 일부 개방한다
경주시, 황리단길 상가 화장실 일부 개방한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황리단길 내 300여곳 점포 화장실을 전면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달 황남시장 번영회, 황리단길 상가번영회 등과 간담회를 갖고 전체 상가 500여곳 중 60% 상가들이 방문객 요구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을 허락하기로 합의했다.
황리단길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개성 넘치는 거리로 지난해는 1300만명이 방문한 경주의 관광명소다.
반면 그간 포석로 공용주차장 화장실, 숭혜전 소공원 화장실, 대릉원 화장실,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화장실 등 공용화장실 개수는 많지 않아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방문객들은 상가 방문 시 개방 화장실 여부를 확인한 후 점포주 동의를 얻어 화장실을 사용하면 된다.
시는 이번 상가 화장실 일부 개방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위생 공간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주시는 황리단길 쓰레기통 추가 설치와 청소인원 추가 배치, 인도정비 등으로 환경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동부사적지와 황리단길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경주시 문화관광 통합 환승주차장 조성사업’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황리단길 상가 화장실이 일부 개방돼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황리단길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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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LCK 서머 결승전 성공개최 위해 리그법인과 맞손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오는 9월 국내 최대 e스포츠 대회인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련 기관과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시는 9일 황룡사역사문화관에서 LCK 리그법인과 ‘2024 LCK 서머 결승전 개최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정훈 LCK 사무총장, 이충현 대외협력실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대회개최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주시는 시설 대관 및 숙박 지원, 경기장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등 행·재정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LCK 리그법인은 홍보부스 입점, 시상, 중계방송 노출 등 대회의 전반적 운영과 경주시 홍보 업무를 담당한다.
2024 LCK 서머 결승전은 9월 6일 타임캡슐공원 일대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로 구성된 팬 페스타를 시작으로 8일까지 열린다.
7일에는 실내체육관에서 결승 진출전이 개최되고 마지막 날인 8일에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LCK 서머 결승전은 지난해 약 3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 수가 1일 기준, 약 400만명 정도로 팬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지속 가능한 글로벌 e스포츠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내다보고 있다.
또 MZ세대들에게 경주에서만 볼 수 있는 역사문화도시의 차별화된 공간 연출과 콘텐츠 제공으로 관광비수기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경주시와 함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억에 남을만한 대회 운영은 물론 경주가 가진 세계문화유산 등의 강점을 전 세계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한 e스포츠대회LCK 서머 결승전을 경주에서 개최하게 돼 영광이다”며 ”이번 대회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숙박, 대회장 등 편의시설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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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여름용품 키트 전달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여름용품 키트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나눔 여름을 부탁해’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기획하고 경남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공동협력사업이다.
이번 나눔은 가야읍적십자회원 15명이 참여해 여름용품 키트 60세트를 만들었으며 키트는 총 6종으로 △공기순환기 △여름 이불 △냉각 스카프 △해충퇴치기 △즉석삼계탕 △즉석 전복죽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읍면사무소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0세 이상 저소득 홀몸어르신 60세대에 전달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여름나기 키트 구성이 알차고 좋았다 해마다 폭염이 심해지고 여름나기가 힘들어지는데 어르신들이 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원주 센터장은 “매년 여름나기 지원을 해주시는 경남공동모금회·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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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 대상자 모집
함양군,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의료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사업’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대상자는 4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2024년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의 경우 12만 5,000원 이하, 지역가입자의 경우 6만 7,500원 이하로 2024년 1월 1일부터 함양군 지역 내 주소를 둔 군민이다.
검진 항목은 뇌 질환 검진은 △신경학적 검사 △뇌 MRI △뇌 MRA, 특수질병 검진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이며 이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시행된다.
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본, 의료급여수급자증명서 또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갖추어 함양군보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선정된 대상자는 경상남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질병 예방 검진사업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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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방소멸대응 전담추진단 회의 개최
함양군 지방소멸대응 전담추진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조여문 부군수와 행정국장, 기금사업 부서장과 담당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지방소멸대응 전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신속하고 원활한 기금사업의 추진을 위해 부서별 사업의 추진 방향 및 사전절차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함양군 지방소멸대응 전담추진단은 부군수를 주축으로 미래발전담당관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사업 기획 및 사업발굴 등을 총괄하며 각각의 전략 및 사업은 전담 부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군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선정을 위해 함양의 우수한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사업들을 발굴했으며 특히 생활 인구 확대, 정주 환경 개선 및 청년층 유입을 목표로 사업을 계획했다.
조여문 함양부군수는 “이번 추진단 회의를 통해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함양의 강점을 활용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살고 싶은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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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함양군수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성료
제7회 함양군수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고운체육관과 함양중학교 체육관에서 선수 및 임원 등 350여명이 참여한 ‘제7회 함양군수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 체육회와 함양군 농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부산, 울산, 창원, 대전 등 전국 각지의 초등부, 중등부 모두 28개 팀 276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풀리그 형식으로 예선에 이어 본선이 연이어 진행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장마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익살스러운 날씨지만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한 자리인 만큼 결과보다는 유소년 선수분들의 실력 성정과 단결과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병명 함양군 체육회장은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함양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대회 기간 한 명도 부상당하지 않도록 페어플레이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제7회 함양군수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결과 초등저학년부 △우승 부산 모션스포츠 △준우승 이승민 농구교실 초등고학년부 △우승 창원 LG 유소년 농구단 △준우승 이승민 농구교실 중등 1,2학년부 △우승 울산 현대모비스 △준우승 부산 모션스포츠 중등3학년부 △우승 울산 MID 농구교실 △준우승 이승민 농구교실 등이 각각 대회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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