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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그리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청사진’나왔다, 단계별 추진 예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7월 9일 ‘삼척시 구도심 공공부지 활용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시가 그려왔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계획의 단계별 추진의지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삼척시가 계획하고 있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크게 3가지 방안으로 현 삼척의료원 이전부지 활용, 삼척버스터미널 개발방안, 삼척중·고등학교 이전 및 기존부지 활용에 대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현재 2025년 이전을 목표로 이전을 추진중인 삼척의료원 부지에는 수변 친화적인 주거·문화·여가 복합거점이 될 도심형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삼척버스터미널 개발방안은 지난 6월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통합터미널을 비롯해 주거시설과 업무시설을 갖춘 복합시설로 현대화해 신축 삼척의료원과의 연계효과 및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삼척중·고등학교 이전은 현재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신청과 맞물려 남양동 삼척여고 인근 일대에 학교복합시설을 우선적으로 조성해 이전 기반을 만들고 이 일대의 문화·예술·교육 자원 연계를 통해 교육·문화클러스터로 거듭날 수 있게 하며 현 삼척고등학교 일대는 기존 건물을 활용한 문화·체육·교육·여가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100년 미래를 위해 고민해왔던 구도심 활성화에 대한 청사진이 그려졌다”며 “각각의 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단계적으로 신중을 기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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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02개소 236대 공공와이파이 현장점검 실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여름철 많은 관광객 방문에 대비해 공공기관 및 관광지에 설치되어 있는 공공와이파이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7월까지 현장점검을 통해 와이파이 장비, 연결 확인, 속도 측정 등 군민 및 관광객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방법은 공공와이파이 관리 시스템으로 장애 및 오류 확인 후 업체와 현장 방문을 통해 해결하고 속도 측정을 통해 원활하지 못한 설치지역을 파악 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공공기관 및 관광지 등 관내 102개소 236대의 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휴대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와이파이를 켜고 ‘Public WiFi Free’를 선택해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현재 리모델링 중인 해양박물관, 생태박물관 등을 제외하고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공와이파이 사전 점검을 통해 무선통신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군민들과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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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상반기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포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 상반기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결과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부서는 허가민원과가, 최우수 공무원은 허가민원과 김영준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국민신문고 최우수부서는 안전교통과가, 최우수 공무원은 총무행정관 최낙현 팀장이 선정됐다.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는 처리 기간이 6일 이상인 법정 민원과 국민신문고 처리에 대해 법정 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할 경우 그 단축일 수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에게 포상을 실시하는 민원 인센티브 제도이다.
마일리지 점수는 새올 민원 처리 분야는 1건당 단순 0.5점, 복합 1점, 고충 3점을, 복합·고충 민원의 경우는 가점의 마일리지를 부여하며 국민신문고 분야는 민원 처리 건수와 단축률, 민원 만족도를 부여해 평가한다.
군은 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민원 처리 기간이 6일 이상인 법정 민원, 고충 민원과 국민신문고 민원을 처리한 112명 중 가장 많은 단축일 수를 기록한 7명을, 22개 부서 중에서는 민원 마일리지가 높은 부서 세 곳을 선정해 7월 10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부서는 허가민원과로 총 민원 처리 건수는 382건이며 우수부서는 복지과로 826건의 민원을 처리했고 국민신문고 최우수부서는 안전교통과로 총 300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상금, 국민신문고 최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상금,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상금을 준다.
새올 민원 처리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김영준 주무관, 우수는 박도연 주무관과 박경모 주무관, 장려는 김다영 주무관과 김선영 주무관이며 국민신문고 최우수 공무원은 최낙현 팀장, 우수는 최용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상장 및 시상금을 받게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마일리지제를 내실 있게 운영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군민들에게 한층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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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협력단지 출범 및 화장품 생산라인 개소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경상북도는 대구한의대학교와 함께 9일 경산시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에서 ‘2024년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선정 후속 절차로 산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과 산학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협력단지 출범 및 화장품생산라인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은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양진영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재단장, 손수창 대구연구개발특구 본부장 등 관계기관 단체, 대학, 산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학연 협력단지 추진 경과 및 주요 내용 보고를 시작으로 산학연협력단지 소개영상 시청, 협약식 및 출범 세레모니, 화장품 생산라인 개소 기념 테이프 커팅식,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산학연협력단지 조성 사업은 대학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대학 내 유치하고 대학의 우수 인력 및 기술, 기업의 혁신역량을 활용해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에서 전국 4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 선정된 대구한의대는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79억원을 포함 총 101억원원으로 산학연협력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북도는 대구한의대학교의 산학연 일체형 캠퍼스인 THE PLUS Village를 연구개발특구 내 위치한 오성캠퍼스에 구축·운영하고 대학과 입주기업 간 산학협력 증진 및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산학연협력 플랫폼 구축과 혁신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화장품, 식품, 헬스케어 산업을 특화 분야로 설정, 화장품 생산라인을 비롯한 수요 기반 일체형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THE PLUS Village 내 50개의 기업 입주시설을 조성해 한방웰니스 분야 R&D를 통한 기술 역량 강화, 산학협력단과 기업지원부서 집적을 통한 산학협력 서비스 원스톱 지원 체계 구현, 한방웰니스 분야 혁신주도형 기업 유치를 통한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산학연협력단지 조성 사업의 목적으로 이번 화장품 생산라인 개소를 통해 화장품 제조, 생산시설, 연구 및 효능 검증 시설을 갖추고 대구한의대 자체 화장품 생산뿐 아니라, 기술력은 있으나 화장품 생산 기반 시설이 부족한 도내 화장품 기업에 대한 지원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정우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산학연협력단지 조성 사업 출범 및 화장품 생산라인 개소식’을 발판 삼아 경북도 내 관계기관, 단체, 기업들이 지역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고 산학연협력단지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과 대학,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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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처럼 저출생 대응 잘하면, 교부세 더 받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저출생과 전쟁 전면전에 나선 경북도가 중앙정부와 협력해 저출생 극복 우수사례를 만들고 전국에 확산시킨다.
경북도는 9일 경북도청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담당 과장, 도 및 시군 관계관, 유관 공공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대응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6월 19일 대통령 주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본회의에서 발표된 정부 대책에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관련 국비 확보를 위해 개최됐다.
회의는 정부,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발표 도 대응 전략 발표 시군 우수사례 발표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먼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정부의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중앙정부는 저출생 대응의 기본 방향과 정책 설정, 전국 단위 지원을 하고 지자체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정책 개발과 중앙정부의 정책 보완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부는 보통교부세 및 부동산교부세,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저출생 대응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합계출산율이 높은 지자체에 더 많은 재원을 배분하고 교부 기준에 저출생 항목을 신설해 출산·양육 분야에 지속 투자한다는 것이다.
이어 경북도는 대응 전략 발표를 통해 기존 대책 강화 및 심화 전략 선도 등 저출생과 전쟁 Next 대응 전략을 내놨다.
기존 대책 강화는 저출생과 100대 실행 과제 추진 점검 및 IPA 분석을 통해 사업·예산 구조 조정과 정부의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경북에서 모범적 시행하는 데 초점을 뒀다.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심화 전략 선도는 저출생 대응 관점에서 좋은 일자리, 사교육비 부담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 구조적인 문제 대응 방안 마련·추진과 여성들이 지역에 돌아오고 머무는 ‘여성 친화 경북’ 프로젝트 수립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경북도는 정부의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과 경북의 ‘저출생과 전쟁 필승 실행계획’이 전략과 정책 방향이 일치함을 확인하고 속도감 있게 현장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 發 저출생과 전쟁이 국가 인구 비상사태 선언으로 확전됐다며 경북에서 먼저 모델을 만들고 실험해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중앙정부와 협력할 건 하고 중앙부처가 현장에서 놓칠 수 있는 공백은 과감하게 보완해 저출생 극복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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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토피·천식 자조모임 ‘아토프리free’ 참여자 모집
예천군, 아토피·천식 자조모임 ‘아토프리free’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아토피·천식 자조모임 ‘아토프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자조모임은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보건소 건강증진관에서 운영되며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교육기관을 다니는 아동을 우선으로 8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알레르기 질환은 아토피피부염, 비염, 천식, 식품알레르기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의 ‘알레르기 질환의 이해’ 특강을 시작으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천연 수제비누 만들기 △공기정화 식물 화분 꾸미기 △과일타르트와 레몬청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모든 참여자에게 보습제와 기념품을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모집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자조모임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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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 조기지원 시범사업’공모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보건복지부 ‘2024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조기지원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돼 경북에서 유일하게 시범사업을 수행한다.
조기 지원 시범사업은 아동학대 사례 판단 전이라도 개입이 필요한 경우 선제적으로 개입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심리· 신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의료검진비와 필수물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예천군은 신속지원 중심형, 양육코칭지원형, 양육상황점검형 3가지 유형으로 지원하고 아동의 안전을 지속 확인해 가족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태환 국장은 “이번 사업은 경북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시범사업으로 아동학대 신고 이력이 있는 가정에 대해 가족기능 회복 서비스와 심리상담 연계, 필수물품을 제공하게 된다”며 “신속한 지원으로 아동학대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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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부부축제, 전국 유일 ‘모범우수축제상’수상
원주부부축제, 전국 유일 ‘모범우수축제상’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지난 3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 ‘2024년 도전페스티벌’에서 ‘원주 부부축제’가 전국 유일 모범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2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 대한노인회, 코리아헤럴드, 국기원이 후원한다.
‘서울시 도전의 날’ 제정을 기념해 도전 정신·격려문화 확산 및 화합과 공감 촉진을 목표로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에서 ‘원주 부부축제’는 지난 22년 동안 꾸준히 가정의 소중함 및 건강성 회복을 위해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가족의 중심인 모든 부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가정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는 부부축제를 적극 지원해 원주시가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2년 처음 열린 ‘원주 부부축제’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원주부부 △행복가족 △희망부부 △장수부부 등 총 4개 분야에 걸쳐 ‘올해 부부의 상’을 시상하는 등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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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중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착수한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 구축 사업’은 분산된 아동 돌봄 정책 통합 및 신청 창구 일원화를 위해 아동 돌봄 정보제공, 상담, 신청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원주시 아동돌봄 5개년 기본계획’은 아동돌봄에 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중·장기 아동돌봄 정책 수립을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는 추진 경과 점검, 향후 추진 계획 등 용역 기관의 보고와 함께 실효성 있는 용역 수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도내 최초 새롭게 선보일 아동돌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아동돌봄 5개년 기본 계획 관련 아이와 부모 대상 실태조사가 이뤄짐에 따라 관련 정책을 수립 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하며 연내 사업 준공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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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등학생들 문경 방문 도자기 체험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미국 스토니브룩대학교 한국어센터 고등학생 30여명은 지난 6일 문경시 도예명장 유태근 작가의 방문요를 찾아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직접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태근 명장의 지도를 받아 직접 도예작업에 참여하고 특히 라쿠가마 소성을 체험하며 도자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번 도자기 체험은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서 문경 도자기를 외국에 알리는 기회가 됐다.
미국 스토니브룩대학교 한국어센터 관계자는“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미국 간의 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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