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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밤나무 240농가 250ha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효과 커
고성군, 밤나무 240농가 250ha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효과 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밤생산자단체협의회가 밤생산농가의 밤품질 향상 및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고성군 240밤생산농가 250ha에 복숭아 명나방 및 밤바구미 등 종실가해해충 헬기 항공방제를 실시해 방제효과가 크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밤생산자단체협의회는 군관내 밀집된 밤나무 단지에 대해 효율적인 밤나무종실해충방제를 위해 고성군을 통해 산림청 헬기를 무상지원 받아 밤나무해충항공방제를 실시했다으로써 밤생산농가에 대한 부족한 노동력을 줄이고 밤재배자의 밤품질 향상 및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난 달 9일부터 2일간 항공방제를 실시하게 되어 있었으나 남부지방 긴 장마로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군 관내 240농가 250ha 밤재배지에 강력 런너 액상수화제를 고성군이 적기 헬기방제를 깊숙이 살포해 방제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성군 밤생산자단체협의회가 △2024년도 항공방제신청농가에 영구히 사용할 수 있는 PVC 깃대 305개와 △식별 깃발 2,500장을 공급해 방제식별이 용이해 효율적인 방제가 되도록 했다.
이번 밤나무병해충항공방제는 FPA717산림청 헬기로 하용욱, 민용기 기장이 아침 5시 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일 5시간씩 2일간 영오면을 비롯한 9개면 신청 밤나무재배지에 실시됐다.
또한 지상방제 110ha는 오는 8월말까지 아파치 입제방제 실시키로 했다.
특히 도종국 밤생산자단체협의회장은 “이번 250ha밤생산농가의 병해충방제는 적기에 헬기 기장 2명이 교대로 최대한 낮게 떠 약제가 밤나무 깊숙이 살포가 됐다며 기장과 고성군, 고성산림조합에 감사하다”며 또한 “항공방제 및 입제방제 농약 입찰 잔액 전액을 항공방제 농약을 추가 구입해 2024년도 항공방제 신청임가에 공급해 헬기방제가 부족한 지역에 신속히 자가 방제키로 하기로 고성군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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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3분기 여름맞이 사랑 나눔 헌혈 행사
거창군, 2024년 3분기 여름맞이 사랑 나눔 헌혈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하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오는 8월 8일과 22일 2회에 걸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로터리에서 ‘여름맞이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하절기는 여름휴가와 학생들의 방학 등으로 인해 단체 헌혈이 줄어들고 혈액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종전 대비 1회 늘려 시행된다.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헌혈 전 평소 생활 습관을 고려해 충분한 식사와 적당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참여자의 신분증을 지참해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또한 치료 목적으로 복용하는 약물 종류와 예방접종 항목 등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으니, 헌혈 전 헌혈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전자문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헌혈자는 헌혈을 통해 혈액형, 간기능 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혈액검사 결과는 혈액원에 헌혈자가 제출한 연락처로 카카오톡 알림이나 문자를 통해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최근 1년 이내 헌혈자에 한해 헌혈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지역의 문화관광시설 이용하면, 테마파크 입장권, 케이블카 이용권 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부산 경남 관광투어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헌혈 횟수가 급감하는 하절기에는 더더욱 적극적인 헌혈 운동 동참이 필요하다”며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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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을지연습 실시
김해시, 2024년 을지연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매년 실시되는 대규모 국가비상사태 대비훈련으로 중앙정부와 지역 사회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해시는 이번 을지연습에 군, 경찰, 소방 등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제와 같은 대응훈련을 진행한다.
먼저 공무원 필수요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쟁 이전 위기 대응연습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행정기관 소산 이동 훈련 등의 전시전환 절차훈련과 △인력·물자·장비 등을 동원한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을지연습 마지막 날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시행하는데 △공습대비 주민대피 △긴급차량 실제운행 길 터주기 훈련 △비상차로 차량이동 통제 △주민대피 시범대피소 1개소를 운영한다.
김해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지역의 안보와 시민의 안전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을지연습에 시민참여 확대와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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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8월 8일 민관 협력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민관 협력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7월 30일 농촌진흥청, 동아오츠카, 대한적십자사가 체결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8월 8일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기관 합동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폭염으로 인해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해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이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과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동아오츠카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구호물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는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대프리카 농업인들을 위해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법과 응급처치 교육, 구호물자를 제공해 주실 민관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농업분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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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대구국제사격장 현장 방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8월 5일 북구 금호동에 위치한 대구국제사격장을 방문해 사격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7월 30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대구국제사격장 시설보완을 통해 세계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부족한 시설을 점검하고 시설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7월 29일 반효진 선수가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250만 대구시민과 함께 반효진 선수의 쾌거를 축하하며 대구국제사격장 시설을 보완해 세계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선조 행정부시장은 대구국제사격장 전반적인 시설개선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대회 개최를 위한 시설기준과 부족한 장애인편의시설을 확인한 후 현장에 있는 관계자들에게 “대구국제사격장 시설개선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국제기준에 적합한 시설과 장애인 편의시설이 보완되면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2030년 장애인세계사격선수권대회 등 각종 세계대회 유치는 물론, 시민들의 사격레포츠 인프라를 확충하고 그동안 소외돼 왔던 장애인들의 사격스포츠 참여기회도 대폭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구국제사격장 시설보완에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190억원 정도이며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 부처를 방문해 사업필요성을 적극 설명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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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폭염 경보’지속 발효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8월 3일 기준 대구 온열질환자는 32명이 발생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명이 늘었고 전국은 1,54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명이 늘어난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는 온열질환자 발생 방지를 위한, 취약계층, 고령농업인, 건설현장 근로자 등 3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온열질환자 발생 방지대책이 현장에서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대책에 대해서 긴급 점검하고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이날 긴급대책회의는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예찰 및 건강관리 강화 방안과 폭염경감 시설 전면 가동,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 발송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방법, 주요 야외 건설현장의 경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폭염취약시간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안내 방안에 대해 점검하고 고령 농업인에 대한 폭염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취약계층인 취약노인을 위해 생활지원사 1,884명을 통해 안부 전화 지속 실시, 무더위쉼터 1,589개소에 대해서는 에어컨 가동상태 및 적정온도 유지 상태 등을 수시 점검 및 전면 개방하도록 하고 폭염경감시설 2,399개소의 전면 가동, 도로열섬 완화를 위한 클린로드 및 도로 살수차 확대 운영과, 체육 관련행사 폭염대책 마련, 농업인 대상으로 마을방송 및 재난문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대구시 13개 부서에서 운영 중인 폭염대책 TF팀을 체육 및 도시안전부서 2개 부서를 추가한 15개 부서로 확대 운영하고 재난안전실장 및 소관 부서장에 대해 온열질환자 발생 우려현장에 대해서도 예찰 활동을 강화토록 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폭염 대비 긴급회의를 통해 대책들이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시와 구·군,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인명보호를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령 농업인과 기저질환자의 온열질환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폭염취약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예찰 및 홍보를 강화해 달라”며 “특히 고령농업인과 건설사업장 야외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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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고품질화를 위한 ‘축사로’교육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5일 가축사육부터 출하 후 관리 할 수 있는 ‘똑똑한 농장‘축사로’’교육을 실시한다.
‘축사로’는 농장주가 해썹기록, 개체관리, 도체등급, 번식, 경영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전산 프로그램으로 농가가 각종 기록 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해 가축 생산성 향상과 농장 경영을 개선할 수 있다.
관내 한우농가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축사로’회원가입부터 주요기능 실습까지 전반적인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고 스마트폰 어플로 손쉽게 접근하는 방법까지 습득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우가격 하락으로 농가 어려움이 큰 시기에 ‘축사로’교육으로 고품질 한우 생산과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농지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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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역 폭염특보 발효 중, 폭염 피해예방 철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개 시군에 폭염 경보,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 37.8℃ 내외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발효되며 강릉,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평창, 고성, 양양에는 폭염주의보가 춘천, 원주, 홍천, 횡성, 영월,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밤 최저기온 25℃ 이상인 열대야는 강릉이 17일째로 역대 최장일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폭염은 10일 까지 이어지다 서서히 약화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누적된 온열질환자는 83명, 가축피해는 7,911두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시군,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예찰 및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재난재해 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1,426개소의 실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1,056개소의 폭염피해 저감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현장근로자, 노년층 농업종사자 등 무더위에 직접 노출되는 실외작업자와 스스로 대처가 어려운 노약자 등 3대 취약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있는 만큼 “가용가능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 점검, 순찰 등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시군에서는 즉각적으로 보고태세를 확립”해 줄 것과 “도민을 비롯해 휴가기간 도를 찾은 방문객 모두 폭염 피해예방 3대 건강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폭염 시 기온이 높은 낮 시간대 작업을 줄이고 외출을 자제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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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신뢰받는 ‘우주 중심 사천, 청렴도시 사천’ 구현
투명하고 신뢰받는 ‘우주 중심 사천, 청렴도시 사천’ 구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달성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도시 구현을 위해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천시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조직개편에 따라 박동식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장 등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총 12명으로 재구성됐다.
이들은 반부패 청렴 추진 상황 점검과 체계적인 반부패 관리 등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청렴시책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공직감찰 주요 적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장 내 괴롭힘, 복무규정 위반 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반부패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사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사천시를 포함해 3개 기관이 1등급을 차지한 것은 물론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차지한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박동식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어야 청렴문화의 확산이 이뤄진다”며 “반부패 청렴추진단이 우리 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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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끼의 향연, ‘제4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 성료
열정과 끼의 향연, ‘제4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제4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가 지난 4일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삼천포남일대청년트롯가요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가요제는 치열한 경합을 뚫고 올라온 13명의 본선 진출자의 불꽃 튀는 경연과 에녹, 장하온, 장예주 등 초대가수들의 축하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져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심사 결과 대상의 영예는 ‘잃어버린 정’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 김성훈군이 차지했다.
김성훈 군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인증서가 수여됐다.
또한 △최우수상은 ‘배 띄워라’를 부른 김현진 △우수상은 ‘풍등’을 부른 정재욱 △장려상은 ‘후’를 부른 김이한 △인기상은 ‘용두산 엘리지’를 부른 윤윤서 씨가 각각 수상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대상을 수여 전 “참가자들의 젊은 에너지와 넘치는 열정이 한여름밤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무대였다 삼천포남일대전국청년트롯 가요제를 통해 전국의 재능있는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더불어 사천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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