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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천연물바이오산업 표준화 지원 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3축중 천연물 바이오산업표준화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4. 8. 6. 오후 4시 도청 본관소회의실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KIST강릉분원장, 서울대GBST원장, 강원TP원장강원ICT융합연구원장 등으로 구성된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허브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허브건축 설계 등 추진상황과 표준화 서비스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입내역을 점검하고 표준화 허브 국내인지도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 지원계획을 확정한다.
시범사업은, ‘천연물 산업’활성화를 위해 전국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천연물산업 표준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중 지원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는 국내외 표준화된 천연물 소재와 데이터를 통합 지원하는 컨트롤 타워로 강원자치도는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9개도에서 신청, 치열한 경합을 걸쳐 최종 1개소에 선정됐다.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는 일정한 효능을 유지하기 위해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과정 전반에 걸쳐 사용된 기술과 정보를 규격화하는 것으로 개별기업의 기술적 어려움과 총 연구개발비의 35%가 소요되는 등 산업화 정체요인으로 작용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됐다.
농식품부는 표준화 허브를 통해 기업의 표준화 기간을 단축하고 연구개발비를 절감해 기업매출 및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기업과 농가,바이오 산업 분야간 융합을 통해 산업화를 촉진하고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중심지 및 선도지역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최근 선정된 레드바이오 분야인 춘천·홍천 바이오의약품 특화단지와 그린바이오분야인 강릉 천연물 국가산업단지, 평창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를 촘촘하게 연계, 산업간 융합전략을 수립해 강원도 전역을 그린바이오 산업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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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살수차 집중 운영.폭염 대응 총력
원주시, 살수차 집중 운영.폭염 대응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체감기온이 연일 35도를 넘나드는 등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에 살수차 4대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폭염특보 시 강수 등 기상 상황을 고려해 운영되며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하루 2∼3회 시행될 예정이다.
운행구간은 △시청∼관설사거리∼로아노크사거리 △단구사거리∼황새쟁이사거리∼관설사거리 △우산철교사거리∼단계택지사거리∼원주교오거리 △태장삼거리∼가매기사거리∼원주IC교차로 등 주거 및 유동 인구 밀집 지역 위주 4개 구간이다.
이번 살수 작업으로 도로 노면의 복사열을 저감하고 체감온도를 낮추어 시민들의 온열 피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주요 간선도로에 쌓인 미세먼지도 제거할 수 있어 대기질 개선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살수차 운행 및 폭염 대응 TF팀 가동, 폭염행동요령 적극 홍보 등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폭염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영농작업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개인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하고 상황관리, 건강관리지원 등 2개 반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 중으로 시정홍보실을 비롯한 15개 관계부서와 25개 읍면동이 협력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시민 안전을 위해 그늘막 137개소, 무더위쉼터 314개소 등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고 버스 승강장 안내판, 마을 방송, 재난 문자 등을 통해 폭염행동요령 등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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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교 재가설 공사’ 착공식 개최.안전한 도시 원주 구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6일 오후 2시 문막체육공원 인근 문막교 시점부에서 ‘문막교 재가설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문막읍 문막리 일원 시가지와 문막·반계산업단지를 잇는 새로운 문막교는 길이 541m, 폭 14.3m로 구 교량 옆에 신설되며 국비 166억원 등 총사업비 332억원을 투입해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원 등 총 4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사업경과보고 축사 및 환영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1963년 준공된 문막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신청을 통한 보수보강,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고시를 추진했으며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를 방문하며 문막교 재가설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해 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문막의 발전을 상징하는 문막교가 재가설되면 또 다른 원주 역사의 시작점이자,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문막교 재가설 공사를 통해 도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쾌적한 원주, 침수 피해로부터 안전한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가설 공사는 국가하천 기본계획에 따라 노후화된 교량의 시설기준을 확보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도모해 인접 지역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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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이 내 몸을 살린다
건강한 밥상이 내 몸을 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8월부터 지나친 소금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나트륨·당류섭취 저감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는 배달음식과 가정간편식의 영양성분 함량 정보를 조사한 결과 한끼당 나트륨 일일 권장량의 50.6%를 섭취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습관형성 유도를 위해 ‘건강한 밥상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매월 20명 선착순 접수해 총 4회기로 운영되며 선정 된 대상자는 가정에서 조리한 국물을 소량 담아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세부구성으로 △체성분·혈압·혈당 측정 △내 체중에 맞는 식이법 실천하기 △식품모형을 이용한 개별 건강밥상 차리기 실습 △뇨 염도 테스트를 통한 체내 염분 잔류량 알기 △국물 염도테스트로 개인별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염도계 대여사업과 연계해 각 가정에서 나트륨·당류 과잉섭취 예방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이 가정에서부터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건강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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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에 따른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외남 송지·송지2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를 시작한다.
이 협의는 외남면 송지리 일필지 측량을 완료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경계 조정을 하기 위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지적 경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외남면 송지리 299번지 일원 265필지 약 24만㎡·송지리 370번지 일원 97필지 약 15만㎡에 대해 측량을 완료했고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에 대한 사항과 입회 요청을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우편 발송을 통해 안내했다.
기간 내 입회가 어려운 토지소유자는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재조사담당 또는 상주시청 재조사담당을 통해 임시경계점 상담이 가능하다.
이렇게 설정된 임시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과 협의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확정예정통지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한 것”이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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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개별주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7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제출받는다고 5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열람·의견 접수 대상 주택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212호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셔서 의견을 제출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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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건전지·보조배터리 수거보상제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2일부터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건전지의 수거율을 높여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폐건전지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부녀회, 노인회, 청년회 등 읍면동 자생단체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폐보조배터리 등이다.
신청 절차는 마을 자생단체에서 폐건전지, 폐보조배터리를 모아 자원순환센터에 반입 후 계근표를 발급받아 신청서와 통장사본을 읍면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익월에 kg당 1,000원 장려금이 지급된다.
모든 폐건전지와 보조배터리는 재활용이 가능하며 배출 시 전지를 제품에서 분리해 녹슬지 않게 물기를 제거한 후 폐건전지 전용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6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유해폐기물 적정 처리 인식을 높임과 동시에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해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이고자 수거 장려금 제도를 도입해 분리배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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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12리 소돌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 주민설명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7일 오후 3시 주문12리 마을회관 2층에서 ‘주문12리 소돌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새뜰마을사업은 “국민행복, 지역희망”을 비전으로 하는 지역발전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달동네, 쪽방촌 등과 같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기반시설, 집수리 지원 및 돌봄, 일자리 등의 휴먼케어를 종합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주문12리 소돌마을은 작년 공모에 선정되어 1차 주민설명회 및 주민 워크숍, 관련 기관 협의 등을 거쳐 마스터플랜을 작성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문12리 소돌 새뜰마을사업 마스터플랜을 발표하고 최종적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이달 중으로 지방시대위원회에 마스터플랜 심의을 상정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금년 10월부터 본격 진행되며 2027년까지 주문12리 소돌마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64억을 투자해 △소방도로 조성 △불량골목길 정비 △주차장 조성 △공·폐가 정비 △노후주택 집수리 △슬레이트 지붕 개량 등 주민의 안전망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과 더불어 관내 낙후되고 소외된 주거 취약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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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부산시, 예방접종 권고 및 야외활동 시 주의 당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부산시, 예방접종 권고 및 야외활동 시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야외활동 시 모기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통해 지난 7월 24일 경남과 전남에서 채집모기의 50퍼센트 이상이 일본뇌염 매개모기로 확인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25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 경보는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 밀도의 50퍼센트 이상인 경우 △채집된 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분리 또는 유전자가 검출된 경우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한 경우 중 한 가지 이상 해당하면 발령된다.
제3군 법정감염병인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주로 야간에 동물과 사람을 흡혈하는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전파된다.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임상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현성감염의 경우 고열, 두통, 현기증, 구토, 복통, 지각 이상 등의 증상을 급성으로 보이며 뇌염으로 진행되면 의식장애, 경련, 혼수 등에 이른다.
뇌염에서 회복되더라도 회복환자의 30~50퍼센트는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고 이 중 20~30퍼센트는 사망한다.
시는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12세 이하 아동에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력이 없는 성인 중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 등으로 일본뇌염 유행국가에서 활동하는 고위험군에게도 예방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일본뇌염에는 특화된 치료법이 없어 예방접종, 그리고 모기 예방수칙 준수 등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일본뇌염 고위험군 성인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총 3회 실시하며 1개월 간격으로 1, 2회를 접종한 다음, 3차는 2차 접종 11개월 후 접종하면 된다.
시 위탁의료기관 380곳에서 예방접종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은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모기장 등 모기 회피 용품 사용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팔, 긴바지를 착용 야외에서 풀숲, 물웅덩이 주변은 되도록 가지 않을 것 등이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야외활동 등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만큼,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모기 예방수칙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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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부산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광안리 해수욕장 등에서 ‘제12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국제해양레저위크’는 해양레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을 무대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해양레저체험 △해양산업발전연구 △해양레저 대회 △광안리해수욕장 내 키마비치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0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제2회 부산시장배 패들보드대회'를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사진 촬영 구역, 체험 공간 등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길 공간으로 키마비치 행사 구역을 만나볼 수 있다.
작년에 신설된 ‘부산시장배 패들보드대회’는 ‘저학년부’, ‘고학년부’ 그리고 나이 국적 제한 없는 ‘오픈부’로 나눠, 대회 입상자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단거리) 및 장거리) 시합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레저 체험행사는 총 5곳에서 진행된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제트보드, 동력, 워터플레이그라운드, 카약·레프팅이,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서핑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해운대리버크로즈에서는 크루즈투어를,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투어를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체험행사는 ‘바다야놀자’ 앱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키마 위크 2024’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국제해양레저위크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에게 해양 레저 활동을 알리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레저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기획해 해양레저 관광 대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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