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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박물관, 2024년 박물관대학 개강
청량산박물관, 2024년 박물관대학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3일 청량산박물관 2024년 박물관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박물관대학 교육과정은 봉화의 선사시대, 고대사, 불교문화, 누정문화, 유산문화, 독립운동 등 봉화 역사문화에 관한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으며 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에는 봉화군민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동기시대 연구자인 상주박물관 윤호필 관장이 ‘봉화지역의 선사시대 문화’라는 제목으로 경북과 봉화지역에서 확인된 선사시대 유적과 유물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봉화 역사·문화에 대한 전문 연구자들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강좌를 준비했으니, 박물관대학 수강으로 우리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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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2일과 13일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소비 패턴 변화와 온라인 쇼핑, 대형마트, 편의점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해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에 전통시장 가는 날 방문 주간을 운영, 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 단체, 기업체 등은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동해페이를 비롯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활용을 적극 홍보 및 권장할 예정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경기침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가 전통시장을 활성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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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동해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국민 체력 100 사업 활성화와 체력 우수자의 성취감 고취를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동해 체력인증센터에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는 만 13세 이상 64세 미만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상대 악력,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 최대 6 ~7개 항목에 걸쳐 체력측정 평가를 받는다.
동해시민 체력왕은 청소년, 청년, 중년, 장년층 남녀 각각 1명으로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측정 항목별 점수로 환산·합산해 연령대별 고득점자로 결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민 체력 100’ 홈페이지에 접속해 선발 기간 내에 예약 신청을 하고 동해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을 측정하면 된다.
체력왕으로 선발된 8명에 대해서는 운동복 교환권이 지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수건을 증정한다.
한편 7월 10일에 문을 연 동해체력인증센터는 8월 말까지 체력측정 583명, 대면·비대면 체력증진 교실 2,442명 총 3,025명이 이용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제시한 목표치 대비 달성률은 44.1%에 이른다.
체력 측정: 583명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기업, 복지관 등 찾아가는 출장 측정 서비스와 주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운영해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요청하면 직접 방문해 학생건강 체력평가 측정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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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전국체전 성공 기원 릴레이 챌린지 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전국체전 성공 기원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오는 10월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며 도민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경남 시장·군수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이다.
18번째 주자로 참여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4년 만에 경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창원특례시를 방문하는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체전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전역에서 개최된다.
특히 창원특례시에서는 전국체전 사격·야구·테니스 등 10개 종목이 12개 경기장에서 전국장애인체전 배드민턴·사이클·수영 등 7개 종목이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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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추석 맞이 하동사랑상품권 할인행사 4시간 만에 10억원 매진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9월 1일부터 시작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할인행사가 군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4시간 만에 10억원어치가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번 할인행사에서 상품권 최대 구매 금액이 50만원으로 제한된 것을 고려할 때, 최소 2천 명 이상의 군민이 단시간 내에 하동사랑상품권을 구매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큰 호응에 군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9월 5일부터 9일까지 매일 1억원, 총 5억원 규모의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을 추가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판매의 구매 한도는 1인당 30만원으로 줄어들며 판매 기간 이후 잔여 상품권은 9월 10일부터 다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2일부터 10% 할인율로 판매 중인 지류 하동사랑상품권도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류 상품권은 월 구매 한도가 20만원이며 하동 관내 농협은행 및 지역 농협에서 구입 가능하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군민들이 추석 맞이 상품권 할인행사에 보내 준 뜻밖의 큰 호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상품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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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공무원 아카데미, 본격 시작
하동 공무원 아카데미, 본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동군 공무원 아카데미 ‘기획 능력 쑥쑥 향상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획서 및 보고서를 창의적·논리적·분석적으로 작성하기 위한 실습과 전략적인 기획 능력 구축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은 교육을 위해 한국인재개발센터 김철수 대표를 초청했다.
김 대표는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 현 교수로 활동 중이며 경상남도인재개발원, 강원도인재개발원 등 다양한 공무원교육훈련기관에서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한 기획 능력 분야 전문가이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홍보 실무교육, 소통·공감 교육, 팀장 리더십 교육, AI 교육 등을 이어가 직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군민과 소통하는 능력 있는 공무원으로 거듭나 하동군의 행정업무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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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매우만족 95%’
하동아카데미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매우만족 95%’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하동아카데미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유아·청소년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과 매우만족 응답 비율이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는 총 117명의 이용자가 참여해 프로그램 만족도, 개선점, 개설 희망 강좌, 프로그램 운영 장소 등 9개 항목에 대해 응답했다.
특히 95%의 높은 만족도에는 강좌 수 대폭 증가, 주요 문화예술 프로그램 연장 운영, 신규 프로그램 개설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2025년 개설 희망 강좌로는 수영, 골프, 배드민턴 등 스포츠 강좌 비중이 가장 높았고 영유아 프로그램과 원어민 영어 회화, 일본어, 학습지도 프로그램 등 공교육 지원 프로그램도 개설 요청이 뒤를 이었다.
다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설낙후, 장소 부적합 등의 이유로 많은 수강생이 운영 장소에 대해 낮은 만족도를 표했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 2026년 평생학습관을 개관해 하동아카데미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교육·문화생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정주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2025년 하동아카데미 운영계획에 반영해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군민들이 교육복지에 만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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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상점검 받고 안전한 추석 귀성길 준비하세요
자동차 무상점검 받고 안전한 추석 귀성길 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군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장거리 운행이 많은 가을 행락철 및 추성 귀성길을 맞아 자동차 정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자동차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번 무상점검은 대구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의 전문 정비원들이 점검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자동차의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을 점검한 후 현장에서 차량점검표를 작성·교부하고 자동차 상태를 소유자에게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아울러 자동차 안전과 관련된 각종 오일과 냉각수, 워셔액은 무상으로 보충하고 윈도 브러시와 각종 전구류 소모성 부품도 현장에서 점검 후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에는 자동차 사전 점검이 필수”며 “이번 무상점검을 통해 자동차 점검 소홀로 인한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해 안전하고 즐거운 고향 방문길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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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명절 대비 건축공사장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추석 명절 대비 건축공사장 특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및 귀성객과 시민 안전을 위해 오는 9월 13일까지 건축공사장 특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민간 건축공사장 157개소를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구·군 및 관련 전문가 등 민관합동으로 실시하며 추석 명절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공사장 내 안전수칙 준수 여부, △가설울타리, 가림막, 낙하물방지망 등의 설치 및 관리상태, △강풍 및 호우 대비 안전관리 및 대책 수립 여부, △공사장 주변 통행로 환경정비, △연휴기간 중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확립 등이다.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장 주변 가설울타리 및 보도블록 정비, 공사현장 적치물 제거, 통행로 정비 등 도시미관 저해요소를 제거하고 귀성객의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공사장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요 위험징후 발견 시 사용금지, 안내표지판 설치, 정밀점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병환 대구광역시 건축과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한 이번 점검 시 집중호우 대비태세 점검과 공사장 위험요인 사전 제거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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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청정 수산물 안전관리에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이뤄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8차 방류와 관련해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과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유통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왔으며 작년 7월 26일부터는 도내 21개 위판장을 대상으로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총 4대의 검사 장비를 활용해 생산단계 및 유통단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매주 2회 시행하고 있으며 검사장비 보유 : 해양수산국 및 보건환경연구원 각 2대씩 총 4대 보유 당일 어획된 대구, 방어,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을 대상으로 식용 가능한 부위를 채취해 검사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총 228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수산물 도소매,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성수품 원산지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단속을 강화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청정 동해안 수산식품 판매를 통한 수산물 가격안정과 상생 유통 협력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수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도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9월 2일부터 이틀간 열린 “대도시 수산물 특판전 행사”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에서 개최됐으며 수산물 특판 할인전, 사은품 증정 행사, 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지역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도에서는 앞으로도 대도시 등에서 다양한 특판전 행사를 개최해 원전 오염 처리수 방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동해안 청정 수산물 이미지를 지속 홍보해 수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고 소비 침체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꼼꼼한 수산물 안전검사와 투명한 결과 공개를 원칙으로 강원 동해안 수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소비활성화 캠페인 등도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며 “정부의 모니터링 상황과 향후 계속될 수 있는 일본의 오염처리수 방류를 예의주시해 발생 가능한 위기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