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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어업인수당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사천시, 농어업인수당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남도 '농업e지'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다.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1인 농가는 연 1회 60만원, 2인 농가는 부부 각 35만원씩 70만원이 지급된다.지급 대상자 선정 후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지급 대상 요건은 2025년 1월1일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과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이며 공동 경영주의 경우 도내에 거주하고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 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수당은 지원 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접수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개인 사유로 계좌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3월 31일까지의 접수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대상 농어업인들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농어업인수당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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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30명에 밑반찬서비스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은 24일 청소년안전망 사례관리 대상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1차 밑반찬서비스 를 운영했다.이번 밑반찬서비스는 청소년안전망 사례관리 대상 위기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할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과 함께 국제표준안전재단이 후원한 냉동 양념고기 30팩을 지원 물품으로 구성해 전달했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국제표준안전재단 관계자가 직접 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 포장에 함께했으며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간 후원의 의미를 더했다.밑반찬서비스는 3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4~6월과 9~11월에는 1388청소년지원단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후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국제표준안전재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상담 복지 교육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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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6년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결핵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천시보건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에서 열린 '제16회 결핵예방의 날'기념식에서 국가 결핵 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장 표창은 결핵관리사업 수행에 기여한 유공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이번 기념식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결핵 관리사업에 기여한 유공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천시보건소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목표 달성 사례상담 완료율 결핵환자 치료 성공률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 운영 실적 및 참여도 결핵관리정책 참여도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천시보건소는 그동안 지역사회 내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과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접촉자 조사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해 결핵 확산 방지와 시민 건강 보호에 크게 기여해 왔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결핵 예방과 관리에 힘써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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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인동향교‘춘계 석전대제’봉행…전통 유교문화 계승 이어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선산향교, 인동향교에서는 24일 관내 유림 등 각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이날 선산향교에서는 초헌관으로 정천섭 전교, 아헌관으로 노채균 담수회장, 종헌관으로 김선현 선산읍장이 선임됐다.인동향교에서는 초헌관으로 채종상 원로 아헌관으로 정해룡 원로 종헌관으로 신현도 원로가 선임되어 의식을 진행했다.선산향교 김진교 전교와 인동향교 장병율 전교는“석전대제 봉행을 위해 힘써준 유림과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전통 유교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전통문화 계승과 유림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향교의 지속적인 번영을 기원한다”고 전했다.한편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성균관을 비롯한 지방향교에서 선성선현을 추모하기 위한 전통 제례 의식으로 1986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다.석전대제의 예례는 홀기에 따라 진행되고 국조오례의의 규격을 원형으로 하고 있으며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수조례, 철변두, 망료례 등의 순으로 거행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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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2026년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오는 3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점촌역 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생활 속에서 녹색환경 조성과 나무 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감, 호두, 대추 등 과실수 묘목 2본과 꽃묘 또는 다육이 1본 등 1인당 3본씩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날 행사장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릴 계획이다.지성환 산림녹지과장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불 예방에도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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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나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개학기를 맞아경북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와 함께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정비는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해당 구역 외에도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인접 지역과 유해환경 노출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집중 점검한다.노후 위험 간판은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과 선정적 전단, 광고물은 즉시 철거한다.구미시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상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불법 성매매, 불법 대부업, 분양 광고 등 상습 위반 광고물에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적용해 사전 차단에 나선다.주말을 노린 게릴라성 현수막에도 대응하기 위해 시 전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누고 2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상시 정비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도시 주요 관문인 구미IC 일대는 ‘불법광고물 제로거리’로 운영 중이다.반복 정비를 통해 불법 광고물을 원천 차단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장재덕 건축디자인과장은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도시 미관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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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20여명 참여…110가구에 반찬 꾸러미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는 3월 24일 관내 취약계층 11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가족 문제 지원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인삼불고기, 봄동겉절이 등 반찬 3종과 쌀국수, 사골육수 등 총 5종의 밑반찬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준비된 꾸러미는 각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껏 준비해 주신 반찬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엄복순 회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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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앙부처 릴레이 방문…국비 확보 위한 전방위 행보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4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차례로 방문해 구미의 미래를 바꿀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김장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찾아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소재 부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반도체 소재 부품 Complex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분야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건의했다.또 방위산업 소재 부품 장비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을 피력하며 구미시가 ‘K-방산’의 수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이후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구미시의 식품산업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구미시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의 출발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송정동 일대‘교촌1991 문화거리’조성을 통해 이미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구경북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동구미역 신설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에서는 시 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보통교부세 확보와 긴급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의 전폭적 지원을 건의했고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도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교동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제조업 기반과 기업 집적도를 바탕으로 국가 전략산업을 추진할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며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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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적십자봉사회 ‘쓰담걷기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4일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라는 의미로 운동과 환경 정화 활동을 결합해 최근 주목 받는 환경 보호 운동이다.이날 캠페인에는 휴천2동 적십자봉사회를 비롯해 영주시 적십자봉사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영주역 광장을 출발해 영주지하차도와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방향 선비로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소백산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주요 이동 구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박순옥 회장은 “쓰담걷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류대하 동장은 “소백산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영주역 주변을 청소해 주신 적십자 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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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위기 청소년 대응 체계 강화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1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학교, 경찰서 복지기관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해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례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는 협의체다.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기 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인 개입 및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참석자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복지 의료 보호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원스톱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정경숙 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이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및 위기 지원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 운영하며 위기 청소년에 대한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24시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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