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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기자단, 인제 매력에 흠뻑
불가리아 기자단, 인제 매력에 흠뻑...유럽에 인제 관광 알리다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불가리아 언론인들에게 인제의 청정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알리며 해외 관광 홍보의 폭을 넓혔다.인제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불가리아기자협회 대표단을 대상으로 ‘인제군 관광홍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는 불가리아 주요 언론인들에게 인제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지역의 문화·먹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해외에 인제 관광을 알리는 한편 향후 관광·문화 분야 교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팸투어에는 마리아 게로으기에바 이루베노바 불가리아기자협회 운영이사회 위원을 비롯해 다니엘 스베로슬라보프 스파소프 불가리아 국영 라디오 의 웅영이사회 위원, 불가리아 지역신문 ‘마리차’의 바스코 게오르기예프 발체프 편집국장, 릴리아 쿠틴체바 촐라코바 불가리아 국영 텔레비전 기자, 벤코 마돌레프 tv 저널리스트 등 불가리아 주요 언론 관계자 5명이 참여했다.대표단은 첫날 인제읍 로컬푸드 판매장을 찾아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살펴보며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인제 기적의도서관을 방문해 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백담사에 방문해 천년고찰의 역사와 한국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저녁에는 인제읍에서 환영 만찬이 마련됐다.대표단은 황태와 산채 등 인제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보며 지역 음식문화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 자리에서 윤인재 인제군 부군수는 ‘장미의 나라’로 알려진 불가리아와 인제군 간 관광·문화 교류에 대한 뜻을 전했고 불가리아 기자단도 양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견을 전했다.특히 양측은 불가리아의 대표적인 장미 생산지인 카잔루크의 장미문화와 인제군의 가을꽃축제를 연계한 상호 홍보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리는 인제가을꽃축제를 통해 불가리아의 장미문화를 소개하고 불가리아 현지에서도 인제가을꽃축제를 알리는 등 향후 교류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둘째 날에는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찾아 숲길을 걸으며 인제의 청정 자연환경을 체험했다.대표단은 빽빽하게 들어선 자작나무와 숲의 풍경에 깊은 인상을 보였으며 일부 참가자는 “인제와 사랑에 빠졌다”, “천국에 온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이어 박달고치 전망대에서 인제의 산세와 풍경을 한눈에 조망한 뒤 햇살마을에서 족욕과 꽃차 체험을 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군은 방문을 기념해 인제신남 키링과 마그넷 등 지역 관광 굿즈를 전달했으며 불가리아 기자단도 장미 향수를 선물하며 우의를 다졌다.윤인재 인제군 부군수는 “이번 팸투어는 불가리아 주요 언론인들에게 인제의 자연과 문화,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제의 매력이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 널리 알려지고 불가리아와의 관광·문화 교류가 지속적인 해외 관광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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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산림조합 추석 맞이 사랑의 이웃돕기 선물세트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산림조합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인제군산림조합은 9월 17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물세트를 기탁했다.전덕재 인제군산림조합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 했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탁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제군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 될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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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 강원권역 화랑훈련 마무리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점검
인제군, 2026 강원권역 화랑훈련 마무리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점검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실시된 ‘2026년 강원권역 화랑훈련’에 참여해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화랑훈련은 전·평시 연계된 작전계획 시행 절차를 숙달하고 지역 내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를 확인하기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이번 훈련에는 인제군을 비롯해 제3군단, 인제경찰서 인제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훈련 기간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테러·대침투작전부터 전시전환 상황까지 단계별 훈련이 진행됐다.14일부터 15일까지는 명당산 일원에서 봉쇄선 설정과 적 탐색·격멸 등을 포함한 대침투작전이 실시됐으며 이후 경계태세 격상과 통합방위태세 선포 등 상황 변화에 따른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훈련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인제대교 폭파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진행됐다.훈련에서는 인제대교 피해 발생에 따른 현장 상황 파악과 시설 복구, 사상자 수습 등 관계기관 간 대응절차를 점검했다.인제군은 현장 상황 파악과 작전 지원을 위해 드론 3대와 운용인력 3명을 지원하고 피해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 2대를 투입하는 등 군 작전과 연계한 실질적인 행정 지원체계를 가동했다.이와 함께 읍·면을 통해 주민들에게 훈련 상황을 안내하고 이장단 전파와 가두방송 등을 실시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훈련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데도 힘썼다.이찬기 인제군 민군협력팀장은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유사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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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내린음식연구회, 취약계층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내린음식연구회는 9월 17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엄미숙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제군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 될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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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필리핀 산루이스시, 계절근로자 운영 협력
인제군-필리핀 산루이스시, 계절근로자 운영 협력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17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필리핀 바탕가스주 산루이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입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상기 인제군수와 오스칼리토 에르난데스 산루이스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은 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운영 과정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인제군과 산루이스시는 지난 2022년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안정적인 근로자 도입을 위해 협력해 왔다.이번 협약은 기존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계절근로자의 선발과 송출부터 입국·체류 및 근로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과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한 계절근로자의 선발과 안정적인 인력 송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지원과 근로여건 보장, 인권 보호 등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특히 인제군은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산루이스시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인력 확보는 물론 농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도 운영에 힘쓰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분야에서 이어온 상호 신뢰와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산루이스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소중한 파트너”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신뢰와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져 농가에는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하고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계절근로자 분야뿐만 아니라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협약 체결 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농가를 방문해 근로자들의 근로·생활 여건과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올해 MOU체결 외국인 계절근로자 708명이 입국했으며 694명이 정상체류하며 관내 농가에서 근무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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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문의 초청 건강강좌 개최
“아는 만큼 덜 아프다”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통종합복지타운 3층 다목적실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의 초청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의 조기증상을 미리 알고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질환의 예방부터 증상 발생 시 대처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건강정보를 전달해 군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강연은 ‘아는 만큼 덜 아프다’를 주제로 이상조 한림의원 원장이 맡는다.이 원장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핵심 생활수칙,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 조기증상과 경고 신호를 알아보는 방법, 증상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 등을 군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평소 건강관리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전문의에게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도록 한다.인제군치매안심센터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치매 예방을 위한 홍보와 건강정보를 제공한다.치매 고위험군 관리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등을 안내해 심뇌혈관질환과 치매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임혜숙 인제군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강좌가 단순히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스스로 살피고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건강강좌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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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맞이 반찬나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5가구에 명절음식과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거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과 선물세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장기만 인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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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 실시
인제군,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 실시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본관동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어린이집 재무회계규칙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재무회계규칙에 대한 보육교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예산 편성부터 집행·결산에 이르는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집 회계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와 유의사항 등을 함께 살펴보며 보육교직원들이 재무회계 업무를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김은희 인제군 체육청소년과장은 “어린이집의 재정은 아이들의 보육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재무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투명하게 회계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제군은 앞으로도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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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우체국·우체국공익재단 손잡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돌봄 복지안전망 구축
홍천군, 홍천우체국·우체국공익재단 손잡고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고령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에 대응하고 고독사 위험가구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9월 17일 오전 9시 30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체국 AI 돌봄 지원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생활상태 및 우체국 집배원의 정기적인 대면 안부 확인을 연계하고 이상징후가 발견될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이 신속하게 현장 확인과 복지서비스 지원에 나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홍천군이 사업을 총괄하고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이 서비스 수행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홍천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이 협력한다.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이며 고독사 예방·관리 대상자 가운데 서비스 참여가 가능한 49가구 내외를 대상으로 추진한다.대상자의 스마트폰에 인공지능 돌봄 앱을 설치해 생활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홍천우체국 집배원이 월 1회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와 생활환경을 확인하며 이상징후 발견 시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전달해 현장 확인과 상담, 사례관리, 공공·민간 복지서비스 연계로 이어지게 된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고독사 예방은 행정 한 기관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 곳곳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우체국과 복지기관, 읍·면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I 기술의 장점과 집배원의 따뜻한 대면 돌봄을 연결해 위험 신호를 놓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군민에게 신속하게 손을 내밀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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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거창군 마리면,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6일부터 23일까지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가구 등 246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거창군을 비롯해 아림 1004,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은행, 지역 주민 등 지역사회의 후원과 나눔을 통해 마련된 상품권, 쌀, 라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마을 이장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살펴 나갈 예정이다.박진수 마리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마리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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