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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외량2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외량2리 경로당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17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군위읍 외량2리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경로당 내부를 청소하고 집기류를 정돈하는 등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했다.평소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살피며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박영선 회장은“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경로당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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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도전 어르신 교통안전 골든벨’ 열전
춘천 ‘도전 어르신 교통안전 골든벨’ 열전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지난 17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어르신 100여명과 함께 ‘도전 어르신 교통안전 골든벨’을 열었다.춘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가 함께 마련하고 춘천경찰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교통안전 수칙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보행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도로횡단 방법, 대중교통 이용수칙 등을 문제로 풀며 교통안전 지식을 되짚었다.행사장에서는 포토존과 경제운전 체험기기도 운영돼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지난해 처음 열린 어르신 교통안전 골든벨은 참여형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 두 번째 행사에도 지역 내 복지관과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 등을 통해 신청한 어르신들이 함께했다.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일상에서 반복해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을 비롯한 교통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관련 교육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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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남면,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 개최
사천시 사남면,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 개최...110여명 힘 모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사천시 사남면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과 유관 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사남면은 지난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초전공원 및 초전교차로 일원에서 ‘2026년 사남면 깨끗한환경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사천시장을 비롯해 자연보호사남면협의회, 사남면이장협의회 등 사남면 소속 10여 개 단체 회원 110여명이 참석해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초전공원 일대와 주요 도로변, 초전공원교차로 주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및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남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과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사남면 깨끗한환경가꾸기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남면의 대표적인 환경정화 프로그램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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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포면 깨끗한 환경가꾸기’ 성황리에 마무리
‘2026년 서포면 깨끗한 환경가꾸기’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6일 서포면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깨끗한 환경가꾸기’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이번 행사는 자연보호서포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서포농협 앞 주차장에 집결해 지역주민과 조직단체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연보호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2부에서는 구평 소공원을 중심으로 인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 과정에서 약 1톤 가량의 일반쓰레기가 수거됐다.이윤경 회장은 “깨끗한 서포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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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감악산 꽃별 여행에 다회용기 지원
거창군, 2026년 감악산 꽃별 여행에 다회용기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감악산 꽃별 여행’에 다회용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다회용기 지원사업은 축제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과 쓰레기를 줄이고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유도해 깨끗하고 쾌적한 친환경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거창군은 지난해 지역 대표축제인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감악산 꽃별 여행에 다회용기 71만 3천 개를 보급해 약 14.85톤의 폐기물 감축과 49.9톤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거두는 등 축제 운영자의 설거지와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는 호응을 받았다.올해 감악산 꽃별 여행에서는 신원면·남상면 먹거리장터 등 음식 판매 부스에 다회용기를 공급한다.행사장 내 다회용기 회수부스를 설치하고 사용한 용기는 전문업체를 통해 수거한 후 세척·살균·건조 등의 위생처리를 거쳐 재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 및 반납 방법을 설명해 사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박승진 환경과장은 “지난해 지역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환경적 효과와 함께 축제 운영자의 편의성도 확인했다”며 “올해 감악산 꽃별 여행에서도 다회용기를 지원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감악산 꽃별 여행에 이어 거창한마당축제에도 다회용기를 지원하는 등 지역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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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17일 마산합포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진동사랑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거주자와 종사자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날 위문에는 정윤규 소장을 비롯한 사업소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시설 거주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인사를 전하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한 뒤,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정윤규 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살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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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ood, Clean 포항’ 포항시, 해양수산 관계기관 합동 환경정비 실시
‘All Good, Clean 포항’ 포항시, 해양수산 관계기관 합동 환경정비 실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17일 죽도시장과 동빈내항 일원에서 해양수산 관계기관과 함께 ‘All Good, Clean 포항’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포항의 대표적인 수산·관광 공간인 죽도시장과 동빈내항 일원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환경정비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해양수산국 직원과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해양경찰서 임학진 포항수협 조합장과 관계자, 김성본 포항시 연안어업선박협회 회장과 회원 등 해양수산 관계기관·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박용선 시장도 관계자들과 함께 어망·어구 등 해양 관련 적치물과 생활폐기물을 직접 정비하며 죽도위판장 인근부터 동빈큰다리 사거리까지 580m 구간을 정비했다.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포항시와 해양수산 관계기관은 지역의 해양환경 현안을 함께 살피고 깨끗한 해양환경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포항시는 지역 주민과 상인, 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폐어망·폐어구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과 관리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해양수산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항만과 어항, 해안가 등 해양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죽도시장과 동빈내항은 포항을 대표하는 수산·관광 공간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깨끗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해양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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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 ‘시니어 시인 학교’로 어르신 문학 활동 지원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이 오는 22일부터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인 ‘시니어 시인 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시를 읽고 쓰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의 경험과 감정을 글로 표현해 보는 문학 과정이다.특히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 연속 사업으로 추진된다.수강생들은 포은중앙도서관 최소희 문학상주작가의 지도 아래 마음속 기억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프로그램 종강 후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모아 정식 시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교육은 9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포은중앙도서관 3층 배움2터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만 60세 이상 포항시민 15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세부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서양진 시립도서관장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 창작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문학을 통해 일상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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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6·25전쟁 제76주년 형산강도하작전 전승기념행사 개최
포항시, 6·25전쟁 제76주년 형산강도하작전 전승기념행사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가 17일 포항시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형산강 도하작전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배성호 포항시 복지국장, 임주희 포항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문석배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 정책특보, 서일주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 본부장, 김현옥 포항시의원, 배태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초대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참전자 꽃목걸이 전달, 회고사, 헌시 낭송, 군가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형산강 전투는 1950년 8월 11일부터 9월 23일까지 44일간 펼쳐져 우리 군 2천301명이 전사한 격전으로 북한군의 공세에 맞서 방어선을 지켜내며 반격의 기반을 마련한 결정적 계기가 됐다.특히 9월 17일 12명의 분대원을 이끌고 도하작전에 나선 연제근 상사는 어깨에 관통상을 입고도 적진으로 전진해 기관총 진지를 파괴했다.이러한 희생과 헌신은 우리 군이 형산강을 건너 포항을 탈환하고 압록강까지 진출하는 발판이 됐다.이춘술 6·25참전유공자회 포항시지회장은 “형산강 전투에서 보여준 전우들의 용기와 헌신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밑거름이 됐다”며 “참전용사와 유가족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후대가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배성호 복지국장은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 속에서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나라를 지킨 분들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국가유공자들이 일상에서 존중받으며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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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기추진선박 해외실증 첫발…아이슬란드서 전기추진어선 개발 본격화
포항시, 전기추진선박 해외실증 첫발…아이슬란드서 전기추진어선 개발 본격화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해외실증을 위한 첫 단계에 들어섰다.시는 지난 16일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혁신·비즈니스 성장센터 그로스카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주관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과 아이슬란드 해양 전동화 기업 그라나플이 전기추진어선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주체인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담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특구사업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해외실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그라나플은 아이슬란드 소형 어선의 전동화를 추진하는 기업으로 기존 운항 선박의 전기 개조 기술을 개발·적용하는 한편 항만 내 소형 어선용 충전 인프라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혁신특구 해외실증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첫 단계로 포항 지역기업이 북유럽 친환경선박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아이슬란드 시글뤼피외르뒤르 지역에서 운항 중인 11.7톤 규모의 대구 조업 연승어선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한다.해당 어선은 그동안 디젤엔진 추진시스템으로 운항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모터와 배터리 등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전기추진시스템을 개발·적용해 전기추진어선으로 개조할 예정이다.한국과 아이슬란드 양국의 협력을 통해 내년 하반기에 선보일 전기추진어선 개발에는 우리나라가 기술 총괄과 설계, 전기추진시스템 관련 장비·설비 개발을 담당하고 디젤엔진 어선을 전기추진 어선으로 개량하는 현장 작업은 아이슬란드가 담당한다.포항시는 올해 글로벌 혁신특구에 지정되면서 그간 아이슬란드와 함께 구상해 온 전기추진어선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개발협약을 시작으로 전기추진시스템 실증과 인증·표준화, 핵심기자재 수출로 이어지는 특구 성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문종명 배터리첨단산업과장은 “이번 협약은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의 첫 단추를 끼우는 초기 단계”며 “아이슬란드 현장에서 전기추진시스템의 성능과 안전성을 먼저 검증하고 그 결과를 국내 실증으로 이어가 기술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특구 참여기업이 설계와 배터리시스템, 핵심기자재 분야에서 실질적인 실적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북유럽을 비롯한 해외 친환경선박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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