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점검 활동 실시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점검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18일 관내 일원에서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안전확보를 위해 추진됐다.이날 대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상습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상태를 점검하고 낙엽과 생활쓰레기 등 배수를 방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했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저지대를 중심으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허주남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풍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
거창군-경남지역암센터 협력, 찾아가는 암 예방교육 첫 실시
거창군-경남지역암센터 협력, 찾아가는 암 예방교육 첫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가북면 어인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 및 국가암검진 중요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건강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남지역암센터 교육담당자 등 전문 인력 3명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방문진료 과정에서 한 주민이 의료진에게 암 관련 건강교육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암 예방과 국가암검진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지역 경로당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강좌에서는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실천 방법과 국가암검진의 필요성,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도 안내했다.거창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이 지역주민 건강증진으로 확대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보건소는 국립경상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신기마을 돌봄밥상으로 마을돌봄 시작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신기마을 돌봄밥상으로 마을돌봄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북상면 신기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 돌봄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마을 기반 돌봄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이나 돌봄 필요를 자연스럽게 발견·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이웃 간 관계망을 회복하고 마을복지와 통합돌봄의 핵심인 ‘살던 곳에서의 돌봄’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실현하고자 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실행 활동으로 추진됐으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이 함께 모이는 정기적 만남의 장을 마련해 돌봄 사각지대 예방, 고립감 완화,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는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나누는 일상 속 실천이 마을돌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을 지속 확대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향후에도 마을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자원 연계와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마을복지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새고성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사랑의 쌀 100kg 기탁
새고성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사랑의 쌀 100kg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고성라이온스클럽 김완수 회장은 제42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김완수 회장은 지난 6월 17일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kg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새고성라이온스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번 기탁은 제42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새로운 출발과 함께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김완수 회장은 “제42대 회장 취임을 맞아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고성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김완수 회장님과 새고성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거류면은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18
-
‘2026년 2분기 고성군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성료
‘2026년 2분기 고성군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17일 개최한2026년 2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 직접 만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항공·제조·영유아보육 분야의 지역 기업 3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28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26건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규모 취업박람회와 달리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충분한 상담 시간을 갖고 채용 조건과 직무 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규모 맞춤형 행사로 진행됐다.고성군은 행사 이후에도 면접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알선과 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구직자에게는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 사람의 취업이 개인의 삶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다양한 취업지원 행사와 취업 상담,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개최
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 상리면 소재 상리연꽃공원 일원에서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사)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보존회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고성농요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고유의 농경문화를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산, 창원, 통영, 거제 등 관외 지역 참가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공연은 개회식과 축하공연, 고성농요 시연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대성초등학교 학생들이 고성농요 시연을 선보이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하고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구미발갱이들소리 공연이 축하무대로 펼쳐진다.이후 삼삼기소리, 보리타작소리, 물레소리 등 마당공연과 모찌기·모심는소리, 논매기소리 등 실제 농경 현장에서 이루어지던 노동요를 재현하는 현장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무대공연뿐만 아니라 실제 논을 활용한 현장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 농경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를 통해 군민들에게는 지역 무형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고성농요는 단순한 민속공연이 아니라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국가유산”이라며 “이번 정기공연은 고성농요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느끼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고성농요는 198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지역 주민과 보존회원들의 노력 속에 전승되고 있으며 매년 정기공연과 다양한 전승활동을 통해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있다.
2026-06-18
-
영천시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운영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18일 영천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도서관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립도서관의 2026년 상반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변경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시립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변경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도서관과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김성현 위원장은 “급변하는 독서환경과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도서관이 더 많은 시민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도서관 관계자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도서관 운영에 적극 반영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각 마을 이장들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고령자 5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댁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3월 27일 청덕면이 경상남도 공모사업인‘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박희규 민간위원장은“안전손잡이는 어르신들이 가정 내 이동 시 일어설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이은숙 공공위원장은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덕면 관내 어르신들이 댁에서 더욱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특화사업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6-18
-
함양군, 사회복지사 전문성과 인권 의식 향상 위한 보수교육 실시
함양군, 사회복지사 전문성과 인권 의식 향상 위한 보수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8일 함양문화원에서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를 비롯한 사회복지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함양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가 연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교육은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상담기술 △마약류 등 약물중독의 이해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복지현장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지식을 충전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해 주시고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사 수당 지급,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지원, 보수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18
-
마산회원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마산회원구,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점가 지정 확대, 상권 협력체계 구축, 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삼계골목시장과 현대프라자상가, 호계 코코프라자상가, 메트로파크몰 등 4개소를 신규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이번 지정으로 해당 상인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과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구는 상인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경남도·창원시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또한 지난 5월 20일에는 동마산시장, 합성동상가, 대현프리몰, 합성대로상가 등 4개 상권이 참여하는 ‘합성동 통합상권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위원회는 상권 간 연계사업과 공동마케팅, 상생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며 합성동 일대 상권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전통시장 이용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동마산시장에는 보행로 미끄럼방지 포장과 입간판 교체, 보행유도선 및 안내간판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역전통합시장에는 방범셔터 교체공사를 실시했다.경민인터빌상가에는 노후 소방시설 교체공사를 완료해 시장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아울러 동마산시장과 양덕중앙시장을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시장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